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xml version="1.0" encoding="UTF-8"?>
<feed xmlns="http://www.w3.org/2005/Atom">
  <title>Sue M K Jeong</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8hcv" />
  <author>
    <name>jasmky</name>
  </author>
  <subtitle>양심있는 연구자가 되려고 애썼고 애쓰는 사람</subtitle>
  <id>https://brunch.co.kr/@@8hcv</id>
  <updated>2019-09-02T06:01:03Z</updated>
  <entry>
    <title>실천의 첫 단추는  - 초등 교과서부터</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8hcv/149" />
    <id>https://brunch.co.kr/@@8hcv/149</id>
    <updated>2026-04-30T01:51:17Z</updated>
    <published>2026-04-30T01:51:17Z</published>
    <summary type="html">언어의 기본은 듣고-&amp;gt;말하고, 읽고-&amp;gt;쓰기이다.  듣지 않고 말을 먼저 하고 싶어 하는 것은 욕심을 넘어서 미련한 것이고, 읽지 않고 쓰려고 하는 것도 미련한 일이다. 듣고 그대로 따라 하는 것은 복창이고. 읽고 그대로 따라 쓰는 것은 모방이다.   인간은 생각하고 새로운 것을 추구하기에 인간이 된다. 많이 들으면 생각하게 되고, 그리고 말하게 된다. 많이&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8hcv%2Fimage%2FS5vtguSmuvT2xovME0ck8eZ0v14" width="500" /&gt;</summary>
  </entry>
  <entry>
    <title>왜 어떻게 하라는 말은... - 어떻게(How to..)</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8hcv/148" />
    <id>https://brunch.co.kr/@@8hcv/148</id>
    <updated>2026-04-28T19:55:09Z</updated>
    <published>2026-04-28T19:55:09Z</published>
    <summary type="html">글이든 말이든 &amp;quot;무엇을 해라&amp;quot;는 말은 많이 하지만, '어떻게'해야 한다'는 말은 많이 하지 않는다.  어른들도 &amp;quot;잘해야 한다&amp;quot;라고 말씀하지만, 뭘 잘해야 하는지? 어떻게 잘해야 하는지? 는 언급을 회피한다. 설명하기 곤란한 &amp;quot;어떻게&amp;quot;라는 것은 도대체 무엇이기에... 나도 글이나 말에서 &amp;quot;어떻게&amp;quot;를 직접적으로 언급하지 못하고, '나는 이렇게 했다 혹은 하고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8hcv%2Fimage%2FkSjGNlJxX3Cdk0ddC125Wnhfp6g" width="500" /&gt;</summary>
  </entry>
  <entry>
    <title>즐기는 것과 즐겨야 하는 것 - 실천하다 보면</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8hcv/147" />
    <id>https://brunch.co.kr/@@8hcv/147</id>
    <updated>2026-04-28T10:08:40Z</updated>
    <published>2026-04-28T03:18:11Z</published>
    <summary type="html">즐기는 것과 즐겨야 하는 것에는 무슨 차이가 있을까? 옛 어른들 말씀에 &amp;quot;사람은 마음먹기 달렸다&amp;quot;라고, 얼굴도 한번 못 보고 시집 장가가던 시절의 말이지만, 일상을 살면서 마음에 썩 내키지 않아도 해야 할 일이 있고, 그저 아무 생각 없이 즐거워서 하는 일이 있다. 생존을 위한 일들은(밥 하기, 빨래하기, 세수하기, 양치하기, 운동하기, 돈 벌기...) 꼭&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8hcv%2Fimage%2Fg4_iOeIABtsfCs4XyOSv5avtAmQ" width="500" /&gt;</summary>
  </entry>
  <entry>
    <title>매일 한 걸음씩만 더... - 실천을 통한 터득</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8hcv/146" />
    <id>https://brunch.co.kr/@@8hcv/146</id>
    <updated>2026-04-26T05:22:35Z</updated>
    <published>2026-04-26T05:22:35Z</published>
    <summary type="html">어디에서 배운 것일까.  한 계단씩 오르기도 힘든데 마음으로는 열 계단 스무 계단을 뛰어넘고 싶어 한다. 누군가 &amp;quot;오늘 한 계단을 올랐어&amp;quot;하면 겉으로는 '잘했네' 하면서 속으로는 '그까짓 것 하고 자랑은 나는 그 정도 투자하면 열 계단은 올랐겠다&amp;quot;한다. 이런 증세를 욕심이라 해야 하나, 시기질투라 해야 하나... 단 한 계단도 오르지 않고 내가 못 해서가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8hcv%2Fimage%2FpuTWeK11TxIUkmU10qyc7YnOFmM" width="500" /&gt;</summary>
  </entry>
  <entry>
    <title>왜 글을 쓰는 것일까? - 한 편의 글을 마치며</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8hcv/145" />
    <id>https://brunch.co.kr/@@8hcv/145</id>
    <updated>2026-04-21T18:12:05Z</updated>
    <published>2026-04-21T18:10:51Z</published>
    <summary type="html">어느 날  서울 집에 곰팡이가 잔뜩 피어서 관리되지 않은 모습을 보고 화가 치밀었다. 사람이 살고 있었던 집에 왜? 도대체 왜? 저렇게 많은 곰팡이가... 곰팡이는 구석지고 음습한 데서 시작해서 멀쩡한 벽에까지 번졌다. 나의 짧은 휴가는 치우고 또 치우는데 받치고, 전문 업체에 요청해서 살균까지 하니 다시 새로운 벽이 되었다. 사람도 그렇지 않을까.  나&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8hcv%2Fimage%2FgqtiLTkxlYiwDZB4QcMD1-bszQQ" width="500" /&gt;</summary>
  </entry>
  <entry>
    <title>1%의 열쇠와 1000번의 연습 - 내 하늘선물 만들기(5)</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8hcv/144" />
    <id>https://brunch.co.kr/@@8hcv/144</id>
    <updated>2026-04-20T17:23:09Z</updated>
    <published>2026-04-20T17:23:09Z</published>
    <summary type="html">아무것도 아닌 1%가 열쇠가 되는 것은 99%의 몸체가 있어서이다.    나의 경우 100%에는 나의 역량과 부족함이 모두 포함되었다고 보고, 내가 1%의 확실한 역량을 가지고 있다면 99%의 실체를 분석해서 하나씩 연습을 한다. 즉 100%을 1 단위로 쪼개고, 다시 1 단위를 10번씩 연습하면 천 번의 연습이 된다. 혹은 내가 70%의 확실한 장점과 역&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8hcv%2Fimage%2F4OqpzJliRX0CDclRCOZ_buHHYc4" width="500" /&gt;</summary>
  </entry>
  <entry>
    <title>내 삶에 1%의 가능성이란 - 내 하늘선물 만들기(4)</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8hcv/143" />
    <id>https://brunch.co.kr/@@8hcv/143</id>
    <updated>2026-04-19T12:36:38Z</updated>
    <published>2026-04-19T12:31:04Z</published>
    <summary type="html">내 삶에 주어진 1%의 가능성을 어떻게 뚫고 100% 가능성으로 만들 수 있을까? 어떤 이는 60%의 가능성이 있음에도 안될 거야 하면서 돌아서고, 어떤 이는 70%, 80%의 가능성을 가지고도 불안해한다. 사실 그에 비하면 1%는 있어도 그만 없어도 그만이겠지만, 그 1%가 인생을 긍정적인 방향으로 바꾸는 열쇠라면... 인생의 기회란 바람처럼 왔다 바람처&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8hcv%2Fimage%2FQCfc7q_71E3Guc6PClqiCrr5mFQ" width="500" /&gt;</summary>
  </entry>
  <entry>
    <title>내 삶에는 어떤 꿈이.. - 내 하늘선물 만들기(3)</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8hcv/142" />
    <id>https://brunch.co.kr/@@8hcv/142</id>
    <updated>2026-04-18T05:02:21Z</updated>
    <published>2026-04-18T04:46:40Z</published>
    <summary type="html">누구나 꿈이 있고 있다고는 하는데 구체적으로 그것이 무엇이냐고 물으면 머뭇거리는 사람이 의외로 많다. (여기에서 말하는 꿈이란 잠잘 때 꾸는 그 꿈이 아니라 삶의 목표 혹은 지표를 일상적으로 표현하는 단어를 의미한다).  꿈은 나를 살게 하는 활력소인데, 그것이 분명하지 못하면 당연히 방향을 잃고 헤매게 된다. 꿈에는 두 종류가 있다. 이룰 수 있는 꿈과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8hcv%2Fimage%2Fhz6HKD-vWlP9llirxsJf48VgbM4" width="500" /&gt;</summary>
  </entry>
  <entry>
    <title>아무도 가르쳐 주지 않는 나의 존재함 - 내 하늘선물 만들기 (2)</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8hcv/138" />
    <id>https://brunch.co.kr/@@8hcv/138</id>
    <updated>2026-04-17T05:40:29Z</updated>
    <published>2026-04-17T05:40:29Z</published>
    <summary type="html">사람마다 성장한 환경이 다르기에 개인이 가지고 있는 특징도 다르다. 즉 &amp;quot;개성&amp;quot;은 각자가 성장한 환경에서 형성되는 것으로 환경이 나에게 미친 영향이 무엇이냐에 따라 다르다. 어려서 다양한 경험을 한 사람일수록 보는 시각, 마음의 크기에 차이가 있다. 그래서 옛 어른들은 사람의 역량을 &amp;quot;그릇&amp;quot;에 비유하기도 했다 (역량=그릇의 크기). 주어진 환경이 아무리 열&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8hcv%2Fimage%2FmNiJ0A9WXJkVlKW628wk4nMTNVk" width="500" /&gt;</summary>
  </entry>
  <entry>
    <title>한 번의 성공을 위한 1000번의 연습 - 내 하늘 선물 만들기(1)</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8hcv/141" />
    <id>https://brunch.co.kr/@@8hcv/141</id>
    <updated>2026-04-16T04:44:05Z</updated>
    <published>2026-04-16T04:38:46Z</published>
    <summary type="html">아이가 태어나 &amp;quot;엄마, 아빠&amp;quot;라는 소리를 몇 번이나 들을까? 아마도 1000번 이상을 듣고 나서야 비로소 엄마, 아빠라고 말할 수 있다. 무슨 일이든 새롭게 시작할 때는 기초적인 지식을 습득한 후에 스스로 천 번의 연습이 필요하다. 천 번의 연습은 쉽지 않은 과정이어서 즐기지 않으면 중간에 &amp;quot;포기&amp;quot;라는 유혹에 바로 빠져들게 된다. 또 우리 인간의 한계는 6&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8hcv%2Fimage%2FAi672rNjXjJ45Q_58ApwogPwE-0" width="500" /&gt;</summary>
  </entry>
  <entry>
    <title>현재의 삶에 가치를 부여하며 즐기자 - 하늘선물 찾기 프로젝트(10)</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8hcv/140" />
    <id>https://brunch.co.kr/@@8hcv/140</id>
    <updated>2026-04-15T03:40:54Z</updated>
    <published>2026-04-15T03:21:19Z</published>
    <summary type="html">저 먼 하늘에 붉은빛을 흩뿌리며 지는 해를 지켜보고 있노라면 가끔 과거의 어느 기억 속으로 흘러가게 된다. 잠시 잠깐, &amp;quot;그때는 참 재미있었어, 행복했어..&amp;quot;까지만 하자. 지금은 왜 이럴까?라고 하면 아름다웠던 추억이 기억의 쓰레기가 되어버린다.  지금.. 현재라는 이 시점에 충실하자. 열정적으로 또 다른 아름다운 추억을 만들기 위해 투자하고 내게 주어진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8hcv%2Fimage%2FZDQVAcEmyOgKetSkoug4FGIWlCg.jpg" width="500" /&gt;</summary>
  </entry>
  <entry>
    <title>절박함을 넘어서 다시 나를 돌아보며(수정) - 하늘선물 찾기 프로젝트(9)</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8hcv/139" />
    <id>https://brunch.co.kr/@@8hcv/139</id>
    <updated>2026-04-13T21:49:01Z</updated>
    <published>2026-04-13T21:49:01Z</published>
    <summary type="html">절박함이 다시 나를 돌아보게 할 때가 있다. 여기에서 말하는 '돌아봄'은 과거에 집착하기 위함보다는 미래를 향해 나갈 때 과거와 다른 모습으로 서기 위함이다. 그래서 &amp;quot;평가&amp;quot;라는 단어로 돌아봄을 대체하고자 한다.   나를 평가하기 위해서는 1. 주기적으로 나의 삶을 평가해 본다. 나를 평가한다는 것은 앞으로 얼마나 더 잘할 수 있을 것인가에 초점을 맞춤을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8hcv%2Fimage%2F6H2RyNoBlH7zSAyldiD7cfsmsds" width="500" /&gt;</summary>
  </entry>
  <entry>
    <title>절박함을 넘어서면... - 하늘 선물 찾기 프로젝트(8)</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8hcv/136" />
    <id>https://brunch.co.kr/@@8hcv/136</id>
    <updated>2026-04-12T21:34:12Z</updated>
    <published>2026-04-12T04:26:54Z</published>
    <summary type="html">절박함을 넘어서면 무엇이 있을까?  절박함의 끝에는 나도 모르게 제3의 뇌가 작동한다. 생명유지 장치로서의 기능을 넘어서 피부로 느끼는 그 무엇이 있음을 알게 된다. 스스로에게 질문하고 답하는 것이 익숙해지면, 때로는 긍정적 논리를 때로는 부정적 논리들을 만들기 시작한다.  나의 경험상 삶에 직접적인 영향을 미치는 것은 긍정적인 논리였다. 이미 많은 사람들&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8hcv%2Fimage%2FTq7th3siL3kSeG6tyqICDCjrwzM.jpg" width="500" /&gt;</summary>
  </entry>
  <entry>
    <title>절박함과 심리적 쫓김은 다르다 - 하늘 선물 찾기 프로젝트(7)</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8hcv/134" />
    <id>https://brunch.co.kr/@@8hcv/134</id>
    <updated>2026-04-09T13:41:33Z</updated>
    <published>2026-04-09T13:41:33Z</published>
    <summary type="html">절박함과 심리적 쫓김은 다르다. 무엇인가 끊임없이 하도록 훈련받은 우리는 무엇인가를 하지 않으면 불안함을 느끼며 심리적으로 쫓기는 증세가 나타난다. 그리고 그 쫓김이 어느 순간 절박함이라고 착각을 하게 된다.  꼭 하고 싶은데, 하지 못 하는 데에는 다 이유가 있다.   내가 안 하는 것인지, 못 하는 것인지, 해서는 안 되는 것인지... 구분이 분명해야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8hcv%2Fimage%2Fbw7ZUBnhMMzbDzhfYWqqZszxaDM.jpg" width="500" /&gt;</summary>
  </entry>
  <entry>
    <title>절박함이 어느 정도 되어야 하나 - 하늘 선물 찾기 프로젝트(6)</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8hcv/132" />
    <id>https://brunch.co.kr/@@8hcv/132</id>
    <updated>2026-04-07T18:14:07Z</updated>
    <published>2026-04-07T17:20:07Z</published>
    <summary type="html">절발함을 척도화 할 수 있을까? 절박함이 시너지 효과를 낼 수 있는 정도는 어느 선까지일까? 나는 하늘이 인간에게 준 선물이 무한대라고 생각한다. 즉 각자가 가진 능력에서의 무한대를 말한다.  '절박함에는 끝이 없다&amp;quot;라고 말하고 싶은데 너무 추상적이니 척도화 할 수 없고, 사람마다 절박함이 다르고 또 자주 바뀌니 이것이 절박함의 절정이다 하기도 그렇다. 시&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8hcv%2Fimage%2Fja0UcMIdqKbEmQLkGGZCNXGxBAQ" width="500" /&gt;</summary>
  </entry>
  <entry>
    <title>절박함의 시너지효과 - 하늘 선물 찾기 프로젝트(5)</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8hcv/131" />
    <id>https://brunch.co.kr/@@8hcv/131</id>
    <updated>2026-04-06T23:08:40Z</updated>
    <published>2026-04-06T22:35:44Z</published>
    <summary type="html">멈추지 않고 앞으로 나가면 된다 (不怕慢, 只怕站)   나는 어렵게 어렵게 대만으로 유학을 갔다. 8개월 동안 중국어 학원에서 3시간 수업하고 13시간 혼자 공부했다. 유학신청서를 혼자 작성하여 우편으로 보내고 3개월 만에 입학허가서를 받았다.  학원 선생님이 &amp;quot;대학에서 어학원에 다녀오라고 하면, 가지 말고 1년만 수업을 들으며 죽었다 생각하고 버티어라.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8hcv%2Fimage%2FoDU4xHfzt-O0k7P0yyzpYLqaMw0.jpg" width="500" /&gt;</summary>
  </entry>
  <entry>
    <title>No Pain No Gain - 하늘 선물 찾기 프로젝트 (4)</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8hcv/130" />
    <id>https://brunch.co.kr/@@8hcv/130</id>
    <updated>2026-04-05T18:51:02Z</updated>
    <published>2026-04-05T18:48:12Z</published>
    <summary type="html">성실함이란 무엇일까.  &amp;quot;열심히 살았다. 그러나....&amp;quot;라는 말을 많이 한다. 세상 살면서 열심이지 않은 사람이 어디 있겠는가. 그런데 사람마다 차이가 있다. (1) 무작정 달리는 사람 (2) 꿈을 가지고 달리는 사람. 전자는 열심히지만 그냥 견디며 사는 것이라면, 후자는 무엇인가 이루려고 고통도 불사하는 삶이다.  지난 글에서 제시한 여러 가지 방법들을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8hcv%2Fimage%2Ffblhzoz2CiTh6roh7RxWSw5htxM" width="500" /&gt;</summary>
  </entry>
  <entry>
    <title>누구에게나 재능(하늘의 선물)은 있다 - 하늘 선물 찾기 프로젝트(3)</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8hcv/129" />
    <id>https://brunch.co.kr/@@8hcv/129</id>
    <updated>2026-04-04T00:52:56Z</updated>
    <published>2026-04-04T00:52:56Z</published>
    <summary type="html">숨겨진 재능을 찾는 것이 어려서는 쉽지만 나이가 들면 어디에 숨어 있는지 찾을 수 없을 듯 어렵다.  그래서 &amp;quot;나는 재능이 없는 사람이구나&amp;quot; 라고 생각하기도 한다. 그렇지 않다 어떤 행태이든 모든 사람은 자기만의 재능이 있고 그래서 사회가 발전하고 움직이는 것이다. 자기만의 삶 속에서 자기만의 재능을 발휘하면서 세상 곳곳에 사는 사람들이 많다. 나도 그중에&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8hcv%2Fimage%2FPcJfNKVD6RACLGCxHtXoi6PeHgo" width="500" /&gt;</summary>
  </entry>
  <entry>
    <title>재능과 초인적 능력 - 하늘 선물 찾기 프로젝트 (2)</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8hcv/128" />
    <id>https://brunch.co.kr/@@8hcv/128</id>
    <updated>2026-04-02T19:51:17Z</updated>
    <published>2026-04-02T18:43:16Z</published>
    <summary type="html">재능과 초인적인 능력은 다르다.  드라마나 영화에 나오는 상상 속의 인물이 가진 초인적 능력이 우리의 재능이 될 수없다.  초인적 능력이 어딘가에 존재하겠지만 우리 사회에서 0.0000001%에게 있을까? 일단 나는 초능력자가 아니다.  우리들은 상상 속의 인물이 아니고 매일 치열한 삶을 직면해야 하는 현실 속의 사람들이다.  우리에게 재능이란 아주 소소한&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8hcv%2Fimage%2FjuYAqolzwm131COUAIET_lhdUwk" width="500" /&gt;</summary>
  </entry>
  <entry>
    <title>내게는 무슨 재능이 있을까? - 하늘 선물 찾기 프로젝트 (1)</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8hcv/127" />
    <id>https://brunch.co.kr/@@8hcv/127</id>
    <updated>2026-03-31T22:32:04Z</updated>
    <published>2026-03-31T15:37:04Z</published>
    <summary type="html">내가 가진 '하늘의 선물', 나의 재능이 무엇인지 아는 사람은 많지 않다. 그 이유는 교육의 효과라고 할까. 우리는 개인의 재능을 살리는 교육 대신 획일화된 교육을 12년 동안 받으면서 세뇌가 되었다. 나는 누구인가가 중요한 게 아니고  나는 사회가 요구하는 사람인가에 대해 자신을 끊임없이 세뇌하면서 살았다 그렇게 나의 나됨보다는 사회적인 내가 더 중요했다&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8hcv%2Fimage%2F-fBYpmn9RG9TR2RC9INBFDEpsHo" width="500" /&gt;</summary>
  </entry>
</feed>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