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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허갑재</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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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ubtitle>고등부 수학강사 허갑재입니다.</sub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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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19-09-09T09:35:07Z</upda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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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싸이'의 공연을 보신 적 있으신가요? - 최고의 동기부여가가 되는 방법</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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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2-11-22T03:16:05Z</updated>
    <published>2020-03-31T09:24:32Z</published>
    <summary type="html">가수 &amp;lsquo;싸이&amp;rsquo;의 공연을 본 적이 있는가.  나는 군인이던 시절 운이 좋게&amp;nbsp;싸이의 공연을 볼 수 있었다. &amp;lsquo;국군 위문 열차&amp;rsquo; 무대에 오른 싸이는 당시 병역문제가 발생하여 두 번째 군생활을 하고 있었다. 싸이는 그러한 불명예를 비웃기라도 하듯 재밌게 놀더라.  기대에 차서 싸이의 공연을 관람했다. 힘든 군 생활이&amp;nbsp;녹아내리는듯했다. 그런데 한 가지 찝찝한 점이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8jUz%2Fimage%2FW0qeqwp8ItGmxE0Qpvb4KwlEyUY.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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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메가스터디 국어 일타강사의 충격적인 수업방식</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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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2-11-22T03:16:19Z</updated>
    <published>2020-03-29T14:25:04Z</published>
    <summary type="html">'국어인데도 수학을 배운 것처럼 딱딱 떨어져요.' '한 번 수업을 들었는데 마치 세번은 복습한 것 같아요.'   온라인에서는 진행하지 않으며, 오프라인에서만 공개한다는 전설의 수업이 있다. 과연 어떻게 수업을 하기에 이런 수강 말도 안되는 수강평을 듣는걸까?   &amp;lt;메가스터디 소속강사로부터 알게된 그만의 수업방식&amp;gt;  '나무를 보기 전에 숲을 보라'라는 말을</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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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빈틈없이 학생을 관리하는 5가지 방법 - ft. 관리력 쩌는 학원강사의 덕목</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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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2-11-22T03:16:34Z</updated>
    <published>2020-03-27T14:39:43Z</published>
    <summary type="html">이론은 멋지지만, 실행에 옮기기 전까지는 쓸모없는 것이다. -제임스 페니-  학생들의 성적을 올리기 위해선 강의력보다 관리력이&amp;nbsp;더 중요하다. 강의력이 형편없는 강사도&amp;nbsp;관리력이 뛰어나면&amp;nbsp;드라마틱한 성적 상승을 만들 수 있다.    1. 지속성에 초점을 맞춰라.  관리의 기본은 지속성이다. '오늘 하루' 관리를 잘했다고 표현하지 않는다. '한 달 내내' 혹은&amp;nbsp;&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8jUz%2Fimage%2FBNT_DOCIIfqrAD5pMlBa2L1iGrI.JPG" width="479"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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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명강의를 만드는 5가지 기술 - (ft. 학원강사 생존기술)</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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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2-10-20T03:18:38Z</updated>
    <published>2020-03-24T14:05:01Z</published>
    <summary type="html">&amp;quot;간단하게 설명할 수 없으면&amp;nbsp;제대로 이해하지 못하는 것이다.&amp;quot; - 알버트 아인슈타인 -  어떤 강의는 시간이 가는 줄 모르게 듣는데 어떤 강의는 뛰쳐나가고 싶다. 강의 경력이 긴 강사라고 좋은 강의를 하는 것은 아니다.&amp;nbsp;학생들이 좋다고 느끼는 강의에는 나름의 이유가 있다. 모든 요소를 다 갖출 순 없지만 좋은 강의를 만드는 요소가 무엇인지는 알아야 한다.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8jUz%2Fimage%2FZX0y6THJO4d9m4rcJ4wpr1JXs80.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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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쌀을 먹으면 수학을 잘합니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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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0-03-27T17:55:41Z</updated>
    <published>2020-03-23T14:27:08Z</published>
    <summary type="html">한국 학생은 서양의 학생보다 비교적 수학을 잘한다. 그리고 한국인은 서양인보다 쌀을 많이 먹는다. '쌀을 많이 먹으면 수학을 잘한다'라고 이야기할 수 있을까. 상관관계가 있다. 한국인들은 쌀을 많이 먹고 수학을 잘할 확률이 높다. 그렇다고 인과관계는 아니다. 쌀을 많이 먹는다고 수학을 잘할 리 없지 않나. 그랬으면 쯔양이 수학과 교수를 해야지. (쯔양님 존&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8jUz%2Fimage%2FMwC2D6Gtdg-oyKD95zOY_gkMz58.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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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전염병이 학원강사를 덮칠 때 - (ft.코로나19와 학원강사)</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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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2-07-13T11:22:38Z</updated>
    <published>2020-03-20T12:27:46Z</published>
    <summary type="html">멋지게 드라이브를 꿈꾼다. 세차도 하고 광도 낸다. 드라이브하기 좋은 코스도 알아두었다. 주말만 기다리면 된다. 황홀경을 경험할 거다. 그리고 모든 도로가 폐쇄되었다.코로나는 경제 전반을 삼켰다. 오프라인을 기반으로 한 업종 대다수는 피해를 입었다. 학교에 납품하는 식자재 업체는 도저히 방법이 없다. 여행업은 아사상태나 다름없다. 이쯤 되니 학원업이 입은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8jUz%2Fimage%2FaS54c0uDJ78UoHtCSALm7UBJdtE.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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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당신은 누군가를 고용했는가 - 의욕을 앞세우면 생기는 일</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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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0-06-20T11:10:10Z</updated>
    <published>2020-03-18T14:47:26Z</published>
    <summary type="html">초보 학원강사는 의욕을 앞세운다. 모든 학생을 1대 1로 케어한단다. 개별 학생을 과외와 다름없이 관리할거라 다짐한다. 질의응답은 실시간으로 진행한단다. 카카오톡이 있지 않나. 물론 규모가 작으면 가능하다. 문제는 규모가 커질 때이다. 초심을 지킬 수 있겠냔 거다. 제 아무리 손흥민 이어도 열 명이 덤벼든다면 어떨까. 공만 뺏기는 것이 아니라 돈도 뺏길 거&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8jUz%2Fimage%2F0sjiFwYrcdbPcwPlvqcQuS_trjI.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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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감히 교육을 상품화하다니? - 당신이라는 상품</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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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0-03-20T18:06:56Z</updated>
    <published>2020-03-17T15:10:14Z</published>
    <summary type="html">음식점이 마음에 들지 않는다. 클레임을 걸고 나오는가. 열에 아홉은 클레임조차 없다. 다신 안 가면 그만이다. 뭐 하러 클레임을 거는가. 에너지를 낭비할 이유가 없다. 대체재는 많다. 갑자기 음식점 얘기냐고? 학원업이라고 다를 것이 없기 때문이다. 음식점은 음식을 팔고, 학원 강사는 교육을 판다.  '숭고한 교육에 감히 판매라니?' 속물같이 들려 불쾌한가.&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8jUz%2Fimage%2FiLAIgsNonL0Pdyy6PuPTj6LYr10.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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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학원강사로 성공하는 법 - (ft.나는 아직도 카세트 테이프를 파는가)</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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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2-01-10T23:16:00Z</updated>
    <published>2020-03-16T14:19:29Z</published>
    <summary type="html">카세트테이프가 음반 시장의 전부이던 때가 있었다. 시간이 지남과 함께 테이프는 mp3로 대체되었다. mp3를 담은 아이리버는 세상을 지배할 듯했다. 그러나 그마저도 역사의 뒤안길로 사라졌다. 많은 것이 변해간다. 리어카를 몰며 테이프를 팔던 장사꾼은 그때 변화해야&amp;nbsp;했다.  학원강사들은 어떠한가. 시대가 변화함에도 불구하고 여전히 분필에만 가치를 둔다. 나쁘&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8jUz%2Fimage%2FrU7kh_1C-vXZODG9a5dRRpwyplg.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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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열심히하란 말을 하지 않는 이유 - (feat. 의지 vs 시스템)</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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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0-02-28T15:37:24Z</updated>
    <published>2020-02-28T14:48:41Z</published>
    <summary type="html">학생들에게 의지력을 강조하지 않는다. 의지를 강조하는 학원강사는 자격 미달이라 생각한다. 의지력이 충만한 학생이었다면 학원에 왔을리도 없지 않나.  공부는 의지가 아닌 시스템이다. 의지를 강조할 것이 아니라 시스템에서 문제를 찾아야 한다. 우리가 재택 근무를 하는 대신 회사에 출근 하는 것도 같은 이유다.  담배를 끊은지 일 년도 넘었다. 끊겠다고 결심한</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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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한 달이 아닌 매일이다. - Feat. 습관을 만드는 힘</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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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0-03-17T01:33:32Z</updated>
    <published>2020-02-20T14:44:35Z</published>
    <summary type="html">반복은 습관을 만든다. 습관을 만들기 위한 반복은 가벼워야 한다. 가볍지 않으면 지속하기 힘들다. 저중량을 반복하는 운동과도 같다. 근육의 크기는 키우지 못하더라도 지구력은 늘어난다. 오랫동안 뛰는 것은 어렵지만 걷는 것은 해볼 만하다. '한달'에서 중요한 키워드는 한 달이 아닌 '매일'이다. 그저 매일의 조각을 쌓아가면 된다. 그러면 누구나 자신만의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8jUz%2Fimage%2FEfdXnawShc7n4JC61CNQYDucazc.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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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직장인과 학원강사의 결정적 차이</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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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1-10-03T00:52:03Z</updated>
    <published>2020-02-19T23:22:19Z</published>
    <summary type="html">직장인과 학원강사의 결정적 차이가 바로 이것이다. 직장인이야 다리가 부러지면 병원에서 쉬면 되고, 멘탈이 무너지면 멍 좀 때리면 된다. 그러다가 욕 좀 먹으면 되지. 칼퇴를 하고 나면 핸드폰을 좀 꺼두고 카톡 좀 씹으면 되지. 그러고 나면 얼마 후엔 괜찮아진다. 일반화해서 미안한데 이게 내가 느낀 직장인이다.그런데 학원강사가 어디 그런가. 다리가 부러지&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8jUz%2Fimage%2Fz3ZiqFsT7SpZvJXf1mXcvf8olRE.webp"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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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네 덕이 아니야 - Feat.기저효과</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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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0-02-19T17:03:23Z</updated>
    <published>2020-02-18T14:49:39Z</published>
    <summary type="html">상품을 올리자마자 팔린다. 매진도 어렵지 않으니 장사의 신이 된 것 같다. 자연스레 어깨에 힘이 들어간다. 판매왕의 이야기가 아니다. 요즘 마스크를 파는 사람들의 이야기다. 적어도 파리는 날리지 않으니 이런 생각도 든다.'아, 내가 장사를 좀 하는구나.'대형 학원에 근무하는 강사들이 이렇다. 자신의 수강생은 모두 자신의 덕이라 생각한다. 자신이 그만두&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8jUz%2Fimage%2F3nBXF4HfXLomzC_hEsrPV3AXK1U.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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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쉽게 이야기한다는 것 - Feat. 일타강사의 조건</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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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0-02-18T20:58:31Z</updated>
    <published>2020-02-14T13:35:15Z</published>
    <summary type="html">지적능력보다 공감능력이 더 중요하다. 가르치는 직업을 가졌다면 더욱 그렇다. 공부 비결을 묻는 질문에 '모르는 문제가 하나도 없었다'라는 답변은 학자로서는 스웩이 넘칠지 모르지만 강사로서는 답이 없다.유치원생은 손가락을 접으며 하나 둘 셋을 배운다. 열까지 세는 데 성공한 유치원생에게 '바보야, 수는 사실 복소수까지 있어'라고 말하는 대학생은 얼마나 찌&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8jUz%2Fimage%2FuleOuGnsFrC5AXw-B2EbS0KjGk4.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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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고등학교를 1년 늦게 입학하고 겪은 일 - Feat. 복학생</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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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1-04-10T02:46:02Z</updated>
    <published>2020-02-11T14:30:34Z</published>
    <summary type="html">고등학교를 1년 늦게 입학하고 겪은 일(흔히들 고등학교 재수는 꿇었다고 표현한다.)1. 중학교 때 같은 반 친구를 고등학교 선배로 만남.1-1. 그 중학교 때 같은 반 놈한테 급식시간에 새치기당함.1-2. 가끔 동갑인 고등학교 선배 놈한테 '라떼는 말이야' 훈계당함.2. 중학교 때 가르쳐주신 선생님을 고등학교 때도 마주침.(국어, 국사)2-</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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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사소한 일을 하는 사람들 - 한달의 한 달</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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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0-02-13T08:13:33Z</updated>
    <published>2020-02-10T07:43:06Z</published>
    <summary type="html">짧은 글을 쓴다. 사소한 일이다. 대단한 주제도 아니다. 대부분은 일기에 가깝다. 그런 일을 하는 사람들이 모였다. 서로 칭찬하고 응원한다. 누가 보면 코웃음을 칠 수도 있다. '그게 뭐가 그리 대단하다고...' 내가 그렇게 생각했다.  마라톤을 완주하긴 힘들다. 하프마라톤도 마찬가지다. 일반인에겐 매우 어렵다. 우리가 계획을 이렇게 짠다. 시작하기 전부터&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8jUz%2Fimage%2FYbFrSV5kDysvgl7Br434LDG5dk8.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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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입시 역전 드라마가 사라진 이유 - feat. 학생부 종합전형</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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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0-02-10T11:42:59Z</updated>
    <published>2020-02-10T03:04:53Z</published>
    <summary type="html">입시 역전 드라마는 사라졌다. 고3 때만 공부해서는 패자부활전을 만들 수 없다. 학생부가 엉망이기 때문이다. 고1 때 방황을 한 번이라도 하면 끝이다. 이것이 학생부 종합전형이다.학생부 종합전형 덕분에 학교 수업 분위기가 좋아졌단다. 흔히 말하는 재물포(쟤 때문에 물리 포기) 수업도 학생들이 집중한다는 것이다. 수업태도도 학생부에 반영되기 때문이다. 짚</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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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나는 어떤 사람인가? - 자기소개를 한다는 것</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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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0-08-05T12:39:21Z</updated>
    <published>2020-02-04T15:21:32Z</published>
    <summary type="html">나는 학원강사이다. 그러다보니 '어느 학과에 가는 것이 좋냐'라는 질문을 수도 없이 듣는다. 그런 학생들의 질문은 '요즘은 유튜버가 돈을 잘 번다던데요~'라는 일반화로 이어진다. 그럴 때마다 하는 이야기가 있다. '너의 인생은 직업으로 결정되는 것이 아니다'라고 말이다. 이를테면 삼성전자에 입사하더라도 32만명 직원들의 인생은 각자 다를 것 아닌가. 사람을</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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