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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이남일 도슨트</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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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ubtitle>이남일 도슨트/ 예술 문화 컨텐츠 여행 법인 회사를 운영중입니다 / 문의 : info@legrandtours.com / 끊임없이 해외에서 예술을 현장에서 보는 사람</sub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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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19-09-06T11:16:39Z</upda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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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미술관에 간 경영학자 저자 강연 - 이남일 도슨트</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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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lished>2026-04-03T14:56:31Z</published>
    <summary type="html">안녕하세요. 이남일 도슨트입니다. 이탈리아 예술 기행을 마치고 돌아온 직후, 짧지만 인상적인 시간을 하나 보내게 되어 이렇게 기록으로 남겨봅니다. 이번 이야기는 단순한 여행 후기가 아니라, 그동안 제가 해온 예술 여행이 다른 형태로 이어진 순간에 대한 이야기입니다.  작년 네덜란드&amp;middot;벨기에 예술 기행에 함께해주셨던 분이 한 분 계셨습니다. 여행 중에도 질문을&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8iPM%2Fimage%2FfAiHffQ7LE0UUJyWVtqCQuuS-bw.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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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모집] 독일 예술 기행 미술관 투어 도슨트 동행</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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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3-22T06:46:54Z</updated>
    <published>2026-03-22T06:46:54Z</published>
    <summary type="html">독일이라는 선택  유럽 미술을 이야기할 때 우리는 자연스럽게 파리, 런던, 로마를 먼저 떠올립니다.  하지만 조금만 시선을 옮기면, 또 하나의 축이 있습니다. 독일입니다. 안녕하세요. 파리지앵 도슨트 이남일입니다.  이번에 준비한 독일 예술기행은, 그동안 여러 차례 진행했던 일정 위에 다시 손을 본 두 번째 버전입니다. 단순히 도시를 늘린 것이 아니라, 실&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8iPM%2Fimage%2F5tAC3IeZcLXNUqPTxg2IxYea4DE.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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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훗카이도 삿포로 건축기행 안도 타다오 물의 교회 - 이남일 도슨트 후</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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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3-18T13:24:39Z</updated>
    <published>2026-03-18T13:24:39Z</published>
    <summary type="html">훗카이도 건축기행을 마치고 돌아왔습니다. 이번 여정은 어디를 갔는가보다, 그 공간을 어떻게 경험했는가에 더 무게를 둔 시간이었습니다.  자연과 건축을 분리해서 보는 것이 아니라, 하나의 흐름 안에서 이해해보려는 시도였고, 그 중심에 안도 타다오의 건축이 있었습니다.   현장에서 직접 공간을 마주하며 설명을 덧붙이는 방식이 아니면 전달되기 어려운 부분들이 분&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8iPM%2Fimage%2Fbp_SBSnBJIvlXcNOAQ3XWtg_IXo.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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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상하이 건축 예술 기행 도슨트 투어 후기 - 이남일 예술 여행</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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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3-09T13:11:00Z</updated>
    <published>2026-03-09T13:11:00Z</published>
    <summary type="html">안녕하세요. 이남일 도슨트입니다.  금요일부터 일요일까지 상하이에서 2박3일 예술 기행을 진행하고 돌아왔습니다. 좋은 날씨 속에서 작품과 건축을 함께 볼 수 있었던 시간이었습니다. 상하이는 중국이지만 우리가 흔히 떠올리는 &amp;lsquo;중국의 이미지&amp;rsquo;와는 조금 다른 도시입니다. 중국이라는 단어에서 떠오르는 여러 인상 때문에 막연한 거리감을 느끼는 분들도 있지만, 상하이&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8iPM%2Fimage%2F3wLQKl9EADr5X961vkQp0oiYaJ8.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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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겐트 브뤼헤 미켈란젤로 성모자상 그 의미</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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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3-01T19:05:28Z</updated>
    <published>2026-02-28T23:30:06Z</published>
    <summary type="html">안녕하세요. 파리지앵 도슨트 이남일입니다. 네덜란드와 벨기에 예술 여정을 준비하며 다시 브뤼헤를 찾게 되었습니다. 많은 사람들이 이 도시를 운하와 중세 골목, 그리고 달콤한 와플의 도시로 기억합니다.  물길을 따라 이어지는 붉은 벽돌 건물과 느린 시간의 분위기 덕분에 브뤼헤는 늘 &amp;lsquo;북유럽의 베네치아&amp;rsquo;라는 이름으로 소개됩니다. 하지만 이 도시를 여러 번 찾다&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8iPM%2Fimage%2FwQmWTLhcBHzcAaj3xsaY0p42FKE.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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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겐트 성바보성당에서 만나는 겐트 제단화 - 벨기에&amp;nbsp; - 유럽회화가 시작되는 순간</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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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2-23T14:30:06Z</updated>
    <published>2026-02-23T14:30:06Z</published>
    <summary type="html">안녕하세요. 이남일 도슨트입니다.  제가 진행하는 네덜란드&amp;middot;벨기에 예술 기행 일정에서 안트베르펜과 함께 반드시 방문하는 도시가 바로 겐트입니다. 이번 글은 많은 분들에게는 조금 낯설 수 있는 이 도시를 소개하고, 왜 제가 겐트를 일정에 포함시키는지 설명해보고 싶어서 쓰게 되었습니다.  벨기에 여행을 떠올리면 대부분 브뤼헤를 먼저 생각하지만, 미술사적인 관점&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8iPM%2Fimage%2FtshgdeyYGO89LN6jEm_J-I9LOIQ.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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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안트베르펜 대성당, 루벤스를 만나는 시간 - 이남일 도슨트의 네덜란드 벨기에 예술 기행</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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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2-21T22:43:19Z</updated>
    <published>2026-02-21T22:43:19Z</published>
    <summary type="html">안녕하세요. 파리지앵 도슨트 이남일입니다.  네덜란드&amp;middot;벨기에 예술 기행을 준비하면서, 이번 여정에서 왜 어떤 장소들은 반드시 포함되어야 하는지 다시 생각하게 되었습니다. 여행은 결국 무엇을 보느냐보다 어떻게 보느냐에 따라 전혀 다른 경험이 되기 때문입니다. 오늘은 그 여정의 중심에 있는 공간, 안트베르펜 대성당 이야기를 해보려 합니다.  안트베르펜 대성당은&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8iPM%2Fimage%2FRwE0rFZS8R_h453JbqCEkOOnt-Y.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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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로테르담 데포 보이만스 판뵈닝언 - 도슨트가 정리합니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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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2-20T07:23:59Z</updated>
    <published>2026-02-20T07:23:26Z</published>
    <summary type="html">안녕하세요. 이남일 도슨트입니다.  이남일 도슨트와 함께 하는 네덜란드 벨기에 예술기행에서 방문하는 장소 소개 입니다.  로테르담에 도착하면 가장 먼저 눈에 들어오는 건물 하나가 있습니다. 멀리서 보면 미술관이라기보다 도시 한가운데 놓인 거대한 거울 조형물처럼 보이는 건물입니다.  주변의 하늘과 나무, 사람들의 움직임이 그대로 반사되며 끊임없이 표정을 바꾸&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8iPM%2Fimage%2FHjTMHGj1a0GORTUjGSrH3wmVXsQ.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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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네덜란드 포를린던 미술관 왜가야하나&amp;nbsp; - 네덜란드 벨기에 투어</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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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2-19T23:03:02Z</updated>
    <published>2026-02-19T23:03:02Z</published>
    <summary type="html">안녕하세요. 파리지앵 도슨트 이남일입니다.  오늘은 네덜란드&amp;middot;벨기에 예술기행 일정에서 방문하는 헤이그 근교의 포를린던 미술관을 소개해보려 합니다. 비교적 최근에 만들어진 미술관이지만, 기회가 된다면 꼭 한 번 가보시길 권하고 싶은 곳입니다.  ■ 헤이그 근교, 포를린던 미술관 포를린던 미술관은 개관한 지 아직 10년도 되지 않은 현대미술관입니다. 네덜란드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8iPM%2Fimage%2FIYqoeEQzk-5tjOk9qt8XAX29N2k.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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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이남일 도슨트의 파리 전시 답사 기록</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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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2-18T21:13:15Z</updated>
    <published>2026-02-18T21:13:15Z</published>
    <summary type="html">안녕하세요. 이남일 도슨트입니다. 어제 파리에 도착한 뒤, 곧바로 답사 일정으로 여러 전시 공간을 방문했습니다.  짧은 시간 안에 최대한 많은 장소를 보기 위해 계속 이동하다 보니 식사도 제때 하지 못했지만, 오히려 그만큼 전시에 몰입했던 하루였습니다.  직접 보고 느낀 기록을 남겨두는 것이 나중의 해설과 여행을 만드는 과정에 중요한 자료가 되기에, 오늘의&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8iPM%2Fimage%2FOFcX_3hhf_l6KipqQYLNpIX3nE4.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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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마우리츠하위스 미술관 - 진주 귀걸이를 한 소녀 - 미술관 주요 작품과 도슨트 팁</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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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2-18T21:08:05Z</updated>
    <published>2026-02-17T21:30:49Z</published>
    <summary type="html">안녕하세요. 파리지앵 &amp;nbsp;도슨트 이남일입니다.  네덜란드&amp;middot;벨기에 그랜드 투어 미술관 프로그램을 준비하며, 여행 일정 속에서 반드시 소개하고 싶었던 공간들을 하나씩 기록해보려 합니다. 여행지 정보라기보다, 실제로 그 공간에 머물며 느끼게 되는 경험에 가까운 이야기입니다. 오늘은 헤이그에 위치한 마우리츠하위스 미술관입니다.  많은 분들이 &amp;lsquo;진주 귀걸이를 한 소녀&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8iPM%2Fimage%2FrWp0ySCifGuOJlhNZ-nzy9xZu_E.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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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베르트 베이유 오랑주리 전시 - 피카소의 가치를 알아보았던 한 사람</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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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lished>2026-02-14T01:25:50Z</published>
    <summary type="html">파블로 피카소는 오늘날 20세기 미술을 바꾼 거장으로 기억되지만, 파리에 처음 도착했을 때부터 환영받았던 작가는 아니었습니다.  아직 이름조차 낯설던 젊은 화가의 가능성을 가장 먼저 알아본 사람은 의외로 화가가 아니라 한 갤러리스트였습니다. 파리의 여성 화상 베르트 베이유. 그는 청색시대 특유의 고독과 우울을 담고 있던 초기 피카소의 작품을 자신의 공간에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8iPM%2Fimage%2FuPm6KJxIap_mUL2nClzTiwlEn_o.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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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도시가 예술이 되는 곳, 뉴욕 예술 기행] 모마 메트 - 해외 미술관 전문 도슨트 동행</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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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lished>2026-02-12T06:56:44Z</published>
    <summary type="html">■ 전 세계 최고 도시 뉴욕에서 예술을 만나다  뉴욕은 설명이 필요한 도시가 아닙니다.  다만 어떤 시선으로 바라보느냐에 따라 전혀 다른 장소가 됩니다. 이곳에서는 인류 예술사의 중요한 장면들과 동시대 미술의 흐름이 동시에 움직이고 있으며, 도시 자체가 하나의 거대한 건축이자 살아 있는 미술관처럼 작동합니다. 이번 여정은 관광지를 따라 이동하는 여행이 아니&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8iPM%2Fimage%2Fj1cYKBLW5bx-zP8rZ0ZUHHfaoE8.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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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모집]RM 컬렉션 전시 포함 미국 미술관 도슨트 투어 - 미국 서부 예술 기행</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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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lished>2026-02-12T06:50:18Z</published>
    <summary type="html">RM 컬렉션 전시를 만나는 단 한 번의 기회, 미국 서부 예술 기행  예술은 더 이상 미술관 안에만 머무르지 않습니다. 오늘날 미술의 흐름은 누가 작품을 선택하고, 어떻게 수집하며, 어떤 공간에 배치하는가에 의해 만들어집니다. 이번 미국 서부 예술 기행은 샌프란시스코 현대미술관에서 열리는 RM 컬렉션 특별전을 중심 축으로 설계되었습니다.  한 개인의 취향에&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8iPM%2Fimage%2FVtQTRpotfnkCvB6XEdofTdOyxxA.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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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모집] 가우디 사그라다 파밀리아 방문 미술관 투어 - 가우디성당 완성의해 떠나는 여</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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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lished>2026-02-12T04:57:02Z</published>
    <summary type="html">■ 가우디의 해 2026년 사그라다 파밀리아 방문 스페인 예술 기행 모집  스페인 예술기행을 준비하면서 자주 떠올리는 장면이 있습니다.  아직 완전히 끝나지 않았지만, 분명 완성을 향해 가고 있는 건축물 앞에 서 있는 순간입니다. 2026년은 안토니 가우디 서거 100주년이 되는 해이며, 사그라다 파밀리아의 중앙 예수 그리스도 탑이 완성 단계에 이르는 상징&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8iPM%2Fimage%2FUCbj7B-pzbTLkROlcgp0o-UZ2pA.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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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너 잘났다 피카소 과학과 자비 해석 - 이남일 도슨트</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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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2-12T04:47:03Z</updated>
    <published>2026-02-12T04:47:03Z</published>
    <summary type="html">안녕하세요. 이남일도슨트 입니다.  잠시 시간을 내어 스페인 예술기행을 준비하다가 한 작품이 떠올라 이렇게 기록으로 남깁니다. 여행을 준비하는 과정은 늘 새로운 질문을 만나게 하고, 때로는 오래전에 보았던 그림을 다시 현재의 시선으로 바라보게 합니다.  ■ 작가 : 파블로 피카소 ■ 작품명 : 과학과 자비 (Science and Charity, 1897)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8iPM%2Fimage%2FV6SC0a6EOE4qpTKUu6HcxuCoMAs.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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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월 한남동 갤러리 도슨트 투어 추천 장소 - 리만 머핀 / 페이스 갤러리 / 현대카드 스토리지</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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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ummary type="html">안녕하세요. 이남일 도슨트입니다.  어제 한남동에서 미팅을 마친 뒤 잠시 시간이 남아 근처 갤러리 몇 곳을 둘러보고 왔습니다. 해외 전시 이야기를 자주 전하다 보니 서울의 전시는 상대적으로 덜 보게 되는 것이 사실이지만, 조금만 시선을 돌리면 지금 이 도시에서도 충분히 깊이 있는 전시를 만날 수 있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전시가 끝나기 전에 갤러리 투어를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8iPM%2Fimage%2FGUDdtCQFZfEOti_BOKVnYthy8_Y.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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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이남일 도슨트 여행, 왜 망설이다 결국 선택하게 될까</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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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2-08T02:36:11Z</updated>
    <published>2026-02-08T02:36:11Z</published>
    <summary type="html">이남일 도슨트 여행, 왜 망설이다 결국 선택하게 될까  처음에는 대부분 망설입니다. 가격 때문이기도 하고, 일반적인 여행보다 일정이 느슨해 보이기 때문이기도 합니다. 하지만 상담을 하고, 일정을 자세히 들여다본 뒤 결국 선택하는 분들이 있습니다. 그리고 여행이 끝난 후 이렇게 말합니다. &amp;ldquo;왜 고민했는지 모르겠다&amp;rdquo;고.   이남일 도슨트 여행은 많이 보는 여행&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8iPM%2Fimage%2FCZRUSQ233exN6SRUWZlE9kuny4A.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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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amp;ldquo;다빈치의 &amp;lsquo;최후의 만찬&amp;rsquo;을 다시 마주한다는 것&amp;rdquo;</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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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2-08T02:26:22Z</updated>
    <published>2026-02-08T02:25:42Z</published>
    <summary type="html">전 행복한 사람입니다.  다음 달 진행하게 될 이탈리아 예술기행에서 레오나르도 다빈치의 「최후의 만찬」 관람을 확정 짓는 순간, 오래전 기억 하나가 문득 떠올랐습니다. 2022년, 아직 코로나의 여파가 남아 있던 시절이었습니다. 그 작품 하나를 보기 위해 어렵게 예약을 하고 밀라노를 찾았던 날이었습니다. 당시 그 여정은 단순한 여행이 아니라 답사를 위한 방&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8iPM%2Fimage%2FoDjvG4Q8Q83ku1khoLW9sDix9Kc.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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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나는 시간을 설계 하는 사람입니다. - 이남일 도슨트</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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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2-07T03:38:39Z</updated>
    <published>2026-02-06T13:40:27Z</published>
    <summary type="html">요즘 제 하루는 꽤 단순합니다. 눈을 뜨면 일을 시작하고, 정신을 차려보면 어느새 밤입니다. 여러 여행을 기획하고 새로운 프로젝트를 준비하며 책을 쓰는 시간까지 이어지다 보면 하루가 빠르게 흘러갑니다.  틈이 날 때면 체력관리겸 조깅을 하거나 헬스장에서 운동을하면서 생각을 정리하고, 카페에 올라오는 글들을 통해 전시 소식을 접하면서 환기를 합니다.  저는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8iPM%2Fimage%2F88Nb4m0l7WKgCWcDKlx1zN5fV5w.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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