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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홍제이</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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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name>hmhong</nam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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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ubtitle>업계 공식 피부 고민 상담사 / 투명한 화장품 업계를 꿈꾸는 중</sub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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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19-09-10T02:54:38Z</upda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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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화장품 BM팀, 흔히 받는 오해 TOP4 - 화장품 개발자는 자기 제품만 쓴다? YES or NO</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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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2-03-16T09:11:26Z</updated>
    <published>2020-03-20T06:15:39Z</published>
    <summary type="html">우리 회사에는 코스메틱 이름 아래 다양한 팀이 존재한다. 각자 팀에서 담당하는 일을 하고 팀과 팀의 협업을 통해&amp;nbsp;바퀴 맞물리듯 큰 그림이 착착 이루어진다. 워낙 팀별 업무가 분리되어있다 보니 협업할 때 외에는 서로 어떤 업무를 하는지, 어떤 성취감과 기쁨이 있는지 알기가 어렵다. 그래서 글을 쓰게 되면 꼭 한 번은&amp;nbsp;우리 회사&amp;nbsp;각 팀원들의&amp;nbsp;이야기를 써야겠다고</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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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클렌징이 가장 중요합니다.  하지만 비누는 아니에요. - 많은 사람들이 놓치기 쉬운 클렌저의 진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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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2-04-28T05:20:03Z</updated>
    <published>2020-03-05T13:59:06Z</published>
    <summary type="html">하루 동안 세안을 두 번 한다. 아침에 일어나서 한 번, 퇴근 후에 한번.  아침에는 기름진 얼굴을 물로만 닦아내고, 퇴근 후에는 클렌저를 이용해 세안을 한다. 클렌저는 여러 종류를 쓰지 않고 나한테 맞는 딱 한 가지만 사용한다.&amp;nbsp;다만 깨끗하게 세안된 느낌이 없으면 두 번, 세 번 동일한 클렌저로 반복한다.  남들에게 조언을 해줄 때 항상 하는 말이 있다.</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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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조금 특이한 회사에 들어왔다. - story 1. 스타트업 화장품 회사 crm팀 면접</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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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02-26T14:07:01Z</updated>
    <published>2020-02-21T10:29:59Z</published>
    <summary type="html">3년 전 아주 작은 회사였던 이 곳에서의 첫 면접이 가물가물 기억이 난다. 지금은 너무 익숙해졌지만 그땐 좀 특이하다고 느꼈던 면접 때의 썰을 풀어보려고 한다.    # 첫 이미지?&amp;nbsp;과자 마을 속 옹기종기 모여 앉은 사이좋은 주민들  면접을 보기 위해 떨리는 마음으로 회사 첫 문턱을 들어섰을 때의 분위기가 딱 그랬다.  그때는 회사가 좀 작아서 회의실이라는</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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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천연 화장품, 안전하지 않아요. - 사람들에게 잘 알려지지 않은 '좋은' 화장품의 어두운 면</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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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0-08-22T13:37:15Z</updated>
    <published>2020-02-06T09:28:18Z</published>
    <summary type="html">화장품 회사에서 고객님들과의 소통을 주 업무로 담당하게 되면 다양한 분들을 만날 수 있다. 특히 우리 회사는 더 그럴만한 게,&amp;nbsp;내부적으로 고객님들의 피부 상담을 매우 중요하게 여기고 있기 때문에 단순 문의로 끝나는 것이 아니라 매우 사적이고 심도 깊은 대화를 많이 나눈다.  여기서 피부 상담이란 단순 지식으로 가볍게 답변하고 우리 제품을 홍보하는 것이 아니</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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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화장품은 의약품이 아닙니다.  - 화장품 업계 직원이 거짓 없이 밝히는 화장품의 모든 것</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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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12-09T01:19:12Z</updated>
    <published>2020-01-29T09:05:47Z</published>
    <summary type="html">스타트업 화장품 업계에 발을 들인 지 3년 차, 화장품에 대한 기초 상식도 없이 백지상태로 공부를 시작했다. 짧지 않은 시간 동안 참 많은 것들을 배우고 깨우치며&amp;nbsp;현재는 연구원의 지식까지는 아니더라도 옳고 그름을 분명하게 구분할 수 있는 경지에 이르렀다.  '화장품'이라는 것은 너무도 양파 같은 친구라서&amp;nbsp;조금만 더 깊이 공부를 하다 보면 마음이 무거워지는</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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