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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Ann</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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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ubtitle>Ann의 좌충우돌 한국생활 적응기입니다.</sub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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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19-08-31T00:06:43Z</upda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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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이슈와라 프라니다나:내맡김</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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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10-04T04:00:00Z</updated>
    <published>2024-10-04T04:00:00Z</published>
    <summary type="html">이전에 나는 내 삶이 내가 원하는 대로 흘러가지 않을때 자주 짜증을 내고 남을 탓하기 시직하였다. 우리는 원하는 대로 삶이 굴러가지 않을 때 속았거나 희생당했다고 생각하느라 바빠서 그 순간 삶이 주는 새로운 기회를 보지 못한다. 내맡김, 이슈와라 프라니다나는 우리 삶에 신성한 힘이 작용한다고 전제한다. 우리가 그것을 신, 은총, 섭리, 생명, 뭐라 부르든</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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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스와디야야 - 자기탐구</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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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09-27T14:00:00Z</updated>
    <published>2024-09-27T14:00:00Z</published>
    <summary type="html">나에게 와닿았던 구절들:  요기들은 우리가 고통을 겪는 이유는 자신이 누구인지 잊어버렸기 때문이라고 말한다. 우리는 자신이 투사하는 바를 관찰함으로써, 자신의 반응을 역추적하여 그런 반응을 보이는 원인인 믿음을 파악함으로써, 용감하게 삶을 있는 그대로 바라봄으로써, 우리를 감싼 포장 상자들을 알아 갈 수 있다. 자신을 알고, 자신을 포장한 상자들이 무엇인지</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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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타파스 - 자기단련</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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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09-27T13:00:00Z</updated>
    <published>2024-09-27T13:00:00Z</published>
    <summary type="html">타파스는 고결하고 강인한 사람이 되기 위한 단호한 노력이다. 미래의 보상을 위해 일시적인 즐거움을 버리길 ㅗ마음먹고, 하루하루 몸과 마음의 좋지않은 습관을 태워없애는 과정이 타파스이다. 이 지침은 개인적인 노력을 의미할 뿐만 아니라, 예기치 못한 상실이나 중병으로 고통 받거나, 삶을 엉망으로 만들어 버리는 듯한 고통을 만나 희망이 거의 없는 정화의 시기도</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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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산토샤: 만족</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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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09-27T11:00:00Z</updated>
    <published>2024-09-27T11:00:00Z</published>
    <summary type="html">우리가 가진 석에 감사하며, 추구하지 않기를 실천함으로써 만족감을 느낄수 있다.  책에서 마음에 들었던 구절:  &amp;quot;항상 준비만 하기 세상이 우리의 욕국를 채워 줄 것이라고 기대할 때, 우리는 유지와 완전함을 찾기 위해 자기 바깥으로 눈을 돌린다. 계획하고 후회하는 게임을 반복하며 통제할 수 없는 변수들에 좌우된다. 만족감이 바깥에서 온다고 생각하는 한, 우</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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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샤우차 - 순수함</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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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09-20T13:00:00Z</updated>
    <published>2024-09-20T13:00:00Z</published>
    <summary type="html">샤우차 순순함은 두가지 의미가 있다. 1. 우리 몸과 생각, 말을 정화하도록 초대한다. 정화는 우리의 성품에 밝음과 맑음을 가져온다 2. 관계의 성질에서 순수함이다  1. 몸을 정화하는 방법은 호흡수련과 아사나를 통하여, 명상, 그리고 야마와 니야마 같은 윤리체계에서 우리는 삶을 걔끗이 씻을수 있다. 우리 안에 있는 거대한 에너지는 의식 혹은 깨어남의 에너</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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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아파리그라하 - 무소유</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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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09-20T13:00:00Z</updated>
    <published>2024-09-20T13:00:00Z</published>
    <summary type="html">집착하지 않음, 탐욕을 부리지 않음, 붙잡지 않음, 움켜쥐지 않음, 지나치게 탐내지 않음.  단순히 ;놓아 버릴 수 있음'&amp;nbsp; 이라는 의미로 이해해도 된다.  삶이라는 여행을 하는 동안 깊이 사랑하고 충분히 즐기도록 놓아 버리고 짐을 가볍게 하도록 초대한다.  변화는 사물의 본성이고 그러므로 변화나 흐름을 막으려 한다면 실망하게 되고, 이를 붙잡으려고 애쓰면</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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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브라마차리야 - 지나치지 않음</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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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09-18T10:00:01Z</updated>
    <published>2024-09-18T10:00:01Z</published>
    <summary type="html">브라마차리야는 신과 함께 걷기라는 뜻한다고한다.  음식, 일, 운동, 잠 모두 우리가 지나치게 할 때는 삶의 균형을 깨뜨린다. 나에게는 특히 음식, 일, 운동 이 세가지를 균형있게 하기 어려워 항상 extreme을 달린 순간들이 많다. 한가지에 재미가 들리다 보면, 거기에 집작을 하게되면서 동력이 생겨 더 하게되고, 어느순간 너무 과함, 즉 지나침의 선을</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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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아스테야-훔치지 않음</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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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09-09T12:40:44Z</updated>
    <published>2024-09-09T12:40:44Z</published>
    <summary type="html">서로에게 정직하고 서로 이롭게 하며 사는것이 바로 훔치지 않는 삶이라고한다. 훔치지 않는 삶은 단순히 소매치기가 되지 말라가 아니라 다른사람의 생각이나 영광, 시간을 훔치고, 지구의 것을 훔치며, 미래의 것을 훔치고, 자신의 것을 훔치지 않는 삶을 뜻한다. 특히, 자신이 원하는 삶을 살 권리를 지닌 사람으로 성장할 기회를 훔치지 않는 삶을 말한다.  1.</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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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사티야- 진실함</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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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09-01T17:12:00Z</updated>
    <published>2024-09-01T17:12:00Z</published>
    <summary type="html">착한사람보다 진실한 사람 진실함은 안전하지 않지만 훌륭하다. 착한사람이란 환상에 같혀 마음은 아니요라고 답하고싶지만 '예' 라고답합적이 참 많았던것같다.  자기표현 vs 탐닉 자기표현의 과정이 어떤식으로 강요당하면서 탐닉으로 바뀌어 내가 ___을 하고싶다에서 내가 ____를 해야만 한다로 바뀌는 경우가 종종 있가. 간혹 내가 정말로 하고 싶어 시작한 일이지</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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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야마와 니야마 - 아힘사에 대하여</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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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09-02T03:49:00Z</updated>
    <published>2024-08-30T08:22:13Z</published>
    <summary type="html">아힘사- 비폭력  용기찾기, 균형이루기, 무력감 다루기, 자기사랑, 타인에 대한 폭렷, 연민 키우기,  비폭력, 아힘사는 다른지침들의 토대가 되고, 다른 지침들은 비폭력의 의미를 구체적으로 보여주며 비폭력이 그들을 온전해지게 한다. 비폭력은 자기를 희생하거나 부풀리는 것이 아니며, 타인 그리고 자신과 올바르게 관계하는 태도다.  아힘사, 비폭력의 정의는:</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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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결혼반지, 꼭 필요한가? - 결혼반지 없이 1년 살아본 후 깨달은 것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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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0-04-24T14:32:03Z</updated>
    <published>2020-04-01T15:32:12Z</published>
    <summary type="html">300 만원, 누군가의 1달 월급이다. 서로의 지문이 새겨진 &amp;quot;세상에 단 하나뿐이 반지&amp;quot;라는 말에 홀려, 보다 비싼 반지를 택했다. 당시 나는 약혼을 안 해서&amp;nbsp;다이아반지도 필요 없다고 느꼈고, 다른 예물은 과감히 생략했다는 사실이 나름 자랑스러웠다. 한국 결혼식의 비합리적인 허례허식들을&amp;nbsp;나름&amp;nbsp;최대한 생략한 상태로 검소히 결혼했다고 생각했다. 하지만 결혼한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8guJ%2Fimage%2FdW4kd3BT5cLn0arX8ojSPGlrTdI.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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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결혼의 장점 - 26, 꽃다운 나이에 결혼을 결심한 이유</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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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2-05-31T11:00:42Z</updated>
    <published>2019-09-20T13:42:23Z</published>
    <summary type="html">2019년 1월, 스물여섯에&amp;nbsp;결혼을 한지 벌써 8개월이 됐다. 한국에선&amp;nbsp;겸손이 미덕이라고 한다.&amp;nbsp;주변분들에게는 결혼해서 좋은 점을&amp;nbsp;자랑 하기보단, &amp;nbsp;&amp;quot;장단점이 있죠&amp;quot;라고 넘겨버렸다.&amp;nbsp;항상&amp;nbsp;겸손하게,&amp;nbsp;주변 사람이 주눅 들지 않게 정말 많이 노력한다.  하지만 정말 사람은 마음가짐, 그날의&amp;nbsp;생각, 언행에&amp;nbsp;따라 기분이 변하고, 태도가 변한다. 글을 쓸 때만은 나&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8guJ%2Fimage%2FLL5WWS1Ac8cJ43tbNmVs5_6pHek.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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