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xml version="1.0" encoding="UTF-8"?>
<feed xmlns="http://www.w3.org/2005/Atom">
  <title>나공</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8hHh" />
  <author>
    <name>min157482</name>
  </author>
  <subtitle>내일의 내가 오늘의 나보다 좀더 아름답고자 글을 쓰려 합니다.</subtitle>
  <id>https://brunch.co.kr/@@8hHh</id>
  <updated>2019-09-03T12:55:30Z</updated>
  <entry>
    <title>습관, 쌓기는 어려워도 무너지는 건 한 순간</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8hHh/18" />
    <id>https://brunch.co.kr/@@8hHh/18</id>
    <updated>2023-03-14T11:36:54Z</updated>
    <published>2022-12-15T06:58:30Z</published>
    <summary type="html">여름 이후 거의 모든 루틴들이 깨져버렸다. 내가 루틴이라고 부르는 행위들은 대부분 매우 긍정적인 것들이다. 내게 아주 유익한 행위들이다. 아침에 눈뜨면 자리에 누운 채&amp;nbsp;10~15분간 스트레칭 하기, 매일 몸무게 재기,&amp;nbsp;필사하기, 블로그에 독서 리뷰 올리기 등 나의 몸과 정신을 건강하게 하는 루틴들이 일상을 채우고 있었다. 자신을 돌아보고 했고, 내가 꽤 의</summary>
  </entry>
  <entry>
    <title>취향을 찾아서 - 취미 아닌 취향 만들기 프로젝트</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8hHh/9" />
    <id>https://brunch.co.kr/@@8hHh/9</id>
    <updated>2023-03-12T09:47:09Z</updated>
    <published>2022-06-16T23:55:28Z</published>
    <summary type="html">&amp;lt;&amp;lt;아무튼 시리즈&amp;gt;&amp;gt;를 읽을 때마다 30대인 저자들의 확고한 취향에 놀라움 반 부러움 반이다. 이 나이 먹도록 난 뭐했길래 '내 취향은~~~'이라고 당당히 내세울 거리가 없는 건지 의기소침해지기도 했다. 그들의 모든 취향을 다 따라 하고 싶은 맘이 드는 건 아니지만 그들처럼 난 이런 걸 좋아하고, 즐기는, 이런 사람이야 라고 말하고 싶었다.  몇 년부터 본</summary>
  </entry>
  <entry>
    <title>브런치가 날 챙겨주니</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8hHh/13" />
    <id>https://brunch.co.kr/@@8hHh/13</id>
    <updated>2022-06-15T18:01:16Z</updated>
    <published>2022-06-15T00:34:50Z</published>
    <summary type="html">올 6월은 뜻하지 않게 서늘한 날들이 많다. 30도에 육박하는 더운 날이 왔는가 싶으면 어느새 다시 선득선득한 날씨로 돌아가버리곤 한다.&amp;nbsp;침대 속 전기요를 올해는 유난히 늦게 정리했건만 아직도 어떤 날엔 '괜히 치웠나? 좀 더 둘 걸 그랬어~' 구시렁거리며 잠자리에 들곤 한다.  오늘 아침엔 비까지 내려 한결 서늘하고 축축하다. 비가 내리기 전 거실 창 너</summary>
  </entry>
  <entry>
    <title>책 블로거의 소소한 즐거움 - 작가님들이 내 블로그에 댓글을 달아주다니!</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8hHh/11" />
    <id>https://brunch.co.kr/@@8hHh/11</id>
    <updated>2022-06-15T00:57:49Z</updated>
    <published>2022-01-12T00:23:25Z</published>
    <summary type="html">내 블로그 포스팅의 대부분은 책 리뷰다. 책을 읽으며 관련된 글을 찾아보거나 내가 읽은 책의 다른 리뷰들을 찾아 읽다 보면 세상에는 책 좋아하는 사람, 책 많이 읽는 사람밖에 없는 것 같다는 착각에 빠지곤 한다. 블로그 이웃추가도 사정이 비슷하다 보니 자동으로 뜨는 이웃들의 새 글도 책과 관련된  글들이 대부분이라 사람들이 매일 책을 읽고 쓰고 있구나 생각</summary>
  </entry>
  <entry>
    <title>가벼움에 대해 - 새해가 주는 가벼움</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8hHh/12" />
    <id>https://brunch.co.kr/@@8hHh/12</id>
    <updated>2022-04-13T04:48:52Z</updated>
    <published>2022-01-03T01:04:32Z</published>
    <summary type="html">2020년 5월에 한 번 도전이나 해보자 했던 브런치 작가 신청이 단번에 받아져서 얼결에 브런치에 글을 쓸 수 있는 자격을 얻게 되었다. 실력 없이 운 좋게 합격한 사람들이 적응하지 못하는 것처럼 브런치에 글을 쓸 수 있게 되었는데 쓸 수가 없었다. 그렇게 몇 개월, 9월이 되어서야 용기를 내어 글을 올렸다. 그렇게 7개의 글을 올렸지만 어느 순간 글쓰기를</summary>
  </entry>
  <entry>
    <title>유튜브 알고리즘에 당하지 않을래! - 유튜브가 보여주는 세상에 속지 말자</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8hHh/8" />
    <id>https://brunch.co.kr/@@8hHh/8</id>
    <updated>2020-12-14T14:48:53Z</updated>
    <published>2020-12-14T11:16:05Z</published>
    <summary type="html">원래 볼 생각이 있던 것도 아닌데 희한하게 유튜브에 접속만 하면 이것저것 이어서 보게 된다. 자극적인 제목의 썸네일 때문이기도 하지만 용케도 대부분 나의 관심사, 내가 궁금해하는 영상들이 떠있으니 안 볼 수가 없다.   작년부터 책 읽기에 집중하면서 겨울 서점, 공백 등 북 튜버들의 영상을 종종 봤다. 올 들어서는 주식투자 붐이 일면서 경제 공부도 할 겸,&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8hHh%2Fimage%2FqHd04MjkgTLd_3RHIoSvl7-X-q4.jpg" width="500" /&gt;</summary>
  </entry>
  <entry>
    <title>일단 구멍부터 뚫자! - 택배 &amp;nbsp;주문이 죄짓는 일 &amp;nbsp;같아서야...</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8hHh/7" />
    <id>https://brunch.co.kr/@@8hHh/7</id>
    <updated>2020-11-06T23:13:50Z</updated>
    <published>2020-10-22T00:26:43Z</published>
    <summary type="html">올해 들어11번째 죽음이다. 택배노동자들의&amp;nbsp;연이은 사망 소식에 &amp;nbsp;아는 이는 아니지만&amp;nbsp;마음이 아팠다. 안타까운 마음에 택배 주문을 당분간 하지 않겠다는 이도 있다. 일부에서는 새벽 배송, 당일배송 등을 없애거나 비용을 더 받도록 해야 한다는 주장도 나온다. 택배노동자들을 덜 힘들게 하고 돕자는 마음에서 나온 이야기들이다. 나도 택배노동자들&amp;nbsp;기사를 보면서 택배&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8hHh%2Fimage%2FDY097LtFbs8kjipX_fAGl_SosUM.png" width="500" /&gt;</summary>
  </entry>
  <entry>
    <title>생각이 있어야 생각대로 살지! - 집을 구하기 전에 해야 할 일</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8hHh/6" />
    <id>https://brunch.co.kr/@@8hHh/6</id>
    <updated>2022-06-15T00:51:06Z</updated>
    <published>2020-10-19T14:48:39Z</published>
    <summary type="html">&amp;quot;생각대로 살지 않으면 사는 대로 생각하게 된다.&amp;quot;라는 말이 있다. 생각 없이 산다는 말을 듣고 싶은 사람은 없을 것이다. 그런데 사는 대로 생각하게 된다는 건 저 경구처럼 부정적인 것일까. 성실하게 살면 성실한 생각을 가지게 되고, 기분 좋게 살면  기분이 좋아진다면 나쁜 이야기가 아닌데! 생각대로 살 때는 어떤 생각을 하느냐가 중요하고, 사는 대로 생각&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8hHh%2Fimage%2F7c2jvQ1wm1AKOVx5OFcU8kYRn-Y.jpeg" width="500" /&gt;</summary>
  </entry>
  <entry>
    <title>블로그 슬럼프 극복 방법 - 해피빈으로 슬럼프 극복</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8hHh/4" />
    <id>https://brunch.co.kr/@@8hHh/4</id>
    <updated>2022-07-18T05:09:42Z</updated>
    <published>2020-10-14T14:24:12Z</published>
    <summary type="html">블로그 글들을 읽다 보면 블로그 슬럼프가 왔다는 글을 종종 보게 된다. 내 경우에는 블로그를 시작하고 5개월에 접어들던 8월에 갑자기 블로그에 대한 관심이 시들해졌다. 8월 들어할 일이 많아지면서 바빠진 것도 있었지만 내가 기울이는 열정에 비해 반응이 없는 것에 대한 실망감이 한 몫했던 것 같다.    블로그 능력자들이  아주 강조하는 팁 가운데 하나가 1&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8hHh%2Fimage%2FnkXEW3zyMOIpb8B0W4qMpe1Gh1Q.jpg" width="500" /&gt;</summary>
  </entry>
  <entry>
    <title>마음에 점심을 주는 시간 - 산책으로 마음에도 점심을 주자</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8hHh/5" />
    <id>https://brunch.co.kr/@@8hHh/5</id>
    <updated>2022-04-06T03:45:36Z</updated>
    <published>2020-10-10T12:23:34Z</published>
    <summary type="html">원래 점심이란 말은 살짝 점찍을 정도로 가볍게 먹는 끼니라는 뜻이라고 한다. 예전에는 아침은 든든하게, 점심은 가볍게 먹거나 건너뛰기도 했다. 세 끼를 다 챙겨 먹을 여유가 없었던 것이 한몫했을 것이다.   요즘은 아침을 가볍게 먹고 점심을 든든하게 먹는 경우가 많다. 아침 시간이 바쁘다 보니 대충 때우고 점심은 밖에서 먹게 되는 경우기 대부분이다. 아침을&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8hHh%2Fimage%2F8RhJ0NuZA2AP9Q4WSULp3bVNi3o.jpg" width="500" /&gt;</summary>
  </entry>
  <entry>
    <title>엄마! 블로그 중독이야? - 블로그와 늦바람</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8hHh/2" />
    <id>https://brunch.co.kr/@@8hHh/2</id>
    <updated>2022-04-28T05:23:05Z</updated>
    <published>2020-09-24T12:37:22Z</published>
    <summary type="html">개설한 지는 십년이 넘은 블로그에 올 3월 처음으로 글을 올렸다. 사실 그동안 나는 블로그를 한다는 생각이 너무 불편했다.궁금한 걸 검색할 때마다 다른 사람들의 블로그에서 많은 정보를 찾고 도움을 받았지만 내가 블로그를 해봐야겠다는 생각은 전혀 들지 않았다.   자신의 하루하루, 일거수일투족을 다 알리는 것 같아서 부담스러웠다. 내가 오늘 뭘 했는지, 뭘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8hHh%2Fimage%2FZ6uDc1FlPV7u-2TqcAatQ5Jvdgw.jpg" width="500" /&gt;</summary>
  </entry>
  <entry>
    <title>《투명인간》(성석제) - 삶이 이렇게 힘들 일...</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8hHh/1" />
    <id>https://brunch.co.kr/@@8hHh/1</id>
    <updated>2022-06-15T00:45:18Z</updated>
    <published>2020-09-22T11:50:02Z</published>
    <summary type="html">집 근처 도서관에 갔더니 입구에 '남동 100선'이라는 코너가 마련되어 있다.  &amp;lt;&amp;lt;투명인간&amp;gt;&amp;gt;이라는 책이 눈길을 끌었다. '투명인간이라니, 무슨 뜻일까? 과학소설? 판타지 쪽인가?' 궁금증이 생겼다.  집에 와서 작가에 대해 검색해보니 위키백과에서는 성석제 작가를 '해학과 풍자, 과장, 익살을 통해 인간의 다양한 국면을 그려내는 작가'로 소개하고 있다.</summary>
  </entry>
</feed>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