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xml version="1.0" encoding="UTF-8"?>
<feed xmlns="http://www.w3.org/2005/Atom">
  <title>은빛나</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8fzn" />
  <author>
    <name>lovesomej3</name>
  </author>
  <subtitle>자세히 들여다볼수록 사랑스러운 아이들과 함께 생활하고 있습니다. 글을 쓰며 제 마음도 더 자세히 들여다보고 싶습니다.</subtitle>
  <id>https://brunch.co.kr/@@8fzn</id>
  <updated>2019-08-28T09:01:52Z</updated>
  <entry>
    <title>1년에 책을 5권 쓰면 전업작가로 살 수 있을까?</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8fzn/163" />
    <id>https://brunch.co.kr/@@8fzn/163</id>
    <updated>2025-07-24T12:40:36Z</updated>
    <published>2025-07-24T12:12:30Z</published>
    <summary type="html">작가는 얼마나 벌까?1년에 5권쯤 쓰면 전업 작가도 가능하지 않을까?책을 좋아하고, 글을 쓰는 걸 업으로 삼고 싶은 사람이라면 한 번쯤 품어봤을 질문입니다.그 질문에, 저 역시 매년 도전하고 있는 사람 중 하나입니다.​올해 저는 총 6권의 책을 계약했고, 작년에 계약한 1권도 올해 출간을 기다리고 있습니다. 그 중 일부는 집필 중, 일부는 원고를&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8fzn%2Fimage%2FunQgbBMiCkftHM0FRwi4GpfnRSo" width="500" /&gt;</summary>
  </entry>
  <entry>
    <title>1년에 몇 권의 책을 출간할 수 있을까? - 동화작가로 가는 길, 어린이 책 도전!!</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8fzn/161" />
    <id>https://brunch.co.kr/@@8fzn/161</id>
    <updated>2025-05-26T01:15:43Z</updated>
    <published>2025-05-18T23:41:47Z</published>
    <summary type="html">저는 글을 쓰는 작가가 되어야겠다, 마음을 먹었어요. 아주 어릴때부터요. 글을 쓰고 그 글을 알아주는 독자를 만날때 느끼는 황홀함을 여러번 느끼고 있었지만 작가는 어디로 가야하나 길을 못찾아 헤매고만 있었어요.  그렇게 어영부영 어른이 되고 초등학교 교사가 되었고 작가라는 삶을 잊고 살던 어느날 이었어요. 교육청에서 주는 좋은 기회를 만나 책을 출간할 기회&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s%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8fzn%2Fimage%2F2HsfBmoA_RpXX9yBLssC5vmMkQQ" width="500" /&gt;</summary>
  </entry>
  <entry>
    <title>퇴사를 꿈꾸다... - 초등학교선생님을 그만두고 작가로 살 수 있을까?!</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8fzn/159" />
    <id>https://brunch.co.kr/@@8fzn/159</id>
    <updated>2025-05-08T23:15:49Z</updated>
    <published>2024-06-08T05:43:49Z</published>
    <summary type="html">올해 초 초등학교에 출근하다 다리를 다치며 몇 개월을 쉬어야 했어요. 올해 6학년을 담당하며 부장도 맡기로 되어 있던 터라 학교도 저도 난감하기만 했어요. 하지만 다리를 크게 다치는 바람에 아무것도 할 수 없게 되었으니 무조건 쉬어야 했죠. 처음엔 누워만 있는 시간이 의미 없게 느껴져 우울하기만 했어요. 점차 시간이 지나 앉아있을 수 있게 되자 핸드폰으로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8fzn%2Fimage%2FjZ5TZTgtgaRc-A594-XC6K5ymIc" width="500" /&gt;</summary>
  </entry>
  <entry>
    <title>동화 공모전 도전 중입니다.</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8fzn/158" />
    <id>https://brunch.co.kr/@@8fzn/158</id>
    <updated>2024-05-30T00:10:41Z</updated>
    <published>2024-05-05T03:21:13Z</published>
    <summary type="html">창비 좋은 어린이책 공모전에 도전해 보려고 준비 중에 있어요.   모집부문: 저학년 동화 분량: 200자 원고지 80~300매 시상내역: 상패와 고료 2000만 원 마감: 2024년 6월 30일까지 발표: 2024년 8월 14일  지금 제가 초고로 쓴 원고가 200매 정도 되니 적당할 것 같아요.  지금은 퇴고 작업에 있는데  글벗들과 주제와 내용에 대해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8fzn%2Fimage%2FYcQJLrQpF7n6GI-IyeHP_gYAjp4" width="500" /&gt;</summary>
  </entry>
  <entry>
    <title>작가 교실에 어서 오세요!</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8fzn/157" />
    <id>https://brunch.co.kr/@@8fzn/157</id>
    <updated>2024-04-28T20:56:53Z</updated>
    <published>2024-04-27T02:21:03Z</published>
    <summary type="html">작가와의 만남을 구경하다  한 작가님이 한겨레에서 수강하셨다는 이야기를 듣고 한겨레교육 사이트로 들어가 보니  줌으로도 얼마든지 수업을 들을 수 있었어요.   그동안 작가 수업을 듣고 싶어도  어디에서 어떤 것을 배워야 할지 난감했는데 바로 여기 있었네요!   몇 가지 작가 수업 중에  아동문학 작가교실을 선택했어요. 무려, 80만 원이나 하긴 하지만 6개&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s%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8fzn%2Fimage%2FWAYOxYBBSGZUc48AYm8LIxQqzgc" width="500" /&gt;</summary>
  </entry>
  <entry>
    <title>참 마음에 드는데,</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8fzn/156" />
    <id>https://brunch.co.kr/@@8fzn/156</id>
    <updated>2024-04-24T12:26:01Z</updated>
    <published>2024-04-24T06:58:06Z</published>
    <summary type="html">동화를 쓰고 있어요  하루종일 고민하다가 잘 풀리지 않아 이렇게 할까 저렇게 할까 고민 중인 나의 동화.   저녁을 먹고 또 노트북 앞에 앉았어요. 이번엔 맥주 한 캔과 육포 몇 조각을 들고  노트북을 노려봐요. 누가 이기는지  시합 한 번 해보는 거예요. 그러다 문득 실마리 하나가 잡혀요. 서둘러 노트북에 다다다 글을 이어가 봐요. 소리 내어 읽어도 봐요&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s%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8fzn%2Fimage%2F0UjhHjiYttzFufXRLXmKCkboaJ8" width="500" /&gt;</summary>
  </entry>
  <entry>
    <title>바쁘다, 바빠</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8fzn/154" />
    <id>https://brunch.co.kr/@@8fzn/154</id>
    <updated>2024-04-22T05:08:41Z</updated>
    <published>2024-04-22T03:51:55Z</published>
    <summary type="html">처음 아무것도 모른 채  동화를 써야지, 할 때는  그냥 노트북에 한글파일을 켜두고  쭉쭉 글을 써 내려갔어요. 그러면 어느새 에이포 가득 써진 이야기에 신기하기도 하고  스스로 나에게 이런 이야기가 담겨있었다니 하며 감탄하기도 했거든요.  그래서 딸에게도 읽어봐라,  신랑에게도 읽어봐라 하면서  마치 벌써 동화작가가 된 듯  기분이 둥둥 하늘 높이 떠올랐&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s%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8fzn%2Fimage%2F7trUdONNOGZsecyVxe9xQmlfjFU" width="500" /&gt;</summary>
  </entry>
  <entry>
    <title>글벗이 필요해!  - 동화 합평 모임 모집</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8fzn/153" />
    <id>https://brunch.co.kr/@@8fzn/153</id>
    <updated>2024-04-21T02:40:28Z</updated>
    <published>2024-04-17T23:12:42Z</published>
    <summary type="html">주변 지인들은 내가 글을 쓴다고 하면  &amp;quot;일하기도 바쁜데 그 사이에 글을 쓰다니 대단하다&amp;quot; 라던가, &amp;quot;글 쓰는 게 재밌어?&amp;quot; 라던가, &amp;quot;노후에 직장 그만 다니면 글 쓰면 되겠네&amp;quot; 정도의 반응을 보여요.   아주 가끔 보여달라는 사람도 있긴 있어요. 살짝 읽어보곤 대충 &amp;quot;재밌네&amp;quot;하곤 말죠.   하지만 저는 제 글을 읽고 마치 요리처럼 목이 막히면 음료수도 건&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8fzn%2Fimage%2Fy9rf7vbUY2wZgtd2vT85HcWC8WE" width="500" /&gt;</summary>
  </entry>
  <entry>
    <title>작가는 엉덩이 힘!</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8fzn/152" />
    <id>https://brunch.co.kr/@@8fzn/152</id>
    <updated>2024-04-18T13:35:16Z</updated>
    <published>2024-04-16T23:35:28Z</published>
    <summary type="html">동화를 혼자서 쓰려면 아무래도 목표가 필요했어요.  5년 안에 등단을 해보자, 마음먹었지만  혹시나 또 모르죠.  올해 당장 등단을 할지도?! ㅎㅎ 제 사심 가득 욕심이에요! 아무튼 등단을 하려면 공모전과 신춘문예에 도전을 할 거예요.  제가 도전하고자 하는 공모전은, 24.5.10 한국안데르센상 공모전 24.6.30 창비 좋은 어린이책 공모전  24.10&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s%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8fzn%2Fimage%2FrkpYPoqUW-k3kYGtdLwdVmoX0T8" width="500" /&gt;</summary>
  </entry>
  <entry>
    <title>초고는 쓰레기여도 무조건 킵!</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8fzn/151" />
    <id>https://brunch.co.kr/@@8fzn/151</id>
    <updated>2024-04-16T05:12:09Z</updated>
    <published>2024-04-16T00:43:07Z</published>
    <summary type="html">지난 1월에 다리를 다쳐 아무것도 못한 채  침대에 누워있을 때 너무 답답했어요. 일이 힘들어 늦잠 자고 싶고,  쉬고 싶을 때마다  늘 침대와 한 몸이 되는 상상으로 버텨왔어요. 그런데 막상 다리수술과 함께  강제적으로 침대와 붙어있고 나니  이제 좀 떨어질 수 없을까 고민하고 있었습니다. 다들 이럴 때 푹 쉬는 거라는데  푹 쉬는 것도 지겨웠습니다.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s%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8fzn%2Fimage%2Fcm3s83HNtzeazL9xsQm23vn63IQ" width="500" /&gt;</summary>
  </entry>
  <entry>
    <title>선생님, 잘 지내세요?</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8fzn/144" />
    <id>https://brunch.co.kr/@@8fzn/144</id>
    <updated>2024-04-09T02:12:56Z</updated>
    <published>2024-04-08T08:12:43Z</published>
    <summary type="html">선생님 잘 지내세요?  작년에 담임을 맡았던 아이 A로부터 문자 메시지가 도착했습니다. 잊지 않고 연락해 준 아이가 참 고맙습니다.  학급을 맡아 1년간 지도하다 보면 정말 다양한 아이들이 함께 살아갑니다. 공부 잘하는 아이, 목소리 큰 아이, 친구들이랑 잘 노는 아이, 조용히 자기 할 일을 하는 아이... 그중에 선생님의 손길이 더 필요한 아이들이 있습&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8fzn%2Fimage%2FRx6DzeuW85HrcTT-nCaWfqBbY9E" width="500" /&gt;</summary>
  </entry>
  <entry>
    <title>우리 선생님은 항상 웃고 있어요</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8fzn/142" />
    <id>https://brunch.co.kr/@@8fzn/142</id>
    <updated>2024-04-02T02:42:01Z</updated>
    <published>2024-04-01T07:20:33Z</published>
    <summary type="html">루루가 1학년이 되어 초등학교에 입학했습니다.  어느덧 한 달이 지나 4월이 되었습니다.  루루는 선생님을 참 좋아합니다. 루루뿐만 아니라 1학년 1반 여자 친구들이 모두 선생님께 반해버렸나 봅니다.  그동안 만났던 유치원 선생님, 방과후 선생님, 학원 선생님이 모두 여자였는데 처음으로 남자 선생님이 담임선생님이 되었거든요. 게다가 얼마나 친절하시고 아이들&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8fzn%2Fimage%2FJNrCmQZ-rPkeZYgEABMc8hEXj1U" width="500" /&gt;</summary>
  </entry>
  <entry>
    <title>[점집과 우주인] 이야기</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8fzn/64" />
    <id>https://brunch.co.kr/@@8fzn/64</id>
    <updated>2024-03-28T00:06:29Z</updated>
    <published>2024-03-25T06:42:14Z</published>
    <summary type="html">3학년 라라는 꿈이 많습니다.  초등학교에서 아이들을 만나면 대부분은 꿈이 없어 뭐해야 할지 늘 고민이던데 라라는 오히려 너무 많아 고민입니다.  학교에서 학생들과 되고 싶은 꿈 이야기해 보자, 미래의 명함을 만들어보자, 꿈을 이루기 위해 뭐가 필요한지 알아보자고 하며 진로교육을 할 때면 난감해하는 아이들이 수두룩합니다. 진로체험을 할 때도 관심 있는 분야&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s%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8fzn%2Fimage%2FPxFrz1njLIVGV3mfKKZwSeToD60" width="500" /&gt;</summary>
  </entry>
  <entry>
    <title>누군가에겐 당연하지 않은 것</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8fzn/80" />
    <id>https://brunch.co.kr/@@8fzn/80</id>
    <updated>2024-03-20T12:30:28Z</updated>
    <published>2024-03-18T01:08:22Z</published>
    <summary type="html">간단한 테스트가 있는 날입니다. OMR카드에 이름과 학년을 기록하는 방법을 설명해 주었습니다. 다 같이 하나하나 이름을 적고 응시급수와 성별, 수험번호를 적고 짝꿍이 서로 확인까지 하도록 하였습니다.  OMR에는 50번까지 있지만 문제는 30번까지니 나머지는 걱정하지 말라고 안내하였습니다.  보통 컴퓨터용 사인펜으로 체크해야 하지만 긴장할 아이들이 몇 번이&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s%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8fzn%2Fimage%2Fgv3nOZI2J5tOBbP2Pnrzp1wMf_M.jpg" width="500" /&gt;</summary>
  </entry>
  <entry>
    <title>루루는 예뻐요!</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8fzn/137" />
    <id>https://brunch.co.kr/@@8fzn/137</id>
    <updated>2024-03-15T13:20:30Z</updated>
    <published>2024-03-10T23:36:15Z</published>
    <summary type="html">1학년으로 초등학교에 입학한 지 일주일째.   선생님께서 말씀하십니다.  &amp;quot;오늘은 친구의 첫인상에 대해 이야기를 나눠볼게요!&amp;quot;  - 첫인상이 뭐예요?  - 처음 본 사이가 아닌데요!  - 할 말이 없어요! - 오늘도 놀아요?  - 웩, 괴물이다~~~  온갖 이야기가 오가는 와중에 루루의 차례가 되었습니다.  루루가 앞에 나와 주인공 자리에 앉았습니다. 친구&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8fzn%2Fimage%2FzoJv5kiMCT87vqLLPbTRxxahXPg" width="500" /&gt;</summary>
  </entry>
  <entry>
    <title>엄마 없이 혼자 나서는 골목길</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8fzn/132" />
    <id>https://brunch.co.kr/@@8fzn/132</id>
    <updated>2024-08-05T14:56:32Z</updated>
    <published>2024-03-09T00:26:43Z</published>
    <summary type="html">언제쯤 엄마 없이 혼자 길을 나섰는지 기억나니?  내가 기억나는 오래전이라면 유치원 때 혼자 집에 걸어오던 기억이 나. 어쩌면 1학년이었을지도 모르겠어.  학교인지 유치원인지 끝나면 혼자 큰길도 건너고 횡단보도도 건너고 골목길을 돌아 집까지 한참 걸었던 것 같아. 누군가 길을 건너는 방법을 가르쳐준 건지 생각나진 않지만 기억나는 한 나는 그 길을 늘 혼자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8fzn%2Fimage%2F8JmxHb8MQukOZ_KCSEsN74ULRVw" width="500" /&gt;</summary>
  </entry>
  <entry>
    <title>언니, 빨리 놀자!</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8fzn/134" />
    <id>https://brunch.co.kr/@@8fzn/134</id>
    <updated>2024-03-05T02:03:27Z</updated>
    <published>2024-03-04T00:03:06Z</published>
    <summary type="html">개학하기 전 일주일 동안 방학을 맞은 아이들은 집에서 하루종일 같이 놀고 있습니다.   2학년 라라는 방학 동안 학교의 돌봄 교실을 다니느라 계속 바빴고 유치원생 루루는 유치원을 계속 다녔으니 겨울 방학이지만 방학 같지 않은 날들을 보내고 있었습니다. 하지만 개학이 일주일 남으니 유치원도 돌봄 교실도 모두 진짜 방학이 시작되었습니다.   하루종일 집안 놀이&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8fzn%2Fimage%2FRY-pl1qpfbTCSRUF65ttEGL4dKA" width="500" /&gt;</summary>
  </entry>
  <entry>
    <title>우리끼리 시낭송대회</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8fzn/133" />
    <id>https://brunch.co.kr/@@8fzn/133</id>
    <updated>2024-03-02T04:44:01Z</updated>
    <published>2024-03-02T03:04:07Z</published>
    <summary type="html">긴 겨울방학이 끝나니 드디어 마지막 책모임 시간이 돌아왔습니다. 다행히 다들 아쉬워해줘서 좋았습니다. 다음 여름방학을 또 기대하며 마지막 시간을 시낭송대회로 열어보았습니다.   그저 우리끼리 시낭송 하는 건데도 아이들은 마치 큰 대회에 나가는 것처럼 안절부절못했습니다. 시낭송하는 장면을 영상으로 촬영을 했거든요. 집에 있는 엄마가 본다 생각하니 떨렸을까요.&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8fzn%2Fimage%2FrB2sFefzBWKozHgNh7d9xJTeaHw" width="500" /&gt;</summary>
  </entry>
  <entry>
    <title>슛! 골~인!!!</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8fzn/128" />
    <id>https://brunch.co.kr/@@8fzn/128</id>
    <updated>2024-03-01T13:11:42Z</updated>
    <published>2024-03-01T07:30:39Z</published>
    <summary type="html">축구 클럽에 다니는 동안 몇 번의 축구대회가 있었지만 바쁘다는 핑계로 참여하지 않았었다.  - 신랑이 바빠서요.  - 주말엔 가족과 함께 있어야 해서요.   - 아이들 봐야 돼서요.   그럼 가족과 함께 와라, 아이들 데려오면 시합하는 동안 내가 봐주겠다, 하셨지만 모두 거절했었다.   진짜 시합에서 실수하면 어쩌지 하는 두려움이 컸다. 또 그 두려움보다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8fzn%2Fimage%2Fp8jpMqLYt58AwPFh7Cis9S6c4Sw" width="500" /&gt;</summary>
  </entry>
  <entry>
    <title>축구클럽을 떠나는 사람들</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8fzn/127" />
    <id>https://brunch.co.kr/@@8fzn/127</id>
    <updated>2024-03-23T15:01:07Z</updated>
    <published>2024-02-28T05:32:48Z</published>
    <summary type="html">축구클럽에 다니며 축구도 어렵지만 관계를 형성하는 것이 꽤 어려웠다.  당시 나는 30대 후반으로 내 앞뒤 나이대 친구들이 하나도 없었다. 분명 처음에 회장님이 내 나이 또래 많다고 하신 말에 속았다. ;;; 몇 명 있던 20대 친구들은 너무 어렸고, 대부분은 40대 후반에서 50대부터 60대 언니님들이셨다. 어린 친구들은 내가 결혼도 하고 아이도 있으니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s%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8fzn%2Fimage%2F7wAIMd1Pg7c2lVYovD5S7_t3tGk" width="500" /&gt;</summary>
  </entry>
</feed>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