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xml version="1.0" encoding="UTF-8"?>
<feed xmlns="http://www.w3.org/2005/Atom">
  <title>태권도하는 집시</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8jF6" />
  <author>
    <name>da6993</name>
  </author>
  <subtitle>태권도 시범 전공자로 태권도를 교육하고 시범하는 태권도 사범입니다. 길 위에 제 발은 가벼워 떠나길 좋아하고 엉덩이는 무거워 한 번 앉으면 일어날 줄 모릅니다.</subtitle>
  <id>https://brunch.co.kr/@@8jF6</id>
  <updated>2019-09-08T18:28:37Z</updated>
  <entry>
    <title>나는 왜 - 감정의 겨울</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8jF6/74" />
    <id>https://brunch.co.kr/@@8jF6/74</id>
    <updated>2024-10-14T02:24:14Z</updated>
    <published>2021-01-27T23:16:06Z</published>
    <summary type="html">수많은 사람이 가보고 싶어 하는 나라, 살아보고 싶고 먹어보고 싶은 음식이 매우 다양한 곳, 전 세계에서 퍼져 살아가다 많은 이들이 그들의 조국으로 돌아가야만 한 이 시기에, 나는 왜... 조국을 떠나서 머나먼 타지 아프리카의 섬나라, 마다가스카르. 그것도 이전엔 와본 적도 없는 이 곳에서 이 시기를 살고 있는 걸까.  지인들과 함께 연락하다 보면 레퍼토리&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guest%2Fimage%2FnJumrwTG64vgoOC9JfVy5N05GNc.png" width="500" /&gt;</summary>
  </entry>
  <entry>
    <title>내가 무엇을 줄 수 있을까. 2 - 결과보다는 과정이 남았으면 해.</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8jF6/23" />
    <id>https://brunch.co.kr/@@8jF6/23</id>
    <updated>2021-01-25T15:08:25Z</updated>
    <published>2021-01-25T09:17:52Z</published>
    <summary type="html">여기서 나오는 피교육자들은 태권도를 훈련한 지 얼마 안 된 아프리카의 10대 학생들이다.  너희는 태권도를 왜 하고 있는 거야?&amp;quot;  나는 여러 차례 같은 질문을 하고 있다. 저번에 들었지만 이들의 생각이 변했을까 그렇다면 어떤 변화가 이들에게 있었을까 궁금해서 스스로의 생각을 정리해서 말할 수 있는 기회를 주고 싶다.   &amp;quot;태권도가 좋고 재미있어서요.&amp;quot;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guest%2Fimage%2FwX6Mffq-QwqkMkZ4G92rKhF9Bmg.png" width="500" /&gt;</summary>
  </entry>
  <entry>
    <title>비주류가 주류가 되는 길  - 아싸 중의 인싸</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8jF6/21" />
    <id>https://brunch.co.kr/@@8jF6/21</id>
    <updated>2022-01-14T20:11:25Z</updated>
    <published>2021-01-21T00:29:41Z</published>
    <summary type="html">대한민국의 부대찌개  베트남의 쌀국수  콜롬비아의 틴토 커피    이들의 공통점이 무엇인지 아시나요. 쌀국수의 정확한 기원에 대해서는 여러 가지 설도 있지만, 기원이 정확하지 않는 것은 그만큼 가난한 사람들이 먹으면서 자연스레 퍼졌기에 그 시작을 못 찾는 것이 아닐까 생각이 들어요. 틴토 또한 비슷한 것 같고요.    그래서 &amp;ldquo;상상을 더해서&amp;rdquo; 쉽게 정리해보&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guest%2Fimage%2FBd5nDGHJdO6LwdxYjS6vSAUUgM0.png" width="500" /&gt;</summary>
  </entry>
  <entry>
    <title>집시 여행 - 미국 탈출 대작전(feat. pandemic)</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8jF6/15" />
    <id>https://brunch.co.kr/@@8jF6/15</id>
    <updated>2023-11-03T03:05:12Z</updated>
    <published>2021-01-19T21:00:32Z</published>
    <summary type="html">2020. 3월    수많은 계획이 세워졌다 사라지기를 반복했고 알파벳 순서대로 나열하면 알파벳이 부족할 테다. 지난 한 주는 절정을 찍었고 팬데믹과 함께 나도 Damn it.  여행객 국제 미아 이야기는 남 이야기가 아닌 내 이야기가 될 뻔한 이번 시간, 어제의 계획이 오늘은 통하지 않는다. 욜로 가면 되나 했더니 진짜 Yolo 될뻔하였다.   미국 교통&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guest%2Fimage%2F-ebUh6X3_LtnECcmGDssW632oGY.png" width="500" /&gt;</summary>
  </entry>
  <entry>
    <title>내가 무엇을 줄 수 있을까. 1 - 결과보다는 과정이 남았으면 해.</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8jF6/22" />
    <id>https://brunch.co.kr/@@8jF6/22</id>
    <updated>2021-08-19T18:10:45Z</updated>
    <published>2021-01-13T23:06:03Z</published>
    <summary type="html">많은 이들이 태권도 때문에 나를 부른다. 그들은 언어가 다 다르고, 문화도 다르고, 태권도에 대한 이해도도 각자가 다르다. 단 한 가지 태권도가 필요하기 때문에 나름의 전문가라는 날 부름이 공통점이다. 이들의 배경이 다르듯 말로는 태권도라고 표현하나 그 안에 담고 있는 이해는 모두가 다르다.   (콜롬비아 카르타헤나에 위치한 해군사관학교에서 태권도 훈련을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guest%2Fimage%2FFCA5-EZ-m3QeVG5TTN3LhlcgEYc.png" width="500" /&gt;</summary>
  </entry>
  <entry>
    <title>태권도하는 집시 - 태권도 유튜브</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8jF6/4" />
    <id>https://brunch.co.kr/@@8jF6/4</id>
    <updated>2023-11-03T03:04:33Z</updated>
    <published>2021-01-12T21:57:30Z</published>
    <summary type="html">최근 내가 많은 나라를 돌아다니다 보니 유튜브 영상을 제작해보는 것이 어떻겠냐고 말씀해주신 분이 몇 분 있었다. 실질적으로 내가 무슨 유투브냐하는 생각에 거절을 하기는 했다.  그러다가 의식이 흐르는 대로 생각을 하다 보니 태권도 유튜브에 대한 생각을 해보게 되었다. 지금으로부터 약 6년 하고도 몇 개월 전쯤부터 지금도 몇천에서 수만 팔로워를 갖고 있는 태&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guest%2Fimage%2F0EqDQqja9o5k5X7nMjUmfuqrNhk.JPG" width="500" /&gt;</summary>
  </entry>
  <entry>
    <title>태권도 미래사업  - 상상하기 좋아하는 방구석 집시가 홀로 그려보는 태권도의 미래</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8jF6/7" />
    <id>https://brunch.co.kr/@@8jF6/7</id>
    <updated>2023-11-03T03:04:21Z</updated>
    <published>2021-01-10T23:36:58Z</published>
    <summary type="html">진짜 21세기의 시작이라는 2020년에 전 세계 스포츠인의 축제인 도쿄올림픽은 코로나 바이러스로 인해 연기되었다. 이는 4차 산업혁명에 따라서 스포츠의 운명이 좌지우지된다 하여도 과언은 아닐 테다.   바꾸어 말하면 우리의 &amp;lsquo;바뀐 생활&amp;rsquo; 속으로 들어오는 스포츠는 앞으로도 사랑을 받을 테지만 우리의 생활권으로 들어오지 못하는 스포츠는 역사 속으로 사라지게 될&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guest%2Fimage%2Fs4JyHZCpeYEGC50LmXXaD9p1w0o.png" width="500" /&gt;</summary>
  </entry>
  <entry>
    <title>마다가스카르 독립역사 - 태권도 공연</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8jF6/9" />
    <id>https://brunch.co.kr/@@8jF6/9</id>
    <updated>2023-11-03T03:03:43Z</updated>
    <published>2021-01-08T00:08:46Z</published>
    <summary type="html">내가 마다가스카르에 온 건 올해로 60주년을 맞이한 독립기념일(6월 26일)에 예정된 태권도 시범을 준비하기 위해서였다. 많은 나라에서 태권도 시범으로 나라의 국경일을 축하해줄 수 있다는 점이 새삼스레 신기하게 다가온다. 결과적으로는 코로나 바이러스로 인하여 원래 예상보다 일찍 입국하였고, 동시에 태권도 시범은 못하였다.  (2019년 남미 6.25 참전국&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guest%2Fimage%2FGbUufaVTWaA2X1G-yiXmlHkqKYU.png" width="500" /&gt;</summary>
  </entry>
  <entry>
    <title>시범의 착각 - Q. 시범을 잘하는 것과 시범 발차기를 잘 차는 것은 동일한 의미일까.</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8jF6/12" />
    <id>https://brunch.co.kr/@@8jF6/12</id>
    <updated>2023-11-10T07:20:24Z</updated>
    <published>2021-01-07T00:59:49Z</published>
    <summary type="html">좀 더 자세하게는 시범을 잘하는 것과 시범 대회 입상을 하는 것이 같은 의미인가. 태권도 시범을 처음  보는 사람들 앞에서 시범하는 것과 태권도인들 앞에서 시범 대회 작품을 하는 것이 같은가.    시범 대회에 참석할 때에는 그곳에 있는 사람들이 전부 태권도 관계자라 고해도 무방하다. 시범을 웬만큼 많이 보아왔고 태권도 시범을 어느 정도 인지하고 이해하고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guest%2Fimage%2FVSaGa3kXU23SaevuCtO9EUyIECw.JPG" width="500" /&gt;</summary>
  </entry>
  <entry>
    <title>아프리카에서 경험하는 언택트 시대 - SF 장르로 보는 사회 예측</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8jF6/11" />
    <id>https://brunch.co.kr/@@8jF6/11</id>
    <updated>2023-11-03T03:01:57Z</updated>
    <published>2021-01-01T21:39:19Z</published>
    <summary type="html">인터넷을 접속할 수 있는 기기와 인터넷 서비스가 안정화되어 있다면, 어디에 있든 사람이나 사물과는 비접촉 하나 그 사회에는 접촉되어 있을 수 있다.   아프리카에 있지만, 한국 서점을 인터넷 플랫폼으로 즐기며 한국 도서를 E-book으로 읽을 수 있다.   세계적인 OTT 서비스로 인해 모국인 한국의 콘텐츠뿐만 아니라, 세계적으로 생산되고 있는 각 국가의</summary>
  </entry>
  <entry>
    <title>진짜 파견이 맞는 단어일까  - 태권도와 해외봉사</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8jF6/10" />
    <id>https://brunch.co.kr/@@8jF6/10</id>
    <updated>2020-12-31T01:19:09Z</updated>
    <published>2020-12-31T01:08:05Z</published>
    <summary type="html">한국에서 태권도를 전공으로 하는 이들이라면 누구나 한 번쯤 꿈꿔보는 것 중에 하나가 해외에서 생활하며 태권도를 교육하는 일이 아닐까. 공개적으로 해외파견을 위한 모집 공고가 나면 전국의 많은 학생들이 몰려드는 것이 우리의 마음을 대변해주는 모습이라 생각한다.   현지에 있는 태권도장에 취직하는 것은 20대 초반에겐 다소 부담감이 크게 다가온다. 무엇보다 가&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guest%2Fimage%2FObMMtfkpbldMgUArSgxqaGMtK4c.JPG" width="500" /&gt;</summary>
  </entry>
  <entry>
    <title>이거 먼 나라 이야기가 아닌데 - 프레임 바꿔서 다시 보기</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8jF6/26" />
    <id>https://brunch.co.kr/@@8jF6/26</id>
    <updated>2023-11-03T03:00:43Z</updated>
    <published>2020-12-29T18:58:08Z</published>
    <summary type="html">넷플릭스의 장점 중 하나는 전 세계 영화/방송/다큐 등을 바로 볼 수 있는 점이다. 웬만한 영상들에 이미 한국어 자막 서비스까지 준비되어 있는 건 익숙해질 법도 하나 볼 때마다 새삼 대단함과 감사함을 함께 되새기게 해 준다. 그런데도 우리에게 익숙하게만 느껴지는 영어권(보통 미국 위주) 또는 동북아의 콘텐츠만을 소비한다면 참 아쉬운 일이다. 개인적으로 나라</summary>
  </entry>
  <entry>
    <title>그럼에도 - 버릴 수 없는 이유</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8jF6/25" />
    <id>https://brunch.co.kr/@@8jF6/25</id>
    <updated>2023-11-03T03:00:25Z</updated>
    <published>2020-12-28T21:41:08Z</published>
    <summary type="html">2020.02   LA 거리를 걷다가 아끼던 후안 발데스 보틀을 떨어뜨렸다. 떨어지기 전에 이미 본래의 역할을 다하지 못하는 그런 보틀이었는데 떨어뜨린 충격에 아예 깨져버려 더 이상 사용이 불가하였다.  보틀은 위에 머리 부분과 중간 몸통 부분이 분리가 될 수 있는 구조여서 몸통 부분을 세척하기에 효율적인 구성이었다. 그러나 멕시코 여행 도중에 뭔가 잘못된&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guest%2Fimage%2Flgst8_OkO9STL17kBh9GBReipcU.png" width="500" /&gt;</summary>
  </entry>
  <entry>
    <title>집시 여행 - 감정의 겨울-1</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8jF6/19" />
    <id>https://brunch.co.kr/@@8jF6/19</id>
    <updated>2023-11-03T02:59:26Z</updated>
    <published>2020-12-25T20:41:38Z</published>
    <summary type="html">18년 여름.   나는 중동의 뜨거운 햇살 아래 겨울용 기모가 있는 짙은 네이비색 맨투맨티를 매일같이 입었다. 혈관이 막힌 듯 손발은 차갑고 다리는 조금의 바람 한올조차 허용하지 못하고 마치 동상이 걸린 것만 같았다. 중동의 뜨거운 햇볕 아래 동상이라니 내가 써놓고도 어이없지만 이보다 정확한 표현은 없는 것 같다.   암에 걸렸다가 식보로 건강해진 어떤 이&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guest%2Fimage%2FWef_cytxkXfJSCwRCWG7zC2aZB8.JPG" width="500" /&gt;</summary>
  </entry>
  <entry>
    <title>경연인가 투기인가 - 분단국가에서 태어난 태권도</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8jF6/13" />
    <id>https://brunch.co.kr/@@8jF6/13</id>
    <updated>2023-11-03T02:59:10Z</updated>
    <published>2020-12-24T21:34:04Z</published>
    <summary type="html">태권도는 몸을 이용한 움직임을 정리한 모든 것 중 독특한 성격을 갖는다.    투기 스포츠 중 어떤 스포츠가 시범 경기를 제외하고 그 스포츠 고유의 기술들을 팀을 이루어 보일 수 있을까.    공연 무대에 오르거나 경연 스포츠 중에 어떤 것이 투기 스포츠와 같이 선수들끼리 부딪혀 점수를 득점하는 경기를 할 수 있을까.    어떤 스포츠가 그 고유의 성격을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guest%2Fimage%2FGMSurcjhaBc3yCobMg8pWzz8ueE.JPG" width="500" /&gt;</summary>
  </entry>
  <entry>
    <title>꼭 그렇게까지...? - 콜디스트 게임과 퀸스 갬빗</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8jF6/24" />
    <id>https://brunch.co.kr/@@8jF6/24</id>
    <updated>2023-11-03T02:58:53Z</updated>
    <published>2020-12-24T00:18:55Z</published>
    <summary type="html">나는 최근 몇 년 만에 태권도 사범으로 약 40여 국가를 돌아다니고 있다. 한국의 스포츠인 태권도를 왜 세계는 필요로 할까.&amp;nbsp;한국을 잘 알지도 못할 것 같은 나라에서조차 한국인 태권도 사범을 왜 필요로 하는 걸까. 태권도 조금 더 넓게, 스포츠는 우리가 잘 알지 못하는 곳에서부터 활동을 시작해 우리의 삶에 어떤 영향을 미치고 있을까.&amp;nbsp;우리 삶 속에서 그리</summary>
  </entry>
  <entry>
    <title>태권도 에코여행  - A.C(After Corona) 여행법</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8jF6/8" />
    <id>https://brunch.co.kr/@@8jF6/8</id>
    <updated>2023-11-03T02:58:32Z</updated>
    <published>2020-12-23T00:02:01Z</published>
    <summary type="html">하루에 1km 이상을 걸었던 날이 언제가 마지막이었는지조차 이제는 희미하다. 최근에 그나마 가장 많이 걸은 날이 아마 2주에 한번 정도 생필품 사러 나간 마트에서 카트를 끌며 구석구석 뒤지는 날 정도이지 않을까 싶다.   작년에 콜롬비아를 떠나 북미를 종/횡단하고 마다가스카르에 오기까지 몇 만 km를 이동했는지 모르겠지만, 마다에 오고부터는 코로나로 인한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guest%2Fimage%2FfAzJVHA8MQmwH9EJUjdu-Lde_cg.PNG" width="500" /&gt;</summary>
  </entry>
  <entry>
    <title>태권도 시범의 인문학 - W에서 H로 가는 길</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8jF6/6" />
    <id>https://brunch.co.kr/@@8jF6/6</id>
    <updated>2023-11-03T02:58:13Z</updated>
    <published>2020-12-22T00:19:15Z</published>
    <summary type="html">대학교 다니며 들었던 강의 중에, 지금까지도 기억에 남는 내용 중에 하나가 태권도 시범의 변화 과정을 표현한 영어 단어이다. 존경하는 박교수님은 W에서 H로의 변화라 하셨다.   개념은 이렇다. 년도의 맨 앞자리가 바뀌기도 전에 태권도 시범은 주로 기술 중심이었다. 여기서 기술 중심이 갖는 의미는 시범을 보는 대중을 다른 시범 요소 무엇보다 고려하여, 시범</summary>
  </entry>
  <entry>
    <title>무도와 스포츠 그 중간 - 태권도만이 갖는 특별함</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8jF6/2" />
    <id>https://brunch.co.kr/@@8jF6/2</id>
    <updated>2023-11-03T02:57:47Z</updated>
    <published>2020-12-20T19:53:16Z</published>
    <summary type="html">태권도가 역사 속에서 태동할 때와 지금의 태권도는 차이가 있을 수 있다. 시대가 변하는 만큼 축구 경기에 여러 과학 기술이 도입되고 몇몇 규정이 변경되며 전과는 차이를 보이는 차이를 예로 들&amp;nbsp;수 있다. 다른 의미에서도 대중의 인식이 변화하는 만큼 태권도가 전과는 다름을 만들어 낼 수 있다. 태권도의 기술이나 규정에 대해 말하기 원하는 것은 아니다. 그것보다</summary>
  </entry>
  <entry>
    <title>이스라엘에서 가나 가는 길 - 탈출기와 입국기</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8jF6/20" />
    <id>https://brunch.co.kr/@@8jF6/20</id>
    <updated>2023-11-03T02:57:31Z</updated>
    <published>2020-12-19T19:39:27Z</published>
    <summary type="html">지금도 시간대 별로 이스라엘에서 가나 가는 길이 눈 앞에서 펼쳐진다.    텔아비브에 갈 일이 없었는데 전화로는 해결이 안 되어 가나대사관을 방문하러 갔던 날 (여행비자로 이스라엘에 체류 중임으로 당연한데) 입국비자를 받을 수 없다고 들은 날이 그 시작이다. 한국 여권으로 무비자 입국을 할 수 있는 나라가 너무 많아서 당연히 가나도 문제없을 줄 알고 착각하&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guest%2Fimage%2Fy_193W2nWVWLFFYR5k2_HXLxrg0.jpg" width="500" /&gt;</summary>
  </entry>
</feed>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