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xml version="1.0" encoding="UTF-8"?>
<feed xmlns="http://www.w3.org/2005/Atom">
  <title>주부탐구생활</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8fQ8" />
  <author>
    <name>hana88919</name>
  </author>
  <subtitle>채우기보다 비우는 삶, 아이들과 함께 성장하는 주부탐구생활 입니다</subtitle>
  <id>https://brunch.co.kr/@@8fQ8</id>
  <updated>2019-08-29T04:04:18Z</updated>
  <entry>
    <title>나를 나답게 하는 것, 두려움의 가면을 벗는 것  - 딸아이를 통해 나를 배운다.</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8fQ8/9" />
    <id>https://brunch.co.kr/@@8fQ8/9</id>
    <updated>2023-12-04T11:52:34Z</updated>
    <published>2020-08-09T04:43:21Z</published>
    <summary type="html">엄마가 되고나서부터는 줄 곧 아이와 부딪치는 감정 들이 힘들었다.&amp;nbsp;내가 느끼는 이 불편한 감정은 무엇인지 끊임없이 고민했다.&amp;nbsp;돌아보면 아이를 키우며 되려 &amp;lsquo;나&amp;rsquo;를 키우는 내안을 탐구하는 시간들이 진정 나다움이 무엇인지 알게 해 주었다.  하고 싶은 것도 갖고 싶은 것도 많은 둘째 딸아이 아이를 통해 난 &amp;lsquo;질투&amp;rsquo;라는 감정을 엄청나게 억압하고 살아왔다는 것을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8fQ8%2Fimage%2FfITL5oqhlapHY6s7Mt-7T-4KZOU.PNG" width="367" /&gt;</summary>
  </entry>
  <entry>
    <title>3학년 첫 등교 전날, 하염없이 우는 너를 보며 - 너의 모든 감정을 존중해</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8fQ8/8" />
    <id>https://brunch.co.kr/@@8fQ8/8</id>
    <updated>2023-12-04T11:52:57Z</updated>
    <published>2020-08-07T14:50:16Z</published>
    <summary type="html">방학하기 전 일이다.  코로나로 아이들을 학교에 보내지 않고 있었다. 아이 바로 옆 학교에 확진자 가족이 다닌다는 소식에 두려움이 올라와서 이기도 했지만,  두 아이들이 집에서 온라인 수업으로도 충분히 잘 해주었고 온라인 수업 끝나면 실컷 책 보고 스스로 하고 싶은 것을 하며 지내는 모습이 나역시도 좋게 느껴졌다.  무엇보다 20분 거리의 학교 통학이 내게&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8fQ8%2Fimage%2FCPG7md5JtUkPwqLrrVt8tgu5De0.PNG" width="488" /&gt;</summary>
  </entry>
  <entry>
    <title>뼈가 약한 아이 - 24살, 출산의 기억</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8fQ8/5" />
    <id>https://brunch.co.kr/@@8fQ8/5</id>
    <updated>2026-01-14T23:01:55Z</updated>
    <published>2020-08-03T03:24:50Z</published>
    <summary type="html">당신의 삶에서 만난 스승님은 누구 인가요?  누군가 내게 이 질문을 한다면 단 1초의 망설임도 없이 난 나의 큰아들이라고 대답하겠다. 아이는 준비되지 않은 나에게 처음 와 준 그 순간부터 큰 결단과 책임감을 알려주었다.   아이가 뱃속에서 6개월 즈음 산부인과 담당 의사 선생님께서 초음파를 확인해 보시고는 큰 병원에 가서 정밀 검진을 받아 보는 것이 좋겠다&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8fQ8%2Fimage%2FRfyKVQGOWC2VWTrcNyGCaVf54-w.PNG" width="389" /&gt;</summary>
  </entry>
</feed>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