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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지구별외계인</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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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name>blueplanetalien</nam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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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ubtitle>심리학의 렌즈를 통해 인간의 다양성을 탐색하고, 현대 사회 문제에 대한 심리학적 해석과 통찰을 나누는 글을 씁니다.</sub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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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19-08-30T15:46:52Z</upda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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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Outro. 생각을 포기하고 얻은 것 - 실천하기 위해서는 실천할 거리를 찾아야 하는데요</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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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10-21T17:42:19Z</updated>
    <published>2023-10-21T17:24:45Z</published>
    <summary type="html">그것이&amp;hellip; 쉽지는 않았습니다. 빙기: 생각파업에서 파업이라는 용어의 정의에 맞게, 정말 실천해서 달라진 삶을 살고 싶다는 생각이 있었어요. 그런 취지에서 시작한 작은 일탈이었습니다. 엄청난 것을 하지 않아도 생각 파업에 걸맞는 행동을 했다면 기록하기로 했어요. 초반에는 &amp;ldquo;또 뭘 하지?&amp;rdquo;&amp;nbsp;고민을 하게 됐어요. 쉽지는 않았습니다. 그렇지만, 되돌아보니 제가 스쳐&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8gqJ%2Fimage%2F_JjUgUGCBphNE1izp0i8qwc2Y98.heic"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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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독서클럽인데 대충 읽고 싶은 걸 읽는 - 대충 끌리는 책을 골라서 읽자, 목적은 없어.</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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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ummary type="html">실행력 하면 빠질 수 없는 친구와 전화를 하다 나: 아 책 읽어야 하는데- (원래 독서가 습관이었으나 멀어짐) 친구: 읽자 나: 어, 친구: 읽자. 나:   대중교통을 많이 또 오래 타야만 하는 위치에 살고 있다 보니, 이동하는 시간을 어떻게 쓰면 좋을지 고민이 된다. 물론 졸릴 때는 잠을 자고 과제가 바쁠 때에는 과제를 하지만 그 외의 시간에는 눈을 어디&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8gqJ%2Fimage%2Ff5sh56Oay80S54jQCf8eYEqh2Tg.heic"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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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amp;iexcl;Hablo espa&amp;ntilde;ol! 언젠가 이 말을 꼭 - 할 수 있기를... 낭만적 광기: 100일 동안의 스페인어 도전</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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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10-21T23:03:36Z</updated>
    <published>2023-10-21T17:24:44Z</published>
    <summary type="html">올해가 벌써 100일밖에 남지 않았대!  친구의 말에, 나는 이번 해를 되돌아보며 깊은 생각에 잠겼다. 지난 시간 동안 내가 어떤 일들을 해왔는지, 그리고 앞으로 어떻게 보내야 할 지 고민하던 중, 오랫동안 잠재되어 있던 한 가지 소망이 마음 속에서 다시금 떠올랐다.   오랜 숙원사업: 남미 여행 그것은 바로 스페인어 학습과 남미 여행이었다. 기억도 잘 나&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8gqJ%2Fimage%2FeCPK3Nsh-ZdAj2SIicMuTwVp8zc.heic"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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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역발상! 생각에 빠져봐 (w.노션) - 생각파업: '발상을 역전시켜 봐요' 에디션</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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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ummary type="html">탑건의 매버릭(Maverick), 그건 바로 나(Baro Na) 아무도 시키지 않았지만&amp;nbsp;언제나 기이한 행보를 보이는 바로 나 자신, 감히 매버릭이라고 불리고 싶다. 오늘은 생각 파업을 하랬더니 생각에 푹 빠져보자는 역발상을 해보았다. 참고로 매버릭은 대충 독불장군 정도로 해석하면 될 것 같다. 그렇다. 나는 독불장군이다. 뇌과학과 심리학, 그리고 노션을 참&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8gqJ%2Fimage%2FYKIxgIIfkLt_kGtPWI1m5j8lozs.heic"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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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헬스장 기부 챌린지, 이제 그만! - 운동, 나만 몰랐던 가성비 깡패 활동</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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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ummary type="html">생활 패턴에 변화가 필요하다고 느꼈다.  지속적인 체력 저하로 피로감이 몰려오고, 마음을 어둡게 만드는 권태감, 우울, 불안이 찾아오고 있었다.  어느 때 보다도 여유로운 일상을 보내고 있었지만, 마음은 헤아릴 수 없는 무게를 지고 있었다. 마치 혼자서 세상의 부담을 짊어지기라도 한 것처럼. 깊은 곳에서 솟아나는 잡념들과 그로 인해 소용돌이치는 스트레스와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8gqJ%2Fimage%2FDgy-h8Hav8iSqyjnvZLv74lOOmU.heic"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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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아침에 눈을 뜨기 시작해 - 아침을 되찾자 하루의 시작이 상쾌하게&amp;hellip;더 보기</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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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ummary type="html">둥근 해가 떴습니다. 자리에서 일어... 나지 않았어요 암막커튼은 참 좋은 발명품이다. 내 방은 암흑과도 같고, 새벽에 자든 아침에 자든 틈사이로 희미하게 빛이 들어온다는 사실 외에는 아직 내게 많은 시간이 남아있는 것만 같다. 물론 출근을 한다거나 학교를 간다거나 규칙적인 일이 있었다면 나는 분명 일어나야만 했겠지만.. 그런 일정이 없는 내게는 하루를 영&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8gqJ%2Fimage%2FU9cm1DGRSx5gCgDvsbQYciTu9rU.heic"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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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나, 나랑 데이트 - 나에게 새롭고 예쁜 카페를 보여준다는 것은 날 사랑한다는 뜻이지?</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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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ummary type="html">카페에 가서, 할 일을 하는 거야. 나는 커피를 좋아한다. 매우!  카페에서 오랜 시간 일했고, 하루의 절반이 지날 때까지 커피를 스스로에게 먹여주지 않으면 탈이 날 정도로 카페인에 매료되어 있다. 건강한 습관은 아니지만 아무튼 그렇다. 카페에 가면 하는 일은 대체로 다음과 같다. 우선 커피를 시킨다. 자리로 가서 노트북을 꺼낸다. 노트북을 켠다. 와이파이&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8gqJ%2Fimage%2F-CWHW4IDtTFHUXoPth1aRLr0b2k.heic"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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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걸어. 뛰어. 일단 움직여! - 생각이 멈추지 않는다면 발을 움직여 생각이 날 따라오지 못하도록 하자.</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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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ummary type="html">불안하거나 우울할 때는 유산소!  영상에서였나 방송에서였나, 어쨌든 의사들이 그냥 하는 말은 없다. 도움이 되라고 하는 소리다. 더 정확히는 도움이 될 것을 알고 하는 소리겠지. 누구나 유산소가 몸에 좋다는 사실은 익히 안다. 어떤 기제로 그렇게 되는 것인지는 몰라도 어쨌든 좋다는 사실만은 안다. 실천이 어려울 뿐. 그도 그럴게 바빠 죽겠는데 달리거나 걷고&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8gqJ%2Fimage%2F0o_n4USwFMoVlNMfD-YFfBy08K0.heic"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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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모닝페이지와 함께하는 새로운 시작 - 좀비가 아닌 사람으로 살아가기</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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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lished>2023-10-21T17:24:44Z</published>
    <summary type="html">요즘 나의 하루는 구직사이트를 훑어보며 시작한다.  원하는 곳을 찾으면 스크랩해놓지만, 그 중에서 실제로 지원하게 되는 곳은 극히 제한적이다. 수많은 회사와 직무에 대한 설명을 읽으며, 때론 나 자신이 작아지고 의문이 들기도 한다.&amp;nbsp;왜 이런 생활을 하는가?  하루가 저물어갈 때면 마음은 불안함에 휩싸이고, 머리는 수없이 많은 생각으로 혼란스러워진다. 그러나&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8gqJ%2Fimage%2FJGtiyjMGZcL3B5hIK4Gr9hBR8ZU.heic"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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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비가 왔다. 비 온 뒤 맑음! - 오늘은 나 대신 울어주는 하늘의 타이밍이 매우 좋았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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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10-21T17:24:44Z</updated>
    <published>2023-10-21T17:24:44Z</published>
    <summary type="html">내가 할 수 있는 건 뭘까? 나는 어떻게 살아가면 좋을까? 나는 왜 항상 이런 고민이 끊이지 않을까? 언젠간 아무런 고민도 하지 않아도 좋은 그런 날이 올까?  생각해 봐도 답은 나오지 않았다. 사실 오버띵킹은 독이다. 알고 있다. 너무 장기적인 일은 생각하면 머리만 아플 뿐이다. 불안을 종식시키기 위해서는 전환이 필요한데, 너무 불안한 나머지 아무것도 보&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8gqJ%2Fimage%2Fp_hjHiJIDjvJfK-NwiApvLC-gtI.heic"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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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Intro. 샤워해 샤워 눈물샤워 - &amp;ldquo;샤워하는 순간만은 제발 아무런 생각도 하지 않게 해주세요&amp;rdquo;</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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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10-21T17:24:44Z</updated>
    <published>2023-10-21T17:24:44Z</published>
    <summary type="html">나는 샤워를 매우 좋아한다. 따뜻한 물줄기가 피부를 감싸는 감각, 그리고 샤워 중에 머릿속에서 피어나는 창의적이고 엉뚱한 생각들 때문이다.  함께 사는 친구도 마찬가지이다. 바쁜 하루를 마치고 따스한 물 아래에서 일상의 피로와 스트레스를 씻어내며, &amp;quot;샤워 중에 이런 생각이 들었어&amp;hellip;&amp;quot;로 시작되는 밤의 대화가 하루를 마무리하는 일상이었다. 이 시간은 우리 안의&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8gqJ%2Fimage%2FbE2N_QE1e4DMt6dZdjbnWbeeBjM.heic"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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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09. 경고: 미디어 사용이 폭증하고 있습니다 - 미디어 문제의 핵심은&amp;nbsp;어쩌면 FOMO에 있을지도 모른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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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10-20T14:37:26Z</updated>
    <published>2023-10-20T09:24:59Z</published>
    <summary type="html">'Anti-PIMU' 노력을 지속하기 위해, 나는 몇 주 동안 여러 가지 방법을 적용해 보았다. 가용한 수단과 자원을 동원하여 실생활에 접목시키려 노력했으며, 브런치에 글을 꾸준히 업로드하는 것도 그 과정의 일환이었다. 이런 노력들은 나에게 미디어와의 건강한 상호작용이 가능하다는 확신을 줬고, 새롭게 배운 습관들이 점차 내 것으로 자리 잡아가고 있다는 자신&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8gqJ%2Fimage%2Fno3OspGO7cYms8iBRkPZ0j_TgMQ.heic"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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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08. &amp;iexcl;Hablo espa&amp;ntilde;ol! 언젠가 이 말을 꼭 - 할 수 있기를... 낭만적 광기: 100일 동안의 스페인어 도전</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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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10-21T17:29:21Z</updated>
    <published>2023-10-17T17:03:15Z</published>
    <summary type="html">올해가 벌써 100일밖에 남지 않았대!  친구의 말에, 나는 이번 해를 되돌아보며 깊은 생각에 잠겼다. 지난 시간 동안 내가 어떤 일들을 해왔는지, 그리고 앞으로 어떻게 보내야 할 지 고민하던 중, 오랫동안 잠재되어 있던 한 가지 소망이 마음 속에서 다시금 떠올랐다.   오랜 숙원사업: 남미&amp;nbsp;여행 그것은 바로 스페인어 학습과 남미 여행이었다. 기억도 잘 나&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8gqJ%2Fimage%2FRqmgX2mhpfW0cooDIujKSUN0keY.heic"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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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08. 플라시보 효과인가, 비건의 힘인가? - 건강한 삶을 위한 작은 변화의 힘</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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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10-20T13:24:21Z</updated>
    <published>2023-10-15T19:01:46Z</published>
    <summary type="html">우리의 삶에서 음식은 중요한 역할을 한다. 이것은 '의식주&amp;rsquo;라는 표현에서도 잘 드러난다. 음식은 단순히 배를 채우는 수단이 아니라, 우리의 건강, 생활 습관, 심지어 정신 상태에까지 영향을 미칠 수 있는 강력한 요소이다..   비건의 날:&amp;nbsp;건강과 환경을 위한 작은 도전 요즘 나는 일주일에 한 번&amp;nbsp;비건식단을 도입하고 있다. 고기와 소세지 없이는 안정감을 찾기&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8gqJ%2Fimage%2FLrV6COI2SE3cjzMqQ-r8hcFg4o0.heic"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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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07. &amp;quot;시간 죽이기&amp;quot;를 넘어 &amp;quot;시간을 살리는 법&amp;quot; - 시간을 채우려는 강박이 오히려 그 가치를 앗아간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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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10-20T13:09:42Z</updated>
    <published>2023-10-13T17:27:50Z</published>
    <summary type="html">&amp;ldquo;아, 시간 아까워! 이동하는 동안에 뭐라도 해야지. 뉴스를 하나라도 더 보고, 메일을 확인하고, 새로운 소식을 접해야 해! 그래야 세상으로부터 뒤쳐지지 않으니까.&amp;rdquo;  현대인이라면 누구나 이런 생각을 해본 적이 있을 것이다.   시간 죽이기, 아니면 부활시키기? 나의 본가는 서울에서 상당히 멀리 떨어진 지방에 위치해 있어서, 서울과 본가를 오가는 일이 자주&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8gqJ%2Fimage%2FlNNheOXrf0Zsmvf9tfYTE86p6i4.heic"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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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06. 헬스장 기부 챌린지, 이제 그만! - 운동, 나만 몰랐던 가성비 깡패 활동</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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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10-21T17:29:41Z</updated>
    <published>2023-10-10T06:13:10Z</published>
    <summary type="html">생활 패턴에 변화가 필요하다고 느꼈다. 지속적인 체력&amp;nbsp;저하로 피로감이 몰려오고, 마음을 어둡게 만드는 권태감, 우울, 불안이 찾아오고 있었다.  어느 때 보다도&amp;nbsp;여유로운 일상을 보내고 있었지만, 마음은 헤아릴 수 없는 무게를 지고 있었다. 마치 혼자서 세상의 부담을 짊어지기라도 한 것처럼. 깊은 곳에서 솟아나는 잡념들과 그로 인해 소용돌이치는 스트레스와 혼&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8gqJ%2Fimage%2FrVXJf8PE4JQ9B0Hhs1_Q90gewiU.heic"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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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05. 아무 생각 없이 몰입한 적이 언제였던가? - 아무 생각 없는 시간의 재발견</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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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01-09T18:14:33Z</updated>
    <published>2023-10-02T16:18:35Z</published>
    <summary type="html">스마트폰은 현대 사회에서 우리 삶의 필수 요소가 되었다. 끊임없이 업데이트되는 정보와 알림들은 우리로 하여금&amp;nbsp;'아무 생각 없이' 스크롤을 내리게 만드는 한편, 이로 인해 도파민이 분비되어 강력한 중독성을 유발한다.   아무 생각 없이, 그리고 중독으로 사실, 우리의 행동 패턴 중&amp;nbsp;'아무 생각 없이' 하는 행동들은 대부분 습관적인 반응에 기반을 두고 있다.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8gqJ%2Fimage%2F-G8Qsus48CPzhMyqWswCAfNb7lk.heic"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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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02. 모닝페이지와 함께하는 새로운 시작 - 좀비가 아닌 사람으로 살아가기</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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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10-21T17:29:55Z</updated>
    <published>2023-09-28T07:54:35Z</published>
    <summary type="html">요즘 나의 하루는 구직사이트를 훑어보며 시작한다. 원하는 곳을 찾으면 스크랩해놓지만, 그 중에서 실제로 지원하게 되는 곳은 극히 제한적이다. 수많은 회사와 직무에 대한 설명을 읽으며, 때론 나 자신이 작아지고 의문이 들기도 한다.&amp;nbsp;왜 이런 생활을 하는가?  하루가 저물어갈 때면 마음은 불안함에 휩싸이고, 머리는 수없이 많은 생각으로 혼란스러워진다. 그러나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8gqJ%2Fimage%2FCh1GTVVPtne07hj8UhLjYjLwipw.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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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02. 헐 나 ADHD인가? - 내가 잃어버린 것. 그리고 또&amp;hellip;</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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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10-20T10:27:42Z</updated>
    <published>2023-09-20T20:24:38Z</published>
    <summary type="html">이 글은 PIMU(Problematic Interactive Media Use)가 우리 삶에 미치는 영향에 대한 논의를 다른 각도에서 바라보려는 시도이다.  우리가 잃어버린 것이 무엇인지 알기 위해서는, 원래부터 우리가 가진 것이 무엇인지를 역추적하는 과정이 필요하다는 생각 하에 그 질문에 접근하려 한다.  어떤 것은 잃어버린 것이 아니라, 원래부터 내게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8gqJ%2Fimage%2FSFNIPY6cJ8_FOhl_8FqpNEyPDYE.jpe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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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Intro. 샤워해 샤워 눈물샤워 - &amp;ldquo;샤워하는 순간만은 제발 아무런 생각도 하지 않게 해주세요&amp;rdquo;</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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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10-22T02:26:31Z</updated>
    <published>2023-09-15T19:45:50Z</published>
    <summary type="html">나는 샤워를 매우 좋아한다. 따뜻한 물줄기가 피부를 감싸는 감각, 그리고 샤워 중에 머릿속에서 피어나는 창의적이고 엉뚱한 생각들 때문이다.  함께 사는 친구도 마찬가지이다. 바쁜 하루를 마치고 따스한 물 아래에서 일상의 피로와 스트레스를 씻어내며,&amp;nbsp;&amp;quot;샤워 중에 이런 생각이 들었어&amp;hellip;&amp;quot;로 시작되는 밤의 대화가 하루를 마무리하는 일상이었다. 이 시간은 우리 안의&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8gqJ%2Fimage%2Ff4PVWF0siPB8JBNVE96qVqcxotg.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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