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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정경석 여행작가 고전음악 산티아고전문가</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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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name>kschunglja1</nam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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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ubtitle>젊은시절부터 포크송 /클래식애호가/합창매니아. 세계 여행 경험많고, 국내 트레킹 및 산티아고 전문가. 저서 : 길을걸으면내가보인다(국내,블로그명), 산티아고까미노파라다이스</sub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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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19-09-05T02:48:09Z</upda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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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창업 3개월만에 흑자 - 자영업은 본인의 심성이 좌우한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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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10-09T12:01:29Z</updated>
    <published>2025-10-09T12:01:29Z</published>
    <summary type="html">&amp;lt;&amp;lt;이 글은 제가 2001년부터 7년간 소자본 창업한 경험 후기를 적어 봅니다.&amp;gt;&amp;gt;  대기업에서 해외 영업부장을 하며 관리를 하던 ​ 내가 이런 단순노동을 하는 사업을 하니 아내는 내심 불만이 많았다. 창업을 시작하면서 아내에게 이야기했다. 앞으로 3개월만 내게 생활비달라는 이야기하지 말아 달라고.. 직장을 그만 두며 퇴직금 받은 것이 있으니 당장 생활에는</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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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흑기사가 되던 날 - 곤경에 처한 여행자를 도운 에피소드</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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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10-09T08:33:50Z</updated>
    <published>2025-10-09T08:33:50Z</published>
    <summary type="html">포르투갈 까미노를 28일째 걷는 날 숙소에서 아침 일찍 출발하가 위헤 문을 나섰는데 문 밖에 어느 외국인 여자 한 명이 내게 같이 걸어도 되느냐 묻는다. 아마 아직 어두워 혼자 걷기 불편했던 모양이다.  숙소를 나오니 곧 폰테베드라 기차역이라 주변은 밝았다. 여자는 이제 안심했는지 곧 나보다 빠른 걸음으로 앞서 나갔다. ​그 뒤를 나는 천천히 걸었다. ​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8ieo%2Fimage%2FLwfeJIhM0JFG3nuAK_Mxr6N0Nm8.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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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베드로 대성당 큐폴라&amp;nbsp;</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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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10-08T08:08:17Z</updated>
    <published>2025-10-08T08:08:17Z</published>
    <summary type="html">로마 바티칸대성당 즉 베드로 대성당은 여러가지 의미가 있다. 이 곳은 전세계 가장 작은 나라이고 예수님의 열두 제자 중 가장 사랑받은 제자 베드로가 십자가에 달려죽은 곳이고 카톨릭의 총본산이고, 세계 기독교 3대 성지 중 하나이고 미켈란젤로의 작품들이 남아 있는 곳이다. ​ 로마는 바티칸대성당이 있기에 로마다운 곳이고 수세기동안 기독교를 박해한 나라가 로마&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8ieo%2Fimage%2F3UwadgIPVuj01JYHT7b3rxSkFyk.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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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연천여행]임진강 댑싸리공원</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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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10-08T04:36:53Z</updated>
    <published>2025-10-08T04:36:53Z</published>
    <summary type="html">우리나라 최북단의 지역이 많은 세월 동안 관광이라는 상품이 없었는데 근래에 들어서 연천으로 떠나는 여행객들이 많다. 이전에 민간인이 출입하기 힘든 곳들이 관광지로 자리 잡으면서 때묻지 않은 자연과 아픈 경험이 있는 역사의 장소들을 방문할 수 있기 때문이다.  전철을 타고 서울역에서 내려, 여행 프로그램을 마련한 여행사 버스를 찾아갔다. 주로 코레일 협력 여&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8ieo%2Fimage%2FeduH-q_mq1ij81QE9gjTRwef9vU.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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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여행에피소드]등산스틱 기내 반입 - 기내 반입 가능/불가능경험담</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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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10-08T04:16:02Z</updated>
    <published>2025-10-08T04:16:02Z</published>
    <summary type="html">트레킹을 많이 다니다 보니 제주 올레길에 갈 일이 자주 있다 등산에 필요한 등산 스틱은 적어도 제주도 가는 항공기는 어느 항공사이건 간에 다 가능하다. 그러나 만약 등산 스틱을 들고 외국으로 나갈 때 가능할까?  산티아고를 4회 다녀오면서 겪었던 등산 스틱에 대한 경험을 이야기해 본다. 2016년 4월 &amp;nbsp;마일리지 서비스로 대한항공을 타고 파리로 갈 때 등산&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8ieo%2Fimage%2FApuOVwNF2btUxPMHLvUZPu-pfO4.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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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부모님의 가르침 - 식사 예절</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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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2-06-02T10:49:23Z</updated>
    <published>2020-12-02T04:52:13Z</published>
    <summary type="html">​요즘 TV에서 많은 먹방 프로그램이 있다 보니 자주 볼 기회가 있는데 가끔 요즘 젊은이들 주방이나 식사 예절이 잘못된 것을 보며 우리 부모님이 7명의 형제들에게 평생 알려주신 예절들을 적어 본다.당시 아버님은 거의 부엌에 들어가는 일이 없으셨다. 모든 식사하는 예절은 어머님이 가르쳐 주셨다.그 때는 재래식 부엌이 따로 있었고, 식사는 작은 부엌 문&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8ieo%2Fimage%2FRTf8uoAtVBdWr__pQam8VDbOH9A.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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