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xml version="1.0" encoding="UTF-8"?>
<feed xmlns="http://www.w3.org/2005/Atom">
  <title>포도</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8itS" />
  <author>
    <name>sunny00124</name>
  </author>
  <subtitle>포도의 브런치입니다.</subtitle>
  <id>https://brunch.co.kr/@@8itS</id>
  <updated>2019-09-05T14:49:01Z</updated>
  <entry>
    <title>만약에 우리 - 그랬다면 우리는 함께 했을 거야. 영원히.</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8itS/26" />
    <id>https://brunch.co.kr/@@8itS/26</id>
    <updated>2026-03-29T13:00:05Z</updated>
    <published>2026-03-29T13:00:05Z</published>
    <summary type="html">넷플릭스에서 '먼 훗날 우리'를 꽤 재밌게 봤던 기억에 만약에 우리를 봤었다. 보통 외화 리메이크작은 기대 이하가 많았던 것 같은데 '만약에 우리'는 리메이크라는 생각이 잘 안들정도로 그 자체로 우리나라에 있을법한 로맨스 서사 영화로 느껴졌다.  불우한 어린 시절을 딛고 티 없이 해맑게 자라 열심히 세상을 사는 정원과 꿈을 좇아 열심히 사는 순수 청년 은호</summary>
  </entry>
  <entry>
    <title>닮고 싶어지는게 사랑인가 - 사랑하면 닮아지는 걸까</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8itS/24" />
    <id>https://brunch.co.kr/@@8itS/24</id>
    <updated>2026-03-28T11:00:06Z</updated>
    <published>2026-03-28T11:00:06Z</published>
    <summary type="html">나는 그렇다. 좋아하는 마음이 생기면 그 사람이 좋아하는 것을 좋아하고 싶어진다. 그 사람의 좋은 점을 닯고 싶어진다.&amp;nbsp;그런데 현실은 상대방에게 퉁명스럽게 표현하며 잔소리를 하게 된다. 마치 엄마처럼 말이다. 이상하다. 나는 딸같은 포지션이고 싶은데 타고나기를 자립심이 강한 인간으로 태어나서 그런지 아쉽게도 안된다. 이상과 현실의 괴리라는게 이런 것을 말하</summary>
  </entry>
  <entry>
    <title>끝을 모르는 사람의 후회 - 밥 먹을래? 나랑 살래? 가 명언인 건에 대하여</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8itS/22" />
    <id>https://brunch.co.kr/@@8itS/22</id>
    <updated>2026-03-27T12:23:13Z</updated>
    <published>2026-03-27T12:21:17Z</published>
    <summary type="html">사랑에 빠진 사람과 이별한 사람의 공통점이 뭘까? 인스타 감성 글이 전부 내 마음 같은 거.. 그냥 스쳐 지나갔던 글도 몇 분씩 쳐다보고 아련해지는 거..  어제였다. 대단한 사랑도, 대단한 이별도 아닌 내가 이렇게 까지 같은 생각에 사로잡혀 내 시간과 에너지를 낭비해야 하는가? 나는 왜 빠져나오지 못하는가? 꽤나 괴로운 시간이 며칠 계속되던 시점이었다.</summary>
  </entry>
  <entry>
    <title>잔잔한 바다에 누가 돌을 던졌는가 - 스쳐 지나가는 인연들에 대하여</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8itS/21" />
    <id>https://brunch.co.kr/@@8itS/21</id>
    <updated>2026-03-24T10:18:11Z</updated>
    <published>2026-03-24T10:12:46Z</published>
    <summary type="html">너무나도 평범한 일상이었다. 이렇게 예상치 못한 전개가 있을 줄은 생각 못했다. 생각보다 나름 스펙터클했다. 잔잔한 바다에 물수제비를 던지듯 누군가가 스쳐 지나갔는데 그냥 지나간 게 아니라 장마를 주고 갔다.  물수제비 한 번에는 전혀 요동이 없었다. 그런데 왜인지 모르게 신경 쓰였다. 그때부터였다. 진실과 착각 사이의 늪에서 허우적거렸다.  생각하고 싶은</summary>
  </entry>
  <entry>
    <title>여러분들의 1월은 어땠나요? - 나이만큼 시간의 속도가 흐른다더니 정말 빠르네요</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8itS/19" />
    <id>https://brunch.co.kr/@@8itS/19</id>
    <updated>2026-02-01T04:08:36Z</updated>
    <published>2026-02-01T04:08:36Z</published>
    <summary type="html">오늘이 벌써 2026년 2월 1일 이라는 사실을 눈치채셨나요? 새해 다짐은 온데간데없고 벌써 1달이라는 시간이 쏜살같이 지나갔습니다. 속절없이 흐르는 세월이 얄밉다는 말을 어디선가 들어본 것 같은데 정말 그런 마음이 듭니다. 빨리 자라 어른이 되고 싶은 어린이가 아니라 노화를 막기위해 조금 더 아등바등 노력하는 어른으로써 흘러가는 시간에 점점 마음이 무거워&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8itS%2Fimage%2FAAWANN8B_5kSPDjgFMHZ-DNwq6s.jpg" width="500" /&gt;</summary>
  </entry>
  <entry>
    <title>Goodbye, bye, 2025 - 시간이 빠르다고 느껴지는 건 나이 탓일까?</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8itS/16" />
    <id>https://brunch.co.kr/@@8itS/16</id>
    <updated>2026-01-01T08:56:36Z</updated>
    <published>2025-12-31T14:12:17Z</published>
    <summary type="html">가만히 있으면 중간은 간다. 나이가 들면서 무채색이 되어가듯 사는게 그리 나쁘지만은 않다. 그래도 내년엔 조금 더 빨주노초파남보 무지개같이 살아보자!   요새 나이가 들었다고 느껴지는 점이 몇 가지 있다. 첫 번째, 어느 누구와 얘기하더라도 '시간이 빠르다'는 말을 자주 하게 된다는 것이다. 이전보다 그 빈도가 정말 늘었다. 이제는 3,4월만 되어도 '벌써</summary>
  </entry>
  <entry>
    <title>희비교차 - 속단과 기대 속에 오고 가는 미소와 눈물</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8itS/15" />
    <id>https://brunch.co.kr/@@8itS/15</id>
    <updated>2025-12-12T08:51:48Z</updated>
    <published>2025-12-12T08:51:48Z</published>
    <summary type="html">직장생활에서 회사가 나에게 해준 게 뭘까? 이런 생각을 하는 게 당연한 것인지 아닌지 모르겠지만 가끔 그런 생각을 해보곤 한다. 무엇을 주었을까? 급여를 주었지. 그리고 승진? 회사가 준 건가? 내가 잘해서 얻어내 것인가?&amp;nbsp;쳇! 나도 열심히 잘했고, 회사도 그 부분을 인정하여 승진이라는 것을 경험했다. 최근 그런 시즌이었다. &amp;nbsp;누군가는 기대한 것처럼 좋은</summary>
  </entry>
  <entry>
    <title>할까? 말까? 고민될 때는 하라던데 - 인생은 선택의 연속이라는 명언, 그리고 선택에 대한 책임에 관하여</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8itS/11" />
    <id>https://brunch.co.kr/@@8itS/11</id>
    <updated>2025-12-08T10:46:50Z</updated>
    <published>2025-12-08T10:43:22Z</published>
    <summary type="html">할까 말까 고민될 때 사실 아무것도 하고 싶지 않은 것일 수도 있다   날씨가 갑자기 추워지더니 서울에는 첫눈이 내렸죠? 얼마 전까지만 해도 겨울? 가울? 이런 느낌으로다가 가을과 겨울의 중간에 있다 보니 헷갈렸는데 이제 정말 12월이 되고 겨울이 된 듯합니다. 올 겨울도 여느 해처럼 한 해를 마무리하고 연말쯤에는 하루 이틀 정도 휴가도 내고 그럴 거라고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8itS%2Fimage%2F9KRnqvtCengcrjYlaLMjLy7X4CQ.jpg" width="500" /&gt;</summary>
  </entry>
  <entry>
    <title>인생은 속도가 아니라 방향이라 했던가 - 어디로 가야할 지 고민의 연속인 인생의 갈래에서 고민하는 나에게</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8itS/7" />
    <id>https://brunch.co.kr/@@8itS/7</id>
    <updated>2025-11-15T03:24:54Z</updated>
    <published>2025-11-15T03:24:54Z</published>
    <summary type="html">나의 일상도, 나의 글도 내 맘 같지 않은 요즘입니다. 벌써 삼한사온이 온듯 가을인듯 했다 겨울인듯 했다 오락가락하는 날씨처럼 제 맘도 오락가락합니다.  우선 제 일상에 대해서 얘기해보자면, 다 각자의 일마다 다른 사이클이 있겠지만 저의 경우에는 연말에는 인사이동이 결정되는 시기거든요. 나도 모르게 이동이 될 수도 있고, 내가 선택할 수도 있고 그런 시기이</summary>
  </entry>
  <entry>
    <title>인사말 - 시작이 반이라, 그 시작을 잘 하고 싶어서</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8itS/3" />
    <id>https://brunch.co.kr/@@8itS/3</id>
    <updated>2025-09-05T14:25:16Z</updated>
    <published>2025-09-05T14:25:16Z</published>
    <summary type="html">최근에 회사에서 행사를 맡아서 준비했는데, 상사의 인사말씀까지 준비해야되는 나름 큰 행사였어요. 인사말은 준비할때마다 어떻게 써야될지 매우 고민되는데요, 한국어 실력과 글쓰기 실력이 모두 평가되는 것 같아 더 부담이 커서 그런 것 같습니다.  고심 끝에 나온 초안을 보여드리면 쉽게  쉽게 가는 경우도 있지만, 험난한 수정 과정을 거치는 경우도 빈번하답니다.&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8itS%2Fimage%2FnHa84Uum252XABbgwr2fkJYLfng" width="500" /&gt;</summary>
  </entry>
</feed>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