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xml version="1.0" encoding="UTF-8"?>
<feed xmlns="http://www.w3.org/2005/Atom">
  <title>이요브</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8hJE" />
  <author>
    <name>iyob</name>
  </author>
  <subtitle>감정에서 시작된 느린 질문과 부드러운 상처, 마음의 움직임들을 씁니다. 그 틈에서 자주, 작게 빛나는 기쁨을 봅니다.</subtitle>
  <id>https://brunch.co.kr/@@8hJE</id>
  <updated>2019-09-03T14:27:45Z</updated>
  <entry>
    <title>네가 남자였으면 좋았을 텐데</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8hJE/49" />
    <id>https://brunch.co.kr/@@8hJE/49</id>
    <updated>2025-07-11T07:00:03Z</updated>
    <published>2025-07-11T07:00:03Z</published>
    <summary type="html">발가벗고 대로변에서 춤추고 싶은 이 기분 내가 여기 있어요     1 생계로 바빴던 부모님은 짐승같이 자라던 나와 동생들을 조부모님 손에 맡겼다. 나는 종종 할아버지의 술친구가 되었다. 할머니는 할아버지가 술을 드시는 것을 좋아하지 않아 집안과 밖으로 술병을 숨겨두셨는데 나는 그곳을 잘 기억했다가 몰래 할아버지께 알려드리곤 했다. 감나무 아래, 소여물 통</summary>
  </entry>
  <entry>
    <title>넌 예민해, 넌 미련해</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8hJE/48" />
    <id>https://brunch.co.kr/@@8hJE/48</id>
    <updated>2025-07-10T09:16:57Z</updated>
    <published>2025-07-04T11:07:26Z</published>
    <summary type="html">마음이 너무 아파서, 울며 잠에서 일어났다 저며지는 고통에 신체가 벌벌 떨며 아파하자 놀란 머리가 서둘러 깨웠다  고약한 사레질에 튕겨져 나오듯 꿈에서 깼다 머리를 보호한 건지 마음을 보호한 건지 정신을 시킨 건지 육체를 지킨 건지 신기한 일이다       친구는 어떻게 만드는 걸까? 안녕. 그리고 또 어떤 말을 해야 하는 걸까. 아버지는 내가 심약하다고</summary>
  </entry>
  <entry>
    <title>그런 얘긴 안 해줬으면 좋겠어</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8hJE/45" />
    <id>https://brunch.co.kr/@@8hJE/45</id>
    <updated>2025-07-28T02:43:30Z</updated>
    <published>2025-06-27T10:00:06Z</published>
    <summary type="html">아무것도 한 일이 없는데, 손톱이 자란다.  자라난 손톱을 깎는다. 내 손가락의 머리가 잘린다.      바깥세상보다 집을 좋아했던 나는 종종 콘크리트 바닥 틈 사이를 비집고 자리잡은 잡초나 민들레를 찾아다니듯 집안을 탐색했다. 주로 새로운 물건에 쓰인 글이나 낯선 책을&amp;nbsp;읽는 것을 좋아했는데 종류를 구별하지 않았다. 수녀님의 자기애가 지루했던 회고록, 파란</summary>
  </entry>
  <entry>
    <title>부끄러운 고백 - 내가 네 기대에 못미치더라도</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8hJE/36" />
    <id>https://brunch.co.kr/@@8hJE/36</id>
    <updated>2025-06-17T09:21:41Z</updated>
    <published>2023-06-05T02:48:50Z</published>
    <summary type="html">어머니 뱃속에서 나와 돌아갈 수 없는 평생을 산다 나는 우주를 헤맨다  어머니보다 더 큰 머리를 하고 그녀의 마른 산도를 비집고 들어가고 싶어진다     &amp;lsquo;두려움&amp;rsquo;이라는 것은 어떤 모양을 하고 있을까? 어느 날엔 면접관의 얇은 입술이었다가, 어느 날엔 집 앞 공원에서 마주친 말티즈의 까만 눈동자였다가, 또 어느 날엔 오래된 건물의 맞물리지 않은 엘리베이터의</summary>
  </entry>
  <entry>
    <title>시작은 서툴게 - 두 번째 우울증</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8hJE/35" />
    <id>https://brunch.co.kr/@@8hJE/35</id>
    <updated>2025-06-17T09:21:41Z</updated>
    <published>2023-06-02T08:11:34Z</published>
    <summary type="html">시작은 서툴게 &amp;mdash;- 엉킨 마음과 망설이던 손으로 문장을 만든다. 차마 입 밖으로도 나오지 못해 되뇌이던 것을 꺼내 놓으려니 고작 두줄만에 심장이 벌렁이다 못해 펄떡거린다. 뭉글어져 어떻다 하지 못할 상태로 있던 덩어리들을 손에 잡히는 형태로 맞춰 세우려니 내 언어는 자꾸만 차가워진다. 여름날 키보드 위의 손 끝이 꼿꼿해지는 것은 수족냉증만의 이유는 아니다.</summary>
  </entry>
  <entry>
    <title>난 방향감각이 없어 - i'm not good at directions</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8hJE/32" />
    <id>https://brunch.co.kr/@@8hJE/32</id>
    <updated>2025-06-21T07:42:53Z</updated>
    <published>2020-11-25T11:23:02Z</published>
    <summary type="html">☼ 이 글은 영어공부를 해야 하는데 영- 하기가 싫고, 그래서 좋아하는 것들을 섞어해 보면 어떨까? 하는 생각에 시작되었습니다. 가벼운 낙서와 함께 제가 남겨두고 싶은 소소한 이야기 혹은 그 문장이 마음에 들었던 이유에 대해 풀어냅니다. 그러니까 영어공부를 목적으로 쓰는 글이지만 영어보다 한글이 더 많은 글입니다.    사람들은 길치라고 나를 오해하곤 하는&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8hJE%2Fimage%2FbdCqR3iLS1i73GwRjTXI60mEViw.jpg" width="500" /&gt;</summary>
  </entry>
  <entry>
    <title>아무래도 이해가 잘 안 돼요 - I'm afraid I don't understand</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8hJE/31" />
    <id>https://brunch.co.kr/@@8hJE/31</id>
    <updated>2025-06-21T07:42:53Z</updated>
    <published>2020-11-23T12:57:26Z</published>
    <summary type="html">☼ 이 글은 영어공부를 해야 하는데 영- 하기가 싫고, 그래서 좋아하는 것들을 섞어해 보면 어떨까? 하는 생각에 시작되었습니다. 가벼운 낙서와 함께 제가 남겨두고 싶은 소소한 이야기 혹은 그 문장이 마음에 들었던 이유에 대해 풀어냅니다. 그러니까 영어공부를 목적으로 쓰는 글이지만 영어보다 한글이 더 많은 글입니다.    &amp;quot;다 이해합니다.&amp;quot; 그러니까 뭘 얼마&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8hJE%2Fimage%2FNbvhYtGpsVUGn-Tir7eV8pbAu0E.png" width="500" /&gt;</summary>
  </entry>
  <entry>
    <title>알아봐 줘서 고마워요 - Thanks for noticing</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8hJE/30" />
    <id>https://brunch.co.kr/@@8hJE/30</id>
    <updated>2025-06-21T07:42:53Z</updated>
    <published>2020-11-19T14:35:40Z</published>
    <summary type="html">☼ 이 글은 영어공부를 해야 하는데 영- 하기가 싫고, 그래서 좋아하는 것들을 섞어해 보면 어떨까? 하는 생각에 시작되었습니다. 가벼운 낙서와 함께 제가 남겨두고 싶은 소소한 이야기 혹은 그 문장이 마음에 들었던 이유에 대해 풀어냅니다. 그러니까 영어공부를 목적으로 쓰는 글이지만 영어보다 한글이 더 많은 글입니다.  나를 제일 먼저&amp;nbsp;알아봐줘야 하는 사람은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8hJE%2Fimage%2FJbsy1RHCWV95gGBDzoXSpDpiTXI.jpeg" width="500" /&gt;</summary>
  </entry>
  <entry>
    <title>제가 불편한 때에 왔나요? - Have I come at an awkward time?</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8hJE/29" />
    <id>https://brunch.co.kr/@@8hJE/29</id>
    <updated>2025-06-21T07:42:53Z</updated>
    <published>2020-11-10T17:31:15Z</published>
    <summary type="html">☼ 이 글은 영어공부를 해야 하는데 영- 하기가 싫고, 그래서 좋아하는 것들을 섞어해 보면 어떨까? 하는 생각에 시작되었습니다. 가벼운 낙서와 함께 제가 남겨두고 싶은 소소한 이야기 혹은 그 문장이 마음에 들었던 이유에 대해 풀어냅니다. 그러니까 영어공부를 목적으로 쓰는 글이지만 영어보다 한글이 더 많은 글입니다.    슬럼프는&amp;nbsp;언제&amp;nbsp;오게&amp;nbsp;되는 걸까? 성장&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8hJE%2Fimage%2FNq0O2Dw8wdQGM6VE4hogwfckaiY.jpeg" width="500" /&gt;</summary>
  </entry>
  <entry>
    <title>기꺼이 초대에 응하겠- - I shall be happy to accept your invitati</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8hJE/28" />
    <id>https://brunch.co.kr/@@8hJE/28</id>
    <updated>2025-06-21T07:42:53Z</updated>
    <published>2020-11-09T16:08:28Z</published>
    <summary type="html">☼ 이 글은 영어공부를 해야 하는데 영- 하기가 싫고, 그래서 좋아하는 것들을 섞어해 보면 어떨까? 하는 생각에 시작되었습니다. 가벼운 낙서와 함께 제가 남겨두고 싶은 소소한 이야기 혹은 그 문장이 마음에 들었던 이유에 대해 풀어냅니다. 그러니까 영어공부를 목적으로 쓰는 글이지만 영어보다 한글이 더 많은 글입니다.    언제가 마지막 초대장이었는지 모르겠다&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8hJE%2Fimage%2FES2sJL4b3L8KR4Ou_uTbyHgkl8E.jpeg" width="500" /&gt;</summary>
  </entry>
  <entry>
    <title>어제 빨래를 안 해서 입을 옷이 없어 - I don't have any clothes to wear cuz ..</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8hJE/27" />
    <id>https://brunch.co.kr/@@8hJE/27</id>
    <updated>2025-06-21T07:42:53Z</updated>
    <published>2020-11-07T05:31:38Z</published>
    <summary type="html">☼ 이 글은 영어공부를 해야 하는데 영- 하기가 싫고, 그래서 좋아하는 것들을 섞어해 보면 어떨까? 하는 생각에 시작되었습니다. 가벼운 낙서와 함께 제가 남겨두고 싶은 소소한 이야기 혹은 그 문장이 마음에 들었던 이유에 대해 풀어냅니다. 그러니까 영어공부를 목적으로 쓰는 글이지만 영어보다 한글이 더 많은 글입니다.     종종 살림꾼일 것 같다는 오해를 많&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8hJE%2Fimage%2Fhokxlr-4qJoHlJG34_3ltlP7_BY.jpeg" width="500" /&gt;</summary>
  </entry>
  <entry>
    <title>능력 밖의 일은 하지 마 - Don't bite off more than you can chew</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8hJE/26" />
    <id>https://brunch.co.kr/@@8hJE/26</id>
    <updated>2025-06-21T07:42:53Z</updated>
    <published>2020-11-06T11:02:58Z</published>
    <summary type="html">☼ 이 글은 영어공부를 해야 하는데 영- 하기가 싫고, 그래서 좋아하는 것들을 섞어해 보면 어떨까? 하는 생각에 시작되었습니다. 가벼운 낙서와 함께 제가 남겨두고 싶은 소소한 이야기 혹은 그 문장이 마음에 들었던 이유에 대해 풀어냅니다. 그러니까 영어공부를 목적으로 쓰는 글이지만 영어보다 한글이 더 많은 글입니다.   그러니까, 사회 초년생 때의 일이다.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8hJE%2Fimage%2Ff1gAK4HhcnnR9T8KS8W9f_njdow.jpeg" width="500" /&gt;</summary>
  </entry>
  <entry>
    <title>여기 앉으면 어때? - How&amp;nbsp;about&amp;nbsp;if&amp;nbsp;I&amp;nbsp;sit&amp;nbsp;over here</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8hJE/25" />
    <id>https://brunch.co.kr/@@8hJE/25</id>
    <updated>2025-06-21T07:42:53Z</updated>
    <published>2020-11-02T15:47:09Z</published>
    <summary type="html">☼ 이 글은 영어공부를 해야 하는데 영- 하기가 싫고, 그래서 좋아하는 것들을 섞어해 보면 어떨까? 하는 생각에 시작되었습니다. 가벼운 낙서와 함께 제가 남겨두고 싶은 소소한 이야기 혹은 그 문장이 마음에 들었던 이유에 대해 풀어냅니다. 그러니까 영어공부를 목적으로 쓰는 글이지만 영어보다 한글이 더 많은 글입니다.     한 친구가 나에게 이런 말을 한 적&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8hJE%2Fimage%2Fy9WijNc-qlrSZ8hJg9ihO68YsVA.jpeg" width="500" /&gt;</summary>
  </entry>
  <entry>
    <title>전 좀 더 활동적인 걸 좋아해요,  - I just like to be more active, whether</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8hJE/24" />
    <id>https://brunch.co.kr/@@8hJE/24</id>
    <updated>2025-06-21T07:42:53Z</updated>
    <published>2020-10-29T08:46:57Z</published>
    <summary type="html">☼ 이 글은 영어공부를 해야 하는데 영- 하기가 싫고, 그래서 좋아하는 것들을 섞어해 보면 어떨까? 하는 생각에 시작되었습니다. 가벼운 낙서와 함께 제가 남겨두고 싶은 소소한 이야기 혹은 그 문장이 마음에 들었던 이유에 대해 풀어냅니다. 그러니까 영어공부를 목적으로 쓰는 글이지만 영어보다 한글이 더 많은 글입니다.      코로나 이 전까지만 해도 전시관이&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8hJE%2Fimage%2F_aaWJMPb76F00yvkaenz6-WumLU.jpeg" width="500" /&gt;</summary>
  </entry>
  <entry>
    <title>땡땡이치기 좋은 곳이죠 - This was the hooky spot</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8hJE/23" />
    <id>https://brunch.co.kr/@@8hJE/23</id>
    <updated>2025-06-21T07:42:53Z</updated>
    <published>2020-10-28T12:36:39Z</published>
    <summary type="html">☼ 이 글은 영어공부를 해야 하는데 영- 하기가 싫고, 그래서 좋아하는 것들을 섞어해 보면 어떨까? 하는 생각에 시작되었습니다. 가벼운 낙서와 함께 제가 남겨두고 싶은 소소한 이야기 혹은 그 문장이 마음에 들었던 이유에 대해 풀어냅니다. 그러니까 영어공부를 목적으로 쓰는 글이지만 영어보다 한글이 더 많은 글입니다.     가끔은 모든 것을 내던지고 도망치고&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8hJE%2Fimage%2FY-5q-DnC-EhSpJ7ZuAqZoNB9dA8.jpeg" width="500" /&gt;</summary>
  </entry>
  <entry>
    <title>모든 사람이 때론 기분이 울적할 때가 있죠 - Almost&amp;nbsp;everyone&amp;nbsp;feels&amp;nbsp;down&amp;nbsp;from&amp;nbsp;time&amp;nbsp;to</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8hJE/22" />
    <id>https://brunch.co.kr/@@8hJE/22</id>
    <updated>2025-06-21T07:42:53Z</updated>
    <published>2020-10-27T11:35:47Z</published>
    <summary type="html">☼ 이 글은 영어공부를 해야 하는데 영- 하기가 싫고, 그래서 좋아하는 것들을 섞어해 보면 어떨까? 하는 생각에 시작되었습니다. 가벼운 낙서와 함께 제가 남겨두고 싶은 소소한 이야기 혹은 그 문장이 마음에 들었던 이유에 대해 풀어냅니다. 그러니까 영어공부를 목적으로 쓰는 글이지만 영어보다 한글이 더 많은 글입니다.      코로나 블루다 뭐다 요즘 부쩍 주&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8hJE%2Fimage%2F0xp7tCTrg1dmvtg5JuJf4SQ4N8E.jpeg" width="500" /&gt;</summary>
  </entry>
  <entry>
    <title>시간 얼마나 남았죠? - How much time do I have?</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8hJE/21" />
    <id>https://brunch.co.kr/@@8hJE/21</id>
    <updated>2025-06-21T07:42:53Z</updated>
    <published>2020-10-26T15:04:51Z</published>
    <summary type="html">☼ 이 글은 영어공부를 해야 하는데 영- 하기가 싫고, 그래서 좋아하는 것들을 섞어해 보면 어떨까? 하는 생각에 시작되었습니다. 가벼운 낙서와 함께 제가 남겨두고 싶은 소소한 이야기 혹은 그 문장이 마음에 들었던 이유에 대해 풀어냅니다. 그러니까 영어공부를 목적으로 쓰는 글이지만 영어보다 한글이 더 많은 글입니다.   벌써 10월의 마지막 월요일이다. 시간&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8hJE%2Fimage%2FT1Dv1OEl7Tj5Nudft0ZRTdxDlSA.jpeg" width="500" /&gt;</summary>
  </entry>
  <entry>
    <title>미니멀라이프 확장 | 마음의 짐, 생각 버리기 - 생각정리엔 기술이 없다</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8hJE/16" />
    <id>https://brunch.co.kr/@@8hJE/16</id>
    <updated>2025-07-10T09:17:20Z</updated>
    <published>2020-10-25T01:11:10Z</published>
    <summary type="html">미니멀라이프를 향해 움직였던 것이&amp;nbsp;벌써 3개월을 꽉 채웠다. 새벽 기상을 시작할 때도 그러더니, 사람이 평소 하지 않던 일을 하는 건 위험하다. 채우는 것과 반대로 비워내는 일을 3개월 하다 보니 탈이 났다.&amp;nbsp;기존에 단단히 버릇들였던 일들을 버리고 새로운 습관을 입는다는 것은 이렇게도 시행착오들이 많다.&amp;nbsp;번아웃을 가장한 게으름을 털어내고자 지난 주말 북한산</summary>
  </entry>
  <entry>
    <title>무슨 수를 써서라도 - whatever it takes</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8hJE/20" />
    <id>https://brunch.co.kr/@@8hJE/20</id>
    <updated>2025-06-21T07:42:53Z</updated>
    <published>2020-10-24T10:54:30Z</published>
    <summary type="html">☼ 이 글은 영어공부를 해야 하는데 영- 하기가 싫고, 그래서 좋아하는 것들을 섞어해 보면 어떨까? 하는 생각에 시작되었습니다. 가벼운 낙서와 함께 제가 남겨두고 싶은 소소한 이야기 혹은 그 문장이 마음에 들었던 이유에 대해 풀어냅니다. 그러니까 영어공부를 목적으로 쓰는 글이지만 영어보다 한글이 더 많은 글입니다.   세상에 무슨 수를 써서라도 이뤄내고 싶&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8hJE%2Fimage%2F7boCOiVnlans0QqnmqpCDI-MtD4.jpeg" width="500" /&gt;</summary>
  </entry>
  <entry>
    <title>열정 좀 가져! - Have some fire!</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8hJE/19" />
    <id>https://brunch.co.kr/@@8hJE/19</id>
    <updated>2025-06-21T07:42:53Z</updated>
    <published>2020-10-23T14:34:57Z</published>
    <summary type="html">☼ 이 글은 영어공부를 해야 하는데 영- 하기가 싫고, 그래서 좋아하는 것들을 섞어 해보면 어떨까? 하는 생각에서부터 시작되었습니다. 가벼운 낙서와 함께 제가 남겨두고 싶은 소소한 이야기 혹은 그 문장이 마음에 들었던 이유에 대해 풀어냅니다. 그러니까 영어공부를 목적으로 쓰는 글이지만 영어보다 한글이 더 많은 글입니다.     나는 뜨겁게, 강한 불로 열정&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8hJE%2Fimage%2FoVgPz-wYu6CUt2eQdasRgaO4bK0.jpeg" width="500" /&gt;</summary>
  </entry>
</feed>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