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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큰손잡이</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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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ubtitle>차근차근 하나하나 성장하는 이야기를 보여드립니다.</sub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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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19-09-08T14:11:42Z</upda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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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애별이고 - 사랑하는 것과 헤어지는 괴로움 - 나를 성장시켜준 회사를 졸업하며</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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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3-30T04:49:41Z</updated>
    <published>2026-03-30T04:49:41Z</published>
    <summary type="html">3개월짜리 통화 설악산에 올랐다. 그동안 꺼내지 못했던 말을 미리 연습하듯, 숨을 깊게 몰아쉬며 걸었다.끝없는 길이 끝나고 정상에서 떨리는 손가락으로 통화 버튼을 눌렀다. 내 입에서 맨 처음 나온 말은 &amp;quot;죄송합니다.&amp;quot;도 &amp;quot;고마웠습니다.&amp;quot;도 아니었다.  &amp;quot;통화 버튼 누르기가 너무 어려웠습니다.&amp;quot;  지난 1월 건강상의 이유로 회사를 그만두었다. 난 이전 직장에</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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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인스타에서 꿈 얘기가 많아지는 이유 - Life_Structure_Designer(SNS)</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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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3-20T06:01:42Z</updated>
    <published>2026-03-20T06:01:42Z</published>
    <summary type="html">혹시 인스타 ID 뭐에요?  오프라인 운동 커뮤니티에서 동생들이랑 친해졌다. 재밌는건 우리 때는 전화번호를 묻거나, 카카오톡을 물어봤는데 요즘은 인스타 ID를 물어보는 일이 잦다. 왜그런가 하고 생각을 해보니까. 인스타 아이디 하나만으로도 그 사람의 요즘 취미나 생활이 공유되기 때문에 다른 SNS 보다도 인스타 아이디를 선호한다. 이렇게 생각하니까 인스타가</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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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불교는 생각보다 낭만적이다. - 실천적 불교사상 - 법륜스님</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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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3-18T00:29:42Z</updated>
    <published>2026-03-17T07:27:56Z</published>
    <summary type="html">스님이 아이돌을 언급해? 스님이랑 이런 저런 장난을 치는걸 좋아한다. 그냥 둘이서 유치하게 웃고 떠들다가 갑자기 깊어지는 이야기를 할 때가 있다. 하루는 스님이랑 모 여자 연예인 이야기를 하다가 &amp;quot;아니 스님이 아이돌을 언급해도 돼요?&amp;quot;라고 웃으며 이야기를 하였다. 이때 스님의 말씀이 뇌리에 꽂혔다. 내가 이쁘다고 생각한 것도, 그로 인해 웃는 것도 자연스러</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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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당신의 인스타는 핫한가요? - Life_Structure_Designer(SNS)</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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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3-10T06:14:26Z</updated>
    <published>2026-03-10T06:14:26Z</published>
    <summary type="html">내 계정은 실패한 계정일까?  게시물 하나에도 공을 들이고, 스토리 하나도 누가 조회를 하였는지 시간대별로 확인을 한다.  하지만 들인 노력에 비해서 게시글 좋아요 수는 턱없이 부족하고, 보라는 그녀석(썸남/썸녀)은 내 계정을 보지를 않는다.  당신의 목소리가 닿았는가? 단순히 조회수, 좋아요 수, 협찬이 들어오고보다 더 중요한 것이 있다. 당신의 이야기가&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s%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8jBS%2Fimage%2FLIqQ8ztRmo1Lun-ImJ7EswycUCE"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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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우울할 땐 신발끈을 묶어라 - 웬디 스즈키 - 체육관으로 간 뇌과학자</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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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3-09T04:22:23Z</updated>
    <published>2026-03-09T04:19:43Z</published>
    <summary type="html">월요일 아침부터 비가 내리고 있다. 참 신기한 게 월요일만 되면 무언가가 리셋이 된 느낌으로 시작을 하게 된다. 카페에 앉아서 혼자 이것저것 끼적거리다가 문득 지난 정신과 상담 시 선생님이 해주셨던 이야기를 되짚어본다.  마음이 복잡할 때는 격한 운동보다 가볍게 신발끈을 묶고 걸어보면 어때요?  사실 요즘 취미가 생겼다면, 1주일에 두 번씩 시간을 내어서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8jBS%2Fimage%2FnU6eHqPtNXI38e_i3kUup-3B2dY"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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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챗 gpt야 저 사람이 나를 좋아할까? - 대니얼 카너먼  - &amp;quot;생각에 관한 생각&amp;quot;</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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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3-04T00:12:59Z</updated>
    <published>2026-03-04T00:12:59Z</published>
    <summary type="html">난 아직 마음의 준비가...   이 책을 처음 만났을 때 내 머릿속에 들었던 생각은 '두껍다...'였다. 책을 펼쳐보기도 전에 저 책을 읽는데 시간이 얼마나 걸릴까 고민을 했다. 마지막 페이지는 600 페이지가 훨씬 넘었고, 어림잡아 1달은 읽어야 겠다는 착각을 했다.   실제로 책을 읽는데 걸린 시간은 1주일 남짓이었다. '책이 재밌어서?' 아니다. 난</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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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왜 모든 사람은 번지점프를 안할까? - 프로이트_정신분석 강의</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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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3-01T02:42:08Z</updated>
    <published>2026-03-01T02:42:08Z</published>
    <summary type="html">심리학을 전공하거나 관심이 있는 사람들은 한번 쯤 들어봤을 이름 &amp;quot;프로이트&amp;quot;. 심리학의 아버지가 강의안을 그대로 책으로 만든 '정신분석 강의'라는 책을 오랜만에 읽었다. 이런사람한테 추천한다  1. 심리학에 대해서 이제 심도 있는 공부를 하고 싶은 사람 2. 대학원이나 논문과정을 준비하는 사람  그 외에는 솔직히 읽기 편한 책은 아니다.  프로이트는 왜이렇</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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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난 선생님이에요 - PDR(Plan-Do-Review) 실습 2</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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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10-26T10:17:45Z</updated>
    <published>2025-10-24T15:19:45Z</published>
    <summary type="html">민수는 얼마 전 임용에 합격한 영어선생님이다. 그런데 문제가 있었다. 민수가 기간제 교사로 학교에서 근무를 했을 때 아이들과 마찰이 있었고, 결국에는 안 좋게 마무리가 되었다는 것이다.  다른 일자릴 구할 수 있는 것 아니냐는 질문들도 있었지만, 민수는 진짜, 정말 선생님이 되고 싶어 했다. 교단에 서서 자기가 사랑하는 '영어'라는 언어를 이야기하고 싶어</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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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눈을 감고 너의 10년 후 하루를 말해줘. - PDR(Plan-Do-Review) 실습 1</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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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10-26T10:17:45Z</updated>
    <published>2025-10-24T15:18:57Z</published>
    <summary type="html">플래너 쓰기 스터디 모임장으로 활동할 때 현수의 10년 후 청사진을 그리는데 도움을 주었다. 나는 계획을 세울 때 먼 미래에 나 자신을 상상하고 계획을 세운다. 5년, 10년 뒤의 내가 그리는 나의 모습은 약간 상상 속의 인물처럼 그려지지만, 그걸 역순으로 현재 시재로 내려오면서 더욱 구체화된다.     이 방법으로 새해 목표를 세우게 되면, 생각보다 효</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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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나한테 필요한 건 거울이었다. - PDR(Plan-Do-Review)개론 2</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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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10-26T10:17:45Z</updated>
    <published>2025-10-24T15:16:24Z</published>
    <summary type="html">사실 난 정답을 알고 있다.  '사실 사람들은 자기들만의 청사진(설계도)을 갖고 있다.'  대학교 학부생 시절 담당 교수님께서 해주시던 말씀이셨다. 대학교 전공이 상담학이었기 때문에 상담학과 함께 심리학을 배우면서 사람에 대해서 깊이 있게 고민할 시간이 많았다. 다양한 이론과 다양한 학파에 대해서 공부하였지만, 대학을 졸업한 이후에도 가슴에 남는 말은, 사</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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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당신은 ㅇㅇ을 써야 한다. - PDR(Plan-Do-Review)개론 1</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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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10-26T10:17:45Z</updated>
    <published>2025-10-23T14:14:35Z</published>
    <summary type="html">사실 우리는 성공을 바라는 것이 아니다.  회사일도 잘하고 있고, 대인관계도 큰 문제없고 연애도 그냥저냥 하고 있다. 사실 일상에 큰 문제가 있는 것은 아니다. 그렇다고 해서 내가 큰 부자가 되고자 하는 욕심이 있는 것도 아니다. 아마 내 이야기를 책으로 쓴다면 '머야.. 큰 문제없는데?'라고 생각하는 사람들이 많지 않을까? 생각했다.  맞다. 뭔가 큰 문</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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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성장하지 않아도 충분한 나 - 어떻게 성장할 것인가 2</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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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10-26T10:17:45Z</updated>
    <published>2025-10-23T13:19:48Z</published>
    <summary type="html">성장을 하지 않아도 충분한 나  여기까지 내 이야기를 읽은 사람들은 이런 이야기를 할 수 있다고 생각한다. '성장을 하지 않아도 이미 난 충분하다.' '난 아등바등 살고 싶지 않다.' 그 말에 나는 고개를 끄덕인다. 성장은 고되고, 때로는 잔인하다. 걸음을 멈추는 사람들을 보면 진짜 너무 이해된다. 만약 지금 누리는 행복을 아무것도 하지 않고 계속 누릴 수</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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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아직도 자기계발? 자기계발보다 중요한 자기 OO - 어떻게 성장할 것인가 1</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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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10-26T10:17:45Z</updated>
    <published>2025-10-21T22:45:03Z</published>
    <summary type="html">자기계발? NO. 자기설계  당신은 지금 당신의 삶에 만족하는가?    많은 사람들이 그 질문에 &amp;quot;그래. 만족해&amp;quot;라고 답을 하고 싶어서 자기계발에 열중한다. 퇴근 후 영어 학원을 다니고, 새벽마다 경제 유튜브를 보고, 조금이라도 더 괜찮은 사람이 되기 위해 자신을 몰아붙인다. 사실 생각해 보면 지금 나 자신한테 만족 못할 것도 없다. 하지만, 내년에도 지금</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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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열정은 사실 차갑다 - 꼭 체크해야 할 5가지 자산 - 지식2</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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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10-26T10:17:45Z</updated>
    <published>2025-10-19T02:18:51Z</published>
    <summary type="html">도구의 양날 - 대화형 AI  챗 GPT는 내 지식을 가속시켜 주는 도구다. 대화형 AI가 세상에 나오고 나서 내 삶이 많이 변했다. 먼저 혼자 독백으로 채워가던 생각들을 빠르게 채워나갔다. 게다가 그때그때 필요한 다른 종류의 지식들도 내가 사용하는 언어들로 번역해서 설명을 해주니 확실히 지식을 쌓는 속도는 옛날에 배로 빨라졌다. 하지만 반대로 난 챗 GP</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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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혹시 책만 읽고 &amp;quot;배웠다&amp;quot; 생각한 적 있나? - 꼭 체크해야 할 5가지 자산 - 지식1</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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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10-26T10:17:45Z</updated>
    <published>2025-10-19T02:17:19Z</published>
    <summary type="html">지식이 자산인 건 당연하지?  아는 것이 힘이다.라는 말을 들어보았는가? 아마 길가는 유치원 생들도 이 말을 알 것이다.  하지만 우리는 이 말에 얽매여서 많이 아는 것이 곧 지식이라고 생각하게 되었다. 일전에 유튜브에서 '삼국지를 10번 읽은 사람과는 다투려 하지 마라'라는 영상에 '난 20번 읽었는데, 그럼 나는 천재겠네?'라는 댓글에 냉소를 한 적이</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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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자산으로서의 공간. 내가 호스트인 공간 - 꼭 체크해야 할 5가지 자산 - 공간2</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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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10-26T10:17:45Z</updated>
    <published>2025-10-16T13:47:20Z</published>
    <summary type="html">내 공간은 내가 선택한다.  많은 사람들이  이미 세팅된 공간(회사, 조직, 동호회, 심지어 카페모임까지!) 게스트로 들어가서 살아간다. 그 안에는 룰이 정해져 있고, 본인은 그저 초대받아 박수를 쳐야 하는 입장이거나 자리를 채우는 역할에 머문다. 결국 정해져 있는 무대 안에 등장인물 또는 소품이 된다. '해당 무대에서 주인공이 되면 되지 않을까?'라고 생</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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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이방인 이야기 - 꼭 체크해야 할 다섯 가지 자산 - 공간1</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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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10-26T10:17:45Z</updated>
    <published>2025-10-16T13:34:08Z</published>
    <summary type="html">촘촘한 도시, 느슨한 관계   대학교가 지방에 위치하다 보니 서울로 친구들을 만나러 가거나, 대외활동을 하기 위해서 서울로 올라가는 날이면 즐거웠고 재밌었다. 지역에서는 볼 수 없는 풍경들을 많이 볼 수 있었다. 가볍게 이야기를 하자면, 내가 느낀 대도시는 3가지가 특징이었다.  1. 공간이 항상 촘촘히 짜여있었다.  단순히  발 디딜 곳 없이 건물이 빼곡</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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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때에 맞게 시간 타는 방법 - 꼭 체크해야 할 5가지 자산 - 시간2</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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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10-26T10:17:45Z</updated>
    <published>2025-10-15T13:52:12Z</published>
    <summary type="html">미안하지만, 그건 당신 시간이 아닙니다.   이 말이 참 아프지만 사실처럼 다가온다. 억울한 마음에 따지는 사람도 있을 것 같다. &amp;quot;내 시간이 내 것인데 왜 내가 자유롭게 쓰지 못하는가?&amp;quot; 맞는 말이다. 나 혼자서 계획하고, 실행하는 일이라면 내가 자유롭게 쓰지 못할 이유가 없다. 하지만 안타깝게도, 내 인생이 바뀌는 중요한 사건들은 대부분은 내가 선택할</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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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내 시간인데, 왜 내 시간이 아니지? - 꼭 체크해야 할 5가지 자산 - 시간 1</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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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10-26T10:17:45Z</updated>
    <published>2025-10-15T13:39:38Z</published>
    <summary type="html">어푸 또 허우적거리던 시절 나라면 워~~~~ 언 이 사람아 언제 적 얘길 꺼내나 보란 듯이 헤엄지기 첨벙 -아이유 '어푸' 가사 중-  그냥 주말에 여자친구랑 데이트하고 싶어요   지금 회사를 다닌 지 얼마 안 됐을 때 내 입에서 진짜로 나왔던 이야기였다. 그 당시에 월급을 생각보다 많이 받았는데, 생전 처음 받아보는 큰 액수인 월급보다 여자친구와의 시간을</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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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나는 돈으로 시간을 샀다. - 꼭 체크해야 할 5가지 자산 - 돈</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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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10-26T10:17:45Z</updated>
    <published>2025-10-09T14:16:04Z</published>
    <summary type="html">왜 난 돈이 안 모이지?!  대기업에 가고 싶었다.   중소기업보다는 대기업에 가고 싶었다. 이유는 간단했다. 돈을 많이 벌 수 있으니까 대기업에 가고 싶었다.  그 당시의 나는 그런 생각을 했다. 월급이 많으면 삶은 풍족해질 것이라는 믿음이 있었다. 사고 싶은 게 있어도 더 자유롭게 살 수 있고, 돈을 모아도 더 많이 모을 수 있으니까 말이다. 그게 너무&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s%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8jBS%2Fimage%2FXF0nYCZoPHUEIB4jrBtvM5iyGJ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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