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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구름 너머 태양</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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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name>sun-over-clouds</nam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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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ubtitle>아빠표 한국어를 하고 있으며 자녀 이중언어 교육에 관심이 많다. 국제결혼을 했고 미국에서 IT 엔지니어로 살아가고 있다.</sub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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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19-09-02T21:55:24Z</upda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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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내 자녀에게 해주고 싶은 말 (1) - 한쪽의 편향된 생각을 조심하고, 객관적인 시야를 갖기 위해 노력해라</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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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07-14T20:57:57Z</updated>
    <published>2024-02-17T18:12:08Z</published>
    <summary type="html">내 아들아,  보통의 많은 사람들은 어떤 한 문화권에서 태어나서 그 문화권에서 통용되는 상식들과 규칙들을 학교에서 배우고 그런 배움의 영향은 학생 때뿐만 아니라 거의 평생을 가지고 살아가게 된다. 그리고 그렇게 습득된 &amp;quot;상식&amp;quot;은 그냥 세계인의 시각에서 보자면 하나의 의견임에도 마치 그것이 진리인양 정답인양 굳어져 자기 가치관에 영향을 주게 되는 것이다.</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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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교사는 아동학대 가해자인가 피해자인가</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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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11-06T07:17:46Z</updated>
    <published>2023-05-21T03:27:09Z</published>
    <summary type="html">필자는 30대 후반이다.  나의 90년대 초중고 학창 시절은 대체로 좋지 않은 기억으로 가득 차있다. 그 시절 학교는 정말 정글&amp;nbsp;자체였다.  지각했다고 엄청나게 발바닥을 맞았으며, 어떤&amp;nbsp;교사는&amp;nbsp;시험에서&amp;nbsp;틀린 개수대로 손바닥을 때리기도 하며 떠들었다고&amp;nbsp;단체로 책상 위로 무릎을 꿇게 하고&amp;nbsp;허벅지를 때려 학생들은&amp;nbsp;시퍼렇게 멍이 들게 했다. 때론 아이들&amp;nbsp;싸대기를</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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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한국의 의료가 세계 최고라고? - 장단점 및 미래</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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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11-02T07:20:08Z</updated>
    <published>2023-04-29T05:33:14Z</published>
    <summary type="html">나의 어릴 적 기억엔&amp;nbsp;병원은 어떤 특이한 강압적인 분위기가 있었다. 그곳은 무섭고 아픈 곳이며 성인이 된 후에도 의사에게는 질문을 가급적 하지 말고 그들의 말에 따라야 한다라는 생각은 나도 모르게 자리 잡았던 것 같다.  이는 마치 한국 의료는 나에게 신성불가침의 영역이 되었고&amp;nbsp;이것을 어찌 보면 절대적 진리로 여겼던 것 같다.  그러나 점점 자라면서 나 또</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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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4. 국제결혼 아빠의 이중언어 교육기  - 양쪽 언어가 다 느린 아이</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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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08-29T14:21:43Z</updated>
    <published>2023-04-22T16:12:34Z</published>
    <summary type="html">국제결혼 가정 자녀들의 이중언어 중요성을 깨달았고 아이에게 한국어를 할 수 있는 사람은 나뿐이므로&amp;nbsp;아이가 만 2.5세였을 때쯤부터 아빠표 한국어를 시작했다.  말은 거창하게 아빠표 한국어라고 썼지만, 사실 엄마표 영어를 하는 엄마들만큼 열정이 있진 않았다. 직장일을 하고, 영어 원어민들보다 기술적으로 앞서기 위해서 꾸준히 공부도 해야 했고, 아이랑 놀이터도&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8hpz%2Fimage%2Fwxv1-akmeiNYd1LKnOZL3OwqrYc.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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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3. 다문화 가정에서 이중언어의 중요성 (2)</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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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04-25T06:43:49Z</updated>
    <published>2023-04-17T00:20:56Z</published>
    <summary type="html">그렇다면, 외국어를 사용하는&amp;nbsp;배우자에게&amp;nbsp;모국어를 사용하지 않고&amp;nbsp;한국어(현지어)를&amp;nbsp;쓰도록&amp;nbsp;강요한다면,&amp;nbsp;아이들이&amp;nbsp;한국어(현지어)를 배우는데 얼마만큼&amp;nbsp;도움이 될까?  현지어를 어느 정도 잘해도, 모국어 대비 발화수가 줄게 되며 아이가 1~2학년의 한국어(현지어) 수준을 가지게 되면 벌써&amp;nbsp;이민자 부모의&amp;nbsp;실력을 넘어 그나마도 큰 도움이 되질 않는다.  외모가 다름으&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8hpz%2Fimage%2FX_Rt-CcW17SRg9dq6rcWajJu4BY.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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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 다문화 가정에서 이중언어의 중요성 - 글로벌 가정과 다문화 가정이 무엇이 다른가</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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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05-17T14:30:35Z</updated>
    <published>2023-04-16T04:52:25Z</published>
    <summary type="html">국제결혼 커플은 양쪽이 이중언어자가 아닌 이상 공용어를&amp;nbsp;정하게 된다.  나와 미국인&amp;nbsp;아내는 서로의 공용어로 영어를 사용해 왔고, 초반에 비해&amp;nbsp;지금은&amp;nbsp;의사소통이 더 원활하게 잘 되고 있다.  그렇지만 아내와의 의사소통이 잘 된다고 해서 그것과&amp;nbsp;동일한 수준으로 다른 영어 사용자와 의사소통을 할 수 있는 것은 아니다.  여러 가지 이유가 있겠지만, 나의 영어실력&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8hpz%2Fimage%2FFlNB6klaUSriW4jEhFiw0eB4kaE.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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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해외로 취직하기 위해 필요한 것 - 미국 취업</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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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05-03T17:12:25Z</updated>
    <published>2023-04-11T03:01:24Z</published>
    <summary type="html">미국으로 이민 후 직장을 잡는 과정을 정리해보려 한다.  일단 미국이나 영어권 국가로 취직을 하기 위해서는 아래 3가지 중에 본인이 가지고 있는 것을 파악해야 한다.  1. 비자 2. 영어 3. 경력 및 기술  이 중에 최소한 2가지가 충족이 돼야 나머지 부족한 점을 메꿔나갈 수 있고 결국 3가지 모두 과락점수는 면해야 한다. 그럼 부족한 점을 어떻게 메꾸&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8hpz%2Fimage%2F_-mabOpVq_eSoWUdmcZKFOF65n0.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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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국제결혼 가정 아동의 &amp;nbsp;이중언어는 당연한 것인가? - 이중언어 교육을 위해 생각해 볼 것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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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12-02T02:38:30Z</updated>
    <published>2023-04-11T02:49:55Z</published>
    <summary type="html">나는 집에서 아빠표 한국어 교육을 하고 있으며&amp;nbsp;이중언어 교육에 관심이 많다. 미국에 살면서 보니 아이가 부모의 언어를 하는 것이 꼭 당연하지 않다는 것을 깨달았다.  그래서 아이가 이중언어를 할 수 있도록 돕는 플랜을 짜고 있다.  이중언어를 하는 아이가 되는 핵심요소는 무엇일까? 우선 크게 보면 4가지 상황을 그려볼 수 있다.  1. 한국인 부모가 한국에&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8hpz%2Fimage%2Fxxix5sNS8FM14u7-jOjXbDF_g1s.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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