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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Rachel</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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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ubtitle>내인생 학문은 없다. 라고 다짐했건만, 현재 육아와 대학원을 병행 중. 나를 좀 더 깊이 알고 타인의 이해가 넓어지는것이 목표. 하고싶은게 많아 남편이 열심히 돈 버느라 고생중.</sub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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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19-09-06T09:31:08Z</upda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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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엄마 마음 - 슬퍼진 엄마</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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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0-12-27T22:20:01Z</updated>
    <published>2020-12-23T07:35:07Z</published>
    <summary type="html">갑자기 슬퍼졌다.  이제 이 생활이 익숙해졌다고 생각했는데.  코로나가 지역사회에 급격하게 퍼져버린 시점과 동시에 어린이집이 휴원에 들어갔다.  올해 들어 3번째다.  그나마 둘째가 100일이 지났고 낮잠도 누워서 자니까 다행이지.  기약 없는 기다림에 우리 셋은 24시간 낮과 밤을 함께하며 집콕에 접어들고 있는지 3주째다.  나름 놀아준다고 해도 너의 욕&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guest%2Fimage%2FXSoW_OxzYhZOtka-ruARK-lDsHI.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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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엄마의 정신건강을 위하여 - 100일을 앞둔 아기 엄마</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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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0-11-13T03:15:38Z</updated>
    <published>2020-11-05T06:46:05Z</published>
    <summary type="html">어릴 적에는 꽃에 대해 관심이 없었다. 그 유명한 물 없이 잘 산다는&amp;nbsp;스투키는 죽어버렸고 선인장도 내 손에 있으면 살아나질 못했다.  그만큼 식물과 꽃에 관심이 없었다.  하지만 나이가 드니 꽃이 점점 좋아졌고 식물이 좋아졌다.  꽃 도매시장에서 꽃을 직접 구입해&amp;nbsp;집에 놔둬보니 기분이 한결 좋아짐을 느낀 뒤로부터 꽃에 대해 관심이 늘었고&amp;nbsp;식물도&amp;nbsp;사서 집에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guest%2Fimage%2F2-Fiw3H0nAohAU1d77-dsMnyx9k.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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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계획이 계획대로 흘러가지 않더라도 - 나에게 찾아온 둘째, 코로나까지. 생각의 전환.</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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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0-11-13T03:15:46Z</updated>
    <published>2020-10-07T01:23:08Z</published>
    <summary type="html">첫째가 돌 즈음되었을 때, 일을 할 때가 됐다고 느껴 일을 알아봄과 동시에 아이를 어린이집에 보냈다. 생각보다 아이는 빠르게 적응을 했고 마음이 놓인 나는 일을 본격적으로 알아보기 시작했다. 시간대가 너무 괜찮았던 카페 아르바이트 공고를 보고 지원했고 대학원 면접 보러 가는 날, 같이 일하자는 통보를 받았다. 일주일 동안 모든 일이 잘 풀리는 듯해 보였다.</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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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amp;lsquo;육아휴직&amp;rsquo; 하고 싶다. - 육아휴직?  육아, 휴직!</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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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0-11-13T03:15:55Z</updated>
    <published>2020-10-07T01:22:20Z</published>
    <summary type="html">며칠 전 아이들을 재우면서 남편과 이런저런 얘기를 하다, 아이들 때문에 지쳐있던 내가 말했다.  나: 잠시 어디로 멀리 떠나 쉬었다가 와도 돼? 남편: 어디로? 나: 그건 비밀이지! 남편: 얼마나?  나: 이주 동안 남편: 그래 갔다 와! 나:...... 아, 육아 휴직하고 싶다  둘 다 빵 터졌던 마지막 한마디였다.   하지만 진심이었다.  육퇴(육아 퇴</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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