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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이대택</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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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name>daetaeklee</nam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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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ubtitle>자부심 가진 과학자였던 때가 있었고, 지금은 과학이 사회적으로 착하게 쓰이기를 바라며 활동합니다. 음식, 운동, 스포츠, 도시가 인간에게 더 편하고 쉽게 다가가기를 기대합니다.</sub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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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19-09-09T10:11:23Z</upda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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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amp;lsquo;한국인의 밥상&amp;rsquo;이 귀한 프로그램인 이유 - 음식과 건강 ep 28. 우리가 &amp;lsquo;진짜 음식&amp;rsquo;을 가진 것을 보여주기에</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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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2-18T05:40:37Z</updated>
    <published>2026-02-18T05:40:37Z</published>
    <summary type="html">&amp;lsquo;최불암 아저씨 특유의 낮으면서도 느릿한 말투가 편안하게 들리는 프로그램입니다. &amp;lsquo;한국인의 밥상&amp;rsquo;.   2011년 첫 달에 시작했으니, 만으로 벌써 15년째입니다. 모든 에피소드를 시청한 것은 아니지만, 그때부터 지금까지 저는 여전히 &amp;lsquo;한국인의 밥상&amp;rsquo;을 가장 좋아하는 프로그램으로 꼽습니다. 작년부터는 최불암 아저씨가 아닌 최수종 씨가 호스팅을 하더군요.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8jV4%2Fimage%2Fq-QKXwzx0Znm0hW4O8fx0EOcnCw.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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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내가 동계올림픽을 반대하는 이유 - 겨울이 사라지는데 겨울 스포츠라니요 [ep.02]</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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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2-07T15:37:59Z</updated>
    <published>2026-02-07T15:37:59Z</published>
    <summary type="html">동계올림픽이 시작되었습니다. 대회를 알리는 개막식도 화려하게 진행되었고요. 그 사이 개막식장 밖에서도 시민들의 시위가 함께 있었습니다. 올림픽을 반대하는 시위였습니다.       지속가능성을 위한 올림픽이라더니   국제올림픽위원회 IOC는 올림픽 개최지 선정에 골머리를 썩입니다. 올림픽을 개최하려는 도시가 갈수록 줄어들고, 특히 동계올림픽은 기후와 환경 파&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8jV4%2Fimage%2FDRQOwYyNRAEHivZabK2rlnzkDFY.png" width="309"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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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대체 운동은 얼마나 해야 건강해질까? - #14. 운동 권장량 충족보다 일단 시작이 중요합니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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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lished>2026-02-07T02:49:56Z</published>
    <summary type="html">우리가 건강하기 위해서는 대체 운동을 얼마나 해야 할까요? 하루 10,000보 걷기? 7,000보 걷기?   현재 우리가 사용하는 건강하기 위한 운동량 또는 신체 활동량은 일주일에 약 150-300분의 중간 강도 유산소성 운동을 말합니다. 여기에 근력운동을 추가하고요. 이 권장 기준은 여러 분야의 건강, 운동, 의료 전문가들이 모인 공신력 있는 단체가 제안&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8jV4%2Fimage%2Fu1WHMtOeS5gofL_kf_--mFDJK2Y.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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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설탕세? 이것이 시작이기를 - 음식과 건강 ep 27. 설탕세로 시작하는 사회 변화를 기대하며</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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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2-04T07:38:42Z</updated>
    <published>2026-02-04T07:38:42Z</published>
    <summary type="html">설탕을 마음껏 먹거나 단 음식을 지금처럼 쉽게 찾을 수 없는 세상이라면? 과연 정부가 단 음식을 줄이라 하고 단 음식을 비싸게 만들어버린다면 동의하시겠습니까?   저는 동의합니다. 한 발짝 더 나가는 것이 허락된다면 저는 그래야만 한다고 주장하고 싶습니다. 왜냐고요? 그렇지 않으면 여러 이유로 우리 모두 불행해지니까요!     설탕 섭취를 줄여야만 얻을 수&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8jV4%2Fimage%2FJKcnxbKjaBi60cEkeKAyCp5BWXs.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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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나는 운동장 없는 주택 정책을 비판한다 - 국뽕체육회 11. 아파트 단지에 스포츠 시설이 없는 이유</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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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1-30T10:58:12Z</updated>
    <published>2026-01-30T10:58:12Z</published>
    <summary type="html">어제 (2026년 1월 29일) 이재명 정부는 &amp;lsquo;도심 주택 공급 확대 및 신속화 방안&amp;rsquo;을 발표했습니다. 간단히 서울, 경기, 인천에 6만 호를 공급한다는 계획입니다. 대표적으로 서울만 보자면 용산국제업무지구에 1만 호까지, 태릉 CC에 6천8백 호 캠프킴에 2천5백 호까지 공급한다는 계획이죠. 주목할 것은 청년세대를 위해 도심에 집중하여 빠르게 공급한다는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8jV4%2Fimage%2FQi2qMel-S9PUGuJ8vFalUUz91Mk.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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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스트레칭을 믿으세요? - #13. 스트레칭에 대한 미신부터 버리세요!</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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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1-28T08:05:39Z</updated>
    <published>2026-01-28T08:05:39Z</published>
    <summary type="html">교수가 된 후부터 저는 스트레칭의 효용성의 한계와 무용성을 자주 얘기했습니다. 스트레칭이 생각하는 만큼 효과가 없거나 필요 없다고 했죠. 벌써 25년이 넘은 시간 동안이고, 그간 변한 적은 없습니다. 체육과 교수가 스트레칭이 필요 없다고 얘기한다고?   운동 전 준비 운동, 준비 운동의 하나로 스트레칭은 당연한 과정으로 알려져 있습니다. 지도자들은 운동 전&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8jV4%2Fimage%2FkCDbmPCAtXsnHq7tPN0bXbkOlFc.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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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제주도 음식 귀한 줄 알아야 - 음식과 건강 ep 26. 우리가 가진 진짜 음식</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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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1-30T04:12:15Z</updated>
    <published>2026-01-27T10:14:03Z</published>
    <summary type="html">개인적으로 제주도 음식을 좋아합니다. 여러 이유인데, 솔직히 대단히 맛있어서는 아닙니다. 역설적이게도 대단한 맛이 아니기 때문입니다. 음식이 소박하고 조리가 간단해서이기도 합니다. 그리고 어디서나 쉽게 먹을 수 없는 음식이기 때문입니다. 소위 말해 제주에서만 여느 식당에서 흔히 찾을 수 있는 토박이 음식이기 때문입니다.   오래된 집밥과 같은   제주도 향&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8jV4%2Fimage%2F_-l1wQOx4vfADl98d9hvB1D0-PE.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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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어떤 운동이 좋냐고요? - #12. 내 몸무게를 견디는 여러 가지 맨몸 운동</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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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1-20T10:34:13Z</updated>
    <published>2026-01-20T10:30:15Z</published>
    <summary type="html">어떤 운동이 좋냐는 질문을 자주 듣습니다. 유산소 운동이 좋은지 근력 운동이 좋은지요. 물론 두 운동 다 좋습니다. 다 필요한 운동이고요.   운동을 좋아하는 사람들은 자신이 하는 운동이 좋다고 말합니다. 수영이 좋다느니 골프가 좋다느니 말이죠. 사실 수영도 좋고 골프도 좋습니다. 어찌 우리에게 안 좋은 운동이 있겠습니까?   이런 질문과 답에는 우리가 알&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8jV4%2Fimage%2Fo-BJTxgNUEnUFRBAUJPdK2zN1Ow.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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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Real Food? 진짜 음식? 뭐지? - 음식과 건강 ep 25. 집밥, 한식이라고 하면 가장 빠를 듯</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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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1-14T04:42:46Z</updated>
    <published>2026-01-14T04:29:34Z</published>
    <summary type="html">이틀 전에, 여기 브런치 스토리에서 &amp;lsquo;미국인을 위한 식이 지침 Dietary Guidelines for Americans&amp;rsquo; [1] 개정 소식을 알려드렸습니다. 오늘은 이번 개정판에서 말하는 &amp;lsquo;진짜 음식 Real Food&amp;rsquo;이 무엇이고, &amp;lsquo;그래서 뭘 어떻게 먹으라는 거야?&amp;rsquo;를 설명해 볼까 합니다.     과연 미국 정부가 역사상 처음으로 말하는&amp;nbsp;&amp;lsquo;진짜 음식&amp;nbsp;(&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8jV4%2Fimage%2FBmCijA9AzFjj1ga-gxDzqDa5q94.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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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미국인 식이 지침이 이상하다 - 음식과 건강 ep 24. 5년 만에 개정된 미국인 식이 지침을 설명합니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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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1-12T06:59:23Z</updated>
    <published>2026-01-12T06:59:23Z</published>
    <summary type="html">식이 지침을 아시나요? 무엇을 얼마나 어떻게 먹으라는 지침요! 이렇게 먹어야 건강하다는.   지난 1월 7일 2025-2030 미국인을 위한 식이 지침 (2025-2030 Dietary Guidelines for Americans)이 발표되었습니다 [1]. 미국 정부와 학계는 5년에 한 번씩 이 지침의 개정판을 냅니다.   우리가 왜 미국 식이 지침을 말하&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8jV4%2Fimage%2FNbfowxhKqVZ0XR0fa5v-7bGrmCc.png" width="481"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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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나에게 올바른 달리기 자세는? - #11. 편하게 자주 오랜 기간 뛰면서 얻어지는 것</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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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1-07T07:50:45Z</upda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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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ummary type="html">&amp;lsquo;올바른 달리기 자세는 있을까요?&amp;rsquo;라는 질문에 저의 답은 &amp;lsquo;예&amp;rsquo;이기도 하고 &amp;lsquo;아니요&amp;rsquo;이기도 합니다. 왜냐하면 질문의 의도에 따라 답이 달라지니까요.   답이 달라지는 이유는 바른 자세와 잘못된 자세가 모든 사람에게 일괄 적용되지 않고 사람마다 다르기 때문입니다. 나의 자세를 남의 자세와 비교할 수 없다는 말입니다.     마라톤 선수들은 경제적으로 뜁니다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8jV4%2Fimage%2FHJWkDS5ymjp1zxvVu_wdC-ltL2A.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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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효창운동장을 어떻게 할 것인가? - 국뽕체육회 10. 용산에 공공스포츠시설을 만들라!</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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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ummary type="html">지난달 (2026. 12. 18.) 이재명 대통령은 국가보훈부 업무보고에서 효창운동장을 언급하면서 효창원의 공원화를 검토하라고 지시했습니다 [1]. 한마디로 효창운동장을 철거하라는 뜻으로 들립니다. 과연 효창운동장은 사라질까요? 사라져야 할까요? 아니면 살아남을 수 있을까요?     오랜 논란에도 굳건히 살아 있는 효창운동장   효창운동장을 없애거나 옮겨야&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8jV4%2Fimage%2FETVEcENIhdKF1qWDqqe1dRBopGM.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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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밥그릇 싹싹 비우던 때가 있었지 - 음식과 건강 ep 23. 비워야 하나 남겨야 하나?</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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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lished>2026-01-03T06:45:49Z</published>
    <summary type="html">미국 유학 시절 많은 것들이 새롭고 놀라웠습니다. 그중 하나가 영양학 수업 때였는데, 음식은 적당히 먹어야 하고, 혹시 많다 싶으면 과식을 피할 이유로 음식을 남기는 것이 필요하다는 것이었습니다. 당연한 말 같기도 했지만, 음식 남기는 것을 정당화하는 듯해서 저는 놀랐습니다. 지금부터 거의 40년 전 미국에서의 일입니다.    어릴 때부터 버릇이었던 듯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8jV4%2Fimage%2F1PbECS06rc18Cgm2E67oU6X7rig.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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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밥 더 먹게 해주는 반찬 - 음식과 건강 ep 22. 인간 DNA와 개인 선택을 동시에 만족시키는</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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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lished>2025-12-30T11:55:14Z</published>
    <summary type="html">반찬 예찬을 해볼까 합니다. 국뽕 아니고요. 한식이니까 자랑하거나 칭찬하자는 것도 아닙니다. 단지 인간에게 반찬이라는 식이 형식이 인간의 건강에 얼마나 중요했는지를 설명하기 위함입니다.   밥을 더 많이 먹게 해주는 반찬   &amp;lsquo;밥도둑&amp;rsquo;이란 말이 있죠. 그 반찬만 있으면 나도 모르게 밥 몇 공기를 뚝딱 해치울 수 있다는 반찬을 말합니다. 밥도둑은 하얀 밥과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8jV4%2Fimage%2FfzO5xgLsGl_WPG3Ywv2_3q2Ysls.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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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단백질 섭취기준은 옳은가? - 음식과 건강 ep 21.&amp;nbsp; 그게 무슨 상관! 나는 먹던 대로 먹을 테야</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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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11-14T04:11:38Z</updated>
    <published>2025-11-14T04:11:38Z</published>
    <summary type="html">몸에 좋다면 뭐라도 넣죠. 에너지바는 물론이고 심지어 생수에까지.   단백질 얘기입니다.   단백질에 대한 사회적 집착이 존재합니다. 양질의 단백질을 충분히 먹어야 한다는 사회문화적 트렌드까지 형성되어 있죠. 성장하는 아이들과 근육이 빠지는 노인들은 물론, 운동하는 사람들과 근육을 강화하려는 사람들은 더더욱 필요한 것으로 여깁니다. 소비자의 기호에 맞추어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8jV4%2Fimage%2FIwmIPB26HF3mtZj3_W1d3UiDPBI.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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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자동차 막고 마라톤 뛰는 도시 - 국뽕체육회 09. 우리 도시는 스포츠 친화적인가?</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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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11-12T11:37:54Z</updated>
    <published>2025-11-12T11:37:54Z</published>
    <summary type="html">러닝이 대세라는 것을 잘 아시죠? 정말 마라톤 인구가 많아도 너무 많습니다. 달리기 인구가 많아지니 천변이나 운동장은 물론 도시의 인도에서도 달리기 복장을 하고 뛰는 사람을 찾기는 그리 어렵지 않습니다.   달리기 인구는 젊은 층에서 특히 폭발적으로 증가했습니다. 자연스레 달리기 용품이나 서비스의 시장도 커졌고요. 젊은 러너들을 위한 마케팅과 이벤트도 부지&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8jV4%2Fimage%2FANsgO7h4iZnL5YY2iS5yfYRT7C0.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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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뼈를 먹는 음식문화의 의미 - 음식과 건강 ep 20. 우리가 예부터 음식을 생각하고 대하는 태도</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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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10-13T16:00:02Z</updated>
    <published>2025-10-13T16:00:02Z</published>
    <summary type="html">유학생으로 미국에 첫발을 디뎠을 때, 미국이란 나라에 대한 동경심의 발동으로 느꼈던 문화적 위축감이 없지 않았습니다. 모든 것이 풍성했고 여유로웠으니까요. 그중 하나가 다양한 음식 제품이었고, 지금이야 우리도 익숙하지만, 커다란 대형마트였습니다.   유학생으로 몇 년을 살고 나서야 미국인들의 식문화가 그리 좋은 것만 아닌 듯 느꼈고, 미국을 떠날 때쯤에는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8jV4%2Fimage%2FBC-rTst5ezMbWOx-WomtNv84t08.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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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왜 나를 남들과 비교만 할까? - #10. 이제부터 나만의 운동 데이터가 필요한 때</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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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10-12T23:51:24Z</updated>
    <published>2025-10-12T23:51:24Z</published>
    <summary type="html">모든 체력 검사와 평가는 일정한 기준을 사용합니다. 달리기 몇 초, 팔굽혀펴기 몇 개, 이런 식으로요. 성별과 나이에 따라 구분해서 평가합니다.   우리나라는 &amp;lsquo;국민체력 100&amp;rsquo;이라는 국가에서 평가하고 인준하는 체력 평가 시스템이 있습니다. 국민 누구나 참여할 수 있고요. 체력 평가를 통해 알게 되는 것은 나의 체력 수준이 어느 정도인가 하는 것입니다. 물&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8jV4%2Fimage%2FkU7CG9qyeVeZADX51J3tPEiUNXM.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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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운동 구매 사회 - 국뽕체육회 08. 아이들이 운동을 평생 구매해야 하지 않기를</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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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10-12T09:47:41Z</updated>
    <published>2025-10-12T09:47:41Z</published>
    <summary type="html">이제 우리는 돈을 내고 운동을 사야 하는 시대에 살고 있습니다. 운동을 배우는 것부터 시작해서 더 잘하기 위해 코칭까지 받기도 하니까요. 다치면 전문적 병원과 치료도 필요하고요. 운동을 사야 한다고 말하니 좀 이상하게 들리겠지만 이미 우리가 그러고 있음을 모르는 바는 아닙니다.   물론 당연히 내야 하는 것으로도 생각하지만, 20년, 또는 40년 전이었다면&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8jV4%2Fimage%2FevcC6zR02LT-puXP0ZtxMpyAPPs.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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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내가 운동이 필요 없다고 말하는 이유 - #9. 나에게는 어떤 운동이 적합할까?</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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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10-10T17:00:01Z</updated>
    <published>2025-10-10T17:00:01Z</published>
    <summary type="html">바로 이전 글에서 &amp;lsquo;내가 운동이 좋다고 말하는 이유&amp;rsquo;을 설명했습니다. 이번에는 운동하지 않아도 될 이유를 써 보겠습니다.   사실 정확한 제 주장은 운동을 덜 하거나 살살하거나 굳이 하지 않아도 된다는 것입니다. 하지 말라는 것이 절대 아님을 일단 명확히 하겠습니다.   저의 이런 주장은 우리 사회가 운동을 신념적으로 강조하거나 절대적 선인 것처럼 다루고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8jV4%2Fimage%2FYCtfXX836eFAiJnwJ7f2TJ4S_bY.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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