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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Joo</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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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ubtitle>평소에는 여행쟁이Jooraveler / 사진 찍는 부캐는 Rosi @rosi_pic</sub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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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19-08-27T14:50:04Z</upda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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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대구 전시] 태성룡 도자전 -  화성에 머무르다  - 수성아트피아</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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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1-02-18T13:13:57Z</updated>
    <published>2021-02-04T02:04:08Z</published>
    <summary type="html">아직 나름 젊은(?) 나는 전시를 본다면 흔히들 말하는 힙한 전시를 보러 다니곤 했다.   그러다 수성아트피아라는 장소에 자주 방문하게 되면서 이 곳의 전시를 둘러보곤 한다. 대구를 비롯한 지역 예술가의 행보가 반갑기도 하고 감탄스럽기도 하다.  처음 본 전시장에 들어서서 마주한 수 많은 도자기의 인상은 따뜻하고 소박하면서도 당차다는 느낌이었다.  (본인은&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8fgI%2Fimage%2F6HCRNARHCbe0M3AYROHpkaYaz1M.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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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부산사람도 해운대 해수욕장 가요? - 23년 차 부산인의 휴양지에서 찍은 스냅</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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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0-08-28T09:06:10Z</updated>
    <published>2020-08-18T01:05:14Z</published>
    <summary type="html">먼저 제목에 답을 하자면, 그럴 때도 있고 아닐 때도 있다. (이렇게 대답하면 질문의 의미가 없어지는 것 같은 허무한 느낌이 들겠지만)  해운대 해수욕장이라 하면 쏟아지는 관광객, 술집마다 자리 잡은 사람들, 구남로의 버스킹 등 많은 이미지가 떠오른다. 솔직히 부산에 20년 이상 살아오면서 해운대의 여름은 헬파티 그 자체라고 할 수 있다. 물론 가끔 그런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8fgI%2Fimage%2FiLLbvho0rjHSavfdtw0eT1q1Wko.JPE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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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그 남자가 날 기억하게 하는 방법(feat. 현남친) - 꽤나 성공적인 선물</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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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06-10T07:28:31Z</updated>
    <published>2020-08-13T03:11:55Z</published>
    <summary type="html">나는 선물하는 걸 너무 좋아한다. 길을 걷다가도 어떤 물건을 보고 누군가를 떠올리면서 '그 사람한테 너무 잘 어울리겠다'라는 생각이 들기도 한다. 요즘은 카카오톡 기프티콘으로 쉽게 선물을 할 수 있게 되면서 오히려 선물하는 재미가 살짝 줄었긴 하지만, 그래도 선물은 여전히&amp;nbsp;재밌는 취미다. 선물을 하면서 상대방이 고마워하는 반응을 보고 싶다거나, 또 다른 대&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8fgI%2Fimage%2FK63yVuK5Y7Set82o22e0ofVwTgo.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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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국내 여행기]  부산에서 부산으로 휴가 가기 - 비 오는 날 다대포</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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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0-08-11T04:54:28Z</updated>
    <published>2020-08-10T11:08:21Z</published>
    <summary type="html">최근 해운대구에서 금정구로 버스 출퇴근을 하고 있다. 나름 부산 토박이로 23년을 살아왔는데 버스를 타고 1시간의 노선을 쭉 따라가다 보니 생소한 곳들이 눈에 들어오기 시작했다. 부산을 사랑하는 사람으로서 민망한 상황이 벌어진 것이다. 본가에서 꽤나 가까운 거리도 모르는 거리가 수두룩했고 그렇게 내 고향 부산에 대한 호기심이 생기기 시작했다.   부산 거주&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8fgI%2Fimage%2Ff4f3gOmqHjAy_EyYRDWwlkcj1ig.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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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가장 이상적인 기획?  내 생각대로 되는 것. - 제 1회 부산 뮤지션 필요충분파티</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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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19-09-22T14:19:23Z</updated>
    <published>2019-09-22T14:19:23Z</published>
    <summary type="html">아직 대학생인 나는&amp;nbsp;미디어 컨텐츠 기획이라는 수업을 듣는다. 수업때마다 간단한&amp;nbsp;과제를 잘 내주곤 하시는 교수님이 첫 과제로 &amp;quot;내가 생각하는 이상적인 미디어 컨텐츠 기획이란?&amp;quot;에 대한 나의 생각을 정리해 오라고 하셨다.  이때 한창 '제 1회 부산 뮤지션 필요충분파티'라는 것을 기획하고 진해하던 나는, 미디어 컨텐츠보다 '기획'이란 단어에 꽂혔다. '이상적인&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8fgI%2Fimage%2FG-34AMzFYeGLge8g8U2ayRNFwpM.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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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공연기획자가 앉아서  글 쓰고 있는 이유? - 공연을 사랑하는 모든 예비 기획자에게.</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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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02-28T09:09:19Z</updated>
    <published>2019-08-29T13:02:16Z</published>
    <summary type="html">2018년 1년간 교환학생을 끝내고 한국으로 돌아와 맞이한 대학교 3학년. 정말 사망년이었다. 단순히 여유로웠던 일상이 끝나고 한국의 치열한 학점 전쟁을 치렀기 때문이 아니라, 내가 앞으로 뭘 할지가 막막했기 때문이다.  나는 실용음악과의 음향 전공생이다. 레코딩과 사운드 디자인을 공부하며 1학년을 보내고 2학년은 오스트리아에서 경영수업을 듣고 3학년이 되</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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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년 전 오늘, 런던 한달살이의 끝 - 한달살이의 진짜 의미</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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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0-05-19T07:03:01Z</updated>
    <published>2019-08-29T12:47:53Z</published>
    <summary type="html">요즘 젊은 사람들 사이에서 유명한 여행 스타일이 있다면 바로 '한달살이'가 아닐까 싶다. 1주일 만에 여행지를 보고 오는 것은 단순 관광에 그친다는 생각과 좀 더 여행지에 젖어들고 싶은 마음에 타협한 것이 '한달살이'가 아닌가 싶다. 1년 전 오늘 나도 내 인생 첫 한달살이를 끝냈다. 런던에서 말이다.   그래서 한 달간 뭐했냐고?  내가 좋아하는 것만 했&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8fgI%2Fimage%2Fai6veZyhnk3HTVxe4RbKVa6ikfQ.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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