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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온솔</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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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name>jhspplee</nam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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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ubtitle>&amp;lsquo;온솔&amp;rsquo;은 &amp;lsquo;온세상에 솔향이 가득하기를&amp;rsquo;이라는 뜻입니다. 평범하게 오늘을 살고 있는 제 눈으로 바라본 세상을 이야기해보고자 합니다.</sub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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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19-08-27T03:34:10Z</upda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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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6. 완주와 1등 - _ 그런데, 인생은 누구에게나 처음 하는 도전이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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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2-04T01:59:49Z</updated>
    <published>2026-02-04T01:59:49Z</published>
    <summary type="html">얼마 전 극한84라는 프로그램에서 북극 마라톤에 3인이 참가하는 모습과 그 결과를 봤다. 한 명은 1등을 목표로 했고, 다른 한 명은 다른 마라톤 경험은 있으나, 언제나 완주를 목표로 하였고, 북극 마라톤과 완주+중위권 이상의 기록을 목표로 하였고, 또 다른 한 명은 마라톤 자체가 처음이고, 완주를 목표로 하였다. 세명 모두 완주에 성공하였다. 1등을 목표</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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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5. 아이의 꿈, 부모의 꿈 - _ 아이들이 부모가 중2 때 어떤 꿈을 가졌었는지 궁금해해 준다면</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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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8-22T04:13:16Z</updated>
    <published>2025-08-22T04:13:16Z</published>
    <summary type="html">이번 여름방학 동안 첫째는 세바시캠프에 다녀왔다. 유튜브채널 '세상을 바꾸는 시간'에서 주최하는 중학생 대상 3박 4일 캠프이다. 첫째는 중학교 2학년. 다른 부모들도 XX외고 캠프를 보낸다는 둥, 해외 영어 캠프를 보낸다는 둥, 아이를 위한 많은 고민을 하고, 캠프를 보내지만, 우리는 세바시 캠프를 보내기로 결정했다. 물론 아이는 세바시캠프가 무엇인지도</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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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30. 'Have to' 건강기능식품이 되기 위한 여정 - _ 스트레스 관리는 Nice to have가 아닌, Have to!!</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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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7-22T06:28:59Z</updated>
    <published>2025-06-07T08:26:40Z</published>
    <summary type="html">건강기능식품의 기능성을 정하고, 그 기능성에 적합한 성분을 고르면서, 가장 고민하는 것이, 내가 선택한 기능성과 성분이 'Nice to Have'가 아닌 'Have to'인가? 에 대한 확신이다.  사람이 소비하는 혹은 구매하는 재화는 'Have to'와 'Nice to Have'로 나눌 수 있다. 말 그대로, Have to는 생활에 반드시 필요한 물품이고</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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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9. 톡딜 기획전, 아직 끝나지 않았다. - _ 내일 자정까지, 26시간 남은 톡딜 기획전</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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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6-03T09:11:18Z</updated>
    <published>2025-05-28T13:08:22Z</published>
    <summary type="html">2025 온라인브랜드 소상공인 육성사업(TOPS)에 선정되었다.  나와 같은 소상공인은 정부나 지자체에서 하는 각종 지원사업에, 말 그대로, 목을 매게 된다. 자금을 후원해 주는 빵빵한 투자자가 있다면, 사실 정부지원사업에 목맬 필요는 전혀 없다. 그러나, 나처럼 어디서 투자를 받은 것이 아니라, 내가 가진 돈을 탈탈 털어서 사업을 진행한 사람에게는 정부지</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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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8. 브랜드 대상의 의미 - - '로사비타' 2025 대한민국 베스트 신상품 대상 선정 &amp;amp; 감사이벤트</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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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5-17T14:22:28Z</updated>
    <published>2025-04-11T03:12:28Z</published>
    <summary type="html">지하철 탑승장에서 지하철을 기다리다 보면, 보호벽(?)에 가득 찬 광고가 자연스럽게 눈에 들어온다. 특히 난 지하철을 기다리며, 인*타나 유*브 등을 보지 않는 편이어서, 광고의 내용을 자주 읽는 편이다. 어느 시기가 되면, 꼭 보게 되는 광고 중 하나가 '20** 대한민국 *** 브랜드 대상 선정제품' 광고이다. 광고상단에 '20** 대한민국 ***브랜드</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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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4. 가치 - _ 가치에 맞는 대우를 해주는 사회가 되기는 어려운 걸까?</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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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4-11T04:31:52Z</updated>
    <published>2025-03-28T07:20:40Z</published>
    <summary type="html">최근 두 개의 기사를 봤다. 하나는 이번 산불을 끄기 위해 애쓰는 소방관들의 식사에 관한 기사였고, 하나는 불경기에도 국회의원들의 재산은 늘었다는 기사였다.  남쪽 지방 산불로 정말 많은 피해가 발생하였고, 지금도 발생하고 있다. 그리고, 이 현장에서 본인의 목숨을 걸고, 화마와 싸우는 소방관들이 있다. 그런데, 그 기사 속의 소방관들의 식사는 초라하기 그</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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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7. '로사비타' 와디즈 본펀딩 시작 - _ 성공의 기준은?</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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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3-19T12:21:23Z</updated>
    <published>2025-03-14T05:51:46Z</published>
    <summary type="html">오늘 2시부터 로사비타의 와디즈 본펀딩이 시작되었습니다. 와디즈 본펀딩이란, 구매자(와디즈에서는 서포터라고 부릅니다.)가 제품을 구매할 수 있는 기간을 의미합니다. 네이버스토어나 카카오스토어, 쿠팡 등은 제품을 입점하게 되면, 계속 기간에 제한 없이 판매를 하게 됩니다. 그러나, 와디즈의 경우에는 지난번 글에서 이야기한 오픈 알림 기간이라는 것을 통해서,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8f2E%2Fimage%2F6DM5QntvwTx1oT6gxQoaflgYfcI.jpg" width="3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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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6. 와디즈 시작 - _ 론칭 이벤트의 변화?</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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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3-05T00:08:51Z</updated>
    <published>2025-03-04T06:47:37Z</published>
    <summary type="html">오늘 와디즈 프로젝트가 오픈되었습니다. 즉, 첫 제품인 로사비아의 와디즈 오픈알림이 공개되었습니다. (https://www.wadiz.kr/web/wcomingsoon/rwd/329651?_refer_section_st=COMING_SOON_8) 와디즈 오픈 알림을&amp;nbsp;이야기하기 전에, 처음 파이토퓨어라는 회사를 시작한 후, 어머니와 이야기한 것이 떠올라서 먼</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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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3. 한달살기의 가치 - _ 경쟁에서 벗어난 헹복함</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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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2-16T15:41:10Z</updated>
    <published>2025-02-06T13:49:27Z</published>
    <summary type="html">우리집은 아직 아이들의 사교육에 투자를 하지 않는다. 대신 두 딸 아이에게 들어갈 사교육비를 모아서, 2년에 한번씩 해외(유럽)에서 한달살기를 한다. 비용이 많이 들지 않느냐고 묻는 친구들이 있지만, 우리 가족이 하는 방식은 그렇게 비용이 많이 들지 않는다. 대신 아내의 노력이 많이 필요하다. 우선, 현지의 어학연수나 무슨 캠프 어쩌구저쩌구 하는 것은 절대&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8f2E%2Fimage%2FVf3LTsYYXyPNY-MUj9tyFnTiblY.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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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5. 가격과 비용 - _ 합리적 가격이란 합리적 비용을 의미하는 것이 아닐까?</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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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2-07T18:10:14Z</updated>
    <published>2025-02-04T08:59:24Z</published>
    <summary type="html">제품을 만들면, 가격 책정을 해야 합니다. 그래야 팔 수 있으니까요? 그런데, 고객이 받아들일 수 있는 가격이란 무엇일까요? 가격을 얼마로 할지 고민하지만, 사실 고객들이 구매결정을 할 때, 중요한 것은 가격이 아니라 비용이 아닐까요?  가격과 비용은 같은 말인 것처럼 생각되기도 합니다. 그러나, 저는 이 두 가지는 분명히 다르다고 생각합니다. 물론 제 개</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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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4. 로사비타는 스트레스 관리 영양제입니다. - _ 종합비타민이나 비타민C가 아닙니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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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1-24T05:52:51Z</updated>
    <published>2025-01-24T02:31:19Z</published>
    <summary type="html">로사비타가 처음 만들어지고, 아직 판매 전이지만 부모님께 드렸습니다. 오랜 시간 동안, 직장을 그만두고 사업을 시작했다는 아들이 도대체 무엇을 하고 있는 것인지 궁금해하시던 부모님께, 제품을 보여드리는 것만큼, 성과를 보여드리는 좋은 방법은 없으니까요. 뭐, 물론 출시를 하고 난 후, 매출 성과(?)를 보여드리면 더 좋아하시겠지만. 그래도 일단 제품이 만들</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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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3. 정부(지자체) 지원 신청하기 - _ 사무실 입주 지원 신청하기</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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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1-21T11:53:28Z</updated>
    <published>2025-01-21T08:21:22Z</published>
    <summary type="html">작년에 오랜만에 대학 동기 친구를 만났었습니다. 졸업 후, 벤처기업에 취직하였다가, 그 벤처기업이 다른 곳에 인수합병되면서, 퇴사하고, 그 이후로는 대기업과 외국계 기업에서 근무를 하고 있는 친구였습니다. 그 친구가 학교를 졸업하고, 첫 직장을 벤처기업으로 선택할 당시는 거의 우리나라 벤처 1세대들이 벤처를 창업하던 시기였습니다. 그만큼 고생을 많이 한 시</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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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2. 광고(상세페이지)용 사진 촬영하기 - _ 역시 사진은 빛의 마술</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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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1-19T04:47:19Z</updated>
    <published>2025-01-16T03:06:52Z</published>
    <summary type="html">광고를 만든다라고 하면, 무언가 엄청 거창해 보이지만, 제품을 홍보하기 위해 노출되는 모든 것이 광고입니다. 그리고, 우리 제품 '로사비타'처럼 인터넷쇼핑몰에서만 판매할 제품의 경우, 광고는 매우 중요합니다. 광고가 아니면, 고객이 우리 제품을 접할 수가 없거든요. 예를 들어, 길거리를 지나다 보면, 각종 오프라인 상점들이 전단지를 나누어줍니다. 혹은 상점&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8f2E%2Fimage%2F-j8YuSu80hGhvTAe3wGcT6lBtz8.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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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2. 한파 - _ 기후변화를 막아야 하는 이유는, 지구가 아닌 인간을 지키기 위해서</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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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1-10T14:10:39Z</updated>
    <published>2025-01-09T05:14:03Z</published>
    <summary type="html">오늘 이번 겨울 들어 가장 추운 한파가 닥쳤다. 아침에 날씨 앱으로 확인한 우리 동네 기온은, 영하 12도, 체감온도 영하 18도였다. 이 정도 추우면, 서울의 한강도 얼지 않을까라는 생각이 들었다.  기후변화로 인한 위기 이야기는 이제는 모르는 사람은 없는 것 같다. 물론 간혹 기후변화를 부정하는 사람도 있다. 내가 들은 이야기 중에는 '지구온난화라고 하</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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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1. 첫 이벤트 - _ 제품으로 하는 첫 이벤트</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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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1-07T04:07:48Z</updated>
    <published>2025-01-07T01:00:35Z</published>
    <summary type="html">3PL업체를 선정한 후, 위탁제조업체에서 완성된 제품이 물류창고에 입고되었습니다. 아직 정식으로 출시하기 전까지 한 달 남짓의 시간이 남아있습니다. 지금 할 수 있는 일은? 그렇습니다. 제품으로 고객과 이벤트를 하는 것입니다.  (이 글을 읽으시는 분께는 죄송하지만, 이 글을 올리는 날은 이 이벤트가 종료된 지 3주 정도 지난 후입니다. 죄송합니다.)  가</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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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1. 일상의 소중함 - _ 하루하루 일상의 소중함</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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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1-01T03:43:14Z</updated>
    <published>2024-12-31T01:00:34Z</published>
    <summary type="html">지난 일요일. 있어서는 안 될 비행기사고가 있었다. 있어서는 안 될 사고였고, 그 사고로 많은 분들이 세상을 떠나셨고, 많은 유가족들이 주체할 수 없는 슬픔에 잠겼다. 국민애도기간이 선포되었으나, 그 어떤 위로도 유가족들을 위로하기에는 턱없이 부족함을 모두 알고 있다.  조금씩 사망자들의 사연이 뉴스를 통해 보도되고 있다. 사망자들의 사연이 언론을 통해 소</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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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0. 버티기와 기다려주기 - _ 아이들만 못한 어른들 세상</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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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10-21T10:47:41Z</updated>
    <published>2024-12-26T01:59:34Z</published>
    <summary type="html">지금은 중학생이 된 조카가 있다. 이 녀석이 유치원시절이나 초등학교 저학년 시절에는 고집 센 다혈질의 아이였었다. 무언가 본인의 맘에 안 들면, 그 자리에 꼼짝하지 않고, 버티고 서서 분풀이(?)를 했고, 달래주려는 부모에게 더 생떼를 피워댔었다. 그런데, 그 부모가 어느 순간, 이 아이가 화가 나서, 그 자리에서 버티며, 꼼짝하지 않고 있을 때, 말도 걸</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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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0. 3PL 업체 고르기 - _ 3PL이 뭘까요?</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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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1-01T14:35:05Z</updated>
    <published>2024-12-24T01:00:03Z</published>
    <summary type="html">비즈니스 성공스토리를 다루는 TV프로그램을 보다 보면, 온라인 판매를 하는 비즈니스의 성공스토리가 종종 다루어집니다. 그 이야기에서 빠지지 않는 초창기 비즈니스 모습의 영상이 사무실 혹은 집 한편에 상품이 쌓여있고, 한쪽에서 그 상품들을 택배상자에 담고, 운송장을 붙이는 모습입니다. 어떻게 보면, 온라인쇼핑사업을 시작하는 사람들의 무용담 혹은 필수 코스일</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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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9. 역사의 현장 - _ 우리 모두, 나의 삶은 내 역사이고, 내 역사의 현장을 살아간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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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10-21T10:47:40Z</updated>
    <published>2024-12-12T01:00:05Z</published>
    <summary type="html">무언가 정치, 경제적으로 큰(?) 일이 터졌을 때, 언론은 '역사의 현장'이라는 말을 사용한다. 그리고 여기에 서술어를 붙여, '역사의 현장에서 함께 한다'라던가, '우리는 지금 역사의 현장을 보고 있다'라는 이야기를 하곤 한다. 그런데, 도대체 '역사의 현장'이란 말의 정의가 있을까?  검색을 해보면, 역사의 현장이란 '개인의 역사보다는, 많은 이들이 공</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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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9. 제품 포장 디자인 - _ 단순한 것이 더 어렵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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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12-10T04:55:23Z</updated>
    <published>2024-12-10T02:15:05Z</published>
    <summary type="html">제로웨이스트? 온라인 스토어의 현실은. 제로웨이스트 샵(zero waste shop)이라는 것이 있습니다. 말 그대로, 제품판매 시 포장재를 '0'으로 하여, 환경보전에 기여하는 것을 목표로 하는 가게입니다. 그런 가게를 가보면, 봉투 등은 제공하지 않고, 꼭 포장(?)이 필요한 제품은 신문지 등으로 둘둘 말게 되어있거나, 소비자가 직접 용기를 가져와서 담&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8f2E%2Fimage%2FVt3mwKBchioPzQtXssPDxjWTq2k.png" width="3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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