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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minimal jean</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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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ubtitle>안녕하세요. 홀가분한 삶을 살고 싶은, 미니멀리스트 꿈나무 minmal_jean입니다.</sub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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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19-09-07T02:12:28Z</upda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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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아이폰 카메라보다 필름 카메라가 더 좋은 이유 - 필름 카메라는 '성실한 사진가'를 만든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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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2-05-12T07:40:37Z</updated>
    <published>2020-12-06T02:02:17Z</published>
    <summary type="html">나는 똥손이다.      아무리 좋은 아이폰 카메라로 수십장의 사진을 찍어도 건질 사진은 몇 개 안된다. 그나마 대부분의 멋진 사진(?)이라고 생각되는 사진은 유명 사진 어플이 만든 인위적인 '갬성' 사진이었다. 스마트폰의 카메라 사양과 가격은 점점 높아지는데, 내 촬영 실력은 항상 제자리걸음이었다.    그런데 작년 말 남자친구의 소개로 20세기에 탄생한&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8j1s%2Fimage%2FHSDOV0ghafmo5BoVKXhRwKm0WoY"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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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미니멀라이프에겐 &amp;lsquo;거절&amp;rsquo; 당하지 않아 - 세상의 수많은 거절에 지친 그대에게</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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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2-02-09T06:21:44Z</updated>
    <published>2020-10-21T00:25:21Z</published>
    <summary type="html">&amp;ldquo;귀하는 뛰어난 역량을 갖추고 계시지만, 금번에는 모시지 못했음을&amp;hellip;&amp;rdquo;     불합격 메일 OO번 째. 내 인생에서 이렇게 많은 곳에게 거절을 당한 적은 처음이었다. 학창 시절 나는 수업시간에 가장 일찍 도착하며, 항상 맨 앞자리에 앉고, 결석 한 번 하지 않는 성실한 학생이었다. 친구들과도 한 번도 싸운 적이 없고, 책임감 있는 성격으로 항상 리더 자리를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8j1s%2Fimage%2FdfTZECA6ZLxKLlrsrW1Os3mSKCA.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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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집 안의 물건을 비우고 싶어하는 본질적인 이유</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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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04-12T21:05:21Z</updated>
    <published>2020-10-19T10:30:15Z</published>
    <summary type="html">내가 가장 좋아하는 공간은공(空)의 역할에 충실한 공간(空間)이기 때문이다.     내가 집 안의 물건을 비우고 싶어하는 이유는 단순히 미니멀리즘적 인테리어를&amp;nbsp;추구하기 때문만은 아니다.   2013년 여름, 우연히 샌디에고에 있는 루이스 칸 건축가가 설계한 '솔크 연구소'에 방문했다. 그리고 그 곳에서&amp;nbsp;공(空)의 역할에 충실한 공간(空間)의 매력에 빠져 버&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8j1s%2Fimage%2FxYtusjo4T2L26weBtiGZOq1Kb98"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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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의자(chair), 그리고 사회적 거리두기 2.5단계</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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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0-11-27T12:45:25Z</updated>
    <published>2020-10-06T03:06:26Z</published>
    <summary type="html">있을 땐 잘 모르지만, 없을 때는 소중함을 알게 되는 것​​있을 땐 잘 모르지만, 없을 때는 소중함을 알게 되는 것들이 있다. 그 중 하나가 바로 의자가 아닐까 싶다. 힘든 바깥 일을 마치고 버스나 지하철을 탔는데 의자가 남아있지 않다면, 그처럼 아쉬운 것이 없다. 또 모처럼 친구들과 만나 그 동안 밀린 수다를 떨러 카페에 갔는데 의자가 하나도 남지 않았을&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8j1s%2Fimage%2FMgRNKAsPqllj2vstydQfrvrV9Ao.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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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오간자 블라우스와의 결투</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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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04-12T21:03:58Z</updated>
    <published>2020-10-05T08:13:25Z</published>
    <summary type="html">결투의 룰     미니멀라이프를 시작한 후, 나는 가끔씩 옷과 결투를 벌인다. 결투의 룰은 이렇다. 첫째, 결투를 신청하는 쪽은 항상 나다. 둘째, 결투의 대상은 &amp;lsquo;버리기는 아깝지만, 잘 안 입는 옷&amp;rsquo;이다. 셋째, 결투의 승패는 내가 결투의 대상을 얼마나 잘 입느냐에 따라서 결정된다. 내가 결투에서 승리하면 그 옷은 영원히 나의 옷이 되며, 패배하면 그 옷&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8j1s%2Fimage%2Fp7tQQU4HOVsXaadqhKuy8Z2oK2Q"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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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미니멀리스트로서, '취향'은 포기할 수 없지: - 드레스 업(dress - up) 패션</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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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0-11-01T12:36:41Z</updated>
    <published>2020-09-28T03:52:38Z</published>
    <summary type="html">미니멀리스트는'취향'이 분명한 사람들이다.      미니멀리스트에 대한 몇가지 오해가 있는데, 그 중의 하나는 미니멀리스트라면 무소유를 지향하는 법정스님처럼 자신의 취향을 보여주는 것조차도 해탈한 사람이어야 한다는 것이다. 나에게 그런 사람은 미니멀리스트가 아니라 불교의 언어로 '열반(涅槃)에 이른 사람'과도 같이 대단히 초현실적인 사람이다. 내가 생각하는&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8j1s%2Fimage%2Fm7E0t2Pqval_Awh-kdr74-HtN9g.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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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미니멀라이프가 만드는 창의성, - 그리고 스티브 잡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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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12-18T06:21:03Z</updated>
    <published>2020-09-23T03:19:07Z</published>
    <summary type="html">미니멀라이프는사람들의 창의성을 키우는마법을 부린다.     미니멀라이프를 통해 일상생활 곳곳 창의성을 발휘하게 된 나에 대해 말해본다. ​ ​ ​ ​ 우선 패션에 대한 가벼운 이야기부터 시작해보자. 나는 스티브 잡스처럼 블랙 터틀넥 티셔츠에 블루 진, 뉴발란스 그레이 운동화만 즐겨 신는 극단적인 패션의 미니멀리스트는 아니다. 하지만 몇 개월 동안의 미니멀라&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8j1s%2Fimage%2FeNh74ceszIZBW98R5ZIEz-6lKxE"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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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밀레니얼 세대에게는 '취미'에도 미니멀라이프가 필요하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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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04-12T21:05:57Z</updated>
    <published>2020-09-15T00:10:04Z</published>
    <summary type="html">나의 '취향'이 담긴 소비를 중시하는, 밀레니얼 세대    요즘 핫하다는 밀레니얼 세대. 네이버 지식백과에 따르면, 1980년대 초반~2000년대 초반 출생한 세대를 가리키는 말이라고 한다. 그리고 이들의 라이프스타일을 분석한 마케팅 용어는 차고도 넘친다.    미코노미, 나나랜드, 가심비, 욜로족, 가치소비 등...    용어는 다양하지만 밀레니얼 세대는&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8j1s%2Fimage%2F6ce8jK4KgGV3FJKpreukvlejCgs"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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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나를 미니멀리스트로 만든 프로그램 - 넷플릭스 &amp;lt;곤도 마리에 설레지 않으면 버려라&amp;gt;</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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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2-09-27T01:15:55Z</updated>
    <published>2020-09-11T01:15:32Z</published>
    <summary type="html">그 물건이 당신에게 설렘(spark joy)을 주나요?     나를 미니멀라이프의 세계로 이끌었던 넷플릭스 교양 프로그램이다. 그리고 나는 이 프로그램이 여전히 그 어떤 프로그램들보다 &amp;lsquo;정리&amp;rsquo;의 중요성을 사람들에게 가장 매력적인 방식으로, 가장 강력하게 설득하고 있는 프로그램이라고 생각한다. 물론, 그 정점에는 &amp;lsquo;곤도 마리에&amp;rsquo;가 있고, 그녀의 특별한 정리법&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8j1s%2Fimage%2FqiSI4irYGX0pMHfBJx2ZP8R-Pjk.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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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미니멀리스트가 '화이트 셔츠'를 사랑하는 이유</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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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1-14T23:01:49Z</updated>
    <published>2020-09-10T02:28:38Z</published>
    <summary type="html">화이트 셔츠는 어떻게 가장 좋아하는 옷이 되었을까?     '화이트 셔츠'는 내가 가장 좋아하는 옷이 되었다. 분명 예전의 나는 화이트 셔츠를 그다지 좋아하지는 않았다. 화이트 셔츠를 입고 음식을 먹으면 뭐를 묻힐까봐 신경쓰였고, 어디에 앉으면 혹여나 검은 무언가에 오염될까봐 두려웠다. 그리고 셔츠를 빨면 깔끔하게 다리는 것도 참으로 성가신 일이라고 생각했&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8j1s%2Fimage%2FA9KBj4EdJhtMJwdrZ9d8VWlccEI.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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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아이패드 사진을 정리하며, - 소비는 쉽고, 정리는 어렵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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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06-05T05:54:26Z</updated>
    <published>2020-09-09T02:18:55Z</published>
    <summary type="html">사진을 찍는 것은 &amp;lsquo;소비&amp;rsquo;다. 사진첩을 만드는 것은 &amp;lsquo;정리&amp;rsquo;다.    카메라 기술의 발달로 인해 스마트폰을 가진 지구상의 모든 이들은 쉽게 사진을 찍을 수 있게 되었다. 하루에도 마음만 먹으면 수 백장, 수 천장의 사진을 거뜬히 찍을 수 있다. 그래서 해외여행 중에 우리는 예쁜 장면인 것만 같으면 시도 때도 없이 셔터를 누르고, 스마트폰 스토리지에 대부분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8j1s%2Fimage%2FBFtHn0taHFPLw3KYLc-v1Rp7DMI.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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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미니멀리스트의 정의</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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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11-10T07:28:22Z</updated>
    <published>2020-09-08T00:26:45Z</published>
    <summary type="html">미니멀리스트는 최소주의자인가?   맥시멀리스트라는 단어는 잘 쓰이지 않는다. 그래서 맥시멀리스트라는 단어가 내뿜는 특정한 스테레오타입이라는 게 별로 없는 것 같다. 그냥 맥시멀리스트라는 말을 들으면, &amp;quot;훔... 장난감이 많거나 옷이 많거나 생활용품이 많거나... 아무튼 어떠한 종류의 물건들을 많이 갖고 있는 사람이라는 거겠지?&amp;quot;라는 생각에 그친다.  반대로&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8j1s%2Fimage%2F5h_lYfT0HCZ207ChaWtOLRNaD6o"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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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넷플릭스: 미니멀리즘 - 비우는 사람들의 이야기</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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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0-11-01T12:36:41Z</updated>
    <published>2020-09-07T00:24:46Z</published>
    <summary type="html">미니멀라이프를 시작하던 초기에 본 다큐멘터리 작품이다. 그 때는 주의 깊게 보지 않아서 그런지 내용이 기억이 잘 안 났다. 그래서 다시 한 번 보기로 했다! 인상 깊었던 스토리라인과 문장들을 되짚어본다.     Love people, use things. Cuz the opposite never works.     &amp;lt;미니멀리즘&amp;gt;이 던지는 마지막 메시지이다.&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8j1s%2Fimage%2FH61CnhDVYMUo4UQAN2h9sKUVkIU" width="426"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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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N번째 소비와 비움</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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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04-12T21:04:25Z</updated>
    <published>2020-09-06T02:15:50Z</published>
    <summary type="html">최근 나는 비우기에 열심이다. 내년엔 부모님 집에서 독립할 준비를 하고 있기에 올해 말까지 최대한 물건을 비우고, 꼭 필요하고 소중한 물건들만 나의 집에 데려가고 싶다. 이번 주에는 낡은 여름 반바지 4벌을 비웠는데, 최장 7년부터 짧게는 3년까지 나랑 함께한 바지들이다. 추억이 많은 물건들이지만, 색이 바랬고 이제는 핫팬츠를 잘 안 입게 되어 비우기로 결&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8j1s%2Fimage%2FkRXvE7OEwZ_3acKmYwQuzr_rx24"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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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비슷한 옷 정리하기 (feat. 그림노트)</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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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1-03-09T12:38:18Z</updated>
    <published>2020-09-05T00:54:08Z</published>
    <summary type="html">쇼핑을 좋아하는 사람들은 이런 경험이 분명 있을 것이다. 집에 있는 옷과 같은 컬러의 옷 혹은&amp;nbsp;같은 용도의 옷인데, 단지 아주 작은 디테일이 달라서, 그리고 그 디테일이 무척이나 마음에 들어서 샀던 경험! 말이다.  나도 한때 그런 경험이 많았던 소비자였다. 그리고 그런 소비행위가 패션을 사랑하는 하나의 징표(?)라고 여겼다.  그런데 문제는,    하나는&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8j1s%2Fimage%2FYOgkRURUdA5pBTX7bwaaF7NP5TE"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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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미니멀라이프의 첫 걸음_책상정리</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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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07-04T03:05:07Z</updated>
    <published>2020-09-04T06:05:09Z</published>
    <summary type="html">미니멀라이프의 첫 걸음은 '책상정리'로 시작하자.     대부분의 미니멀리스트 책들을 보면 미니멀라이프의 첫 걸음을 '옷장 정리'로 시작하라고 한다. 아무래도 많은 사람들이 안 입는 옷들도 그저 쌓아놓는 습관을 가지고 있어서, 그 옷들을 먼저 버려 보는게 가장 쉬운 미니멀라이프 단계라고 생각해서일까?  ​  하지만 나는 이유가 뭐가 되었든 옷장정리가 미니멀&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8j1s%2Fimage%2FjkqhndfOeyXA3JmdxBB9nmCn7ro"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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