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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알카리</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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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ubtitle>알카리: 알콜을 즐깁니다. 카페인의 힘으로 글을 씁니다. 니코틴은 흘러간 추억입니다.  내가 좋아서 쓴 글들이 다른 사람들에게도 기쁨이고 도움이 되었으면 합니다.</sub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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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19-09-04T01:27:44Z</upda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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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아침 얼굴 꽃이 뭐예요? - 견우꽃 아침의 영광 꽃 이야기</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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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7-20T10:57:05Z</updated>
    <published>2025-07-16T14:31:49Z</published>
    <summary type="html">예전에 용산 땡땡 거리에 놀러 갔다가 펜스에 너무 예쁜 나팔꽃을 보았다. 마침 가을에도 갈 일이 있길래 씨를 받아다가 심어서 몇 년째 집에서 키우면서 여름마다 흐뭇하게 감상하고 있다.  매년 여름이면 다른 꽃들처럼 화려하진 않지만 청순하면서도 단정한 자태로 아침마다 소리 없는 관악대의 고요한 합주를 듣는다.   나팔꽃은 아침에 피었다가 점심때쯤 되면 꽃이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8hRy%2Fimage%2FOT8sZS77XV-btEplbeg1drI8oPQ.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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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요즘의 근황 - 직장에 다니며 공부를 한다는 것</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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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6-11T01:28:55Z</updated>
    <published>2025-03-02T18:04:49Z</published>
    <summary type="html">어쩌다 보니 브런치에 무엇을 쓰는 것도 뜸하게 되었다.  요즘은 시간이 남으면 공부를 하고 있다. 예전처럼 언어를 배운다거나 취미로 역사책, 우주와 존재에 대한 탐구를 하던 그런 공부가 아니라 먹고살 걱정에 자격증 공부를 하고 있다.   벌써 공부를 시작한 지 1년이 넘었다. 토익부터 만들기 시작했으니 벌써 1년 하도고 반정도 지난 셈이다.   물론 중간에</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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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만나지 말아야 되는 이유</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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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1-11T13:54:41Z</updated>
    <published>2024-11-04T15:23:27Z</published>
    <summary type="html">&amp;quot;그런애 만나지 마.&amp;quot;  &amp;quot;왜?&amp;quot;  &amp;quot;걔 OO이잖아&amp;quot;  &amp;quot;아....&amp;quot;  사실은 나도 알고 있었다. 나와 까마득하게 나이 차이가 많이 나는 그녀를 처음 봤을 때, 나는 그녀가 예쁘다고 생각을 했다. 그녀는 아마 웬 아저씨라고 생각을 했을 것이다. 그녀와 점점 만남이 많아지고 이제는 더 이상 머나먼 타지에서 서로 가끔 술이나 한잔 하는 사이라고 하기엔 너무 친</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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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서울의 풍수 - 청와대와 북악산, 서울의 화기</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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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08-22T11:16:56Z</updated>
    <published>2024-05-22T02:30:56Z</published>
    <summary type="html">얼마 전 파묘가 난리 더니 이번에는 또 대통령실 앞 설치물이 난리인가 보다.   대통령실에 설치한 구조물이 풍수의 한 방법인 진압풍수인지 그냥 우연의 일치인지는 알 길이 없다.   하지만 항간에 떠도는 풍수설에 의하면 서울에 흐르는 풍수와 불에 대한 이야기가 있어 만약 풍수와 관련된 일이라면 어떤 생각에서 이런 발상이 나왔는지 내 나름의 정리를 해본다.&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8hRy%2Fimage%2FBTKrmNQHmGXHkQ4qMLdvb0d_HBQ.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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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독서의 멸종 - 동영상이 활자를 대체하게 될까?</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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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07-18T04:55:22Z</updated>
    <published>2024-05-21T05:39:09Z</published>
    <summary type="html">학생 때는 꽤나 책을 읽었다고 자부했다. 군대에서도 의외로 책을 읽을 시간이 많았다. 하지만 취업을 한 뒤에는 여간해서 책을 읽을 시간을 내기가 힘들었다. 책이랑 좀 거리를 둔지 몇 년이 흐르고 지방에 갈 일이 생겼다. 학생 때 본가에 다녀올 때면 내려가고 올라가는 길에 책을 몇 권씩 읽었던 것을 떠올리며 오래간만에 푹 쉬고 책도 읽어야겠다는 생각을 했다.</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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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Lady Frangipani - 추앙의 추억</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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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05-22T00:04:47Z</updated>
    <published>2024-05-21T05:38:16Z</published>
    <summary type="html">회사에서 얻어준 원룸은 지하철 역에서도 걸어서 30분 정도 걸어가야 했다. 한적한 주택가에 있는 원룸만 다닥다닥 있는 아파트였다. 처음 관리인을 따라 방문앞에 섰을때 나무문 앞에 있는 육중한 철창문이 낯설었다. 관리인은 깡마른 아저씨였는데 나에게 뭐라뭐라 말을 하면서 연신 웃었다. 안타깝게도 내가 알아들을 수 있는 말은 하나도 없었다. 대충 공과금 얘기 겠&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8hRy%2Fimage%2FR4t8mqYUE_egw5tIeCmANRgvtYI.JPG" width="474"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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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피뽑탈 당해보셨나요? - 이직기 4-최종 합격 통보받고 입사 취소</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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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04-25T10:53:57Z</updated>
    <published>2024-04-18T04:12:45Z</published>
    <summary type="html">첫 번째 이직을 한 뒤 나는 만 2년을 채 채우지 못하고 적응에 실패했다 그리고 이직을 준비하기 시작했다.   첫 번째 이직 회사에서 적응 못한 이유는 아래글 참조 부탁드린다. 그럼 이번엔 이직 중에 겼었던 황당한 일을 적어보려 한다.   https://brunch.co.kr/@intothebluesea/48 이직을 하러 블라인드나 사람인 리멤버 등 각종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8hRy%2Fimage%2FDCtphocb-bbIoS-i8OnXYImYKCw.JPG" width="48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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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부흥-2</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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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3-02T18:20:21Z</updated>
    <published>2024-04-11T12:41:03Z</published>
    <summary type="html">내 살을 살라 피어오르는 불길처럼 심화가 타오르던 스무 살에 나는 나를 유목하였다.  한 번도 머물러 정주하지 않을 초지를 달리며 거친 숨을 내쉴 때 나는 흡사 새가 된 듯하였다.  마셔도 마셔도 채워지지 않는 탄달로스의 갈증처럼 나는 나와 너에 대한 갈증을 쫓았다.  사마르칸트에서 날을 갈아 넣은 초승달과 호랑이 꼬리를 닮은 나의 시미타를 자부하였다.</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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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Lady Frangipani - 추앙의 추억</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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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04-07T01:55:54Z</updated>
    <published>2024-03-14T03:48:58Z</published>
    <summary type="html">이른 봄의 상해에서는 벌써 여름처럼 공기에서 물냄새가 났다. 황푸강의 물이 느릿느릿 흐르며 배들이 지나갈 때마다 물결이 갈대가 나있는 강변으로 밀려왔다. 강에도 갯벌이 있어서 작은 고둥들과 게들이 느릿느릿 움직이고 있었다.   불과 몇 달 전 한국의 학교 취업 게시판에 스테이플러로 박아둔 공고를 보고 지원할 때만 해도 이렇게 떠나 올 것을 예상하지 못했었다&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8hRy%2Fimage%2FnCdX2vd7sW8WLW5dkrK3IN2xiyw.JPG" width="474"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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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파묘-오컬트 요소 해석 - 스포는 중간 알람 이후에</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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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03-06T06:55:05Z</updated>
    <published>2024-02-26T02:59:31Z</published>
    <summary type="html">파묘가 개봉하고 여기저기서 슬슬 얘기가 올라오길래 '스포를 당할 수는 없다.'는 마음으로 당장 영화를 예매하고 봤다. 워낙 이런 장르를 좋아하기도 해서 봤다.   다행히 걱정하던 깜짝 놀래기 씬은 거의 없었다. 예상되는 지점에서 예상한 귀신이 나옴 으스스한 분위기 위주. 후유증 많이 안남음 스토리가 으스스하고 귀신 영상이 나오긴 함 전반부는 대유잼 후반부는&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8hRy%2Fimage%2F4_H1YWzen46N25_96X_5nLj6DfY.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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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비행기가 만든 구름 - 아련한 여름의 기억</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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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02-21T20:15:56Z</updated>
    <published>2024-02-16T02:43:32Z</published>
    <summary type="html">&amp;quot;비행기가 날아갈 때 구름을 만들잖아, 비행기를 많이 탔는데 비행기구름이 만들어지는 걸 직접 본 적은 없어. 어디서 만들어지는 걸까? 조종사들은 보일까?&amp;ldquo;  저 멀리 파란 하늘 위로 소리 없이 날아가는 비행기를 바라보며 그녀가 말했다. 그리고 몇 달 뒤  사막이 보고 싶다며 떠났다. 사막은커녕 제주도도 안 가본 나로서는 뉴스로만 보던 그곳에 간다는 그녀가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8hRy%2Fimage%2FE2oS6qJ7qBUqEjpK8NT9NPehb14.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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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일잘러가 아닌 회사원의 생존기 - 일잘러가 되는법 일잘러 아니여도 사는법</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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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02-20T03:53:10Z</updated>
    <published>2024-02-13T22:17:07Z</published>
    <summary type="html">예전에 일 잘하고 인간성이 파탄난 사람과 힘들게 지낸 적이 있다. 고민을 들어주던 지인이 '사실 회사는 일하는 곳인데, 일만 잘하면 되는 거야, 회사는 일하러 오는 곳이지 동아리나 자선단체가 아니잖아?'라는 말을 했을 때 받아치지 못하고 '그.. 건 그렇지..'라고 받았다. 물론 지금은 나도 머리가 굵어질 대로 굵어져 소시오패스가 조직을 어떻게 망치는지 직&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8hRy%2Fimage%2FQzODJyANaI3hkwtGD0ArlcjjtsE.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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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까이포를 먹으러 홍콩에 가자 - 홍콩의 맛집 화끈한 닭 볶음 + 샤부샤부</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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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02-19T04:08:39Z</updated>
    <published>2024-01-02T06:37:47Z</published>
    <summary type="html">얼마 전에 혼자 홍콩에 다녀왔는데 연말에 여자저차 하다 보니 또 홍콩에 가게 됐다. 이번에는 친구들과 같이였다. 저번 여행의 목적은 명확하게 아무것도 안 하기였기 때문에 쌀국수만 뚝딱 해도 좋았다. 하지만 이번 여행은 친구들과 함께 하는 여행이기 때문에 특별히 맛있는 것을 먹어야 했다.   홍콩 가면 뭐 먹어야 하니?라는 물음에 내 주관적 답을 하자면  딤&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8hRy%2Fimage%2FCeEbaDMTxgrScib3-tPpFk7wXIg.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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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전 직장 동료의 연락을 받았다.  - 전 직장 상사의 래퍼체크가 온 그곳</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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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12-26T11:31:13Z</updated>
    <published>2023-12-04T03:52:34Z</published>
    <summary type="html">이전 회사에서 사람 때문에 너무 힘들어 이직을 했다. 그리고 새로운 회사에 잘 적응해서 다니고 있다. 그러던 와중에 나를 힘들게 했던 전 직장 사수의 래퍼첵 전화를 받은 일화를 소개한 적이 있다.  https://brunch.co.kr/@intothebluesea/88  많은 분들이 속 시원한 빌런의 후일담에 대해 전해 달라고 기대하고 있지만 아직 이렇다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8hRy%2Fimage%2FlAsL-Zz3E99YTmpKJxONSQ-1DWo.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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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브런치 스토리에는 어떤 글을 올려야 할까? - 브런치 스토리다운 게 뭔데!</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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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12-12T12:34:17Z</updated>
    <published>2023-11-22T00:31:10Z</published>
    <summary type="html">요 몇 주간 연말 약속이 미리 잡히기도 하고 개인적인 일도 있어 글을 못썼다.  그래도 나름 연애 크리에이터인데 뭐라도 올려야 되니 않나?라고 생각하며 몇 개 끄적이긴 했다.  시칠리아 까지 와서 왕국을 세운 북유럽 바이킹의 파란만장한 영화 같은 이야기  삶이 모두 권태롭기만 한 청년에 대한 소설  이런 걸 쓰려고 끄적이다가 문득 '흠... 브런치에는 어울&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8hRy%2Fimage%2F6IbIkrTRN4mm20mASaeJ4YVXIEs.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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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연애 분야 크리에이터가 되었다. - 라떼의 연애담</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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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12-03T08:45:38Z</updated>
    <published>2023-11-06T05:47:18Z</published>
    <summary type="html">오늘 들어와 보니 내 크리에이터 분야가 여행에서 연애로 바뀌었다.   나도 내가 어떤 글을 쓰고 있는지 잘 모르는데 아마도 키워드로 분석한 게 아닐까 싶다.   요즘에 내가 연애에 대한 이야기들을 많이 썼었나.. 아마도 사기와 신점 본얘기 사내연애 하는 얘기를 많이 써서 그런가 보다.  기왕 연애분야 크리에이터가 선정된 기념으로 라떼 연애에 대한 얘기를 해&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8hRy%2Fimage%2Fj_hK_zOQfv_rFuL8VUpP0RiJA5o"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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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I am 신뢰에요 - 나도 당해 봤습니다 사기</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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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12-04T23:57:30Z</updated>
    <published>2023-10-29T13:48:52Z</published>
    <summary type="html">연일 뉴스에 남자도 여자도 아닌 사기꾼의 행보가 오르내리고 있다. 사람들은 어이없고 우스꽝스러운 그의 사기 행각에 분노를 한다. 하지만 또 다른 한편으로 어떻게 그런 말도 안 되는 주장과 행동을 눈치채지 못했을까?라는 생각을 하며 피해자에게도 의심 또는 조롱의 눈초리를 보내고 있다.   방송 프로에 나와서 하는 분석을 보아도 피해자의 유명세와 인지도를 보고&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8hRy%2Fimage%2FhVo5uzkVUF4s9MG-_IBX3EIwwo0.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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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신점 본 이야기 - 복채 10만 원</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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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12-04T04:15:12Z</updated>
    <published>2023-10-22T09:57:50Z</published>
    <summary type="html">얼마 전 신점을 보러 갔다. 개인적으로 준비하는 일이 있어서 이 일이 도대체 나에게 득이 될지 실이 될지 알 수가 없었다. 지인이 신점을 가서 자기의 과거를 다 맞추었다고 하고 미래 선택도 많은 도움이 되었다고 하길래 나 역시 좀 물어보고 싶었다.   기다리면서 계속하느냐 새로운 길로 가는 것인가가 문제였다. 사실 나 역시 얼마 전까지 회사에서 매일매일이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8hRy%2Fimage%2FVkPsXR51DroXysZJ9hFpEG66ceE.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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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빙의 중독 (2)</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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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11-20T03:19:55Z</updated>
    <published>2023-10-22T09:23:56Z</published>
    <summary type="html">1화 요약 대학동창 연준과 여자친구 소희는 지훈이 점점 폭력적이고 금전적인 문제가 생기는 것을 지켜본다. https://brunch.co.kr/@intothebluesea/110   대학교 동창 연준  오랜만에 지훈이에게 연락이 왔다. 낮술이나 하자는 게 심상치 않았다. 낮에도 하는 24시간 감자탕집에서 이미 많이 마신 듯 빈병들이 놓여있었다.  &amp;quot;지훈아</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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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00번째 이야기 - 이야기들의 이야기</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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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12-13T01:14:56Z</updated>
    <published>2023-10-14T12:33:30Z</published>
    <summary type="html">얼마 전에 글을 쓰고 나서 보니 내가 써둔 글이 99개였다. 글을 100개나 올렸으니 뭔가 소회 같은 것들을 적어야 할 것 같은 생각이 들었다.   나 혼자 쓰던 글을 남들도 보여주고 싶고 인정받고 싶어서 브런치에 올리기 시작했다. 시작할 때나 지금이나 조촐한 구독자를 가지고 있지만 꾸준히 글을 써온 나 자신을 칭찬하고 싶다.   맛집이야기 먹는 사진 올리&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8hRy%2Fimage%2FzGTXjNf-JNK1TcWaPrs-NXkXlqc.JPG" width="22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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