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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김예린</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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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ubtitle>디자이너를 넘어, 디자이너적인 사람으로의 여정</sub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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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19-08-31T10:19:09Z</upda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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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부끄러움에 대한 가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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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3-28T14:09:34Z</updated>
    <published>2026-03-28T14:09:34Z</published>
    <summary type="html">어릴 때는 작은 일에도 얼굴이 빨개졌다. 틀린 답을 말했을 때, 이름이 불렸는데 대답이 늦었을 때, 모두가 나를 보고 있다고 느껴질 때. 하지만 그런 일은 점점 줄어들었다. 나는 이것이 성숙이라고 믿었다.  하지만 어느 날 이런 의문이 들었다. 정말 내가 성장해서 부끄러움이 줄어든 걸까. 아니면 부끄러워질 일을 피하게 된 걸까. 이 질문은 생각보다 불편했다</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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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인간이라는 코드, 삶이라는 프로그램</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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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11-14T17:51:21Z</updated>
    <published>2025-11-14T14:42:41Z</published>
    <summary type="html">삶은 종종 복잡한 코드처럼 느껴집니다. 의도한 대로 흘러가지 않고, 에러는 예고 없이 발생하며 디버깅은 끝이 없죠. 그런데 흥미로운 건, 그 복잡함 속에서도 분명한 구조가 있다는 사실이에요. 마치 프로그램처럼, 인간의 삶 역시 일정한 패턴과 흐름을 따라 움직입니다.  루틴, 안정을 유지하는 함수 삶은 수많은 루틴으로 이루어져 있어요. 기상 시간, 아침 식사</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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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후지모토 소우를 만나다 - 태풍이 만들어 준 연결</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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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11-12T11:19:41Z</updated>
    <published>2025-11-12T11:13:09Z</published>
    <summary type="html">원래 여행 계획은 선전이었다. 디자인 도시 선전에 방문하여 트렌드와 경제의 흐름을 직접 보고 싶었다. 그런데 출국 하루 전날, 태풍으로 비행기가 결항되었다. 잠시 당황했지만 바로 항공사에 전화해 환불을 완료하고 행선지를 변경했다. 그곳은 도쿄였다. 전날 밤 호텔 예약을, 비행기 안에서 대략적인 계획을 마쳤다. 여행의 마지막 숙박은 롯폰기에 위치한 그랜드 하&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8gDx%2Fimage%2FO732AWmqlPFXq4aC00Xxvk04LBU"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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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판단을 멈추면 비로소 보이는 것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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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11-29T12:14:55Z</updated>
    <published>2025-08-03T05:44:31Z</published>
    <summary type="html">2년 전, 로컬스티치 서교에 사는 동안 우연히 한 분과 이야기를 나눴다. 알콜중독이라는 이야기를 들었지만, 나는 판단하지 않기로 마음먹었다. 조심스럽게 꺼내는 이야기들 속에는 파리의 유명 패션학교를 다녔던 젊은 날의 기억, 모든 것을 내려놓고 한국에 돌아온 사연, 생계를 위해 일하며 사이드로는 그림책 이야기를 쓰는 삶이 담겨 있었다. 일본어를 잘했고, 일본&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8gDx%2Fimage%2F1lX3_ZQQ5NxaoALiFSaVQJawsv4.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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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건축적 사고로 재해석한 김수근의 공간사옥 - 우리에게 건축적 사고가 필요한 이유</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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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7-29T02:40:48Z</updated>
    <published>2025-06-21T08:23:37Z</published>
    <summary type="html">서울 율곡로에 자리한 공간사옥은 김수근 건축가의 대표적인 작품이다.&amp;nbsp;나는 이 건축물을, 한 사람이 사고를 통해 인생을 만들어가는 과정으로 바라보려 한다.   1. 벽돌은 생각의 단위다 이 건물은 무수히 쌓인 벽돌로 이루어져 있다. 정형화된 틀 속에서 벗어나지 않지만, 벽돌 하나하나가 개별의 사고 단위처럼 느껴진다. 규칙 속의 변주, 안정 속의 긴장. 그건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8gDx%2Fimage%2Fr9llCQvPWIs1wFKbWK2BldsO6VU.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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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책이 만든 시간차의 나 - 발견한 삶의 패턴 첫번째</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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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7-29T02:40:52Z</updated>
    <published>2025-06-13T15:52:36Z</published>
    <summary type="html">5년 전, 왜 그 책들을 집어 들었는지는 잘 기억나지 않는다. 하지만 이상하게도, 지금의 나는 읽은 책에서 영향을 받은 방향으로 걷고 있다. 당시에 이해하지 못했던 문장들이, 지금은 내 일상이 되었다. 그러면, 지금 내가 읽고 있는 책은 5년 후의 나를 어디로 데려갈까. 그 상상을 하며 오늘도 책장을 넘긴다.</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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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AI는 가질 수 없는 것들 - 책임감, 자부심, 그리고 소명</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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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6-21T10:25:26Z</updated>
    <published>2025-06-12T13:30:08Z</published>
    <summary type="html">AI는 이제 거의 모든 걸 할 수 있다. 글을 쓰고, 그림을 그리고, 프로그래밍도, 때로는 상담도 한다. 그래서, 사람들은 자신만의 존재 이유를 묻는다. &amp;ldquo;그럼 나는 무엇을 할 수 있지?&amp;rdquo; 그 물음에 나는 이렇게 대답하고 싶다. AI는 절대 가질 수 없는 것이 세 가지 있다고.   책임감, 자부심, 그리고 소명.  책임감은 마음의 무게다. 어떤 선택을 했을</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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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당신의 소명이 당신을 부르고 있어요 - 소명과 사명이 조화를 이루는 삶</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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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3-28T15:37:58Z</updated>
    <published>2025-03-28T14:34:51Z</published>
    <summary type="html">&amp;ldquo;Your calling is calling.&amp;rdquo;  프로덕트 디자이너로 일했을 때, 해외 레퍼런스로 삼았던 Otta(현 Jungle)의 랜딩페이지 메인 문구다. 당신의 소명이 당신을 부르고 있다. 동음이의어를 활용해 잘 만든 문구라고 생각했다.   최근, 소명과 사명의 차이에 대해 생각해보았다. 소명은 이 일을 하기 위해 태어났다고 느끼는 것, 사명은 이 일&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8gDx%2Fimage%2FJV5v6KTwFLW5cmRzpVfNCEFvWCk.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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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비주류를 주류로, 내가 코칭을 계속 알리는 이유 - 누군가는 실패하며 길을 만든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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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11-14T14:51:20Z</updated>
    <published>2025-03-12T15:32:53Z</published>
    <summary type="html">&amp;ldquo;코칭은 돈 벌기 위해 하는 일이 아닌 것 같아요&amp;ldquo; &amp;rdquo;제가 이제야 알게 된 걸 코치님은 어떻게 벌써 아세요?&amp;ldquo;  매거진 인터뷰이로 모셨던 선배 코치님과 이런 대화를 나눈 적이 있다. 실제로, 코칭은 시간당 수입 구조라 수익의 한계가 분명하다. 아무리 최대치로 일정을 채운다 해도 돈이 된다고 말하긴 어렵다.  그럼에도 내가 코칭을 했던 이유는, 이 일이 나의&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8gDx%2Fimage%2FyXPQ9I2z8XTiuDYxacdczVx-HGM.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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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자연의 섭리를 따르는 삶 - 흐름 속에서 필요한 일을 해내면 된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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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2-01T14:36:18Z</updated>
    <published>2025-02-01T13:44:00Z</published>
    <summary type="html">필라테스에서는 코어의 적은 힘으로도 많은 움직임을 만들어낸다. 우리 몸이 자연의 섭리를 따라 설계되었기 때문이다. 삶 역시 그러하다.&amp;nbsp;적은 힘으로 많은 움직임을 만드는 삶, 누구나 한번쯤 고민해봤을 것이다. 그 답은 어디에 있을까?  답은 계획하지 않았던 상황에 있을 수 있다. 히브리어로 리즈롬은 &amp;lsquo;흐름에 따라 움직인다&amp;rsquo;는 뜻을 가진다. 삶의 흐름을 받아들&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8gDx%2Fimage%2F9QI06AK1148j_VxFcJPFl_kfguk.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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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코칭 테이블이란 무엇인가 - 탁자라는 메타포를 들여다보며, 삶으로 재해석한 코칭 테이블</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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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2-01T13:44:55Z</updated>
    <published>2025-01-22T15:00:09Z</published>
    <summary type="html">사람들의 마음속에는 바람이 있다. 자신만의 영역을 가지고 싶고, 비밀을 간직하고 싶고, 타인과 다르고 싶고, 나를 드러내지 않고 세상을 바라보고 싶고, 더 높은 곳에 오르고 싶은 마음이 누구에게나 있다. 그곳에 놓인 탁자는 나의 바람대로 사물과 나 사이에 존재하는 공간을 찾아주었고, 서로의 비밀을 지켜주었다. 잠시 가던 길을 멈추어 아름다움을 음미할 수도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8gDx%2Fimage%2Fq0qVa8HOS0UIwrX5DKakzJjhqQ0.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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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창의력 코칭이란 무엇인가요? - 문제 해결, 아이디어 생성 및 고정관념에서 벗어난 사고에 관한 것.</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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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10-01T08:07:25Z</updated>
    <published>2024-06-12T13:36:54Z</published>
    <summary type="html">*다음 글을 번역한 글입니다.  크리에이티브 코칭(창의력 코칭)은 사람들이 창의적 기술을 개발하고 그들의 발목을 잡는 모든 장벽을 극복하도록 돕는 코칭의 한 형태입니다. 이 페이지에서는 창의력 코칭이 누구를 위한 것인지, 크리에이티브 코치가 여러분을 도울 수 있는 것은 무엇인지, 그리고 코치에게 무엇을 기대할 수 있는지 살펴볼 것입니다.  창의력은 새롭고</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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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시각적 계층 구조란 무엇일까요? - 크기, 여백, 색상, 대비 등을 통해 매력적인 스토리를 만드는 능력</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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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06-14T17:41:12Z</updated>
    <published>2024-06-08T14:22:12Z</published>
    <summary type="html">* 다음 아티클을 번역한 글입니다.   시각적 계층 구조(Visual Hierarchy)란 무엇일까요? 우리는 모든 요소가 동일하지 않다는 것을 알고 있습니다. 모든 UI 요소가 올바른 방식으로 구성되고 구조화되어 잘 만들어진 애플리케이션에서는 사용자가 제품을 쉽게 이해하고 자연스럽게 탐색할 수 있습니다. 시각적 계층 구조란 크기, 여백, 색상, 대비 등을&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8gDx%2Fimage%2FaqjAmNPgtu2xNmUehlzIXxex4TE.jpe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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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UI/UX 디자이너가 꼭 방문해야 할 20개 웹사이트 - 연금술사처럼 자료를 탐구해보세요.</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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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1-24T13:21:12Z</updated>
    <published>2024-04-09T13:58:23Z</published>
    <summary type="html">다음 아티클을 번역한 글입니다.  UI/UX 능력을 개선하는 것은 지속적인 과정이며, 올바른 자료(materials)를 사용할 수 있으면 작업에 큰 영향을 미칠 수 있습니다. 이번 스토리에서는 UI/UX 디자이너들이 북마크해야 할 필수 웹사이트를 추천해 드리겠습니다. 창의적인 영감부터 대규모 아이콘 및 일러스트레이션 라이브러리에 이르기까지 이러한 리소스는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8gDx%2Fimage%2F_GwK6NtJQBfUuwfd1xy2i7EKgjA.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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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이오스쿨 웨비나] 아름다운 삶, 일, 그리고 세상 - 내가 창업을 시작한 이유, 그리고 끝 모습</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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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10-02T12:33:25Z</updated>
    <published>2024-04-02T08:24:58Z</published>
    <summary type="html">이번주는 제가 창업을 하고 싶은 이유에 대해서 생각해 보았던 한 주였습니다. 스타트업을 하려고 개발자, 마케터와 함께 4개월 동안 서비스를 만들었지만, 1인 창업가들이 모인 커뮤니티에서 활동하며 방향성에 대한 혼란을 느꼈어요. 그래서 이번에 EO에서 주최한 &amp;lt;FIRESIDECHAT: 창업의 시작 '스타트업'과 '1인 사업'&amp;gt; 웨비나에 참여했습니다. 저는 아&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8gDx%2Fimage%2FQMBi6A8HwwKhqMWRpAz7EuAq4uo"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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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피그마 워크플로우를 15% 더 효율적으로 만든 방법</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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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04-10T09:58:30Z</updated>
    <published>2024-03-30T15:20:26Z</published>
    <summary type="html">해당 아티클을 번역한 내용입니다.  딜리버루(Deliveroo)의 경험 팀은 피그마(Figma)를 캔버스로 활용합니다. 우리의 생각을 한 곳에서 포착하고, 반복하고, 커뮤니케이션하죠. 실제 제품 디자인 외에도 어떠한 파일이든(특히 '작업 중'인 파일) 포함될 수 있습니다:  1. 프로젝트 맥락(예시: 문제, 사용자 여정 등) 2. 피그마 외부에서 생성된 관&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8gDx%2Fimage%2FxOAeOgREzMJHLSTvI3YyPJ2ZwAE.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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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더 나은 SaaS 인터페이스 디자인을 위한 10가지 팁 - 잘 설계된 UI는 사용자 참여 및 재방문율을 향상합니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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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02-07T01:17:04Z</updated>
    <published>2024-01-30T05:04:39Z</published>
    <summary type="html">*다음 아티클을 번역한 글입니다.   SaaS(Software as a Service) 제품에서 사용자 인터페이스(UI)는 제품의 성공에 중요한 역할을 합니다. 잘 설계된 UI는 사용자 참여, 유지 및 전반적인 만족도를 향상할 수 있습니다. 반면에 잘못 설계된 UI는 사용자를 멀어지게 하고 제품의 평판을 손상시킬 수 있습니다.   &amp;quot;'SaaS 같다.'라는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8gDx%2Fimage%2FwTC8OjhY6PutUN2sgEdjp8cryQM.jpe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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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SaaS 디자인 이해하기 &amp;mdash; UI/UX 전문가의 팁 - SaaS UI/UX 디자인은 브랜드의 성공에 큰 영향을 미칩니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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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10-25T04:27:14Z</updated>
    <published>2023-12-19T07:04:55Z</published>
    <summary type="html">*다음 아티클을 번역한 글입니다.  SaaS 프로토타입은 설계하기가 쉽지 않지만, 투자할 가치가 있습니다. 초기 단계에서 철저한 테스트를 통해 향후 시간과 비용을 절약할 수 있습니다.주요 시나리오를 시뮬레이션하여 인터페이스가 생산적이고 매력적인지 확인하세요.  Saas Design은 과감한 선택을 하고, 고정관념에서 벗어나 생각하고 독특한 사용자 경험을 제&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8gDx%2Fimage%2FLMx3ax7BIKwuIPNRWAugFHQMuhk.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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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유저 저니 맵을 만드는 방법 - 원하는 대로 이상적인 여정을 매핑할 수도 있습니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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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12-07T00:58:35Z</updated>
    <published>2023-12-03T13:34:35Z</published>
    <summary type="html">*다음 글을 번역한 글입니다.  저는 WIDE(여성 디지털 역량 강화)&amp;nbsp;행사 에서 몇몇 스타트업을 멘토링하고 코칭하고 있습니다. 하루 종일은 사용자 중심의 제품을 만들고 나중에 테스트할 수 있도록 일부 기능에 대한 종이 프로토타입을 만드는 데 도움을 주었습니다. 이러한 맥락에서 저는 제품이나 서비스에 대해 사용자가 경험하는 전체 경험을 시각적으로 표현하는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8gDx%2Fimage%2FB3HEh6GnWm0ZaMlJF3Gc9f13SFM.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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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IA에서 가장 많이 저지르는 10가지 실수 - 잘못된 IA는 웹 사이트에서 매년 수십억 달러의 비용을 발생시킵니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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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12-01T09:08:02Z</updated>
    <published>2023-11-02T04:04:54Z</published>
    <summary type="html">* 다음 글을 번역 및 가공한 글입니다. 요약: 구조(Structure)와 탐색(navigation)은 서로를 지원해야 하며 검색 및 하위 사이트 전반에 걸쳐 통합되어야 합니다. 복잡성, 불일치, 숨겨진 옵션, 서투른 UI 메커니즘으로 인해 사용자는 필요한 것을 찾지 못합니다.  잘못된 IA(Information Architecture)는&amp;nbsp;대부분의 명백한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8gDx%2Fimage%2F33n3_CbeXTcEzJvj_o2CkjcdPpA.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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