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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레베카솔깃</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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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ubtitle>계속해서 길을 잃고 있는 탐험가. 기록하고, 생각합니다.</sub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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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19-08-29T05:31:45Z</upda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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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좀비가 사람 되기까지의 과정 - 내게 즐겁고 잘 맞는 운동을 찾기까지</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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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05-20T14:06:35Z</updated>
    <published>2023-05-20T07:00:58Z</published>
    <summary type="html">10대는 물론 20대에도 운동일랑 하나도 안했고 생각도 없었고 의지도 없었다.얼마나 저질 체력이었냐면, 퇴근해서 집에 와서는 자기 전까지 침대에 누워 핸드폰만 했다. 체력이 없어 쉽게 지치니 속이 좁고 예민한 편이었다.  운동을 시작한 것은 무려 29살, 나이키 페스티벌 3키로 러닝코스를 뛰기 위해서 처음 러닝을 했고 행사에 가서 거의 꼴지로 3키로를 겨우</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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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30대는 댄스학원을 가면 안 되는 걸까 - 춤이라곤 춰본 적 없는 30대의 댄스학원 수강기</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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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1-14T23:00:33Z</updated>
    <published>2022-11-21T08:04:45Z</published>
    <summary type="html">지난 10월로 댄스 학원을 다닌 지 1년이 되었다. 내 나이 30대, 춤을 춰본 적도 없고 유연하지도 않다. 그런데도 용감하게 K-POP 댄스학원을 등록한 것은 지금이라도 안 하면 영영 하지 못할 것 같았다.  어쩌다 보니 20대 후반에 K-POP 아이돌에 입덕을 하여 그들의 퍼포먼스를 보는 것을 즐겨했다. 자려고 누워서 머릿속으로 안무가 어땠는지 리마인드&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8fS6%2Fimage%2F2-1rFM0fub-s2-ap_Lzx5GMMYIs.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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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시간이 아깝습니다. 퇴사하겠습니다. - 돈 vs. 시간 그 줄다리기</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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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2-12-15T06:52:13Z</updated>
    <published>2022-11-18T06:59:32Z</published>
    <summary type="html">세상에 수 많은 퇴사 사유가 있고, 수많은 이야기가 있을 것이다. 어쩌면 나와 같은 고민과 생각을 하고 있을 사람을 위해서 퇴사 이야기를 공유하려고 한다. 좋은 이야기가 될 수 없을 것이다. 목표를 이루지 못해고, 우울증과 번아웃을 겪었다. 원래 나의 목표는 환승 이직으로 퇴사하는 것이었다. 하지만 1년 가까이 이직을 시도했지만, 모든 시도가 실패로 돌아갔&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8fS6%2Fimage%2F2AOkgDX3dHkEVWhUVHETIMznXHw.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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