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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꿈꾸는인생</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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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name>lifewithdream</nam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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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ubtitle>출판사 꿈꾸는인생 대표. 꿈꾸는인생에서 26권의 책을 만들었고, 출판사 5년의 이야기를 담은『책 만들다 우는 밤』과 『1인 출판사의 슬픔과 기쁨』(공저)을 썼습니다.</sub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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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19-08-30T13:24:15Z</upda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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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책이 되는 글 1</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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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1-19T17:14:49Z</updated>
    <published>2026-01-19T16:28:22Z</published>
    <summary type="html">몇 차례 글쓰기 강의를 하며 여러 사람을 만났다. 20대부터 60대, 사는 곳도 하는 일도 취향도 각기 다른 이들은 대부분 성실하게 수업에 참여하고 열심히 글을 썼다. 그런 그들 중 반은 책을 내고 싶은 마음이 없었다(지금쯤은 바뀌었을 수도 있다). 마감을 넘기지 않고 과제를 제출하고 궂은 날씨에도 오프라인 강의에 빠지지 않는 건 쓰기를 향한 순수한 애정</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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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출판사 입장이란 게 있지 않겠나</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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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1-15T14:31:51Z</updated>
    <published>2026-01-15T14:31:51Z</published>
    <summary type="html">오랜만에 만난 지인이 자신의 연봉을 공개하며 신세를 한탄했을 때, 나는 그가 부러웠다. 그가 &amp;lsquo;박봉&amp;rsquo;이라 칭한 그 급여가 나에겐 적은 돈이 아니기도 했고, 무엇보다 일정한 금액이 성실하게 찾아오는 삶의 안정감이 내게는 없어서였다. 이런 때 &amp;ldquo;나는 그것도 못 벌어&amp;rdquo;라든지 &amp;ldquo;박봉이라도 꼬박꼬박 들어왔으면 좋겠다&amp;rdquo; 하는 대신 그저 고개만 끄덕인다. 내 상황이 그</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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