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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시베리안</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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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name>verhoyansky</nam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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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ubtitle>사양산업 독서실을 1년 좀 안되게 운영했던, 눈물겨웠던 분투기를 연재합니다.</sub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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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19-08-28T15:08:46Z</upda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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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독서실 경영 일기(4) &amp;ndash;독서실 예상 수익을 계산하다 - 사양산업, 독서실을 경영하며 경험했던 눈물겨운 분투기</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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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1-01-24T17:54:50Z</updated>
    <published>2020-05-30T04:56:12Z</published>
    <summary type="html">역시 학관노 카페의 글이었다. 어차피 독서실 수익은 거기서 거기니까 싸게 인수해가라는 글이었다. 권리금은 불과 300만원. 보증금도, 월세도 싼편이었다. 거기가 어디시오? 전화를 걸어 냉큼 물었더니 동대문구 어디로 오라고 했다. 집에서는 차로 25분. 먼 거리는 아니었다. 가봤더니 한번도 가본 적도 들러본 적도 없는 동네였다.  독서실을 쓰윽 둘러보니 고딩</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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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독서실 경영 일기(3) &amp;ndash; 3곳을 둘러보며 감을 잡다 - 사양산업, 독서실을 경영하며 경험했던 눈물겨운 분투기</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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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0-05-30T06:40:15Z</updated>
    <published>2020-05-30T04:54:56Z</published>
    <summary type="html">독서실 사업이 정말 어려웠는지 많은 매물이 보였다. 그 중 내가 감당할 수 있는 몇 군데를 추려 전화를 돌렸다. 와서 함 둘러보시란다. 당연히 그래야지. 아내와 함께 독서실을 방문하기로 했다. 나는 덤벙대는 성격이기 때문에 아내가 디테일한 부분을 잘 확인해줄 수 있을 것으로 믿었다. 그렇게 해서 3군데를 차례로 둘러보았다.  후보1. 가격은 싸지만 왕복 2</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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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독서실 경영 일기(2) &amp;ndash; 권리금 장사에 눈독을 들이다 - 사양산업, 독서실을 경영하며 경험했던 눈물겨운 분투기</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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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0-05-30T06:39:46Z</updated>
    <published>2020-05-28T09:50:58Z</published>
    <summary type="html">왜 독서실인가? 왜 독서실을 눈여겨 보았는가? 핵심은 기존 주인들에 대한 불신 및 나 자신에 대한 자부심이었다. 즉, 나이든 분들이 운영하는 독서실을 값싸게 인수해 운영에 성공한 다음 권리금을 제대로 붙여 매각할 수 있으리라는 믿음이 있었다. 학생 수가 줄어들면서 독서실은 사양길로 접어들었는데, 그래서인지 대부분 나이든 분들이 주먹구구식으로 운영하고 있다는</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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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독서실 경영 일기(1) &amp;ndash; 부의 추월차선을 꿈꾸다 - 사양산업, 독서실을 경영하며 경험했던 눈물겨운 분투기</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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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0-05-30T06:36:32Z</updated>
    <published>2020-05-28T09:32:15Z</published>
    <summary type="html">부의 추월차선! 참으로 유명한 책이다. 누구나 그 차선에 올라타 빠르게 부자가 되고 싶어한다. 요즘은 너나 나나 할 것 없이 모두 &amp;ldquo;월 1000만원&amp;rdquo;, &amp;ldquo;부자가 되는 법&amp;rdquo;, &amp;ldquo;경제적 자유&amp;rdquo; 등에 목을 맨다. &amp;lt;클래스 101&amp;gt;이나 &amp;lt;탈잉&amp;gt; 같은 온라인 동영상 업체는 초반에는 다양한 취미활동 클래스를 열었으나 요새는 &amp;ldquo;나는 이런 식으로 얼마 벌었다!&amp;rdquo; 류의 강</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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