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xml version="1.0" encoding="UTF-8"?>
<feed xmlns="http://www.w3.org/2005/Atom">
  <title>James Analytics</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8idE" />
  <author>
    <name>jamesanalytics</name>
  </author>
  <subtitle>22년차 데이터 분석가 James 입니다. 스타트업 C-Level 경영자를 위한 Product &amp;amp; Business Analytics 전문가 입니다.</subtitle>
  <id>https://brunch.co.kr/@@8idE</id>
  <updated>2019-09-05T02:10:49Z</updated>
  <entry>
    <title>사업과 인생에서 성공하는 원리 - &amp;lt;마케팅 불변의 법칙&amp;gt;&amp;nbsp;알 리스, 잭 트라우트</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8idE/62" />
    <id>https://brunch.co.kr/@@8idE/62</id>
    <updated>2024-12-30T12:22:31Z</updated>
    <published>2024-12-02T04:40:26Z</published>
    <summary type="html">새로운 분야를 만들고 리더가 되어라.내가 나를 인정하는 것만큼&amp;nbsp;타인에게 인정받는 것도 중요하다.리더에게는 실력과 명성&amp;nbsp;두 가지 모두 필요하기 때문이다.리더가 될 수 없다면 도전자가 되어라.모든 것에는 장점과 단점이 있고&amp;nbsp;언제나 반대편을 원하는 사람들이 있다.이것이 음양 순환의 원리이고&amp;nbsp;정반합 변증법으로 세상이 발전하는 방법이다.자신이 도전자라는 것을 인정하</summary>
  </entry>
  <entry>
    <title>데이터 드리븐으로는 미래로 갈 수 없다 - &amp;lt;내러티브 앤 넘버스&amp;gt; 어스워스 다모다란</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8idE/61" />
    <id>https://brunch.co.kr/@@8idE/61</id>
    <updated>2025-05-30T14:32:42Z</updated>
    <published>2024-11-14T07:31:29Z</published>
    <summary type="html">내러티브는 목표를 향한 여정이다. 인간은 현실에 만족하지 못하고 더 나은 미래를 꿈꾼다. 현실을 바꾸는 유일한 방법은&amp;nbsp;미래를 직접 만드는 것이다.  아무도 없는 길을 가는 과정은 당연히 어렵다. 매순간 불가능을 가능하게 만들어야 한다. 스토리텔링은 목표를 달성하기 위해&amp;nbsp;이해관계자들이 소통하고 협력하는데 필요하다.  숫자는 목표에 도착하는 수단이다. 성공하려</summary>
  </entry>
  <entry>
    <title>데이터 문해력을 높이는 방법 - &amp;lt;팩트풀니스&amp;gt; 한스 로슬링 등</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8idE/60" />
    <id>https://brunch.co.kr/@@8idE/60</id>
    <updated>2024-11-14T10:20:18Z</updated>
    <published>2024-11-14T07:21:56Z</published>
    <summary type="html">문해력이란 &amp;quot;글자&amp;quot;를 읽고 소통하는 능력이다. 독해력이라고도 한다.  문해의 정반대는 문맹이다. 글자를 소리내어 읽을 줄 모르는 사람이다.  과거에는 문맹에서 벗어나는 것이 중요했다. 방법은 어휘력을 높이는 것이었다. 단어를 이해하고 암기하는 것으로 가능했다.  현재에는 문해력 자체를 높이는 것이 중요해졌다. 어휘력에는 문제가 없지만&amp;nbsp;문해력에 문제가 있는</summary>
  </entry>
  <entry>
    <title>미래를 바꾸고 싶다면 상상하고 창조하라 - &amp;lt;보도 섀퍼 부의 레버리지&amp;gt; 보도 섀퍼</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8idE/59" />
    <id>https://brunch.co.kr/@@8idE/59</id>
    <updated>2024-06-29T15:36:27Z</updated>
    <published>2024-06-29T13:23:02Z</published>
    <summary type="html">미래를 바꾸고 싶다면 예측하지 말고 상상해야 한다.  예측은 합리적인 생각이다. 과거와 현재를 연결하는 방향으로 진행된다. 연결선을 벗어나는 시도는 할 수 없다.   어차피 안될 것이라고 스스로 포기한다. 합리적인 사람은 절대 큰 꿈을 이룰 수 없다. 시도하지 말아야 하는 이유가 차고 넘치기 때문이다.   모든 상상은 허무맹랑한 것이다. 모든 위대한 시도는</summary>
  </entry>
  <entry>
    <title>독자생존이란 누구에게도 의지하지 않는 삶이다 - &amp;lt;나 좋자고 하는 일인데요&amp;gt; 고재형</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8idE/58" />
    <id>https://brunch.co.kr/@@8idE/58</id>
    <updated>2024-11-15T08:40:25Z</updated>
    <published>2024-06-29T08:30:22Z</published>
    <summary type="html">인간은 누구나 언젠가는 죽는다. 나에게 생존이란 무슨 의미일까?  주체적으로 살아야 하는 사람이 있다. 그들에게는&amp;nbsp;살아있다는 느낌이 곧 영적 생존이다.  물질적 생존이 영적 생존을 보장하지 않는다. 동물원의 사자로 물질적 생존할 것인가. 야생의 사자로 영적 생존할 것인가.  영적인 생존에는 물질적 고통도 포함된다. 사냥의 불안과 고통이 살아있다는 느낌의 일</summary>
  </entry>
  <entry>
    <title>자신이 믿는 지성을 쌓아야 인생을 바꿀 수 있다 - &amp;lt;나는 죽을 때까지 지적이고 싶다&amp;gt; 양원근</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8idE/57" />
    <id>https://brunch.co.kr/@@8idE/57</id>
    <updated>2024-06-29T13:31:25Z</updated>
    <published>2024-06-29T04:21:08Z</published>
    <summary type="html">인생을 바꾸고 싶었다. 책에서 답을 찾을 수 있다고 생각했다.  원하는 삶을 살기 위해 지식을 모으려고 했다. 이성적인 지식을 모을수록 현명해진다고 생각했다.   그러나 독서를 계속해도 삶은 바뀌지 않았다. 아쉽게도 이성적인 지식은 삶을 바꾸지 못했다.  시간이 지날수록 지식만 채우고 실천하지 않는  교양 속물이 되어가고 있었다. 무엇이 문제였을까?   결</summary>
  </entry>
  <entry>
    <title>생산성의 핵심은 가격이다 - &amp;lt;헤르만 지몬의 프라이싱&amp;gt; 헤르만 지몬</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8idE/55" />
    <id>https://brunch.co.kr/@@8idE/55</id>
    <updated>2024-06-09T07:52:27Z</updated>
    <published>2024-06-09T07:52:27Z</published>
    <summary type="html">보통의 경영자는 매출액을 높이기 위해 수량에 집중하고 이익을 높이기 위해 비용에 집중한다.  눈에 보이는 것을 관리하여 성과를 내는 것이 합리적으로 보인다.  뛰어난 경영자는 가격에 집중한다. 단순히 물건값을 올리는 것이 아니다.  비즈니스 모델을 바꾸고 고객의 인식과 브랜딩을 개선하고 벨류체인을 혁신해야 가능하다.  수량과 비용이 선형적인 변화라면 가격은</summary>
  </entry>
  <entry>
    <title>중년&amp;nbsp;수요가 많은 일을 준비하라 - &amp;lt;인생, 계획대로 되지 않아&amp;gt; 안트예 가르디얀</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8idE/54" />
    <id>https://brunch.co.kr/@@8idE/54</id>
    <updated>2024-06-09T08:40:43Z</updated>
    <published>2024-06-09T07:27:13Z</published>
    <summary type="html">조직은 피라미드 구조다. 중년이 되면 수요가 감소한다.  살아남는다고 해도 더 많은 시간과 책임을 요구한다. 누구의 잘못도 아니다.  조직 밖은 그렇지 않다. 찾아보면 중년에 대한 수요는 많다.  중년에게는 일을 성공하는데 필요한 능력과 경험과 경제적 자본과&amp;nbsp;사회적 자본이 있기 때문이다.  중년은 수요가 변하는 시기다. 개인의 능력과 관계없이 변화가 닥쳐올</summary>
  </entry>
  <entry>
    <title>계산하지 말고 믿음에 따라 결정하라  - &amp;lt;나는 왜 이 일을 하는가&amp;gt;&amp;lt;스타트 위드 와이&amp;gt; 사이먼 시넥</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8idE/53" />
    <id>https://brunch.co.kr/@@8idE/53</id>
    <updated>2024-06-29T12:03:27Z</updated>
    <published>2024-06-09T07:03:32Z</published>
    <summary type="html">선택의 순간 고민하는 이유는  자신의 기준에 대한 확신이 없기 때문이다.  조금 더 이익이 되는 대안을 찾을 때마다 흔들리고  조금 더 나은 기회를 기다리며 선택을 미룬다. 합리적 의사결정이 실생활에서 효과적이지 않은 이유다.  의사결정의 기준은  무엇을 선택하는 것이 아니라 왜 선택하는가 이다.  나는 왜 이 일을 하는가를 먼저 결정하면 무슨 일을 해야</summary>
  </entry>
  <entry>
    <title>행복 보다 의미를 찾는 것이 인생에서 중요하다 - &amp;lt;어떻게 나답게 살 것인가&amp;gt; 에밀리 스미스</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8idE/52" />
    <id>https://brunch.co.kr/@@8idE/52</id>
    <updated>2024-06-08T22:27:27Z</updated>
    <published>2024-06-08T14:36:57Z</published>
    <summary type="html">즐거움과 쾌락은 정신적 에너지다. 육체의 에너지를 얻으려 매일 음식을 먹듯이 영혼의 에너지를 얻으려면 매일 즐거움을 느껴야 한다.  행복이라는 개념이 긍정심리학에 도입된 배경이다. 기존의 심리학들 보다 산업사회의 우울증 등  여러가지 심리적 문제를 해결하는데 많은 효과가 있었다.  사회과학 연구에서 행복은 슈퍼스타가 되었다. 시간이 지나면서 사람들은 &amp;quot;행복</summary>
  </entry>
  <entry>
    <title>독서는&amp;nbsp;생각의 틀을&amp;nbsp;갱신해야 한다 - &amp;lt;사람은 어떻게 생각하고 배우고 기억하는가&amp;gt; 제레드 호바스</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8idE/51" />
    <id>https://brunch.co.kr/@@8idE/51</id>
    <updated>2024-06-08T12:39:50Z</updated>
    <published>2024-06-08T11:16:03Z</published>
    <summary type="html">독서는 청각적으로 처리된다. 시각은 이미지를 순식간에 이해하지만 문자를 이해하기 위해서는 인지적 노력이 필요하다.  인류는 문자가 발명되기 이전부터 구전으로 정보를 전달하며 살아왔다. 책을 읽는 행위는 구전을 문자로 대체한 것이다.  묵독은 조용히 읽는 것이 아니라 성대 대신에 뇌에서 직접 읽는 소리를 듣는 것이다.   기억은 시각적으로 처리된다. 인간은</summary>
  </entry>
  <entry>
    <title>인간의 자만심은 데이터 분석을 방해한다 - &amp;lt;팩트풀니스&amp;gt; 한스 로슬링 등</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8idE/50" />
    <id>https://brunch.co.kr/@@8idE/50</id>
    <updated>2024-06-08T14:00:48Z</updated>
    <published>2024-06-08T10:54:34Z</published>
    <summary type="html">우리는 세상의 아주 조금만 알고 있다. 그렇지만 많이 알고 있다고 믿고 싶어한다. 모든 문제를 해결할 수 있다고 믿고 싶어한다.  전문가 일수록 지위가 높을수록 더 그렇다. 복잡한 문제를 단순하게 설명하고&amp;nbsp;쉽게 답을 찾으려고 한다. 효과없는 해결책에 자원을 투입하거나&amp;nbsp;작은 문제를 크게 키운다.  우리는 아는 것이 많지 않다. 인정하고 받아들여라. 모른다고</summary>
  </entry>
  <entry>
    <title>온라인 세상에서 사람들은 다르게 행동한다. - &amp;lt;모두 거짓말을 한다&amp;gt; 세스 다비도위츠</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8idE/49" />
    <id>https://brunch.co.kr/@@8idE/49</id>
    <updated>2024-06-08T10:42:22Z</updated>
    <published>2024-06-08T10:42:22Z</published>
    <summary type="html">온라인 세상에서는 사람들의 행동이 잘 보이지 않는다. 더 이상 대중매체는 정확한 정보를 손쉽게 제공하지 못한다.  구글, 유튜브, 인스타그램, 링크드인, 페이스북, 위키피디아, 극우 커뮤니티 등 여러 매체에서 같은 사람이라도 완전히 다른 행동을 한다. 온라인 매체에 대한 메타인지가 필수적이다.  사람들은 자신만의 버블안에 고립된 줄 모르고 다른 사람들에 대</summary>
  </entry>
  <entry>
    <title>몸을 움직일수록 정신이 건강해진다 - &amp;lt;운동의 뇌과학&amp;gt; 제니퍼 헤이스</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8idE/48" />
    <id>https://brunch.co.kr/@@8idE/48</id>
    <updated>2025-01-15T07:26:19Z</updated>
    <published>2024-06-08T08:28:32Z</published>
    <summary type="html">몸을 움직이는 것만으로 현대인의 정신건강 문제를 개선할 수 있다.  오래 앉아있으면 뇌는 몸이 동면한다고 판단해서 혈류가 줄어든다. 자주 일어서는 것만으로도 뇌에 혈액이 공급돠는 효과가 있다.  쉬는 시간마다 1분이라도 피티체조하라. 심장이 깨어나서 몸에 혈액을 보낸다. 집중력이 좋아진다.  주기적으로 혈액에 산소를&amp;nbsp;공급하면 호르몬들이 원할하게 제어된다.</summary>
  </entry>
  <entry>
    <title>미래의 나와&amp;nbsp;연결할수록 현재의 나를 돌볼 수 있다 - &amp;lt;미래의 나를 구하러 갑니다&amp;gt; 변지영</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8idE/47" />
    <id>https://brunch.co.kr/@@8idE/47</id>
    <updated>2024-06-08T07:58:54Z</updated>
    <published>2024-06-08T07:58:31Z</published>
    <summary type="html">현재는 측정할 수 없다. 미래와 과거를 구분하는 연결점일 뿐이다. 시간 축 위의 점이다. 찰나의 순간이다.  미래는 과거와 연결되어 있다. 미래는 간접적으로만 느낄 수 있다. 우리는 현재를 사는 것이 아니라 곧 과거가 될&amp;nbsp;미래를 살고 있다.  현재의 삶에 충실해야 하는 이유다. 미래에 대한 인식이 현재의 삶을 규정한다.   인간이 미래를 생각하는 방식은 4</summary>
  </entry>
  <entry>
    <title>자기 능력을 과대평가 말고 생각보다 10배더 실행하라 - &amp;lt;10배의 법칙&amp;gt; 그랜트 카돈</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8idE/46" />
    <id>https://brunch.co.kr/@@8idE/46</id>
    <updated>2024-06-08T07:28:01Z</updated>
    <published>2024-06-08T07:28:01Z</published>
    <summary type="html">원하는 삶을 살려면 10배 큰 목표를 생각하고 10배 더 많이 실행하라.  피해자 코스프레 하면서 징징대지 밀라. 핑계와 불가능한 이유를 찾지 말라. 불운은 원하는 사람들을 찾아간다.  인간은 자신을 과대평가하기 쉽다. 10배 더 많이 실행하면 실패하기 어렵다. 상황을 통제하고 위기를 기회로 바꿀 수 있다.   두려움은 행동을 멈추게 하는 본능이다. 진짜처</summary>
  </entry>
  <entry>
    <title>꿈에 미치면 무슨 일이든&amp;nbsp;할 수 있다 - &amp;lt;꿈꾸는 다락방&amp;gt; 이지성</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8idE/45" />
    <id>https://brunch.co.kr/@@8idE/45</id>
    <updated>2024-06-08T08:01:34Z</updated>
    <published>2024-06-08T07:15:01Z</published>
    <summary type="html">R=VD 생생하게 꿈꾸면&amp;nbsp;이루어진다.  생생한 꿈은&amp;nbsp;공상이 아니라 행동이다. 미래를 미리보고 듣고 말하고 쓰고 만드는 것이다.  인간이 세상에 만든 모든 것은&amp;nbsp;누군가가 설계하고 디자인한 것이다. 생생하게 상상하고 경험하고 행동할수록 실현된다.  매일 상상하고 꿈꾸면 망각하지 않고 견물생심 때문에 도파민이 동기부여하고 낯섦과 어색함과 불신과 두려움이 없어지고</summary>
  </entry>
  <entry>
    <title>독서 기록은 내가 믿는 지식을 쌓는 것이다 - &amp;lt;거인의 노트&amp;gt; 김익한</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8idE/44" />
    <id>https://brunch.co.kr/@@8idE/44</id>
    <updated>2024-06-08T10:46:06Z</updated>
    <published>2024-06-08T06:07:38Z</published>
    <summary type="html">독서 기록은 사실 묘사가&amp;nbsp;아니라 생각 요약이다. 객관적 정보가 아니라 주관적 해석을 요약하라. 나의 사고 확장이 목적이다.  핵심만 남기고 다 버려라. 한권을 읽고 1줄로 요약하는 것으로 시작하라.  이해가 안되는 부분은 내 것이 아니다. 버려라.  책의 모든 내용을 이해하려고 노력하지 마라. 나만의 방식으로 이해하고 재배열하라.   자기화란 내가 믿는 지</summary>
  </entry>
  <entry>
    <title>개인의 자아와 변치않는 마음이 존재한다는 것은&amp;nbsp;착각이다 - &amp;lt;생각한다는 착각&amp;gt; 닉 채터</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8idE/43" />
    <id>https://brunch.co.kr/@@8idE/43</id>
    <updated>2024-06-08T07:17:11Z</updated>
    <published>2024-06-08T04:33:45Z</published>
    <summary type="html">인간에게 깊은 마음과 자아가 존재한다는 통념은 착각이다. 과학적 근거가 없다.  오히려 인간의 마음은 즉흥적이다. 재즈 연주처럼 그때그때 입력되는 정보로&amp;nbsp;새로운 이야기를 만들고 자신만의 자아와 신념인 것처럼 포장한다.  신념이 아니라 관성이 큰 것이다. 이성적 생각을 적게 하여 에너지를 절약하는 것이다.  뇌는 우리 몸에서 가장 많은 에너지를 쓴다. 과거에</summary>
  </entry>
  <entry>
    <title>진실로 믿을 때 두려움 없이 존재할 수 있다 - &amp;lt;자존감은 어떻게 시작되는가&amp;gt; 에이미 커디</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8idE/42" />
    <id>https://brunch.co.kr/@@8idE/42</id>
    <updated>2024-06-08T06:03:01Z</updated>
    <published>2024-06-08T04:13:31Z</published>
    <summary type="html">Presence는&amp;nbsp;지금 이 순간 여기에 자신이 믿는데로 생각하고 행동하면서 존재하는 상태다.  지금하고 있는&amp;nbsp;대화나 일에&amp;nbsp;완전하게 몰입하고 집중할 때의 감각이다. 일하고 있다는 감각조차 망각한 상태다.  대화를 하고 있는 상대방의 지위와&amp;nbsp;주변 환경에 대한 두려움과 긴장감 조차 망각한다.   목표 하나만을 향한 일념은 명상의 마지막 단계인&amp;nbsp;무념무상과 유사하다</summary>
  </entry>
</feed>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