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xml version="1.0" encoding="UTF-8"?>
<feed xmlns="http://www.w3.org/2005/Atom">
  <title>김유진</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8hRX" />
  <author>
    <name>kimyujin</name>
  </author>
  <subtitle>심리상담의 문턱을 낮추고 싶어 창업한지 5년차. 누구나 일상에서 쉽게 마음을 돌보는 세상을 꿈꿔요. 브런치엔 내 마음과 다른 사람의 마음을 돌보는 과정을 남겨요.</subtitle>
  <id>https://brunch.co.kr/@@8hRX</id>
  <updated>2019-09-04T01:39:39Z</updated>
  <entry>
    <title>0화. 그동안의 길을 돌아볼 결심 - 마인드웨이 창업기, 그 시작</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8hRX/30" />
    <id>https://brunch.co.kr/@@8hRX/30</id>
    <updated>2025-07-02T05:15:40Z</updated>
    <published>2025-03-20T11:54:22Z</published>
    <summary type="html">길을 돌아볼 결심  '어떻게 창업하실 생각을 했어요?'&amp;nbsp;'창업을 하면서 가장 힘들었을 때는 언제인가요?''그럼에도 창업하길 잘했다 한 순간이 있나요?''다시 돌아간다 해도 다시 창업을 할 건가요?''마음 돌보는 회사의 대표인 유진님의 마음은 행복한가요?'  마인드웨이를 창업한 지 5년 차, 그간 참 다양한 질문을 받았다. 그리고 언제 한번&amp;nbsp;지난 경험과 과정&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8hRX%2Fimage%2F0NV4kVVrgJE4r1JgEl3BFOkmEsk.jpg" width="500" /&gt;</summary>
  </entry>
  <entry>
    <title>'무엇을 하는지'는 어차피 중요하지 않아  - 결정의 기로에서 고민하고 있는 당신에게</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8hRX/28" />
    <id>https://brunch.co.kr/@@8hRX/28</id>
    <updated>2024-04-26T01:46:39Z</updated>
    <published>2024-03-10T10:45:03Z</published>
    <summary type="html">[나를 살리는 문장] 인생에서 우연히 만난 '한 문장'이 삶을 살릴 수도 있다고 생각해요.오늘 제 마음을 울린 '한 문장'을 소개해요. 이 문장이 누군가의 오늘을 살릴 수 있길.  나의 싯다르타 카페에서 책 &amp;lt;싯다르타&amp;gt;를 읽었다. 친구들과의 독서모임에서 선정한 책이라 읽어야만 하기도 했지만, 그래도 귀하디 귀한 3월 1일 공휴일에 이 책을 꺼냈던 이유는&amp;nbsp;'&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8hRX%2Fimage%2F429TjU-SnWNoz9mQy04EBs8V0Ek.jpg" width="500" /&gt;</summary>
  </entry>
  <entry>
    <title>마인드웨이 회사를 만든 이유</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8hRX/25" />
    <id>https://brunch.co.kr/@@8hRX/25</id>
    <updated>2024-03-10T10:14:37Z</updated>
    <published>2024-01-21T00:29:39Z</published>
    <summary type="html">안녕하세요, 마인드웨이 대표 김유진입니다.  아마 이 글을 보시는 분이라면 마인드웨이나 저에 대해 조금이라도 관심이 있으시거나우연히 마음을 돌보고 싶어 브런치에 들어오신 분이겠죠? 만나서 진심으로 반갑습니다. :)  저는&amp;nbsp;심리상담 학&amp;middot;석사를 전공했는데요. 보통 심리상담을 석사까지 졸업하면 상담사로 일하는 게 일반적인 길이지만 저는&amp;nbsp;아직 많은 사람들에게&amp;nbsp;심리&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8hRX%2Fimage%2FtZKK6dTB6z97uHo17nLaln2jt_4.png" width="500" /&gt;</summary>
  </entry>
  <entry>
    <title>2023 정산하기 (3) 배움 - 올 한 해의 배움을 정리하자면</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8hRX/23" />
    <id>https://brunch.co.kr/@@8hRX/23</id>
    <updated>2024-01-04T10:00:22Z</updated>
    <published>2024-01-02T11:28:27Z</published>
    <summary type="html">01 올해 가장 잘한 것 1. 기록 올해 머리가 복잡할 때, 우선순위가 무엇인지 모르겠을 때, 마음이 힘들 때, 일단 내 마음을 와르르 글로 적던 습관이 나를 살렸다.&amp;nbsp;(머리가 복잡하면&amp;nbsp;에너지를 엉뚱한 곳에 쓰게 된다. 기록하는 습관은 정말 추천!) *추천하는 다이어리 : 1) 무조건 만년 다이어리 (매일 글의 양이 다르기 때문에, 칸이 정해져 있으면 안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8hRX%2Fimage%2FZ2DFq1OEVVd5y5KUOTK145sxnwo.JPG" width="500" /&gt;</summary>
  </entry>
  <entry>
    <title>2023 정산하기 (2) 힐링 - 올해 나에게 힐링/즐거움/지혜를 준 것을 모아 모아</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8hRX/24" />
    <id>https://brunch.co.kr/@@8hRX/24</id>
    <updated>2024-01-03T03:32:36Z</updated>
    <published>2024-01-02T10:37:36Z</published>
    <summary type="html">01 올해의 책 2023년 동안&amp;nbsp;총 43권의 책을 읽었다. 그중에 특히 좋았던 책을 5권만 추리자면! :)  1. 모순 : 왜 그런 선택을 했니,라고 함부로 말할 수 없는 게 우리의 인생임을 깨닫게 해주는 소설. 생각해 보면 우리 인생에는 수많은 모순이 존재한다. 불행하다고 느낄 때 동시에 크나큰 행복을 느끼기도, 삶에 의미가 없다고 느낄 때 동시에 삶의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8hRX%2Fimage%2Ft3zs2olp4fLTxnkileO0zRJ-7CY.HEIC" width="500" /&gt;</summary>
  </entry>
  <entry>
    <title>2023 정산하기 (1) 문장 - 올해 나의 생각과 행동에 영향을 준 문장을 모아 모아</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8hRX/22" />
    <id>https://brunch.co.kr/@@8hRX/22</id>
    <updated>2024-01-03T03:30:44Z</updated>
    <published>2024-01-02T10:35:51Z</published>
    <summary type="html">01 올해 인상 깊었던 말 매주 일요일마다 한 주동안 인상 깊었던 말을 정리해 놓은 덕분에, 2023년 한 해동안 212개의 문장이 모였다. 그중 특히 나의 생각과 행동에 영향을 준 문장들을 모아 모아! :)  삶 분야 - 결과가 주는 도파민이 아니라,&amp;nbsp;과정이 주는 도파민을 쫒기&amp;nbsp;(스탠보드 뇌과학 교수 후버만) - 게으름이란 내 인생을 환경이나 주변 사람들&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8hRX%2Fimage%2Fl14F_mqq7I-cOjohorSavWbEkEw.JPG" width="500" /&gt;</summary>
  </entry>
  <entry>
    <title>나에게 최선을 다하세요. 타인에겐 차선만 해도 돼요. - 나 자신이 아닌 타인을 위해 살고 있는 당신에게 ㅣ 시인의 집</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8hRX/21" />
    <id>https://brunch.co.kr/@@8hRX/21</id>
    <updated>2023-12-01T17:06:51Z</updated>
    <published>2023-07-19T13:38:14Z</published>
    <summary type="html">요즘 만나는 사람들에게 꼭 하게 되는 이야기가 있다. 짧은 제주 여행 중에 방문했던&amp;nbsp;#북카페 #시인의집&amp;nbsp;에서 나눈 잊지 못할 대화.  이곳을 가게 된 건, 참 운명 같았다. 전시회 오픈시간을 잘못 알아서 시간이 붕 떠버렸고, 책이라도 읽을까 해서 주변에 있는 북카페를 찾았다. 알고 보니 이 카페는 진짜 '시인' 분이 운영했고, 사장님이 열고 싶을 때 여는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8hRX%2Fimage%2F01Va1RVFCVggv8EamEL0kTkdYus.jpg" width="500" /&gt;</summary>
  </entry>
  <entry>
    <title>창업한 지 3년째 되는 날에 쓴 일기  - 스타트업 대표의 (솔직한) 회고록</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8hRX/19" />
    <id>https://brunch.co.kr/@@8hRX/19</id>
    <updated>2023-12-01T17:06:57Z</updated>
    <published>2023-05-24T08:56:36Z</published>
    <summary type="html">2023.05.20  마인드웨이를 창업한 지 3년째 되는 날.  얼마 전 한 스타트업 대표님과 '우리가 만든 회사가 10년 후에도 있을까요?'라는 대화를 했는데.. 멀리 보았을 때 오늘 맞이한 '3'이라는 숫자는 너무나도 작게 느껴지기도 하고 (기-승-전-결로 따지면, 기의 ㄱ까지 온 느낌이랄까?..), 또 한편으로는 그동안 너무나도 많은 경험과 배움이 있&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8hRX%2Fimage%2Fe72Z0kqKxxvjP90azWDxmPgHpp8.jpg" width="500" /&gt;</summary>
  </entry>
  <entry>
    <title>창업한 지 1년째 되는 날에 쓴 일기  - 창업이란 선택을 한지 얼마 안된, 햇병아리 시절에 쓴 일기</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8hRX/18" />
    <id>https://brunch.co.kr/@@8hRX/18</id>
    <updated>2023-12-21T11:28:59Z</updated>
    <published>2023-05-24T08:21:20Z</published>
    <summary type="html">문득 마인드웨이가 1주년 때 썼던&amp;nbsp;#일기&amp;nbsp;가 생각나서 한참 동안 일기장을 뒤적거렸다. 그리고 1년 전 그때의 일기를 읽으면서 괜히 마음이 싱숭생숭했다. ㅎㅎ 개인 일기장에 꽁꽁 숨겨둔 이야기지만, 오늘은 왠지 공유하고 싶단 생각에 공개하는&amp;nbsp;&amp;lt;창업한 지 1년째 되는 날에 쓴 일기&amp;gt;   오늘은 네이버 메인에 마인드웨이가 뜬 날. 사업을 시작한 이래로 처음 경험&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8hRX%2Fimage%2FZhTifaskj8SgcdslNclxn9L-UMg.HEIC" width="500" /&gt;</summary>
  </entry>
  <entry>
    <title>다시 돌아온 일상 - &amp;lt;스타트업 CEO의 잠시멈춤&amp;gt; 시리즈를 마무리하며</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8hRX/16" />
    <id>https://brunch.co.kr/@@8hRX/16</id>
    <updated>2024-04-26T01:59:06Z</updated>
    <published>2023-05-24T08:04:19Z</published>
    <summary type="html">다시 돌아온 일상 회복탄력성은 나의 가장 큰 장점이었고, 나는 바닥을 찍고 다시 올라왔다.&amp;nbsp;다시 돌아온 일상에서 나는 일부 팀원에겐 긴 편지를 전달하며 으쌰으쌰 함께 잘해보자고 의기투합했다. 그리고 2023년 한 해&amp;nbsp;전략을 리더들과 함께 정비하는 시간을 가졌다.&amp;nbsp;루틴한 일정은 하나도 없었고, 매일매일이 새롭고 짜릿한 하루였다. ㅋㅋ  워케이션을 다녀온&amp;nbsp;이후&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8hRX%2Fimage%2F2EJT-_9WN3CsZjMCTXAcglEdCxY.heic" width="500" /&gt;</summary>
  </entry>
  <entry>
    <title>내가 원하는 삶은 무엇일까? - 워케이션을 마무리하며</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8hRX/15" />
    <id>https://brunch.co.kr/@@8hRX/15</id>
    <updated>2023-05-24T08:06:34Z</updated>
    <published>2023-04-15T02:05:15Z</published>
    <summary type="html">짧았지만 3박 4일이란 너무나도 짧았다. 그렇지만 너무 오래 있을 필요는 또 없다고 생각했다. 나는 혼자서 일하는 예술가가 아니고 함께 머리를 맞댈 동료가 있으니까. 얼른 동료들의 품으로 돌아가고 싶단 생각을 했다. 또 머릿속으로 고민만 할 게 아니라 빠르게 실행으로 옮기고 싶다는 생각도 들었다.  분명 떠날 땐 조금은 현실로부터 조금은 도망치고 싶은 마음&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8hRX%2Fimage%2Fn_LzvO8jDXLlyYcq_kv_xhLv4ao.png" width="500" /&gt;</summary>
  </entry>
  <entry>
    <title>&amp;ldquo;삶은 즐기라고 있는 거야.&amp;rdquo; - 딕싯카드가 알려준 내 마음</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8hRX/12" />
    <id>https://brunch.co.kr/@@8hRX/12</id>
    <updated>2023-05-24T07:30:47Z</updated>
    <published>2023-04-13T11:11:28Z</published>
    <summary type="html">내 마음을 담은 카드 강릉으로 워케이션을 떠날 때, 나는 &amp;lsquo;딕싯카드&amp;rsquo;를 가지고 왔다. 딕싯카드는 &amp;lt;심리 보드게임, 딕싯&amp;gt;에 쓰이는 도구인데, 실제로 심리상담을 할 때 쓰이기도 한다. 수많은 그림카드 중에 지금 내 마음에 와닿는 그림을 고르고, 그 그림이 왜 인상 깊었는지 생각하다 보면 내 마음을 좀 더 명확하게 알아차리는데 도움이 되기 때문이다. ▲ 나는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8hRX%2Fimage%2F5Sxtoh5-T5d9kSl8LSGFxD5Imao.png" width="500" /&gt;</summary>
  </entry>
  <entry>
    <title>강릉의 별에게 한 약속 - 저의 워케이션 일정을 소개합니다</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8hRX/14" />
    <id>https://brunch.co.kr/@@8hRX/14</id>
    <updated>2023-05-24T07:30:30Z</updated>
    <published>2023-04-08T13:53:50Z</published>
    <summary type="html">워케이션 스케줄 강릉에 있는 동안 스케줄은 심플했다. 아침엔 무조건 창밖으로 일출을 봤고, 오전에는 일을 했고, 오후엔 책을 읽었고, 저녁은 나를 위한 선물이라며 가장 맛있는 것을 찾아서 먹었고, 밤에는 맥주와 함께&amp;nbsp;글을 썼다. 어느 날 밤은, 노래를 들으려고 유튜브를 틀었다가 (아임웹에서 만든) 우리 인터뷰 광고가 나와서 무슨 우연이냐며 웃음을 터뜨리기도&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8hRX%2Fimage%2FO5TE7ZBxNV3LYJO9BhY8XLdIgYE.png" width="500" /&gt;</summary>
  </entry>
  <entry>
    <title>핸드폰을 끄니 보이는 것들  - 의도치 않은 디지털디톡스와 심리상담사가 운영하는 북카페</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8hRX/6" />
    <id>https://brunch.co.kr/@@8hRX/6</id>
    <updated>2023-05-24T07:28:41Z</updated>
    <published>2023-04-01T01:18:11Z</published>
    <summary type="html">박살 난 핸드폰 강릉으로 떠나기 전날 밤, 핸드폰 액정이 완전히 깨져버렸다. 당장 내일 아침부터 네비게이션을 써야하니, 나는 어쩔 수 없이 4년 전에 쓰던 핸드폰을 간신히 찾아 유심침을 끼웠다.  4년 전에 쓴 핸드폰에는 4년 전에 내가 쓴 메모, 4년 전에 찍은 사진, 4년 전에 나눈 카톡 대화들이 있었다. 유튜브 어플은 없었고, 인스타그램을 비롯한 SN&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8hRX%2Fimage%2FBw1nNUoyzs_mFes2P1NaZDBfBfk.png" width="500" /&gt;</summary>
  </entry>
  <entry>
    <title>독서와 함께 솟아난 긍정 - 리더들에게 이 2가지 책을 강력 추천합니다!</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8hRX/5" />
    <id>https://brunch.co.kr/@@8hRX/5</id>
    <updated>2023-05-24T07:30:14Z</updated>
    <published>2023-03-29T06:22:03Z</published>
    <summary type="html">워케이션을 떠나는 날, 나는 생각정리에 도움이 될만한 책 7권을 챙겨갔다. 그리고 그중 3권을 읽고 왔다. (분명 이 책의 메시지가 나뿐만 아니라 다른 분들에게도 도움이 될 것 같아 하나씩 소개한다.)  첫 번째, 철학을 잊은 리더에게  첫 번째로 읽은 책은 강문해변이 보이는 카페에서 읽은&amp;nbsp;&amp;lsquo;철학을 잊은 리더에게&amp;rsquo;라는 책이다. 이 책은 &amp;lt;미움받을 용기&amp;gt;의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8hRX%2Fimage%2FPsZ6CDJBwxEh8kHrFaO7_Am6Nh0.png" width="500" /&gt;</summary>
  </entry>
  <entry>
    <title>검은 바다와의 대화 - 난 달면 삼키고, 쓰면 뱉고 싶어</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8hRX/3" />
    <id>https://brunch.co.kr/@@8hRX/3</id>
    <updated>2023-11-02T07:18:40Z</updated>
    <published>2023-03-25T04:32:46Z</published>
    <summary type="html">검은 바다와의 대화 처음 강릉에서 만난 바다는 검은색이었다. 검은 바다와 검은 하늘이 만나서 마치 경계가 없는 것처럼 느껴졌다. 밤에 만난 검은 겨울바다는 무서웠다. 그리고 추웠다.  검은 바다를 보고 있으니 그동안 해결되지 않았던 고민들이 하나둘 떠올랐다. 이내 머릿속이 다양한 물음표로 채워졌다.  어떻게 하면 나답게 조직을 이끌 수 있을까? (리더십에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8hRX%2Fimage%2FKhy3YZACDsx00CJJrZa1GqajcLs.png" width="500" /&gt;</summary>
  </entry>
  <entry>
    <title>떠나자마자 발견한 의미 - 맞아, 나 이런 걸 위해 일하고 있었지</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8hRX/2" />
    <id>https://brunch.co.kr/@@8hRX/2</id>
    <updated>2023-05-24T07:27:30Z</updated>
    <published>2023-03-25T04:28:03Z</published>
    <summary type="html">워케이션을 가게 된 계기  어느 날, 강릉에 있는 &amp;lsquo;파도의 집&amp;rsquo;에서 연락이 왔다. '파도의 집'은 퇴사한 MZ세대를 대상으로 하는 2박 3일 힐링 프로그램인데, 이들의 마음건강을 위한 강의를 해달라는 요청이었다.  당시에 나는 이 프로그램의 취지에 공감하여 함께하고 싶은 마음도 들었고, 호텔이용권 5박을 준다는 제안에 우리 팀 연초 워크숍을 강릉에서 하면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8hRX%2Fimage%2F5-s5t6MEnvgMDR_KciEEdPKEoh0.png" width="500" /&gt;</summary>
  </entry>
  <entry>
    <title>번아웃, 그리고 워케이션 - 떠난다는 것엔 많은 용기가 필요했다</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8hRX/1" />
    <id>https://brunch.co.kr/@@8hRX/1</id>
    <updated>2023-05-24T07:27:07Z</updated>
    <published>2023-03-25T04:24:33Z</published>
    <summary type="html">어김없이 찾아온 번아웃 번아웃, 그리고 번아웃. 아무리 많은 스타트업 CEO들이 번아웃을 겪는다지만 왜 이렇게 힘들고 지친 시간이 끝나지 않는 걸까?  워케이션을 떠나는 전날은 정말이지 이상하리만큼 바쁜 날이었다. 아침부터 창고이사를 위한 부동산 계약을 하고, 오후에는 상담사 채용 면접을 진행하고, 밤에는 팀원들의 업무에 피드백 남기는 일을 했다. 나는 눈&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8hRX%2Fimage%2Frnf5nqLTQvhkHn8owJ1hfEKhkqk.png" width="500" /&gt;</summary>
  </entry>
  <entry>
    <title>[브런치 시작] 저를 소개합니다 - 글을 읽다가 '이 사람은 누굴까?'하고 궁금증이 드는 분을 위해</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8hRX/4" />
    <id>https://brunch.co.kr/@@8hRX/4</id>
    <updated>2024-09-14T14:42:55Z</updated>
    <published>2023-03-25T04:18:10Z</published>
    <summary type="html">안녕하세요, 유진입니다. 제 브런치에 오신 걸 환영합니다.  글을 읽다가 혹은 글을 읽기 전 &amp;rsquo;이 사람은 누굴까?&amp;rsquo;하는 궁금증이 드는 분을 위해 짧게&amp;nbsp;다섯 가지 키워드로 제 자기소개를 전해요.   첫 번째_마인드웨이 대표 저는 '마인드웨이'라는 심리 스타트업을 창업했어요. 창업한 지는 어느새 4년 차가 되었고, 현재 11명의 팀원과 함께하고 있습니다! (2&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8hRX%2Fimage%2FhxPYtG5dFidUiYWq8Bxpyxiktwk.JPG" width="500" /&gt;</summary>
  </entry>
</feed>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