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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좋은</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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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ubtitle>휴학 기록을 담은 &amp;lt;슬기로운 휴학 생활&amp;gt; 연재중입니다 :)</sub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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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19-08-28T08:46:25Z</upda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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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슬기로운 휴학 생활 20화 - 우와 복학이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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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1-09-03T17:43:20Z</updated>
    <published>2021-03-01T13:48:15Z</published>
    <summary type="html">2월 마지막 주에 쓰려고 했는데, 어쩌다 보니 복학 하루 전날에 쓰게 됐다.  5개월간 학교에서 근무해왔기에 복학한다는 게 퍽 실감이 나진 않는다.  집에 있는 걸 좋아하지 않는 성격이라 학교에 나가는 게 오히려 좋을지도 모르겠다. 1년 휴학은 지나고 보니 정말 짧았다. 코로나만 없었다면 더 알찬 휴학이 됐을 텐데 여러모로 아쉽지만, 휴학한 것에 대해 후회&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8fz8%2Fimage%2FhCOPCrJdLBdck95BCQc6uW-E4mc.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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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슬기로운 휴학 생활 19화 - 휴학을 고민하는 이들에게</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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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2-05-09T06:55:53Z</updated>
    <published>2021-01-29T11:01:16Z</published>
    <summary type="html">이맘때쯤 휴학을 고민하고 있을 이들이 많을 것 같아 오늘의 주제는 휴학을 고민하는 이들에게 전하는 메시지다.  3학년을 끝마치고 1년 휴학을 했다. 그리고 어느덧 한 달 후면 복학이다.  휴학을 하면서 무엇을 해왔었는지에 대해서는 브런치에 적어뒀으니 그 전 글들을 참고하길 바란다. TMI로 내 근황을 알려주자면 얼마 전 자격증 필기시험에 합격했고, 다른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8fz8%2Fimage%2FUkXcxUsZ_o3ejhxQZVolgB73OIg.jpg" width="48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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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슬기로운 휴학 생활 18화 - 2021 새해 목표</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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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11-03T03:04:25Z</updated>
    <published>2021-01-10T14:44:58Z</published>
    <summary type="html">새해가 밝은지 9일째다. 2021년은 새로울 줄 알았지만, 생각보다 실감은 안 난다. 아직까진 2020년과 똑같은 생활을 반복해서 그런지 2020년의 연장선을 살고 있는 듯한 기분이다.  어제와 똑같은 삶. 요즘은 그저 무던히 살고 있다.  과거의 일들은 2020년에 청산을 하고 왔어야 했는데 여전히 과거의 일들을 생각하고 있을 때면 새해에도 별반 다를 게&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8fz8%2Fimage%2F5oGzIuRF8xbm1Xoye5SHhQ0XR2M.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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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슬기로운 휴학 생활 17화 - 2020 하반기 계획 결산</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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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11-03T03:00:04Z</updated>
    <published>2020-12-28T00:52:57Z</published>
    <summary type="html">믿기지  않지만 어느새 2020년 끝자락에 와있다. 시간이 참 더디게 가는 것 같았는데 정신 차리고 보니  이제 정말 며칠 후면 2020년이 끝난다.  나의 휴학 생활도 곧 막이 내린다. 부끄럽지만 나는 요즘 슬럼프에 빠져있는 것 같다. 상반기에는 어떻게 그렇게 열심히 살았나 싶을 정도로 공부가 손에 잡히지 않아 주로 책을 읽거나  유튜브 영상에 푹 빠져&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8fz8%2Fimage%2FfHTj3AVRPm7v8XIOYCONxRe3oVQ.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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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슬기로운 휴학 생활 16화 - 맑고, 깨끗하고, 자신 있게</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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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1-01-02T16:57:40Z</updated>
    <published>2020-12-04T06:00:36Z</published>
    <summary type="html">내 글을 읽어왔던 사람이라면 알겠지만  나는 현재 공공기관에서 계약직 직원으로 출근 중이다.  휴학 생활이라는 타이틀로 브런치를 시작하면서부터 꼭 하고 싶다고 했던 활동이 '인턴'이었는데 정말 운 좋게 복학을 앞둔 5개월 전에 채용되었다.  5개월의 짧은 기간이기도 하고, 인턴직들이 하지 않았던 특수한 분야라 인턴이라고 하기엔 애매하지만 통용해서 인턴이라고</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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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슬기로운 휴학 생활 15화 - 나는 무엇이 될까</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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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1-09-03T17:35:06Z</updated>
    <published>2020-11-02T08:02:47Z</published>
    <summary type="html">드디어 5개월간의 시나리오 창작자 활동이 끝났다. 아쉬움은 남았지만 그래도 최선을 다했기에 결과에 대해 후회는 남지 않는다.  이 활동을 하면서 시나리오 작법에 대해 좀 더 능숙해졌고, 지역 특화 사업인 만큼 시나리오 전문보다는 소재에 큰 중점을 두어야 함을 깨달았다. 내 스토리의 소재는 아쉽게도 다른 작품들보다 무거운 주제로 바뀌어 지역 특화에 긍정적인</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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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슬기로운 휴학 생활 14화 - 뭘 그 정도 가지고 그래요</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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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2-07-08T14:18:07Z</updated>
    <published>2020-10-15T06:18:59Z</published>
    <summary type="html">이 글은 MBTI F형들이 싫어할 글임을 미리 일러둔다.  나는 가끔 그런 생각을 한다.  도대체 이게 왜 힘들지?  대학생활을 하면서 동시에 대외활동, 교내 활동을 했고 휴학 중에도 쉬지 않고 무언가를 배우거나 대외활동을 병행했다. 누군가 시켜서 한 일도 아니고, 모두 내가 좋아서 또는 앞으로의 취업 준비에 도움이 될까 싶어서 시작한 활동들이었다.  활동&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8fz8%2Fimage%2Fuhvx19bqmUmCkbDJ-ujW34yPVqo.jpg" width="412"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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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슬기로운 휴학 생활 13화 - 그래서 하고픈 말이 뭔데?</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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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0-10-29T13:59:55Z</updated>
    <published>2020-09-06T04:57:12Z</published>
    <summary type="html">오랜만에 쓰는 브런치 글이다.  핑계를 좀 대자면 그동안 자격증 공부와 토익 학원에 다니느라 바빴고, 동시에 새로운 대외 활동을 시작하게 되어 바쁜 취준 생활을 하고 있었다. 또, 지금 하고 있는 시나리오 창작자 활동에서 요구하는 글이 있어 글 쓸 시간이 생기면 그것에 몰두해야 했다. 최근 시나리오 창작자 워크숍에 다녀왔다. 우선 내가 하고 있는 활동은 공&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8fz8%2Fimage%2FHBSQz5qPZIl-bErkrY7HGmlTjxk.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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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슬기로운 휴학 생활 12화 - 후회하지는 않습니다만</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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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0-10-29T14:00:10Z</updated>
    <published>2020-07-18T02:46:20Z</published>
    <summary type="html">오늘도 다이어리에 적는다. 책 읽기, 오늘의 회화, 토익 단어 공부, 자격증 기출문제 풀고 오답하기, 시나리오 쓰기.  이 모든 것을 하다 보면 하루가 금방 저문다.  먼저 목차를 살피고, 계획을 세운다. 하루에 적어도 한 챕터씩 읽고, 공부하고 문제 풀기. 이 모든 것을 끝내야만 잠에 든다. 저녁까지 약속이 이어져서 다 할 수 없는 날에도 기필코 하나라도&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8fz8%2Fimage%2FWeSmtFmgLHyP4q-6FzJWVPdjFhs.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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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슬기로운 휴학 생활 11화 - 2020 상반기 계획 결산</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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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0-08-24T10:33:32Z</updated>
    <published>2020-07-08T04:49:23Z</published>
    <summary type="html">내 글을 읽은 사람이라면 알겠지만 나는 계획 짜는 걸 좋아한다. 계획을 짜두고 그 계획을 모두 성취했을 때의 희열감! 또 열심히 살아왔음에 대견함을 느낀다.  어느덧 7월이 시작됐고, 2020년의 반절이 흘렀다. 과연 슬기로운 휴학 생활일지 상반기 계획 결산을 해보았다.  1. 토익 공부하기 O: 정말 미루고 미루다 올해 1월에 토익 공부를 시작했다.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8fz8%2Fimage%2FYKf_-TARdR0fiDD33a5QqgXZGgE.png" width="225"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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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슬기로운 휴학 생활 10화 - 모든 것은 작은 것으로부터 시작된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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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0-10-04T15:40:07Z</updated>
    <published>2020-06-29T02:15:08Z</published>
    <summary type="html">지옥과도 같았던 나의 3개월이 지나고,  6월을 새로 시작했다.  새로 시작한다 해서 그간의 감정들이 깡그리 살아지는 것은 아니지만, 그 전보다는 많이 괜찮아졌다. 가끔씩 울컥하고, 가끔씩 우울하다.  그게 가끔씩이라 다행인 요즘이다.  휴학을 하고 배워야겠다고 생각했던 것 중 하나가 포토샵과 일러스트 프로그램이었다. 아무래도 영상을 제작하는 학과 특성상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8fz8%2Fimage%2F7xr5jD4aoliXEvQh53qbzLgEXTo.JPG" width="42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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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슬기로운 휴학 생활 9화 - 괜찮아, 잘 될 거야</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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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0-07-18T08:43:44Z</updated>
    <published>2020-06-15T11:08:07Z</published>
    <summary type="html">휴학을 한지 벌써 6개월 차가 됐다.  그 6개월간 생각해보면 많은 일들이 있었다. 뭐든지 할 수 있을 것만 같았던 나의 휴학 생활은 코로나 19 바이러스가 방해했고, 동시에 사랑했던 사람이 세상을 떠나며 방황했다. 그렇지만 힘들어도 그 핑계로 무기력해지거나 머물러있고 싶지 않았다. 그래서 더 열심히, 바쁘게 사려고 노력했다. 책을 읽고, 영화를 보거나 글&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8fz8%2Fimage%2F22P2qfZqLa_qw8hInQwHqouXUzg.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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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슬기로운 휴학 생활 8화 - 슬기로운 집 생활 4 : 글 쓰기</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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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0-06-09T11:48:04Z</updated>
    <published>2020-06-09T02:25:01Z</published>
    <summary type="html">브런치를 하고 있다는 걸 보면 알겠지만 나는 글 쓰는 것을 좋아한다. 어렸을 적에 작가를 꿈꿔왔을 만큼 글을 좋아했고, 지금도 그 꿈은 마음 한편에 간직하고 있다.  대학은 고등학교 때보다 글 쓸 일이 많다. 레포트 과제를 한다든지, 영상 제작을 위해 대본을 쓴다든지 창의적 글쓰기라는 과목이 있을 만큼 글을 쓸 일은 많았다.  다만, 내가 쓰고 싶은 글을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8fz8%2Fimage%2F75Brd8-w4gGwwJ-pk8nF_0FaNa8.jpg" width="356"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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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슬기로운 휴학 생활 7화 - 슬기로운 집 생활 3 : 영화 보기</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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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0-06-03T12:46:32Z</updated>
    <published>2020-06-01T07:03:48Z</published>
    <summary type="html">나는 영화 보는걸 정말 좋아한다. 대학교 1학년 때까진 그다지 좋아하지 않았는데, 2학년 전공수업으로 영화를 배우고 더 좋아진 것 같다. 집중력이 약한 편이고 쉽게 질려하는 편이라 드라마 정주행을 잘 못한다. 내가 좋아하는 배우가 아니라면 1화도 다 보지 못하거나 다음 화가 궁금하지가 않아서 보통 1화에서 그친다.  그러나 영화는 좀 다르다.  단 1화만&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8fz8%2Fimage%2Fpi4G9v1ROwaiimRJ3CRljMUgwlo.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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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슬기로운 휴학 생활 6화 - 슬기로운 집 생활 2 : 책 읽기</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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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0-06-29T02:18:47Z</updated>
    <published>2020-05-26T05:24:58Z</published>
    <summary type="html">나는 원래부터 책 읽는 것을 좋아했다.  부모님이 나에게 책 좀 읽어라라고 하시지 않아도 스스로 도서관에 가서 책을 빌려봤었다. 나는 무언가 마쳤을 때의 느끼는 성취감이 좋은데, 책도 그러하다.  고등학생 때까진 소설들을 빌려 읽다가, 대학생이 되면서부터는 나에게 유익한 책을 빌려 읽었다.  한 권을 읽더라도 배울 점이 있는 책을 골랐다.   대학생 때는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8fz8%2Fimage%2FoySsglTc3djgFh2OdYZYJXAP9Nw.jpg" width="259"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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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슬기로운 휴학 생활 5화 - 슬기로운 집 생활 1 : 홈트레이닝</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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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0-05-18T08:30:03Z</updated>
    <published>2020-05-18T06:20:28Z</published>
    <summary type="html">성인이 되면서 술을 마시다 보니 살도 함께 붙었다. 고등학생 때까지만 해도 날씬한 편에 속했는데, 대학생이 되면서 통통해졌다는 생각이 들었다. 통통해도 생활하는 데는 불편함이 없었기에 굳이 살을 빼야겠다는 생각은 없었지만, 예쁜 옷을 입고 내가 보기에 예쁜 몸매를 만들고 싶다는 생각이었다. 그래서 나는 나를 위해 운동을 하기로 결심했다 고등학생 때에는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8fz8%2Fimage%2FJtjtIIelGdd89m_ETDL_GNOkk4g.jpg" width="222"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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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슬기로운 휴학 생활 4화 - 와장창, 휴학 계획이 깨지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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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0-08-28T14:24:50Z</updated>
    <published>2020-05-12T04:50:59Z</published>
    <summary type="html">내 mbti는 entj로 계획이 깨지는 것을 싫어한다.  계획 세우는 것을 좋아해 하루에 정해둔 계획을 마치고 드는 잠을 좋아한다. 다이어리에 대략적으로 한 달간의 계획을 정해두었는데, 1월 한 달간 토익에 몰두했으니 2월에는 놀러도 다니고 여행도 다닐 계획이었다.   그러나, 2월 초부터 코로나 바이러스가 스멀스멀 올라오더니 결국엔 한국의 전 지역을 강타&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8fz8%2Fimage%2FAnz1FwRdDT_ufWfq83DkhrP403Q.jpg" width="223"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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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슬기로운 휴학 생활 3화 - 토익 한 달 뿌셔 보기</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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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0-05-17T14:36:23Z</updated>
    <published>2020-05-08T00:02:43Z</published>
    <summary type="html">방학중에는 토익 학원에 학생들로 붐빌 것이 예상돼, 학기 중으로 등록해야지 라고 생각했다.  그러던 1월이 며칠이 지나고 나니 급 이런 생각이 들었다.  뭐야, 근데 나 1월 동안은 뭐하지? 생각만 하지 말고 일단 부딪혀보자는 생각으로 그래. 어차피 토익 한 달만 다녀서 될 것도 아닌데, 미리 다녀 보자 해서 결심하자마자 바로 수강 등록을 했다. 이미&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8fz8%2Fimage%2FapbMuKhtUNda95MIPXtQw4NEuA0.png" width="225"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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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슬기로운 휴학 생활 2화 - 휴학 계획이 꼭 필요해?</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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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0-05-09T17:44:04Z</updated>
    <published>2020-05-04T06:15:20Z</published>
    <summary type="html">휴학하면 '뭐' 할 건데? 휴학생이 가장 많이 듣는 질문 베스트 넘버 원일 거다.  마치 저 질문에서는 뭔가 대단한 것을 하기 위해 휴학해야만 할 것처럼 들린다. 어쨌든 그 1년 동안 '무엇을' 하는 게 중요한 것일 테니까.사실 내 휴학 결심은 그리 대단한 것도 아니었기에, 계획이 대단했을 리는 없다. 단지 두루뭉술하게 아 휴학하면 여행도 다니고,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8fz8%2Fimage%2FkfRtXDPNqLwuiPVJFzkWkiAQjFw.jpg" width="42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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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슬기로운 휴학 생활 1화 - 내가 휴학을 하는 이유</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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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2-12-13T10:39:06Z</updated>
    <published>2020-04-28T08:43:17Z</published>
    <summary type="html">그래서 '왜' 휴학을 하려는 건데?   내가 휴학을 하겠다고 결심한 이후 사람들의 반응은 대부분 저랬다. '왜?'라는 말에는 '너처럼 학교생활도 성실히 하던 애가 돌연 '왜' 그런 생각을 하는 거야?'라는 이유였다.  나는 우리 학과에서 가장 성실한 학생이라고 장담할 수 있다. 1학년 때부터 줄곧 학생회에 몸을 담그고 있었고, 퍽 나쁘지 않은 성적에, 교내&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8fz8%2Fimage%2Fnqof-bl9l2ElT9kcXpzezZtGFjU.jpg" width="225"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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