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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Sincere Baek</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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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name>sindi2389</nam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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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ubtitle>살면서 배우고 느끼는 것을 글로 나누고싶어서 씁니다. 꾸준하지 못할 때도 있고 주제가 일정하지 않기도 하지만 글을 통해 나를 찾아가고자 합니다.</sub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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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19-08-27T01:49:06Z</upda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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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내 주변의 다정함들 - 따듯함을 수집하는 새해가 되길 바라며</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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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01-02T23:21:39Z</updated>
    <published>2024-01-02T21:09:47Z</published>
    <summary type="html">2022년 끝자락에 써두고 묵혀둔 글을 이제야 발행한다. 다시 읽어보니 역시 기록하길 참 잘했다. 글을 씀으로써 내가 얻는 것이 더 많단 걸 느끼며, 2024년 새해엔 다시 부지런히 더 기록해 보아야지 다짐하게 된다.    사람들은 무의식 중에 부정적인 걸 더 많이 기억한단다. 반대로 생각하면 다정한 것들은 쉽게 잊힌단 거. 이 생각이 든 순간부터 내 주위</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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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그럴 수도 있지 - 마음에 안정을 주는 말</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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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03-25T22:26:04Z</updated>
    <published>2022-10-18T13:36:03Z</published>
    <summary type="html">남편이 자주 하는 말 중에 &amp;ldquo;그럴 수도 있지.&amp;rdquo;라는 말이 있다.   난 실수를 많이 하는 사람이다. 뭔가 잊어버리거나 잃어버리거나 하는 행동을 자주 한다.  그럴 때 남편의 이 한마디는 널뛰고 요동치던 내 마음을 편안하게 만들어준다.  가장 가까운 사람의 언어는 전염성이 있고 그래서 부부는 서로 더욱 닮아갈 수밖에 없는 것 같다.  내가 요즘 우리 반 아이</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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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우린 서로 스며들어</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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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2-10-30T13:18:10Z</updated>
    <published>2022-10-01T11:14:31Z</published>
    <summary type="html">우리 반 여학생 중에 가장 조용하고 차분하던 K가 1학기 마지막 날 전학을 가게 됐다.  여름방학식 날, K 편으로 어머니께서 정성스러운 손 편지를 보내셨다. 5년 교직생활에서 학부모님께 받아본 것 중 가장 정성스러운 편지였다.  스티커로 동봉된 예쁜 편지봉투를 살포시 열자 정갈한 글씨로 긴 글이 적혀있었다. 그 중 몇 번이나 눈길이 가던 문장이 있다.</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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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가능한 한 많이 믿어줄게</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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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2-10-30T13:18:10Z</updated>
    <published>2022-10-01T09:09:58Z</published>
    <summary type="html">K는 나에게 매번 &amp;ldquo;선생님 저는요~ 문제아예요!&amp;rdquo;라고 말하던 학생이다. 어디서 그런 말을 그렇게 들었는지 내가 묻지도 않았는데 해맑게 웃으며 내게 그렇게 말하곤 했다.   어느 날, 아이들이 체육 전담시간이 끝나고 교실로 돌아왔는데, 여러 명이 말할 게 있는 듯 웅성거리며 내게 몰려왔다. 진정시키고 반 전체를 제자리에 다 앉힌 다음 한 명에게 자초지종을 들</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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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좋은 칭찬 - 칭찬할 때 어떻게 말하시나요?</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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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2-10-01T12:58:19Z</updated>
    <published>2022-09-30T09:56:21Z</published>
    <summary type="html">상대를 칭찬할 때 우린 흔히 &amp;ldquo;잘했다&amp;rdquo;는 표현을 쓴다. 하지만 어느 순간 이 말엔 오류가 있을 수도 있겠단 생각을 하게 됐다. 그리고 칭찬도 &amp;lsquo;잘&amp;rsquo;해야 한단 걸 알게 됐다.  몇 년 전 우연히 연수를 통해 접했던 비폭력대화는 관찰-느낌-필요-부탁 네 단계로 이루어진다.  모두 중요하겠지만 이 중에서도 첫 시작이 되는 &amp;lsquo;관찰&amp;rsquo;이 아주 중요하다. 생각이 아닌</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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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착한 선생님이 되기 싫었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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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2-10-30T13:18:09Z</updated>
    <published>2022-09-30T09:25:49Z</published>
    <summary type="html">발령받은 첫 해, 신규교사 시절. 한바탕 교실이 돼지우리 마냥 엉망이 돼서 속상하던 날, 나를 위로해주던 동료 선생님이 말했다.  &amp;ldquo;선생님이 강냉이를 잘 보여서 그래요.&amp;rdquo; &amp;ldquo;네...?&amp;rdquo; 손가락으로 이를 가리키셨다. 그 뒤로 나는 웃지 않으려고 노력했다. 많이 웃어주면 만만한 선생님이 되는구나 싶었다. 그때의 나는 착하다는 건 무섭지 않다는 말로 이해하고,</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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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초. 선택의 순간 - 사소한 것이 중요한 것을 앞서지 않도록</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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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2-10-30T13:18:09Z</updated>
    <published>2022-09-20T13:48:59Z</published>
    <summary type="html">와장창! &amp;ldquo;선생님.. 여기 비커 깨졌어요!&amp;rdquo;  과학시간 실험 중에 또 비커가 하나 깨졌다. 마음속으로 외쳤다.  &amp;lsquo;또야? 며칠 전에 깼을 때 조심하라고 그렇게 말했잖아!&amp;rsquo;  이렇게 화가 치밀어 오를 때면 딱 1초를 참고 떠올린다.  &amp;lsquo;뱉고 나면 꼭 후회했잖아.&amp;rsquo;  그리고 주문을 건다.  &amp;lsquo;별 일 아니야.&amp;rsquo;  &amp;ldquo;괜찮아. 다친 사람은 없어?&amp;rdquo;   교실에서 참</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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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퇴근 후, 나를 채우는 시간 - 산책과 글쓰기</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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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2-10-01T13:01:40Z</updated>
    <published>2022-09-20T13:26:06Z</published>
    <summary type="html">새로 옮긴 학교가 가까워서 퇴근 후 15분 정도 걸어서 집으로 간다. 내내 긴장되어 있던 어깨를 쭉 펴고 걷는다. 늦오후 퇴근시간 즈음 불어오는 살랑살랑 바람이 볼에 스치는 느낌이 좋다. 길가에 핀 꽃도 들여다보고 좋아하는 하늘도 바라본다.   대부분의 직장인이 그렇듯 아침에 출근해서부터 퇴근까지 끊임없이 뭔가를 처리한다. 틈틈이 스트레칭도 챙겨하고 햇빛도&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8f0l%2Fimage%2FmVy0WxkZ41r5F4UttvtQ6SjCBwA.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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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교사가 성장하는 순간 - 힘들고 무기력해지는 순간이 주는 선물</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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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2-10-30T13:18:10Z</updated>
    <published>2022-06-11T02:24:52Z</published>
    <summary type="html">6월의 어느 금요일. 하루 동안 있었던 일들이다.   학예회를 준비하는 창체 시간 - 선생님 Y이 또 왜 저러고 있어요? 책상에 엎드려 울고 있는 Y가 보인다.  - 왜 그래 Y야? - 아무도 저랑 같이 팀 하자고 하는 친구들이 없어요.  지켜보던 몇몇 아이들이 와서 토닥토닥해준다.  - 선생님 저희 팀에 한 명 더 넣을 수 있을 것 같아요. 근데 너 피아</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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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참지 말고 표현해보자 - 내 안의 부정적인 감정을 비워내는 연습</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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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2-10-30T13:18:09Z</updated>
    <published>2022-06-11T01:11:53Z</published>
    <summary type="html">- 선생님 아까 J가 Y한테 장애인이라고 했어요. - 그래? J가 갑자기 그랬을 리는 없는 것 같은데.. 우리 반 부반장. 이 아이는 다른 아이들이 잘못한 행동을 하루에도 몇 번씩이나 내게 알려주러 온다. 이 타이밍엔 한 번쯤 말해주고 싶었다. - 얘들아, 친구가 속상할 만한 일을 봐서 선생님에게 말해주는 것도 괜찮지만, 선생님은 당사자가 직접 와주면 좋겠</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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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호들갑이 만드는 특별함</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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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2-10-30T13:18:09Z</updated>
    <published>2022-06-02T06:16:01Z</published>
    <summary type="html">&amp;ldquo;선생님, 선생님!! 백방울 새싹이 올라왔어요오!!&amp;rdquo; 교실이 떠나가라 큰 목소리에 무슨 큰일이라도 난 줄 알았다. 큰 소리에는 자동반사적으로 두번째 손가락을 마스크에 갖다댄다.  &amp;ldquo;목소리 단계 낮추자.&amp;rdquo; 내 주의에 눈치 보며 흠칫 하면서도 손가락으로 지난 주에 심은 우리반 방울토마토, 백방울이 심겨있는 화분을 힘껏 가리킨다. 난 그제서야 그 큰 목소리로 무</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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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결혼은 핑크빛일까? - 핑크빛이 아니라서 더 소중한 이야기의 시작</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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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01-18T13:25:57Z</updated>
    <published>2022-04-26T12:57:54Z</published>
    <summary type="html">주기적으로 이때까지 쓰던 일기장을 죽 넘겨보는 시기가 있다. 이 세상에서 가장 재미있는 책은 아마 나 자신이 누구에게도 보여주지 않을 목적으로(?) 쓴 이 비밀스러운 일기장일 것이다. 입가에 미소를 띠며 최근의 일기들을 읽다가 작년 이맘때쯤 썼던 일기에 눈이 꽂혔다.  말도 안 되게 행복하게 결혼식을 준비해 가고 있다. 오늘 퇴근길에 문득, 이런 운명적인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8f0l%2Fimage%2FXnyGy5slIf03uOInXiVVtSR6Vio.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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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이해의 시작은 관찰 - 상대를 이해하는 가장 첫 번째는 관심 갖고 관찰하기</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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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2-09-06T21:56:45Z</updated>
    <published>2022-04-26T12:44:20Z</published>
    <summary type="html">국어시간, 칭찬에 대해 배우는 시간이었다. &amp;lt;상대의 장점을 찾아 칭찬하기&amp;gt;. 고민이 됐다. 상대의 장점을 칭찬하기 이전에, 아이들이 자기 자신을 칭찬하는 법은 알고 있을까? 자기 자신을 제대로 칭찬해본 적이 있을까? 그래서 첫 시간에 자기 모습을 그리고 자신의 장점을 최대한 적어보도록 했다. 그랬더니 우물쭈물 자기 모습 그리기 조차도 주저하는 아이들. 나눠&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8f0l%2Fimage%2FI3KCgzTyDBEXX17YVUFPZbViGvY.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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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누구나 실수한단다 - 우리 실수를 통해 배우는 사람이 되자</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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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2-03-13T09:19:28Z</updated>
    <published>2022-03-11T07:08:27Z</published>
    <summary type="html">실수 : 조심하지 않아 잘못한 일  교실에서 오늘만 해도 많은 일들이 생겼지. 3일째 아침시간에 꾸벅꾸벅 졸던 ㅈㅎ이, 이름 대신 생김새로 친구를 설명해서 기분 나빴던 일, 장난이라며 친구 머리랑 뺨을 때린 일 &amp;hellip;  한 두 번은 실수라고 생각해. 그리고 사람은 누구나 실수해. 그건 선생님도 마찬가지야.  선생님은 실수할 때마다 그 실수를 적어두는 실수 노트</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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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사랑의 콩깍지  - 교실에서 행복한 관계를 시작하는 방법</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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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2-09-06T22:00:23Z</updated>
    <published>2022-03-04T09:56:41Z</published>
    <summary type="html">사랑의 콩깍지  콩깍지라는 말은 상대에게 반한 바람에 그 사람의 결점에는 눈이 멀어 있다,  이 사람이면 다툼 없이 행복하게 살 수 있을 거라는 환상에 젖어있는 뉘앙스가 들어있는 말. -나무위키  첫 만남을 앞두고 반 아이들과 좋은 관계를 맺기 위해 항상 생각하는 것이 두 가지 있다.  1. 아이들과 좋은 관계를 맺고 나를 좋아하길 바란다면, 내가 먼저 아&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8f0l%2Fimage%2FBCmxhbtH2zM4Ft8Oq7p2Y39wfiU.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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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amp;ldquo;선생님은 왜 선생님이 됐어요?&amp;rdquo; - 받은 사랑이 큰 사람이라 흘려보낼 수밖에</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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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2-10-30T13:18:09Z</updated>
    <published>2021-05-13T09:38:12Z</published>
    <summary type="html">수업시간에 집중 신호로 왼손은 입에, 오른손은 귀에 가져다댄다. 그리고 내가 5초를 세는 동안 모두 수신호를 따라 하면, 아이들 점수가 올라가고, 한 명이라도 하지 않으면 내 점수가 올라간다. 수업이 끝날 때 아이들이 이겼으면 1분 간 듣고 싶은 이야기를 하나 들려주고 내가 이겼으면 1분간 명상을 한다.  오늘은 1점 차이로 아이들이 이겼다. (보통은 이기&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8f0l%2Fimage%2FXolxhzUAgVp_XSHTTkjWc-h4YRE.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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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사랑의 거리두기 - 모든 사랑에는 적절한 거리두기가 필요하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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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1-12-30T09:34:36Z</updated>
    <published>2021-05-12T10:15:41Z</published>
    <summary type="html">사랑: 어떤 사람이나 존재를 몹시 아끼고 귀중히 여기는 마음. 또는 그런 일.  우리는 누구나 사랑하는 이와 행복하게 살아가고 싶어 한다. 하지만 우리는 이것이 곱씹어볼수록 얼마나 어려운 일인지도 체감한다. 인생에서 사랑만큼 중요한 게 또 있을까? 중요해 보이는 모든 것들이 사랑 없이는 의미가 없어진다.   사랑의 사전적 정의에서처럼 &amp;lsquo;몹시 아끼고 귀중히</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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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내가 무엇을 중요시 여기는 사람인지 알아보는 방법 - 나를 잘 알면 삶이 단순해진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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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12-19T13:08:47Z</updated>
    <published>2021-04-15T13:06:00Z</published>
    <summary type="html">오늘 저녁은 마음속이 좀 소란스럽다. 내 앞에 놓인 많은 방향들이 마음을 어지럽게 할 때다. 이런 날은 내가 대체 어떤 사람이고, 그래서 어떤 방향을 선택해야 하는지 중간점검이 필요한 날이다. 이럴 때 내가 쓰는 방법이 있다.  내가 무엇을 중요시 여기는 사람인지, 어떻게 살고 싶은지 알아보는 방법  첫 번째는 내가 평소에 자주 쓰는 말을 살펴보는 것이다.</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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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의도적인 긍정의 힘 - 내가 쓰는 단어가 곧 나라는 사람을 만들어가고 있다면</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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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2-05-14T09:09:16Z</updated>
    <published>2021-04-15T05:44:33Z</published>
    <summary type="html">나는 매일 일기를 쓰고 sns에 짧은 글이라도 올리는 편이다. 글쓰기 자체가 주는 좋은 영향들이 참 많다. 그런데 최근에 내가 쓴 글들을 다시 읽어 보가 문득 등 생각이 있다. 내가 쓴 단어들이 항상 반복되거나 비슷한 느낌의 것들이란 점이다.   &amp;lsquo;예쁜, 사랑스러운, 좋다, 행복, 멋진, 설레는, 감사한, 기대되는.......&amp;rsquo;  이런 류의 단어들이었다.&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8f0l%2Fimage%2Fep9jDCHCp3BNb5uc4FecDDye7Nw.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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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정말 생각하는 대로 이루어질까? - 원하는 것이 눈 앞에 실현되도록 하는 방법</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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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2-05-14T09:05:30Z</updated>
    <published>2021-04-05T09:56:28Z</published>
    <summary type="html">퇴근해서 오면 바로 눕지 않고 바로 운동복을 갈아입고 짧게라도 홈트를 한다. 사실 퍼질러 누워있는 건 쉽고 일어나서 헉헉 거리며 운동하는 건 어렵다. 하지만 그것이 오히려 내 몸 상태와 기분을 긍정적으로 만든다는 걸 안다.   그리고 그 행동을 선택하는 데는 5초면 된다. 사람들의 선택은 5초 안에 실제 행동으로 옮기느냐 안 옮기느냐로 갈라진다고 한다.</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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