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xml version="1.0" encoding="UTF-8"?>
<feed xmlns="http://www.w3.org/2005/Atom">
  <title>LiftingJ</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8ha3" />
  <author>
    <name>bbrkdk1290</name>
  </author>
  <subtitle>Strength &amp;amp; Conditioning에 기반한, 일반인의 현실적이고 지속가능한 운동방법에 대해 고민합니다. 70살에 140kg 스쾃을 하겠다는 작은 꿈을 갖고 있습니다.</subtitle>
  <id>https://brunch.co.kr/@@8ha3</id>
  <updated>2019-09-02T04:03:20Z</updated>
  <entry>
    <title>분할은 언제, 왜 하는가? 초보자는 왜 무분할인가?</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8ha3/52" />
    <id>https://brunch.co.kr/@@8ha3/52</id>
    <updated>2023-11-22T19:18:41Z</updated>
    <published>2022-08-05T06:52:26Z</published>
    <summary type="html">&amp;quot;2분할인데 상/하체중에 데드를 어디다 넣나요?&amp;quot; &amp;quot;국민 분할 3분할!&amp;quot; &amp;quot;초보자는 왜 무분할인가요? 3분할하면 안되나요?&amp;quot;  갓 시작한 사람들이 제일 많이 고민하는 내용입니다. 분할을 어떻게 해야 하는가? 아무도 이 부분을 제대로 설명해주지 않고, 무턱대고 n분할로 해라! 라고 하다보니 이 부분은 사실 현업 트레이너들도 제대로 설명하지 못하는 사람이 많을&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s%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8ha3%2Fimage%2F7c22sJnNRpfWi8zBHwFygkdtgHU.jpg" width="500" /&gt;</summary>
  </entry>
  <entry>
    <title>우리는 정말 운동할 준비가 되어있는가? - 스쿼트 바이블 역자 서문</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8ha3/6" />
    <id>https://brunch.co.kr/@@8ha3/6</id>
    <updated>2023-11-22T19:18:45Z</updated>
    <published>2021-12-29T08:07:32Z</published>
    <summary type="html">최근 유행하는 스트렝스 훈련의 붐은 대한민국에 이런 적이 있었던가 싶을 정도입니다. 과거 벌 크업과 커팅, 저중량 고반복을 외치던 시대정신이 어느 새 내추럴은 &amp;lsquo;고중량!&amp;rsquo;을 외치고, 일반인 들의 입에서 너무나도 쉽게 3대 500이라는 말이 나오는 시대가 되었습니다. 초창기 삽짐에서나 나오던 마니악한 훈련방식이 이렇게나 커지다니, 정말 오래 살고 볼 일입니다</summary>
  </entry>
  <entry>
    <title>5/3/1을 똑바로 합시다 feat.컨디셔닝</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8ha3/9" />
    <id>https://brunch.co.kr/@@8ha3/9</id>
    <updated>2023-11-23T03:53:05Z</updated>
    <published>2021-12-27T06:20:55Z</published>
    <summary type="html">야들러531의 원형, 웬들러 531 책의 첫 페이지의 서문입니다. 파붕이들에게 우선 일독을 권합니다.  531 서문  - 짐 웬들러 2005년 여름, 파워리프팅이라는 것 그 자체에 지쳐버렸다. 벤치셔츠도, 박스스쾃도, 밴드도, 그리고 돼지로 사는 것도. 2003년, 내가 이루고 싶은 3가지 중량 목표를 세웠었다. 마지막 대회에서 세 가지 모두를 이뤘지만,</summary>
  </entry>
  <entry>
    <title>다들 잘못 이해하고 있는데... 코어란 게 뭐냐면요</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8ha3/8" />
    <id>https://brunch.co.kr/@@8ha3/8</id>
    <updated>2022-08-08T11:13:49Z</updated>
    <published>2021-11-01T05:35:12Z</published>
    <summary type="html">한동안 플랭크가 붐이었죠 지금은 좀 많이 사그라들었지만.. Plank를 사전에서 찾아보면 널빤지라는 뜻이 맨 위에 나옵니다. 플랭크가 왜 플랭크냐면 몸통을 널빤지마냥 딴딴하게 일자로 만들어서 유지를 해주기 때문에 플랭크라 하는 겁니다.아래 사진이 코어라는 놈의 정의와 역할을 간단하게 설명한 이미지에요. 왼쪽의 스프링 모양과, 오른쪽의 원통을 자세히 보시기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8ha3%2Fimage%2F_esUF1EhBhb_alHKrGBPfXH_TmI.jpeg" width="500" /&gt;</summary>
  </entry>
</feed>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