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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Jason From Korea</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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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ubtitle>7년 만의 본사 컴백, '한국 생활' &amp;amp; '팀장 업무' 적응하며 무럭무럭 성장중인 미생(未生) 상사맨 JFK (Jason From Korea) 입니다.</sub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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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19-09-12T04:13:06Z</upda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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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3건 계약-호르무즈, 이란과 반전과 바람과 돛(1/2) - &amp;lt; 중동 변수 '이란-이스라엘-미국' 전쟁 &amp;gt;</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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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5-02T01:00:49Z</updated>
    <published>2026-04-30T14:52:20Z</published>
    <summary type="html">**&amp;nbsp;잘될 때 교만하지 않고, 안될&amp;nbsp;때 무너지지 않는 것. ** 올라갈&amp;nbsp;때 겸허해야 하고, 내려갈 때 냉철해야 하고. ** 버틸 때 버티며, 위기 속에 위험을 살피고 기회를&amp;nbsp;취하고.  I. 2026년 '2월'&amp;nbsp;오랜 인연 &amp;amp; 행운이 만든 기회  사업을 하다 보면가끔 '이건 실력만으로 설명하기 어렵다!' 싶은 순간이&amp;nbsp;찾아옵니다.  2026년 2월이 그랬습니다.</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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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아비투스 'HABITUS' 이야기 - &amp;lt; Feat. 금수저 영업맨 &amp;amp; 중산층 상사맨 &amp;gt;</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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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3-31T15:31:13Z</updated>
    <published>2026-03-31T14:58:09Z</published>
    <summary type="html">베스트셀러 '아비투스(HABITUS)'. 어떤 분과 이야기를 나눈 적이 있는데, 대화를 발췌/정리해 보았습니다.  * 타인과 나를 구별 짓는 취향, 습관, 아우라 * 사회문화적 환경에 의해 결정되는 제2의 본성  금수저 배경에 유학 경험이 있고, 사교적 감각이 뛰어난 영업맨이 등장합니다. 이 사람은 글로벌 네트워크를 만들고 새로운 기회를 연결하는 데 강합니</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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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가까이서 본 Loss, 멀리서 본 Lesson - &amp;lt; 왜? 잘 모르는 일을 쉽게 생각했을까... &amp;nbsp;&amp;gt;</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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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3-01T00:21:35Z</updated>
    <published>2026-02-28T14:58:52Z</published>
    <summary type="html">회사 경영을 본격적으로 앞두고, 회계 자료를&amp;nbsp;받아&amp;nbsp;보며 처음 마주한 것은 &amp;lsquo;기회&amp;rsquo;가 아니라 &amp;lsquo;숫자&amp;rsquo;였습니다.  예상보다 무거웠던 손익표의 손실.그리고 생각보다 많이 쌓여있던 재고.  '왜 이렇게 되었을까'라는 의문보다 '어디서부터 잘못 읽었을까'라는 질문이 먼저 떠올랐습니다.  문제는 단순히 손실이 아니었습니다.그 손실이 만들어진 과정이 궁금했습니다.</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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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026년 1월 'Brunch Re-Start' - &amp;lt; 다시 '글쓰기 &amp;amp; 기록' 시작하며 &amp;gt;</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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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2-01T01:09:32Z</updated>
    <published>2026-01-31T14:58:14Z</published>
    <summary type="html">한동안 브런치 글을 쓰지 못했습니다. 잠시 한숨 돌리고 하려다가, 결과적으로 꽤 긴 공백이 생겼습니다.  한동안 여러 일들이 있었습니다.   부친상 이후, 개인적인 부상과 수술. 부모님상은 처음이었고,  교통사고를 당하셨기에 민&amp;middot;형사 이슈. 전신마취급 수술은 세 번째를 경험하였네요.  오랫동안 몸담았던 직장을 떠났고 과거 투자했던 회사들 가운데 한 곳에 경</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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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ontrol 가능한 Risk, Risk 아니죠~!! - &amp;lt; Feat. 러시아 with 러&amp;middot;우 전쟁 &amp;gt;</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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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3-31T12:10:05Z</updated>
    <published>2024-11-30T14:58:35Z</published>
    <summary type="html">러시아 원자재를 구매하여 판매. 그런 무역 경험이 있다 보니 관심이 계속 가네요.  최근에 관련 비즈니스는 못했으나 러시아&amp;middot;우크라이나 전쟁의 추이를 지속적으로 지켜봐 오는 중입니다.  수많은 정보와 이야기들 속에서 나름대로 정리하는 내용들이 있습니다.  그러다 간혹 러&amp;middot;우 전쟁 관련하여 질문을 받으면 개인적인 생각들을 얘기하곤 하는데... 예상보다 서로가</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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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미&amp;middot;중 무역분쟁' - 원자재 가격 &amp;amp; 가용 자금 - 원자재 무역 - 글로벌 위기 &amp;amp; 대응 (1/N)</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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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09-30T15:21:42Z</updated>
    <published>2024-09-30T14:59:17Z</published>
    <summary type="html">2020년에 본사 팀장이 되고 양호한 성적표와 함께 이듬해 실적 관련 '최우수상'을 받았습니다.  돌이켜 생각해 보면, '좋은 팀' &amp;amp; '회사 지원' 베이스에 팀의 대내외 환경이 좋았던 것이었습니다.  그런데&amp;nbsp;이후에 추가 수상은 없었습니다. 소위 글로벌 위기 영향을 받으면서 다양한 애로를 겪었기에.  여러 차례에 걸쳐 질문을 받았습니다. 그리고 답변이 이어</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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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또다시 '인도(India)' 문의!! - 십자인대 파열 &amp;amp; 하캉스 이야기 (2/N)</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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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09-01T04:04:44Z</updated>
    <published>2024-08-31T14:58:48Z</published>
    <summary type="html">십자인대 재건 수술 후 퇴원, 그리고 7월 비 오던 어느 날.  조심스레 목발 짚으며 한 카페에 들어갔습니다. 인도 사업 진출 관련한 조언을 구하는 분과의 면담을 위해서였죠.  본래 아는 분은 아닌데 문득 인도 주재원 시절에 인연이 있던 분의 요청을 받았습니다.  그분의 지인께서 인도 사업에 대해 궁금한 부분들이 있는데, 함께 동행하여 문의해도 괜찮겠냐는</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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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amp;nbsp;'의료 대란' 속 '전문 병원' 안착!! - 십자인대 파열 &amp;amp; 하캉스 이야기 (1/N)</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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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08-31T03:36:36Z</updated>
    <published>2024-07-31T14:58:43Z</published>
    <summary type="html">'무릎 전십자인대 파열'   한 친구가 말했습니다. &amp;quot;일찍이 미리 좀 다치지... 그랬어...&amp;quot;  군복무를 좀 길게 했습니다. 대학교 졸업 후 공군학사장교(SAHU)를 했으니까요.  임관 후 36개월 복무. 훈련 4개월 포함 전체 군생활기간 40개월. 군복무 이전에 일찍이 다쳤다면 당시에는 군면제였죠~     지난 5월, 어느 일요일. 축구 경기 도중 부상</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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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사업? 당신의 경쟁력은 무엇인가요? - '사업 멘토s' 그분들의 이야기 (2/N)</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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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06-30T11:55:53Z</updated>
    <published>2024-03-31T14:59:21Z</published>
    <summary type="html">지인 누군가가 &amp;quot;나는 사업할 거야!&amp;quot;라고 하면, 보통 이런 질문이 이어집니다.  &amp;quot;아이템이 뭔데?&amp;quot; &amp;quot;어떤 사업하려고?&amp;quot;  개인적으로 돌이켜보면,  사업 내공을 키운다는 생각으로 직장 생활을 해왔습니다.  무역/물류ㆍ해외영업 하면서도 '무엇으로 어떻게 사업할 수 있을까?'라는 생각은 자주 다가오는 질문이었습니다.      얼마 전 보도 섀퍼의 '부의 레버리</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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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친구와 사업하는 거 아닙니다!! - '사업 멘토s'&amp;nbsp;그분들의 이야기 (1/N)</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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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02-29T16:35:14Z</updated>
    <published>2024-02-29T14:59:12Z</published>
    <summary type="html">종합상사의 업무 특성상, 많은 사업가분들을 접합니다.  출장ㆍ파견ㆍ주재로 해외에서 만나는 분들을 포함하면, 두바이ㆍ인도ㆍ싱가폴ㆍ&amp;nbsp;인도네시아ㆍ중국ㆍ일본 등을 비롯해 한국 사업가분들까지도 다양하게 만나보는 행운을 가질&amp;nbsp;수 있었죠.     개인적으로는 언젠가 사업을 혼자 하는 것이 아닌, 조직으로 하고 싶었기에 예전부터 동업을 염두했습니다.  그래서 동업으로 어</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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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무역 이야기 속 '물류 담론' (1/N) - 컨테이너선 &amp;amp; 벌크선</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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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02-03T22:55:17Z</updated>
    <published>2024-01-31T14:59:27Z</published>
    <summary type="html">간혹 질문을 받곤 합니다. 또는 구분을 정확히 해달라는 요청도 받습니다.  아울러 설명을 하는 와중에 이해에 도움이 될 수 있도록 상세히 언급하곤 합니다.  바로 물류, 그 가운데에서 해운.  국제 무역(Trading)을 하다 보면, 상품(Commodity)을 사고파는 것만이 전부는 아닙니다.  그 안에는 물류(Logistics), 해운(Shipping)이</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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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해외 지사 - 조직 운영 담론 - 인도 &amp;amp; 인도네시아 (2/2)</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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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02-04T23:39:51Z</updated>
    <published>2023-12-31T14:58:44Z</published>
    <summary type="html">제조업과 서비스업 분야에서 인도 지사장을 하셨던 두 분과 대화가 이어집니다.  4년 넘게 한 인도 주재원 기간, 300명 넘는 채용 면접을 봤다고 하니까 모두 의아해? 놀라워? 하십니다.  &amp;quot;정말 300명 넘게 하셨어요? (의아/웃음)&amp;quot; &amp;quot;네. 영업 과장/대리급 및 여직원 면접을, 출장 없는 주간 위주로 몇 차례씩 봤더니 그렇게 되더라고요.&amp;quot;     &amp;quot;물리</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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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해외 지사 - 조직 운영 담론 - 인도 &amp;amp; 인도네시아 (1/2)</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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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12-31T03:50:52Z</updated>
    <published>2023-11-30T14:58:54Z</published>
    <summary type="html">인도 주재원 이후,  인도네시아 주재원까지 마치고 한국에 돌아와서의 일입니다.  인도지사장 하셨던 연장자 두 분과 대화하게 되었습니다. 편의상 '사무소장 &amp;amp; 법인장'을 묶어서 '지사장'이라 표현하겠습니다.     개인적으로는 종합상사에서 인도 지사장을 한 것이고, 만나 뵌 두 분은 각각 제조업과 서비스업 분야입니다.  각자 인도 지사장할 때, 조직 운영을</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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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개발도상국 - 현지 직원관리 (2/2) - 현지 가사도우미 통해 살펴보기</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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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11-20T08:12:42Z</updated>
    <published>2023-08-11T09:27:56Z</published>
    <summary type="html">- 한국과 생활&amp;middot;근로 문화 차이 불가피 - 감정적 대응은 효과 없이 오히려 사법적 리스크 될 수도   현지 '가사도우미' &amp;amp; '일반 직원' 고민과 관리. 적절한 대응을 위한 공통 참고사항 4가지에서 세 번째로 이어집니다.      셋째, 사람은 변하지 않습니다.  시간개념&amp;middot;정직&amp;middot;책임에서의 부정적인 모습은  본래 그렇거나 혹은 몰라서일 수 있습니다.   우선</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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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개발도상국 - 현지 직원관리 (1/2) - 현지 가사도우미 통해 살펴보기</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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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11-20T08:12:39Z</updated>
    <published>2023-07-31T09:52:05Z</published>
    <summary type="html">- 주재원 아내의 현지 가사도우미 고민과 대응 - 주재원 남편의 현지 일반 직원관리와&amp;nbsp;차이 없어   &amp;quot;편하긴 한데&amp;hellip; 착하긴 한데&amp;hellip;&amp;quot; &amp;quot;되바라진 것도 같고&amp;hellip; 때론 속이 터지기도 하고&amp;hellip;&amp;quot;  남편과 함께 동남아 주재 또는 단기이민으로 거주하셨던 여성분들이 현지 가사도우미에 대해 말한 내용입니다.  대부분 현지 가사도우미에 대한 고마움을 표현하면서도 각자 겪은 어</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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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사업 &amp;amp; 투자, 날개없는 추락 - 양질 전환의 법칙 &amp;amp; 질양 전환의 법칙</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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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11-20T08:12:29Z</updated>
    <published>2023-05-31T16:24:04Z</published>
    <summary type="html">사업도 투자도, 순풍이 그치면 날개없이 추락할 수도  - '양질 전환의 법칙' 그리고 '질양 전환의 법칙' 모두 고려해야   &amp;ldquo;일단 100명 면접보세요. 100번 미팅하십시요.&amp;rdquo;  인도 주재원 3~4년 차에 부임 초기의 현지 미국&amp;middot;유럽&amp;middot;일본 지인들에게 하곤 했던 말입니다.  그들도 막상 인도에 와보니 좋은 직원 붙잡기가 쉽지 않고 마음에 드는 직원 채용도</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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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분쟁광물 &amp;amp; 책임광물 (1/N) - ESG 현황 분쟁광물, 미래 책임광물</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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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06-01T08:55:08Z</updated>
    <published>2023-04-30T14:58:57Z</published>
    <summary type="html">원자재 무역을 하는 트레이더/상사맨 대화 중, 니켈에 이어 코발트 얘기가 나왔습니다. 니켈 채굴/정제 과정에서 나오는 부산물이다보니.  이들은 4차 산업 시대에 중요한 배터리 제조에 있어 필수적인 원자재들입니다.  다만 코발트의 경우 '책임광물(Responsible Minerals)' 논쟁이 있습니다.  책임 광물을 언급하기에 앞서 현재 논란의 '분쟁광물(&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s%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8kSq%2Fimage%2FQiVHd9Ex11zOWZd8R2-ynd_GPWo.jpg" width="312"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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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영국 인도계 총리 &amp;amp; 글로벌 인도 인재 (2/2) - 해외 인도계 인재들의 '명' &amp;amp; '암'</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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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11-20T08:12:47Z</updated>
    <published>2023-03-31T12:58:01Z</published>
    <summary type="html">리시 수낵 그리고&amp;nbsp;글로벌 인도 IT인재들 - 차이점: 영국인과 인도인 정체성은 명확히 달라 - 공통점: 인도의 자부심일 수 있으나 거주하지는 않아   리시 수낵(Rishi Sunak)의 등장과 함께 다시금 전세계 대중에게 소환된 글로벌 인도 인재들.  잘 알려진 바와 같이&amp;nbsp;인도계 인재들의 우수성은&amp;nbsp;유명합니다. 그들은 인도의 어려운 환경에서 성장하는 영재들의</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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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이란 &amp;lsquo;반히잡 시위&amp;rsquo; &amp;amp; 인도네시아 무슬림의 유연성 - 이란과 인도네시아 이슬람교의 폐쇄성과 개방성</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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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10-01T12:37:22Z</updated>
    <published>2023-02-28T10:11:10Z</published>
    <summary type="html">&amp;ldquo;인도네시아 이슬람교는 나일롱 아닌가요?&amp;rdquo;  인도네시아는 약 2억 7천만 명 인구 가운데 87~88% 정도가 이슬람교도입니다. 세계 최대의 무슬림 국가입니다.  인도네시아 주재원 시기, 수도 자카르타를 방문했던 분들은 아랍이 아닌 인도네시아가 1위라는 얘기를 듣는 순간 많이들 놀라곤 했죠.  이어서 식사할 때는, 이슬람 사회임에도 술과 돼지고기를 허용해 주</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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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영국 인도계 총리 &amp;amp; 글로벌 인도 인재 (1/2) - 인도계 이민자 3세 리시 수낵(Rishi Sunak)</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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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02-01T01:34:17Z</updated>
    <published>2023-01-31T14:55:21Z</published>
    <summary type="html">리시 수낵 그리고 글로벌 인도 IT인재들   - 해외에서 활약하는 인도(계) 인재들   백인이 아닌 유색인종, 기독교도가 아닌 힌두교도, 역대 최연소의 부자 영국 신임 총리가 화제죠.   바로 인도계 이민자 3세 리시 수낵(Rishi Sunak).   아내 악샤타 무르티(Akshata Murty) 포함 부부의 재산은  1조 2천억 원 수준으로 영국 왕실보다</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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