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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River is Anywhere</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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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name>riverminhokim</nam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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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ubtitle>내 삶에 혁신적인 변화가 필요한 분들에게, 캐나다 워홀부터 시작해 타지에서 꿈을 이뤄가는 과정을 통해 발견한 삶의 인사이트가 누군가에게 도움이 되는 바람으로 글을 씁니다.</sub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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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19-08-31T15:33:43Z</upda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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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캐나다 워홀로 전문직 두드리기-(2) - 캐나다 전문직 잡 인터뷰 준비</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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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09-22T07:44:16Z</updated>
    <published>2024-09-22T07:10:18Z</published>
    <summary type="html">5. Interview Preparation (인터뷰 준비)  적극적으로 그래픽 디자이너 직업군을 구하려고 시도한 두 달이 다 되어가고 있었다. 그동안 관련 업계 기관 등에서 자원봉사도 하고 밋업도 나가면서 두루두루 조언도 얻고 인맥도 조금씩 만들어가고는 있었지만 실제로 지원서를 통해 인터뷰 연락이 오는 일은 단 한 번도 없었다. 기본적으로 위니펙은 토론토&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8gHW%2Fimage%2FwTpGNQ9HgGfNXcY6OKB8-pr81zc.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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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캐나다 워홀로 전문직 두드리기-(1) - Try everything!</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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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10-20T12:01:57Z</updated>
    <published>2024-09-11T00:06:18Z</published>
    <summary type="html">해외에서 전문직을 구해 성공적으로 정착한 한국인들을 보면 보통 어떤 배경이 머릿속에 그려지는가? 통계적인 수치는 아니지만 체감적으로 80-90퍼센트는 둘 중 하나인 경우가 많다.  1. 이민 1.5세로 어릴 때 가족과 모두 함께 이민을 와서 그 문화에 천천히 적응해 나간 케이스. 2. 유학을 통해 그 나라에서 인정하는 검증된 학력과 연줄을 통해 스스로 정착&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8gHW%2Fimage%2F64Gvwm25eN0hJgHNBvvLCKenN9k.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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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캐나다 워홀 정착을 위한 상식 - 모두에게 완벽한 준비의 기준이란 없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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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09-03T04:36:43Z</updated>
    <published>2024-09-02T21:52:30Z</published>
    <summary type="html">4. 초기 정착비용과 기본 상식  초기 정착비용이란, 일을 구하기 전까지 렌트비, 식비, 교통비를 포함한 모든 생활비를 의미한다. 사실 이 비용은 사람들의 상황별로 삶의 질에 대한 기준별로 많이 다를 것 같다. 나는 기본적으로 꽤 터프한 스타일이라 돈을 아끼는 대신 불편함을 참아야 하는 상황들에 대해 크게 개의치 않는 편이었다. 그래서 한 달에 사용할 비용&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8gHW%2Fimage%2FgDgMNI-kful-ZCslymiBL4kH9zE.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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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캐나다 워홀을 떠나기 전 1년의 준비 - 한국에서 할 수있는 준비는 다 해보자는 마음으로.</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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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09-02T21:53:06Z</updated>
    <published>2024-08-13T16:26:16Z</published>
    <summary type="html">앞으로 두 편에 걸쳐 캐나다로 떠나기 전 1년여간 해왔던 준비들에 대해 간단히 이야기해보고자 한다. 참고로 나는 일반 워홀러들처럼 1-2년 캐나다를 경험하려는 생각보다는, 처음부터 이민을 고려하고 있었기에 다른 워홀러들과 조금 준비내용이 다를 수 있다.  2015년 3월 캐나다 워홀 신청 최종 승인이 났고, 1년 안에 출국을 해야만 했다. 나는 다방면으로&amp;nbsp;</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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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나의 세계를 찾아서 - 프롤로그: 여긴 내가 있을 곳이 아니야.</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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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08-07T16:32:20Z</updated>
    <published>2024-08-07T16:32:20Z</published>
    <summary type="html">누구나 한 번쯤 이런 생각들을 해보지 않았을까 싶다. 밤에 지하철을 타고 흘러가는 풍경을 바라보고 있노라면 이렇게 열심히 살고 있는데 저 켜켜이 반짝이는 수많은 집들 사이로 왜 내가 마음 편히 내 집이다 하고 몸 뉘일 집은 하나도 없는지에 대한 억울함과 슬픔. 2014년 나는 서울에 사는 서른을 앞둔 여자였다.  나름대로 열심히 산다고 했지만 여전히 모든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8gHW%2Fimage%2FJOhSa8c3H_UFzVfHSlFikREkOGc.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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