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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name>kbbin98</nam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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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ubtitle>bbin의 브런치입니다.</sub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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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19-08-29T21:37:59Z</upda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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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팬데믹 그리고 그 후 정신건강</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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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10-23T20:56:15Z</updated>
    <published>2023-10-20T17:23:01Z</published>
    <summary type="html">팬데믹 이후 정신건강 (mental health)에 대한 관심이 어느 때보다도 높아졌다. 고립 경험, 우울증, 불안, 여러 가지 스트레스 등으로 인해 많은 사람들의 정신 건강이 심각하게 악화되었다. 특히, 코로나 이후 미국의 자살률은 2021년 기준으로 48,183명으로 인구 10만 명당 자살률이 14.1로 2019년에 비해 (47,511, 인구 10만 명&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8g7V%2Fimage%2F2o23akcurQ8cH7BHna5EDwf5MwQ.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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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부모가 겪는 가면 증후군</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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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11-02T07:20:26Z</updated>
    <published>2023-05-23T22:03:52Z</published>
    <summary type="html">가면증후군 (impostor syndrome) 1978년 심리학자 폴린 클랜스와 수잔 임스가 &amp;lsquo;가면 증후군&amp;rsquo;이라는 용어를 처음으로 사용했는데, 가면 증후군은 &amp;ldquo;높은 성취의 증거에도 불구하고 자신이 똑똑하거나 유능하거나 창의적이지 못하다고 믿으며, 자신의 능력에 대해 남들을 기만하고 있다고 생각하는 현상&amp;rdquo;을 말한다. 즉, 본인의 신뢰도, 권한, 성취와 관계없&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s%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8g7V%2Fimage%2FKDtljgf0glkoIhGG1Qamj52wskI"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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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제너레이션 부모양육</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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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05-24T01:22:40Z</updated>
    <published>2023-04-13T20:21:46Z</published>
    <summary type="html">부모양육에 영향을 미치는 요인으로, 아이의 특성, 부모의 특성, 가정환경요인, 그리고 마지막으로 사회 환경적 요인을 들 수 있겠다. 그중 제너레이션은 사회 환경적 요인으로, 부모양육에 또 다른 차이를 만든다. 그렇다면, 여기서 말하는 제너레이션은 무엇이고 제너레이션별 부모양육은 어떻게 다를까? 같은 세대에 살았다고 물론 모두가 같지는 않겠지만, 보통 같은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8g7V%2Fimage%2FBjI2iLpSXEMLO8JEzcnLuA5Ztd0.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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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부모 문제 vs. 아이 문제? 누구의 문제도 아니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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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10-20T04:01:46Z</updated>
    <published>2023-01-18T17:14:35Z</published>
    <summary type="html">아이 양육으로 힘들 때, 많은 부모들이 아마도 한 번쯤 또는 여러 번 이러한 생각을 하게 될 것 같다. 부모 탓일까? 아이 탓일까? 결로부터 말하자면 아이 탓도 부모 탓도 아니다. 아이가 말을 듣지 않는다고 아이 탓을 해서도 안 되고, 아이가 잘못된 행동을 한다고 부모 탓을 해서도 안 된다. 또는 자녀가 자라서 자신이 잘못된 것이 부모의 탓이라고 해서도 안&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8g7V%2Fimage%2FkDm_IETvHsCD5oS0XeiT75eaxqI.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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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부모가 하는 어린 아동을 위한 라이프 스킬 교육 - Life Skills</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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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03-05T10:37:58Z</updated>
    <published>2022-08-25T20:09:12Z</published>
    <summary type="html">라이프 스킬이란? 세계 보건기구에서는 라이프 스킬 (Life Skills)을 &amp;lsquo;일상생활의 요구와 도전에 효과적으로 대처할 수 있는 적응력과 긍정적 행동을 하기 위한 능력&amp;rsquo;으로 정의했다. &amp;nbsp;유니세프에서는 라이프 스킬을 &amp;lsquo;지식, 태도 그리고 기술&amp;rsquo;의 세 가지 영역의 균형을 맞추는 행동변화 또는 행동발달이라고 정의했다. 삶의 현실에 직면했을 때, 라이프 스킬을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8g7V%2Fimage%2FuXTqzgVM1cg6BcMr2RopkfMiBus.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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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지나친 허용이 아이를 망친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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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2-07-16T17:06:31Z</updated>
    <published>2022-07-01T18:05:54Z</published>
    <summary type="html">아이를 양육할 때 어느 정도까지 허용할 수 있을까? 아마도 허용의 정도는 사람마다 다 다를 것이다. 그렇다면 그 기준점은 무엇일까? 이를 이해하기 위해서는 아무래도 부모의 네 가지 양육 태도에 대한 이해가 필요할 것이다. 부모의 네 가지 양육 태도는 인터넷에서 키워드만 치면 손쉽게 찾아볼 수 있는 내용이기도 하고 아마도 많은 부모들이 한 번쯤은 들어보았을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8g7V%2Fimage%2FMWXaUxctk3q6uUvib_7GewpZhdM"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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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Social Emotional Parenting - 일관성 유지하기</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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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2-09-27T00:48:36Z</updated>
    <published>2022-05-19T23:17:00Z</published>
    <summary type="html">정서적으로 안정적인 아이를 기르기 위해서 가장 중요한 것은 무엇일까? 바로 일관성이다. 양육 전문가로서 그리고 이제 곧 5살이 되는 딸아이를 둔 엄마로서 가장 어렵게 생각하는 것이 바로 이 부분이다. 어찌 보면 매우 사소한 것처럼 여기질 수 있지만, 이러한 사소한 것들이 잘 지켜지지 않는 경우가 생각보다 많다.  일관성은 아이를 대하는 데 있어서 최대한 똑</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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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부모가 갖는 죄책감</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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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03-23T20:10:19Z</updated>
    <published>2022-03-24T19:59:29Z</published>
    <summary type="html">10년 넘게 영유아 교육과 부모교육을 담당하고 있는 내 직업상 부모교육 수업시간 외에도 설문조사나 상담을 통해 많은 부모들과 대화를 나누는 기회가 꽤 많다. 자녀양육을 하면서 많은 걱정과 고민들이 있겠지만, 그중에서 내가 주목한 것은 많은 부모들, 특히 엄마들이 죄책감을 느낀다는 표현을 자주 한다는 것이다. 특히 부모교육 수업 시간에 자주 볼 수 있는 부모&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8g7V%2Fimage%2FtLgU6wZckbfCS9iaBL2HB5YzQvU.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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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아이에게 다양성, 형평성, 포용 가르치기</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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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01-22T11:04:39Z</updated>
    <published>2022-01-20T20:23:08Z</published>
    <summary type="html">어린아이들에게 다양성, 형평성, 포용에 대해 가르치는 것은 매우 중요한 일 중 하나이다. 코로나19로 대표되는 불확실성의 시대에 살게 되면서 이 주제에 대한 중요성이 더 부각되었다. 미국에 살면서 아시아계 미국인 아이들이 코로나와 관련해 인종적 괴롭힘을 당하기도 했고, 실제로 여러 다양한 사회적 문제들이 불거지기도 했다. 아이들이 커가면서 차이에 대해 자연&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8g7V%2Fimage%2F-Pb32raj15YwI6ELZLSSfeS-LaU.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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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Social Emotional Parenting - 정서조절1</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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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2-05-19T23:52:04Z</updated>
    <published>2021-09-23T18:13:41Z</published>
    <summary type="html">정서조절 많은 부모들이 아이를 키우면서 가장 힘들어하는 것 중 하나가 아이가 정서/감정 조절을 하지 못 하는 경우일 것이다. 정서조절은 &amp;nbsp;다양한 자극에 대해 나타날 수 있는 다양한 정서 반응을 적절히 통제할 수 있는 능력을 말한다. 장난감 가게에서 장난감을 사달라고 드러눕거나 동생을 안아줬다고 첫째가 질투를 하며 계속 소리를 지르고 징징댄다든지, 밥 먹기</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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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OVID-19시대 Child Care</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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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1-05-06T15:26:20Z</updated>
    <published>2021-05-03T19:50:45Z</published>
    <summary type="html">COVID 시대 Child Care  COVID19로 우리 삶의 많은 것이 바뀌었고 그 중 가장 큰 변화는 어린아이들이 있는 가정에 찾아온 변화가 아닌가 싶다. 부모들은 자기통제가 미숙한 어린아이들을 차일드케어나 프리스쿨에 과연 보낼 수 있을까 여전히 고민하고 있다.&amp;nbsp;사실 대부분의 차일드 케어 기관들은 essential business로 분류되기 때문에 공&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8g7V%2Fimage%2FjqEKWHm1Wvgs0q8AMYLYj9WMV04.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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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OVID-19 시대 엄마 아빠와 함께 하는 놀이</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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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2-05-14T09:12:31Z</updated>
    <published>2021-04-22T16:01:23Z</published>
    <summary type="html">COVID-19으로 많은 어린아이들이 대부분의 시간을 집에서만 보내다 보니 아이들의 정서적 결핍이 부모에게는 큰 고민이 될 수밖에 없다. 밖에서 할 수 있는 수많은 활동들에 제한을 받는 상황이 장기간 지속되다 보니 부모들의 가장 큰 걱정 중 하나가 바로 아이들과 어떻게 시간을 보낼지였다. 코로나 전에는 자유롭게 박물관이나 체험 미술관도 다니고, indoor&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8g7V%2Fimage%2F9rMuRzSwO00Fvpld82QP6DzfR7I.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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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OVID시대 장보기</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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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1-03-22T21:44:24Z</updated>
    <published>2021-03-03T20:17:37Z</published>
    <summary type="html">코로나 시대가 시작되면서 가장 크게 바뀐 것은 바로 장보기였던 것 같다. Stay-home-order가 내려지기 얼마 전부터 사람들은 사재기를 시작했고 휴지, 물, 손 소독제, 클로락스 와이프는 살 수 없는 상황이 되었다. 다행히, 남편이 바로 그전에 물 2주에 한 번씩 사기 귀찮다고 엄청 많은 양의 물을 사놓았고, 휴지도 그 김에 다 주문을 해서, 집에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8g7V%2Fimage%2FEwVEN2cjgUsJwV-uEP6xzNr1jUQ.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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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OVID-19 그 후,&amp;nbsp;</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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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1-03-22T21:44:08Z</updated>
    <published>2021-02-05T18:24:21Z</published>
    <summary type="html">코로나 세상에 살고 있는지 벌써 일 년이 다 되어 간다. &amp;nbsp;요즘 부모들, 특히 많은 엄마들이 등교하지 않고 온라인 수업을 받고 있는 아이들과 육체적으로나 정서적으로나 자주 부대끼며 힘든 시기를 겪고 있다. 더욱이 남편들마저 재택근무를 하게 되면서 주부의 책임은 더욱 가중되고 있다. 아이들도 남편도 집에서 있는 시간이 절대적으로 많아진 요즘 같은 때, 많은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8g7V%2Fimage%2FxAjjWbXIGQX4JIXMnYYY00nzKKo.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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