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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새벽빛</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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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name>ingsoo12</nam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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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ubtitle>안녕하세요, 저는 조울증과 ADHD를 가진 30대 주부입니다. 매일의 삶 속에서 느끼는 감정의 기복과 집중력 부족 속에서도, 나를 돌보려고 애씁니다.</sub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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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19-09-01T05:32:26Z</upda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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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감정기복이 너무 심한 날, 오늘도 아이에게 짜증을 냈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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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4-15T16:25:55Z</updated>
    <published>2025-04-15T12:20:08Z</published>
    <summary type="html">조울증을 갖고 있는 나는 하루 하루 감정 관리 하기 위해 애를 쓴다.  하지만, 오늘은 감정 관리가 힘들고 짜증이 많이 나는 날이었다.  아이가 늦게 일어나서 오늘 하루가 허겁지겁 시작된 것이었다. 어린이집 등원 시간이 아침 9시 40분인데, 아침 9시 10분에 일어나 물감 놀이를 하겠다고 울고 불고 난리치는 아이  나도 모르게 다급한 마음에 아이에게 &amp;quot;빨</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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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ADHD 주부의 우당탕탕</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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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4-08T02:02:26Z</updated>
    <published>2025-04-06T11:20:16Z</published>
    <summary type="html">ADHD를 앓고 있는 나는 매일 작은 실수들로 가득 차 있다. (조울증도 함께 앓고 있다.)  아침이 되면, 가장 기본적인 일부터 시작해서 끝까지 난관을 맞이한다. 젓가락과 숟가락이 어디에 있는지 헷갈리고, 아침 반찬을 냉장고의 어느 구석에 뒀는지 도무지 기억이 나지 않는다. 그럴 때마다 무언가 놓친 기분에 짜증이 나고, 하루를 시작하는데 필요한 물건들을</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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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완벽한 엄마는 없어 - 조울증과 ADHD를 앓고 있는 30대 주부의 이야기</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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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4-05T16:19:32Z</updated>
    <published>2025-04-05T14:26:06Z</published>
    <summary type="html">나는 조울증과 ADHD를 앓고 있는 30대 주부다. 전업주부라는 길을 선택했지만, 그 길이 남들보다 결코 쉽지 않았다. 마음이 들뜨고 세상이 환하게 빛나는 순간이 있는가 하면, 이유 없이 가라앉고 깊은 불안에 휩싸이는 날도 많다. 조울증은 내 감정을 끝없이 흔들어놓고, ADHD는 머릿속을 뒤죽박죽으로 만들어 집중해야 할 일들을 끝까지 해내지 못하게 만든다.</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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