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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RABOMI</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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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name>rabomi</nam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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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ubtitle>나는 사랑을 했고 사랑을 받아왔어 그 나머지는 아름다운 배경음악에 불과해</sub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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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19-09-07T12:02:16Z</upda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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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엄마는 괴롭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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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07-10T09:33:03Z</updated>
    <published>2024-07-10T07:33:17Z</published>
    <summary type="html">엄마가 되고 불안이 높아졌다 두찌가 생기고 상당히 높아졌다 첫찌를 기관에 보내고 불안이 더 많아졌다 예측할 수 없는 많은 일들과 ⸝ 내가 다 막아줄 수 없는 일들 ⸝ 모두 중재해줄 수 없는 많은 일들 가운데 나는 지쳐가고 지쳐간다.......  엄마를 계속 찾는 너희들속에 나는 점점 죽어가고 다 해줄 수 없는 일들속에 화는 늘어간다 나는 오늘도 괴롭다  첫</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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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아들은 좀 특별한 어린이집에 갔습니다 - 부모도 다녀야 하는 어린이집</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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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06-19T14:50:06Z</updated>
    <published>2024-06-18T01:23:06Z</published>
    <summary type="html">아들은 조금 특별한 어린이집에갔습니다 부모들이 이사진이 되어 함께 운영하고 부모가 어린이집 청소도 하고 ⸝ 교사들 휴가땐 일일교사도 하는 부모와 교사, 아이가 함께하는 어린이집에 갔습니다 무엇보다 아이들에게 너무나 좋은 어린이집 이었습니다 교사와 아이의 수평관계로-교사들에게 별명을 부르는(그러나 버릇없이 행동함은 아닌). 교사가 주입하는 교육방식이 아닌 리</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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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40120⸝ 내 아이 기관에 대한 생각과 - 여러 조언。</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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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06-18T01:22:34Z</updated>
    <published>2024-06-18T01:22:34Z</published>
    <summary type="html">기관에 대한 고민을 앞두고 의지적으로 친한 언니에게 전화도 해보고 본의아니게 좋은기회로 어떤분께 조언도 얻고 또 타의적으로 우리집에 찾아온 애기엄마와 얘기도 했다 하나님을 바라보며 기도했을 때⸝ 답답한 마음이 가득했 는데 이렇게 또 사람을 통한 연결을 주심으로 나름의 조언도 듣는것일까  나만 이렇게 속앓이를 하나 싶었는데⸝ 이미 그 쓰라린 맘 겪어 오셨다</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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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함께 키우는 어린이집에 일년을 지내며 ⸝ - 너의 일년 느리면서 단단하게。</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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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01-18T06:00:37Z</updated>
    <published>2024-01-17T07:13:58Z</published>
    <summary type="html">아이를 5살때 처음 어린이집에 보냈고 기관생활을 한지 딱 일년이 되었다 - 한돌이 지난 후 처음 문센에 갔을 땐 많은 사람이 모여서 낯설어서인지(난 알수없지만) 울때가 많았고 앞집 한살 위 형아네 놀러갔을 때엔 엄마품에 안겨 거진 20분을 탐색 후 그제서야 그 집 이곳저곳을 누비기 시작했다  네살이 되었을때 도시로 다시 이사를 오면서 엄마와 둘이서 놀이터를</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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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3.12.29.fri</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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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12-29T14:23:09Z</updated>
    <published>2023-12-29T09:13:05Z</published>
    <summary type="html">아이를 키우면서 힘든게 더 많은데 과연 이게 맞는건가 아이 둘을 키우며 , 기쁜일에 비해 힘들고 고단하고 괴롭고 우울하고 슬픈일이 더 많은데. 아이가 커갈수록 더 힘들다는데 하. 그럼 도대체 아이를 왜 키우는걸까- 아이를 사회로 보낼수록 어려운 일들은 더 많고. 내가 일일이 관여할 수 없는 일들은 더 많고. 그렇다고 방관할수도 없는 노릇. 다 관여할수도 없</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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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이노무 불안 무기력 우울 공허 - 만38개월차 가정보육과 미래에 대한 대책없는 불안</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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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08-31T01:47:41Z</updated>
    <published>2023-08-06T12:40:17Z</published>
    <summary type="html">22년 글 시골살이 5년차에 마침표를 찍고 도시살이로 나아온지 어엿 4개월이 되었다 원래도 도시에서 살다가 결혼 후 처음 시골살이를 한 것임이었는데도 첫 육아를 남편과 함께 시골에서 보낸 것이 익숙해졌는지 지금의 생활과 육아가 아직은 좀 버겁고 우울감이 자주 찾아온다. 인생이란 늘 무언가 부족하다 하나가 채워지면 다른 하나는 비워지고 마치 시소같은 기분이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8jdj%2Fimage%2FB21nVdK7jTHJakkk_1BNqRAegDE.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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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오늘도 지치고 힘들었다 아둘맘이여 - 여유 없는 몸 여유 없는 마음 언제까지</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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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08-07T09:32:44Z</updated>
    <published>2023-08-06T12:22:06Z</published>
    <summary type="html">이날밤은 달이 유난히도 크고 밝았다 남편이 찍은 달 사진에는 토끼가 들어있을 정도였다 그때와 다르게 집은 늘 전쟁통-  오늘은 어느새 일요일 저녁. 8시가 돼서야 퇴근한 남편이 집에 오고 나서야 핸드폰으로 간신히 글을 쓰는 저녁 8:38분。그러나 방금도 첫째는 엄마를 불렀다. 엄마는 퇴근이 없다 .ᐟ   첫째 아들은 구내염 때문에 어린이집을 일주일 쉬었고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8jdj%2Fimage%2FrGdEWlUn8vjJ6gHZcpYkb7k244k.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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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36. 내나이와 사람들, 생각의 의식대로 - 누가 진정 내 마음을 알아줄까, 그런사람은 정녕 없어</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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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08-06T04:49:16Z</updated>
    <published>2022-02-06T06:33:13Z</published>
    <summary type="html">결혼 후 , 36이 되기까지 내가 겪은 사람들은 주로 나보다 연배가 높은 어른들. 여러 어른들을 겪으면서 느낀 건, 그들은 그들만의 생각으로 우리를 판단하고 멋대로 생각한다는 것.  좋은 어른, 성숙한 어른들도 물론 있지만 근5년만 만난 어른들은 아쉽지만 주로 그런 부류였다. 어른들의 제 멋대로인 생각앞에서는 정말 속수무책이다 그들의 사고를 바꾸기란 거의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8jdj%2Fimage%2F7zJdrXM-HquPqlTlcZMYDUHapkE.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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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시골살이, 4년차 어느 가을 - 어떻게 살아야 행복한 것일까</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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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12-29T13:03:20Z</updated>
    <published>2022-02-06T05:53:10Z</published>
    <summary type="html">지극히 도시에서만 생활했던 내가 결혼 후 어느덧 시골살이도 4년차이다 베이비는 어느덧 30개월。　  - 오늘 다녀온 곳은, 산아래 어느 산양목장이다 시골살이의 메리트라면 이런것일까 높은 빌딩보다는 주로 높은 산이 뻗어져 있어 마음만 먹으면 금새 드넓고 푸르른 곳으로 다녀올 수가 있다 따라서 코로나 때문에라도 아기와 함께한 시골살이는 참 좋았다 아이가 있는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guest%2Fimage%2F7c5bA_-fPacvUUBcQh19Jzdy9V8.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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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깨진 그릇 - 인간의 실존에 대하여 ⸝ 깨져 있어야만 한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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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08-06T04:58:37Z</updated>
    <published>2021-10-10T06:35:01Z</published>
    <summary type="html">부제: 어느 가을 ⸝ 나는 생각보다 자존심이 센 것 같다 속이 시끄러울 때 남들에게 털어놓지 않고 해결이 된 후에 말하기도 하고, 일을 하다가 핀잔을 듣는 것도 어려워한다 나보다 못하다 생각하는 이로부터 조언을 들으면 마음이 더 어렵고 , 나는 모르는 것이 없으면 안 될 것 같은 느낌이 안에서 맴돈다  물론 어릴 때부터 열심히 살았고 시도하는 것은 뭐든 다</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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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타인 - 자신에 대하여</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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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08-06T04:59:12Z</updated>
    <published>2021-10-10T01:22:41Z</published>
    <summary type="html">어그러진 마음은 아직도 자리를 찾지 못한 모양이다 아니 어쩜 처음부터 어그러졌던 것들이 이제되서 버거운 모양이다 그런데 난 이제 더 이상 이전의 자리로 돌아가고 싶지 않다 다시 돌아가 버리면 잠시잠깐은 임시방편의 위안이 될지 모르겠으나 그것은 또다시 빠져나오지 못할 늪임을 알기 때문이다...  처음엔 타인이 내게 준 인정이라는 좋은 기분이 날 이렇게나 먹어</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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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시골살이, 그래도 이젠 좀 행복한 것 같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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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12-29T13:03:20Z</updated>
    <published>2020-06-11T11:05:33Z</published>
    <summary type="html">시골살이 한지 어느덧 3년. 30대초, 처음 이곳에 신랑따라와서 변변찮은 커피숍하나 없는 이곳에서 감옥같은 생활이라 생각하며 보냈는데; 우리 베비덕분일까. 베비가 생기고 나서 베비가 좀 걸을 수 있고 자꾸 걷고싶어하는 베비덕에 베비가 가기 좋은 곳을 찾아다니다보니 자연이 드리워진 이곳이 우리 베비에게 너무 좋고, 덕분에 이 엄마도 이젠 힐링하는 기분이 든다&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8jdj%2Fimage%2FNMtz4tASj2hQ5TUq0EMEnChQic8.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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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자신의 고유성 - 나의 몸과 생각, 마음 그 모든 것은 늘 아름답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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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11-10T07:28:22Z</updated>
    <published>2020-06-09T12:39:14Z</published>
    <summary type="html">나만의 고유성이 나의 가치를 만든다 이 우주에서 나라는 존재는 단 하나뿐이고 고로 유일한 고유성이 엄청난 가치를 이끌어낸다  이 세상에 절대적인 답은 없다 답이 있다면 그분 한분뿐일 테고 인간에게서는 절대적인 진리는 없다  그가 만드신 나라는 고유성으로 인하여 매 순간 아름답다 나 이외의 외부적인 요소로 인해 의심할 필요도 흔들릴 필요도 전혀 없다    글&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8jdj%2Fimage%2Fu0x-4E49s0Mkty34Gwn0VM8Xlqs.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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