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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Sinclair</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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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ubtitle>Surgeon by day, Philosopher by night.어제의 나보다 더 나은 자신이 되기 위해 노력하는 모든 이들을 위한 페이지입니다.</sub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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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19-08-27T10:26:11Z</upda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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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기술공화국 선언] #팔란티어 #알렉스카프 - 기술은 국가와 공동체를 위해 어디로 나아가야 하는가?</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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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11-04T09:28:05Z</updated>
    <published>2025-11-04T06:06:13Z</published>
    <summary type="html">서문  서구는 이제 중대한 전환점을 맞이했다. 과학기술의 잠재력에 대한 국가적인 포부와 관심이 사라지면서 의료, 우주 탐사, 군사 소프트웨어와 같은 분야에서 정부의 혁신이 쇠퇴했고, 그 결과 혁신 격차가 생겨났다. 정부는 원자폭탄과 인터넷을 탄생시켰던 대규모 혁신의 추구에서 물러섰고, 다음 세대의 획기적 기술 개발이라는 과제를 민간에 넘겨버렸다.  한편,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8fbB%2Fimage%2FsPzoziZmXD6-45RFdSJuyujUGkg.jpe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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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법칙 4: 당신을 오직 어제의 당신 하고만 비교하라. - 12가지 인생의 법칙 - 가장 큰 적은 자기 자신이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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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4-23T04:57:04Z</updated>
    <published>2025-04-10T12:10:40Z</published>
    <summary type="html">인생은 성공과 실패로 나눌 수 없다.  인생이라는 게임 &amp;lsquo;성공&amp;rsquo;과 &amp;lsquo;실패&amp;rsquo;라는 흑백 논리부터 살펴보자. 인생을 성공과 실패의 관점으로만 보면 대안도 없고 중간 지대도 없다. 우리 삶은 두 잣대로만 보기에는 훨씬 복잡하다. 이런 이분법에서는 중요한 가치들의 미세한 차이가 완전히 지워진다. 생각을 어떻게 바꾸면 될까?  먼저, 성공과 실패는 단 한 번의 게임으&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8fbB%2Fimage%2Fh-wpmGVWPeJeBjETkUXWbrkXoko.WEBP"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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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법칙 2: 당신 자신을 도와줘야 할 사람처럼 대하라. - 12가지 인생의 법칙 - 나 자신도 존중받아야 할 하나의 타인이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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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4-07T21:57:55Z</updated>
    <published>2025-04-07T14:05:44Z</published>
    <summary type="html">강아지는 잘 챙기면서왜 자기 자신은 잘 돌보지 않을까?  집에서 기르는 강아지가 아프다고 해 보자. 당연히 강아지를 동물 병원에 데리고 갈 것이고, 강아지에게 약을 꼬박꼬박 챙겨 먹일 것이다. 그러나 자기 자신이 아플 때는 약조차 제대로 먹지 않는 사람들이 많다. 이렇듯 사람 중에는 자신보다 동물을 더 끔찍이 챙기는 이가 많은 듯싶다.  얼마나 안타까운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8fbB%2Fimage%2FoW0ZAM_wDbNat3-EUVfmt9P3rOs.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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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법칙 1: 어깨를 펴고 똑바로 서라 - 12가지 인생의 법칙 - 바닷가재에게 배우는 당당하게 사는 법</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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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3-11T20:47:07Z</updated>
    <published>2025-03-11T15:08:47Z</published>
    <summary type="html">말이 씨가 된다.자세는 운명이 된다.  바닷가재는 싸움을 통해 서열을 정한다. 승리한 바닷가재는 꼿꼿한 자세로 자신감을 드러내고, 패배한 바닷가재는 구부정한 자세로 위축된다.  이긴 바닷가재는 세로토닌 수치가 올라가며, 더욱 당당한 행동을 한다. 진 바닷가재는 세로토닌 수치가 떨어지고, 두려움을 느끼며 더 움츠러든다. 그리고 이 패배한 바닷가재는 다시 싸&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8fbB%2Fimage%2FMCBKJPcwA7SsEcGb5JGuCk2ydIk"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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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Prologue만으로도 완벽했던 『12가지 인생의법칙』 - 삶의 고통 속에서 길을 잃은 당신에게 권하는 조던 피터슨의 강력한 처방전</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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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5-09T00:16:47Z</updated>
    <published>2025-03-01T10:43:46Z</published>
    <summary type="html">삶은 고통의 연속이다. 매일매일 새벽같이 일어나 출근하는 우리의 삶 직장에서의 스트레스와 피로감 현실적인 어려움들 불안정한 미래에서 오는 두려움  오랫동안 꿈꿔왔던 목표를 달성해도, 오랫동안 갖고 싶었던 무언가를 얻고 나서도, 우리의 욕심은 끝이 없고 또 새로운 욕망으로 인해 스스로 만든 고통의 감옥 속에 빠져든다.  어떻게 하면 삶의 고통으로부터 벗어날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8fbB%2Fimage%2FVLNEhcMBdPOFJ8o5nF7Y0oWoq6k.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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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키케로의 의무론: 도덕과 이익 사이, 당신의 선택은? - 도덕? 그거 나중에 생각하고, 지금 당장 이익 챙겨!&amp;rsquo;라는 당신에게</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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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2-24T09:31:16Z</updated>
    <published>2025-02-23T11:32:10Z</published>
    <summary type="html">로마 공화정의 영광은 점점 흐려지고 있었다. 한때 시민들의 자유와 법이 지배하던 공화국은 이제 권력을 탐하는 야심가들의 전쟁터로 변해버렸다. 원로원은 힘을 잃었고, 공화정을 지키려 했던 이들은 하나둘씩 사라져 갔다. 그리고 이 혼란의 소용돌이 속에서, 마지막까지 말과 글로 공화정을 붙잡으려 한 인물이 있었다.  마르쿠스 툴리우스 키케로는 로마의 공화정 체제&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8fbB%2Fimage%2FLmZq3I9odM_DlzSOI4RZ5CVJrDc.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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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비트코인은 왜 떠오르며, 무엇을 의미할까? - [책리뷰] 비트코인, 그리고 달러의 지정학 - 오태민</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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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1-22T04:34:42Z</updated>
    <published>2025-01-20T13:47:44Z</published>
    <summary type="html">전쟁이 나서 피난을 간다고 생각해 보자. 당신은 재산을 다 처분하여 산과 강을 넘어 안전한 나라로 피난을 떠날 예정이다. 국경을 넘는 동안 다른 나라의 보안검색대나 국경수비대 혹은 그 지역의 난민들을 뚫고 나아갈 때, 당신은 처분한 재산을 어떤 형태로 들고 가겠는가? 1) 종이 달러, 2) 금, 3) 비트코인 왜 그 선택을 하였는가?  이 책은 이 물음에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8fbB%2Fimage%2F2Sq2SudJc_8KN8wsxUquXffttsA.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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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나의 스승님들을 찾아서] - 내 인생을 어떻게 변화시킬 수 있을까?</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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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09-11T00:03:55Z</updated>
    <published>2024-09-09T08:04:52Z</published>
    <summary type="html">20대 초, 갓 성인이 되었을 때 내 머릿속에는 아무 생각이 없었다. 학교에서 시키는 대로 열심히 공부해서 대학교에 들어왔지만, 단지 그뿐이었다. 사람들 앞에서 내 생각을 자유롭게 말할 줄도 몰랐고, 앞으로 내 인생을 어떻게, 어떤 방향성을 갖고 살아야 할지 생각해 볼 때마다 막막했으며 갈피를 잡을 수 없었다.  &amp;ldquo;성공한 사람들은 타고난 것일까? &amp;ldquo;어떻게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8fbB%2Fimage%2FxOWr2zDcC8gelK55zS8Sr0dPrB0"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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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집값이 오른 것일까 내 지갑의 가치가 떨어진 것일까? - 우리가 인플레이션이라는 좀도둑을 알아야 하는 이유</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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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08-15T13:20:15Z</updated>
    <published>2024-08-15T12:39:16Z</published>
    <summary type="html">인플레이션 : 부의 탄생, 부의 현재, 부의 미래 하노 벡,우르반 바허,마르코 헤르만 저 / 강영옥 역    &amp;quot;나는 이 책을 통해 인플레이션을 알아야 할 이유에 대해 알려주고 싶었다.&amp;quot;   &amp;quot;인플레이션이 발생하는 원인과 인플레이션이 전 세계 부자들을 빈털터리로 만든 과정을 살펴볼 것이다.&amp;quot;   &amp;quot;마지막으로 화폐 가치를 조작하고 우리를 빈곤에 빠뜨린 장본인&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8fbB%2Fimage%2FwWCIMR-mphbCKRgMN_kBeb__IVw" width="458"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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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나는 세상을 똑바로 보고 있을까? - 팩트풀니스 - 우리가 세상을 오해하는 10가지 이유와 세상이 생각보다 괜찮은 이유</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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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07-18T02:32:36Z</updated>
    <published>2024-07-16T14:20:00Z</published>
    <summary type="html">&amp;ldquo;내가 세상을 똑바로 보고 있을까?  이미 2천 년 전 동서양의 현자들이 팩트풀니스에 대해 후기를 남겼던 것 같다.  &amp;rdquo;아는 것을 안다고 하고 모르는 것을 모른다고 하는 것, 그것이 아는 것이다 &amp;ldquo; - 공자   &amp;rdquo;나는 내가 아무것도 모른다는 것을 안다&amp;rdquo; - 소크라테스  내가 일반적으로 이해하고 있는 세상이 정말 그런 모습일까? 내가 세상을 잘 이해한다고 생&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8fbB%2Fimage%2FVQCjTfDnX8P4_p8maMV5-g7bpZg.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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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천년 전 철인황제는 어떤 마음가짐을 지녔을까?-명상록 - 명상록, 철인 황제의 솔직한 일기</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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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07-16T15:05:36Z</updated>
    <published>2024-07-16T14:15:26Z</published>
    <summary type="html">『명상록』, 마르쿠스 아우렐리우스생각의 프레임이라는 말이 있다.세상을 어떻게 바라보는가, 세상을 바라보는 나만의 창문. 명상록은 로마제국의 마지막 현제라 불리던 마르쿠스 아우렐리우스의 창문이다. 세상을 한차원 높은 시각에서, 바른 마음으로 바라보며 인간으로서 누구나 겪는 힘들고 스트레스 받는 상황들을 초연히, 담대하게, 바르게, 강인하게 이겨낼 수 있도록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8fbB%2Fimage%2FzIe_JJtx1083e0r7sCY-5cJVpfc"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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