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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캐시</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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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name>cwon2338</nam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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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ubtitle>fortune analyst master, 멘토테이너,강사 전 프립캡틴 마케터 현 점프 사회인멘토 소속, 독서모임 8년차 파트너 3년</sub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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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19-08-29T14:46:26Z</upda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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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불행 나잇  - (3) 나는 전갈자리 여자 2</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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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10-30T09:35:39Z</updated>
    <published>2024-10-27T14:54:06Z</published>
    <summary type="html">미안하게도 , 그 사랑은 너무 원초적이라서 도저히 지성적으로  담담해질 수 없다. 사랑은 차라리 독극물이나 흉기를 닮는다. 독을 품고서 그는 세상에서 가장 후미지고 볕이 들지 않는 골방으로 잠복한다. 그리고 독은 그의 육신에 파고든다. 그는 죽어가며 산다. 그는 또 미워하며 사랑한다. 이것은 삶인가 죽음인가, 사랑인가 증오인가.   &amp;hellip;.. 이 팽팽한 길항.</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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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불행 나잇 - (2) 나는 전갈자리 여자 -1</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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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10-27T14:28:42Z</updated>
    <published>2024-10-27T14:24:13Z</published>
    <summary type="html">위의 (1) 번에서 부모복에 관해 언급한 만큼, 어릴 적 나는 전갈자리의 피를 그대로 이어받아 연애할 때 나쁜 여자로 변모해 왔다.  일단  우리 엄마 아빠 특히 아빠가 나를 괴롭히면서 애정을 표현하는 타입(?)이다 보니 내리사랑인 듯, 보고 배운 것이 그런 특성이었던 듯하다.   물론 40이 넘은 지금은 그렇지 않다는 점을 미리 밝혀두며, 어릴 적 나의</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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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불행 나잇-intro - (1) 부모복은 타고난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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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10-27T14:28:25Z</updated>
    <published>2024-10-27T13:30:56Z</published>
    <summary type="html">2024년 10월 27일 일요일,   나는 태어나지 말았어야 했다.   부모복은 내가 선택하고 태어나는 걸까 선택당한 걸까, 강제인 걸까 자발적인 걸까.  지속적으로 자행되는 아버지의 발작과 폭언, 협박이 도를 넘어 다시금 나를 휘몰아쳤다.  우리 아버지는 참 나에게 끊임없이 바라고 또 원망하며 폭력적이다.  어릴 땐 내가 좀 더 공부를 잘해야지만 성에 차</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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