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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ubtitle>세상에 건네는 이야기를 통해 나다움의 조각을 찾는 사람</sub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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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19-08-27T11:36:50Z</upda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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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주나 드림 - 스물일곱 번째 마음을 뜸돌이 님께</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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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9-06T13:46:58Z</updated>
    <published>2025-09-06T11:36:36Z</published>
    <summary type="html">뜸돌이 님, 주나입니다. 휴가는 잘 다녀오셨는지요? 복귀 후 바쁘게 보내고 계신다고 했는데요. 조금 잠잠해졌을까 궁금합니다.    어제 저는 저널리스트이자 작가인 정혜윤 님의 &amp;lt;삶의 발명&amp;gt;이라는 책을 완독했습니다. 주나 드림에서는 두 번째로 언급하는데요. 마침, 뜸들이 님도 기자 일을 하고 계시고, 책도 사랑하시는데, 뜸돌이 님께 드릴 편지를 쓸 타이밍에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8fcG%2Fimage%2FQDbYDw_3FalO3TRaNDXIXGMyyJA"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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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주나 드림 - 스물다섯 번째 마음을 하영 님께</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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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9-06T11:34:10Z</updated>
    <published>2025-09-06T11:34:10Z</published>
    <summary type="html">하영 님, 주나입니다.   벌써 세번의 요가 수업 안내자로 하영 님을 뵙게 되어 &amp;lsquo;보글보글 쌤&amp;rsquo;이 더 입에 붙었네요. 항상 수업 전에는 떨린다 떨린다 하시면서도, 막상 수업 들어가시면 누구보다 침착하게 잘 진행해 주시잖아요.   긴장되는 순간에 아는 사람과 눈을 맞추면 조금이나마 긴장이 풀리니, 두 번째 수업부터는 제가 &amp;lsquo;믿을 구석&amp;rsquo;이 되면 좋겠다는 생각으&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8fcG%2Fimage%2FqGkbqbymT4qInpKT55bWgORscpY"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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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주나 드림 - 스물네 번째 마음을 메스키 님께</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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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9-06T11:56:05Z</updated>
    <published>2025-09-06T11:30:25Z</published>
    <summary type="html">메스키 님, 주나입니다.  닉네임 앞에 붙이신 수식어, &amp;lsquo;나의 가치는 내가 결정하고 싶은&amp;rsquo; 이 참 멋집니다. 주체적인 삶에 대한 책임감이 느껴지는 문장입니다. 여전히 &amp;lsquo;어떻게 하면 잘할 수 있을까&amp;rsquo;가 요즘 최대 고민인지요? 저도 한 책임감 느끼는 사람으로서, 주체적인 삶과 태도에 관해 이야기할까 합니다.  최근 아끼는 친구가 이런 고민을 전해왔어요. 회사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8fcG%2Fimage%2FY9cejeWpRPNrTsgsWahSoy9EY2s"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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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주나 드림 - 스물세 번째 마음을 나라 님께</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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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9-06T11:55:41Z</updated>
    <published>2025-09-06T11:29:06Z</published>
    <summary type="html">나라 님, 주나 입니다.   나라 님과는 클라이밍 게더링에서 처음 뵈었고, 이후 국제도서전을 함께 보러 가며 조금은 가까워진 것 같은데요. 몇 시간을 코엑스에 갇혀 있었던 덕분이었는지요.  사람들은 이야기를 들어줄 사람이 필요하니까, 사람을 만나면 주로 들어주신다고 하셨던 게 매우 인상 깊었습니다. 실제로 코엑스에 있었던 몇 시간 동안 제 이야기를 더 많이&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8fcG%2Fimage%2FYVaGfyR55xybSVBdlWtKgR_hyZ8"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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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주나 드림 - 스물두 번째 마음을 모먼리 님께</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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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7-27T10:27:37Z</updated>
    <published>2025-07-27T08:25:59Z</published>
    <summary type="html">모먼리 님, 주나입니다.   작년 시즌 모먼리 님이 여신 해외살이 라운지 토크에서 뵌 지 1년이 넘었네요. 시간이 참 빠르죠.  그때도 자신을 명료하게 보고 계신다는 인상을 받았는데, 아임파인더를 다시 보니 더욱 그렇습니다. 지금도 아임파인더를 쓰면서 하시던 고민이 유효한지 모르겠네요. 어떤 것들을 시작하셨고, 어떤 것들을 마음속에 보관하기로 하셨는지요?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8fcG%2Fimage%2FOcehQ5zQgnKkYZuYJpHqj79YHjo"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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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주나 드림 - 스물한 번째 마음을 써니가든 님께</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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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7-27T08:23:06Z</updated>
    <published>2025-07-27T08:21:58Z</published>
    <summary type="html">써니가든 님, 주나입니다.  6월에는 편지를 드릴 수 있을 거라 했는데, 많이 늦었죠? 블로그로 종종 가시는 카페와 맛집을 접합니다. 주로 광교에 자리 잡은 채광 좋은 카페더라고요. 디저트도 무지하게 맛있고요.  아임파인더에 써주신 관심사가 블로그로 잘 나타나는 것 같아 &amp;lsquo;발견&amp;rsquo;이었던 상태를 성장, 지속시키는 과정에 계시구나 느꼈어요.   저도 분위기 좋은&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8fcG%2Fimage%2F5YVqoZs_T0LqPmCJaBb47XPHTjI"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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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주나 드림 - 스무 번째 마음을 완희 님께</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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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7-27T08:18:48Z</updated>
    <published>2025-07-27T08:18:48Z</published>
    <summary type="html">완희 님, 주나입니다.   늘 다정하고 유쾌하게 대해주셔서 감사하다고 먼저 말씀드려요. 거의 저의 자존감 지킴이시죠. 지난 시즌이 끝나고도 같이 요가하거나 차를 마시러 간 뒤로 부쩍 접점이 많아졌던 것 같습니다. 그 두 가지를 좋아한다는 티를 내고 다녔던 게 얼마나 잘한 일인지요. 이제는 저를 지켜주는 두꺼운 취향의 층으로 자리 잡았습니다.  그간의 완희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8fcG%2Fimage%2FAmwfsgKOZypov9_inrm4tm7T_4Y"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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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주나 드림 - 열아홉 번째 마음을 술발자 님께</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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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7-27T08:17:14Z</updated>
    <published>2025-07-27T08:17:14Z</published>
    <summary type="html">술발자 님, 주나입니다.  술발자 님 하면 아무래도 &amp;lsquo;감사&amp;rsquo;라는 키워드가 먼저 떠오르네요. 감사 일기 채널의 멋진 주인장님이시기도 하고, 제가 술발자 님께 감사한 일도 많아서요. 한 가지만 꼽자면, 기억하실지 모르겠지만, 제가 진행했던 차 모임에서 제가 &amp;lsquo;이제 충분히 쉬었고 본격적으로 회사 들어갈 준비를 할 수 있을 것 같아요&amp;rsquo; 했을 때 &amp;lsquo;좋다. 날도 따뜻&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8fcG%2Fimage%2FGwqlPce33QTmz_AJOIIW0nQQJrc"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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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주나 드림 - 열여덟 번째 마음을 동주 님께</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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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7-27T08:13:09Z</updated>
    <published>2025-07-27T08:13:09Z</published>
    <summary type="html">동주 님, 주나입니다.   동주 님은 질투하는 대상이 있으신가요? 저는 짧게 만났어도 상대방에게 부러운 점을 쉽게 찾는 편인데요. 얼마 전에 간 북토크에서 한 작가님이 '질투하는 대상으로부터 내가 지향하는 것들을 확인할 수 있다. 세세하게 파고들 때 닮고 싶은 욕망의 본질을 알 수 있다'라고 하시더군요.   어렸을 때는 하고 싶은 일로 성공한 사람들이 부러&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8fcG%2Fimage%2FElsOCjQO19uZf6mYgM6d7yhTjJs"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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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주나 드림 - 열일곱 번째 마음을 말복 님께</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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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6-30T02:51:32Z</updated>
    <published>2025-06-30T01:31:40Z</published>
    <summary type="html">말복 님, 주나입니다.   저는 요즘 &amp;lsquo;나&amp;rsquo;를 콘텐츠화하는 것의 중요성을 느껴요. 저는 주간 회고만큼은 제목을 공들여서 지은 다음 블로그에 꼭 내보내려고 하는 편인데요. 요즘 회고들이 몇 달 전에 하던 생각과는 또 달라 새롭더라고요. &amp;lsquo;아니 이런 생각을 했어? 기특하네.&amp;rsquo; 혹은 &amp;lsquo;쓸데없는 걱정이었네. 지금은 아무렇지도 않잖아&amp;rsquo; 하면서요.  저는 파인더 분들&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8fcG%2Fimage%2F3Zy1ayswZLOI3kYhARdq4O0hbN8"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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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주나 드림 - 열여섯 번째 마음을 이도 님께</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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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6-30T01:30:09Z</updated>
    <published>2025-06-30T01:30:09Z</published>
    <summary type="html">이도 님, 주나입니다.   내향인들의 커뮤니티 파인클 유니버스에서, 이도 님은 버크만 검사 결과 Thinker, 즉 사고형 인간으로 나오셨지요? 말을 많이 하기보다 항상 생각에 잠겨 계시거나 온화한 미소를 띤 모습을 더 많이 본 것 같아요. 워낙 꼼꼼하게 가드너 생활을 해주셨지만, 그래도 이전 기수 동지로서 도와드릴 것이 없나 서성거리기도 했고요.  저도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8fcG%2Fimage%2FBCQ741n-uqKFru-b4wz09wnOZCo"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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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주나 드림 - 열네 번째 마음을 유광 님께</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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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6-30T01:27:48Z</updated>
    <published>2025-06-30T01:27:48Z</published>
    <summary type="html">유광 님, 주나입니다.   특급 비밀(아님)을 알려드리자면, 제가 &amp;lt;주나 드림&amp;gt;을 쓸 때는 하고 싶은 말이나 받는 분의 분위기와 닮아 있는 곡을 먼저 고르는 편인데요, 유광 님께 드릴 글을 쓰자니 이주혁의 &amp;lt;찻잔&amp;gt;이라는 노래가 먼저 생각나더라고요. 원곡이 따로 있긴 하지만, 저는 오디션 프로그램을 보고 이 곡을 알게 되었습니다.  이주혁-찻잔  저는 이 노&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8fcG%2Fimage%2FxmHa3vWeVelgfSQONq5fY1LFu3o"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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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주나 드림 - 열세 번째 마음을 조이 님께</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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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6-30T01:26:34Z</updated>
    <published>2025-06-30T01:26:34Z</published>
    <summary type="html">조이 님, 주나입니다.  실제로는 딱 한 번 뵈었지만 조이 님의 통통 튀는 에너지를 항상 느껴요! 조이 님께 용기 내서 신청한 인터뷰가 저에게는 좋은 출발점이 되었지요.  후기에서도 언급했지만, 제가 갖고 있는 자원으로 &amp;lsquo;언젠가&amp;rsquo;가 아닌 &amp;lsquo;당장, 지금이라도&amp;rsquo; 시도해 볼 수 있는 아이디어를 무한 주셔서 커비 마냥 받아먹기 바빴어요. (참, 알고 계실 수 있지&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8fcG%2Fimage%2Fksx5v_VCvDM9Bosa8xHIykq689Y"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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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주나 드림 - 열 두 번째 마음을 블랭커 님께</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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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lished>2025-06-30T01:24:34Z</published>
    <summary type="html">블랭커 님, 주나입니다.  파인더스클럽 시즌3가 끝난 이 시점에, 블랭커 님은 바라던 대로 '발견'의 한 페이지를 가지셨을까 궁금합니다. 발견이 있었다면 앞으로는 어떤 계획이 있으신지요.  블랭커 님의 아임파인더와 인스타그램을 교차해서 보니, 저는 오히려 블랭커 님이 마음을 두는 곳이 여러 곳이어서 한 칸으로 축약하기 어려우실 수도 있겠다는 생각이 들어요.&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8fcG%2Fimage%2Fqce2kQsobtvQ6rV68FMl7Bn82k4"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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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주나 드림 - 열한 번째 마음을 2045 님께</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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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6-30T01:22:21Z</updated>
    <published>2025-06-30T01:22:21Z</published>
    <summary type="html">2045 님, 주나입니다.   엄청난 내향인이시라고요. 글 신청하시기까지 용기가 한 줌 필요하셨을 듯합니다. 아니, 파인더스 클럽에 가입 신청 버튼 누르기가 더 큰 도전이었겠군요. 신청해 주셔서 고맙습니다. 덕분에 2045 님의 존재를 알게 되었으니까요.  어쩌다 보니 여기까지 온 것 같은데, 끝까지 가봐야 할 것 같다고 아임파인더에 적어주신게 인상 깊었어&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8fcG%2Fimage%2FE0al8Hf922Q42TxS7PfemuEISGU"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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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주나 드림 - 열 번째 마음을 넘나들 님께</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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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6-10T16:46:08Z</updated>
    <published>2025-06-10T12:52:37Z</published>
    <summary type="html">넘나들 님, 주나입니다.   항상 생각하는 거지만 넘나들 님의 프로필이 귀여워요. 실제 모습과 닮아 있을 것 같은데 맞나요? 프로필처럼 자유롭고 평화롭게 춤추듯 흘러가는 일상을 살고 계시기를 바라요. 저는 글을 쓸 때 차분한 페르소나를 유지해 보려고 하지만, 현실은 땀나는 보노보노입니다.  저는 스트레스에 취약한 몸인데, 넘나들 님은 어떠세요. 어렸을 때부&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8fcG%2Fimage%2FI7CE4nyjfmqFwdwJQeRqmJQOJeo"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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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주나 드림 - 아홉 번째 마음을 나라 님께</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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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6-10T12:49:45Z</updated>
    <published>2025-06-10T12:49:45Z</published>
    <summary type="html">나라 님, 주나 입니다.   저는 요즘 '나의 생명력과 회복력을 지키는 일'에 대해 생각해 보아요. 생명력은 존재 자체로 활기를 띠는 힘, 회복력은 무너졌을 때 자신을 붙잡는 힘이라고 합니다. 오묘한가요? 요가원에서 '스스로 베푸는 친절을 통한 사랑'에 꽂혀서 그러는가 봐요.   나라 님께 활기를 주는 것은 무엇인가요? 생각만 해도 기분이 좋아지는 기억이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8fcG%2Fimage%2F7wjfTFfbbhPFkyhMfzLaTaaP3hA"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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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주나 드림 - 여덟 번째 마음을 지구 님께</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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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ummary type="html">지구 님, 주나 입니다.  지구 님과의 접점으로는 저번 시즌 라운지 토크가 기억나요. 사실 정확히 기억은 안 나지만 마케터의 슬픔에 대해 저희가 같이 고개를 끄덕였다는 것과, 에이전시들은 다 힘든 걸까 한숨지었다는 것은 분명하네요.   그리고 너무나 귀여운 시리비를 봤다는 것도요. 그때 반려동물과 함께하는 시간을 줄이지 않으려고 재택근무가 가능한 곳 위주로&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8fcG%2Fimage%2FtNBLbNcZDROCzj_G-fm8u4ctt7k"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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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주나 드림 - 일곱 번째 마음을 여정 님께</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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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lished>2025-06-10T12:47:00Z</published>
    <summary type="html">여정 님, 주나 입니다. 이제 그냥 저를 눈웃음으로 기억하기로 하셨군요? 뭐든 키워드로 기억될 수 있으면 좋죠. 이번 시즌 저에게 인터뷰를 신청해 주시기 전까지 여정 님은 저에게 파인더스클럽의 살아있는 마스코트쯤으로 여겨졌는데요. (혹시 웃겼다면 좀 뿌듯할 것 같네요.)  그날, 솔직하고 편하게 이야기할 수 있게 해주셔서 감사했어요. 여정 님도 눈치채셨지만&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8fcG%2Fimage%2FskbQ3fZwzy_699xbVzZCL4gv1W0"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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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주나 드림 - 여섯 번째 마음을 김고래 님께</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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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6-02T04:47:32Z</updated>
    <published>2025-06-02T03:02:58Z</published>
    <summary type="html">김고래 님, 주나 입니다.   저번 시즌 고래 님의 스토리텔링 워크숍을 통해, '내가 중심이 된 삶, 내가 주인이 되는 삶'은 무엇인가 생각해 보게 되었어요.  여전히 저는 '스스로를 해결하려고 애쓰거나 버티지 않고 편안하게 이야기를 들어주는 마음을 기르는' 데 어려움을 겪지만, 외부에 에너지를 너무 쏟지 않게 현재의 저에게 의식을 두려고 합니다.   제가&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8fcG%2Fimage%2FcmBmclFs13uL1UoDpuuH1h_UMrw"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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