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xml version="1.0" encoding="UTF-8"?>
<feed xmlns="http://www.w3.org/2005/Atom">
  <title>감성릴리</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8fg0" />
  <author>
    <name>lily9036</name>
  </author>
  <subtitle>감성릴리의 브런치입니다.</subtitle>
  <id>https://brunch.co.kr/@@8fg0</id>
  <updated>2019-08-27T14:24:15Z</updated>
  <entry>
    <title>[오늘의 책] 레버리지 - 레버리지는 자본주의를 내 편으로 만드는 기술이다!</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8fg0/5" />
    <id>https://brunch.co.kr/@@8fg0/5</id>
    <updated>2024-10-27T14:49:38Z</updated>
    <published>2024-10-27T14:49:38Z</published>
    <summary type="html">와이 책은 정말 좋은 책이라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당신에게 레버리지가 있습니까?  특히 그중에서도 가장 와닿았던 부분은 4장. 후천적 부자의 탄생에서 '돈이 당신을 위해 일하게 하라'챕터. 그리고 '부의 이동 경로'챕터에 나오는 레버리지의 시대였습니다.  우선 돈이 당신을 위해 일하게 하라.부터 얘기를 해보자면 가난한 사람과 부자는 돈에 대해 생각하는 방식</summary>
  </entry>
  <entry>
    <title>[ 오늘의 표현 ]&amp;nbsp; - 내 안의 어린아이같은 순수성이라는 친구를 불러 볼깡요?</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8fg0/4" />
    <id>https://brunch.co.kr/@@8fg0/4</id>
    <updated>2024-10-27T14:36:15Z</updated>
    <published>2024-10-27T14:36:15Z</published>
    <summary type="html">누구는 표현을 잘하고, 누구는 디자인을 잘하는 데, 누구는 그렇치 않는 건 정말 표현의 감각 이슈일까? 아닐까? 디자인하는 친구들과 나누었던 주제인데, 같은 사물을 바라보더라도 누군가는 더 멋있게 표현하는 것은 그 사람이 표현의 감각이 있는 것도 있지만. 그 사물자체를 얼마나 생명력있게 바라보고 이해하는가 결국 표현의 이슈가 아니라 &amp;nbsp;인지와 정의를 어떻게</summary>
  </entry>
  <entry>
    <title>[ 오늘의 책 ]&amp;nbsp; - 에디토리얼 씽킹</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8fg0/3" />
    <id>https://brunch.co.kr/@@8fg0/3</id>
    <updated>2024-10-27T14:24:50Z</updated>
    <published>2024-10-27T14:24:50Z</published>
    <summary type="html">사실 이 책은 우연히 어 독서실을 갔다가 표지가 주황색이네 하면서 들었던 책이였는데 내용이 브랜드를 하는 사람한테도 너무 와닿는 공통적인 부분이 많아서 되게 재미있게 봤었던 책인데 클럽장님께서 이책을 선정해 주셔서 더. 재밌겠다라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모든 것이 다 있는 시대의 창조적 사고법 편집이란 의미를 밀도 깊게 높이는 것 우리를 더 높은 차원의 의미</summary>
  </entry>
  <entry>
    <title>[ 오늘의 책 ] - 박찬욱의 몽타주</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8fg0/2" />
    <id>https://brunch.co.kr/@@8fg0/2</id>
    <updated>2024-10-27T14:23:53Z</updated>
    <published>2024-10-27T14:23:53Z</published>
    <summary type="html">역시 대가는 그 깊이가 다름을 느끼게 되는, 큰 울림을 주는.. 처음엔 무심코 박찬욱 감독의 시선이 어떨까? 라는 호기심에 책을 접하게 됐었는데  정말 책을 읽으면 읽을수록 역시 대가는 생각하는 게 다르구나. 그 깊이가 굉장히 다르구나. 라는 것을 알 수 있어서 너무 한 페이지 한 페이지를 읽는 게 즐거운 작업이었어요.    배울 만한 부분이 아주 많았는데</summary>
  </entry>
  <entry>
    <title>[ 오늘의 영화] - 몬스터 콜</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8fg0/1" />
    <id>https://brunch.co.kr/@@8fg0/1</id>
    <updated>2024-10-27T14:22:26Z</updated>
    <published>2024-10-27T14:22:26Z</published>
    <summary type="html">가끔은 진실을 얘기할 수 있는 내 안의 친구를 불러보자._몬스터콜  이 영화를 처음 볼땐 판타지 영화인가 무슨영화인가 궁금해 하면서 봤었는데, 점점 영화를 보다보니 어떤 어른이든 공감할 수 있는, 자신을 들여다 보게하는 너무 좋은 영화라는 생각이 들었어요.  주인공은 아빠는 이혼해서 떠나고, 엄마는 죽음을 기다리고 있고, 유일한 가족인 할머니와는 사이가 안</summary>
  </entry>
</feed>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