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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안정빈</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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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ubtitle>글 쓰는 창업가 겸 디자이너. 경험한 것들을 나누려고 글을 씁니다.</sub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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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19-09-11T05:18:26Z</upda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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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내 커리어 패스를 그려보는 세 가지 방법</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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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2-02T07:49:39Z</updated>
    <published>2025-02-02T06:22:59Z</published>
    <summary type="html">오늘은 제가 주니어였을 때 제일 힘들었던 부분에 대한 얘기를 나눠보려 해요. 바로 &amp;lsquo;내 커리어 패스를 어떻게 그려야 할까?&amp;rsquo;인데요. 많은 분들께 조언을 구해보려 했지만 당시의 저는 별로 도움되는 말을 얻지 못했고.. 결국은 &amp;lsquo;내가 더 헤매야겠구나&amp;rsquo; 정도로 결론 내렸던 것 같아요.  그런데 최근 들어서야 이 문제에 대한 나름의 해결책이 비교적 구체적으로 정리&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8kB3%2Fimage%2FYczGFr9pGpisoPciOfx3ML2OqF8.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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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일하는 사람에게 스킬보다 중요한 &amp;lsquo;이것&amp;rsquo;</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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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1-22T04:23:24Z</updated>
    <published>2025-01-22T04:00:05Z</published>
    <summary type="html">일을 하면서 '이 사람과 일하면 참 자극이 된다', '다음에도 이 사람과 함께 일하고 싶다'라고 느꼈던 적 있으시죠? 저도 꽤 있는데요. 이때 공통점은 그 사람이 스킬이 뛰어나서가 아니라, 스킬 너머 그 무언가에서 오는 느낌이더라고요. 최근에 '그 너머 무언가'를 명시화해서 정리할 수 있게 되어 기록할 겸 공유드리려 해요.  1. 배우는 능력. 어쩌면 당장&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8kB3%2Fimage%2FOrTGcAlgybZsxYPy4abNDkeIFtc.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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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수치심을 무릅쓰고 행동했을 때 생긴 변화 - 그리고 수치심을 극복하는 실용적 방법 3가지</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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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1-14T04:21:44Z</updated>
    <published>2025-01-14T03:18:34Z</published>
    <summary type="html">일을 하면서 몇 년간 작업물이나 저의 생각을 정리해서 공유하고 싶었지만, 매번 그게 쉽지 않았어요. 어디서부터 시작해야 할지 막막했고 늘 그때의 저는 준비되지 않은 것 같았거든요. 그렇게 시간이 흐르고 결국은 때가 왔어요. 그 수치심보다, 아무것도 기록하고 공유하지 않았다는 자괴감이 더 커지는 순간이요. 그래서 이제는 그 패턴을 깨야겠다는 생각으로 수치심을</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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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토스 퇴사 후 2개월, 창업 팀에서 구르며 느낀 것들 - 창업은 이런 건가?</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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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1-02T06:40:28Z</updated>
    <published>2025-01-01T09:05:27Z</published>
    <summary type="html">브런치에 첫 글을 올린 지 어느덧 거의 4년이 되어 갑니다. (이런..) 첫 글이 생각보다 많은 분들께 좋은 피드백을 받아 정말 뿌듯하기도 하면서,&amp;nbsp;동시에&amp;nbsp;이 다음엔 뭘 써야 더 나은 가치를 드릴 수 있지? 고민하다보니 다시&amp;nbsp;글을 쓰기가 참 막막하더라고요. (이런 웃긴 완벽주의가 있는지.. 완벽주의에 대해서는 다음에 꼭 다시 다루기로 하고..ㅎㅎ)  그래서</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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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디자인 학부생, 취준생에게 꼭 전해주고 싶은 이야기 - 떨어진 게 아니라 안 맞는 거예요</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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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11-21T00:36:45Z</updated>
    <published>2021-08-26T10:05:16Z</published>
    <summary type="html">면접 경험만 15번  슬픔에는 5가지 단계가 있다고 했던가. 부정-분노-타협-우울을 넘어 상황을 수용하고 해탈하기까지, 1년이 조금 넘는 시간 동안 나에게 맞는 회사를 찾기 위해 부단히 달려왔다. 나중엔 약간의 재미까지 느끼며 도장깨기처럼 면접을 다니는 경지에 이르렀고... 마침내 마음이 통하는 회사를 만나 지금은 IT기업의 브랜드 디자이너로 커리어를 쌓아&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8kB3%2Fimage%2F1PAx-GomqU4aI8RBAPewr4oRro0.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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