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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김농만</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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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name>nongman</nam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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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ubtitle>버려진 공간을 통해 새로운 가치를 만듭니다~! 낭만농객의 김농만입니다.</sub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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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19-09-12T04:43:36Z</upda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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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버려진 집이, 다시 별장이 되는 순간 - 농촌 빈집 재생을 통해 &amp;lsquo;삶의 낭만&amp;rsquo;을 되찾는 이야기</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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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10-16T12:31:54Z</updated>
    <published>2025-10-16T12:31:54Z</published>
    <summary type="html">요즘 도시에선 &amp;lsquo;쉼&amp;rsquo;을 찾기 어렵습니다. 어디를 가도 사람과 소음이 가득하고, 공간은 점점 더 비슷해지죠. 그런데 도시를 조금 벗어나면, 사람이 떠나 텅 비어버린 수많은 집들이 있습니다. 누군가의 기억이 남은 채로, 햇빛과 바람만 드나드는 빈집들.  그 빈집들을 &amp;lsquo;다시 살아있는 공간&amp;rsquo;으로 만들 수 있다면 어떨까요?   낭만농객의 시작  저희는 농촌의 빈집을&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8kT5%2Fimage%2FA20jR5A3inMzKUi0JyIO9XjmzkE.jpe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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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3000만원으로 62채의 별장을 소유합니다. - (주)낭만농객의 채권 투자를 진행합니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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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1-07T10:48:38Z</updated>
    <published>2025-01-07T07:41:58Z</published>
    <summary type="html">(주)낭만농객 채권 펀딩 살펴보기!&amp;nbsp;&amp;nbsp;https://www.ohmycompany.com/invest/353           다른 도시를 여행할 때 머물렀던 멋진 숙소를 보고 &amp;lsquo;이 곳이 내 집이면 좋겠다..&amp;rsquo; 라고 생각했던 적이 있나요? 낭만농객은 이러한 유저의 공간 소유 욕구를 플랫폼을 통해 해결하는 IT 기업입니다.    2.&amp;nbsp;투자핵심노트  1) &amp;nbsp;자사&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8kT5%2Fimage%2FTPCI_jshBGMFZDmgtEh838EBXAM.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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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죽음을 사유하는 공간 [인제 사유집] - 초대합니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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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2-18T10:47:45Z</updated>
    <published>2024-06-12T07:28:08Z</published>
    <summary type="html">죽음을 사유하는 공간으로 초대합니다. 텀블벅에서 보기     낭만농객이 직접 설계한 인제 사유집(死有/思惟)은 삶을 닮은 공간을 만들자는 목표로 시작한 공간 프로젝트 입니다. 죽음에 대한 진정성 있는 사유는 현재 이 곳, 우리 삶에 진짜 의미를 되찾아줍니다.   삶을 더 잘 살고자 하는 당신을 사유집에 초대합니다.     사유집은 두 가지 의미를 담고 있습&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8kT5%2Fimage%2FHARAOMYBkTGZ0yPdGMqKSLtRAv0.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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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삶을 닮은 공간 [부여집 여정] - 초대합니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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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11-17T16:21:32Z</updated>
    <published>2023-08-27T10:59:49Z</published>
    <summary type="html">와디즈에서 보기  삶을 닮은 공간으로 초대합니다.  삶이라는 긴 여정을 걷다 보면 &amp;nbsp;무엇을 향해 걷고 있었는지 잊히곤 합니다. 그렇게 걷다 문득 마주하는 아름다운 순간에 우리는 멈춰 섭니다. 최선을 다해 순간에 집중하고 감각합니다. 순간은 짧지만 환희롭고 강렬합니다. 비로소 긴 여정을 다시 시작할 힘이 생겨납니다. 당신의 여정에 찰나의 아름다움이 될 부여집&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8kT5%2Fimage%2F2Ee58B1jG9DuFGPIAuabssEhB_E.jpe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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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당신은 어떤 여행을 하고 있나요?</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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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2-12-22T01:37:16Z</updated>
    <published>2022-12-21T21:51:01Z</published>
    <summary type="html">얼마 전 밤바다를 보기 위해 친구들과 양양에 다녀왔습니다. 당일 드라이브라 바다를 본 시간보다 차에서 보낸 시간이 더 길었지만 덕분에 오랜만에 추상적이고 쓸모없는 대화들을 오래 나눌 수 있었습니다. 여행을 함께한 친구들과는 헤어지기 전 &amp;ldquo;20년 후에 같이 우주 여행을 떠나자&amp;rdquo;라는 약속을 하며 현재의 여행을 마침과 동시에 다음 여행을 기약하게 됐습니다.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8kT5%2Fimage%2F_Zm40IdYfulEYS5B8NSF8MJRBuM.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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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저는 여성 창업가입니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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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2-12-07T06:28:10Z</updated>
    <published>2022-12-06T22:23:48Z</published>
    <summary type="html">&amp;ldquo;대표님 바디 셰이프(Body Shape)가 예쁜 거 같아요.&amp;rdquo;  최근 비즈니스 미팅을 위한 자리에서 멘토에게 들은 이야기입니다. 올해 들었던 말 중 가장 불쾌하고 충격적이었습니다.  &amp;ldquo;여성 창업가들은 비즈니스 영업을 할 때 남성보다 어느 정도 경쟁 우위가 있다. 그걸 잘 활용하면 좋겠다&amp;rdquo;는 조언을 듣기도 합니다. 저는 여성으로 태어나 창업을 했지만, 그들</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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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창업가는 왜 우울한가</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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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2-11-25T06:40:22Z</updated>
    <published>2022-11-23T22:38:02Z</published>
    <summary type="html">최근 일상생활 중 숨을 쉬는 게 힘들어져 병원에 다녀왔습니다. 내과를 갈까 정신과를 갈까 고민하다 정신과가 더 빨리 영업을 마친다길래 그곳에 먼저 갔습니다. 의사 선생님께선 내과에 갈 필요는 없을 거라고 하셨습니다. 우울증과 공황장애 진단을 받았습니다. 정확한 원인은 없었지만 아마 오랜 시간 누적된 스트레스가 원인일 것이라고 했습니다.  우울감은 다양한 모</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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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웹3.0으로 이사 가요</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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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2-11-27T02:44:47Z</updated>
    <published>2022-11-23T22:37:39Z</published>
    <summary type="html">세계는 지금 웹3.0 시대로 이사 중입니다. 웹의 가장 초기 버전인 웹1.0은 유저 간 상호작용이 없는 웹을 의미합니다. 지금의 웹사이트 같은 뼈대는 있었지만 웹에 올라가 있는 영상이나 이미지 등을 하이퍼링크를 통해 이동하며 정보를 취득할 수 있는 정도의 웹 기술입니다. 웹2.0 시대로 이동하면서 온라인상 유저 간의 상호 교류가 중요해졌습니다. 페이스북,</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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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거절과 친해지기</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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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2-11-25T06:39:29Z</updated>
    <published>2022-11-23T22:36:53Z</published>
    <summary type="html">&amp;ldquo;죄송하지만 어려울 것 같습니다.&amp;rdquo;  사업을 운영한 지 3년차가 됐지만 여전히 다양한 거절을 당합니다. 연차가 커지면 더 단단해 질 거 같았지만 실패는 여전히 씁니다.  사업을 시작하고 맛본 첫 번째 실패의 고배는 2019년 8월이었습니다. 시드라운드 투자(극 초기 단계 투자&amp;middot;스타트업이 창업 아이디어를 상품 프로토타입이나 베타 서비스로 구축하는 단계에서 진</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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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불법과 비법 사이</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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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2-11-27T02:48:19Z</updated>
    <published>2022-11-23T22:36:31Z</published>
    <summary type="html">&amp;ldquo;좋은 서비스이긴 한데 그 사업 잘 되면 규제가 생길 수 있어요.&amp;rdquo;  최근 필자가 운영하는 스타트업의 비즈니스 모델을 고도화한 후 VC(venture capital)들에게 자주 듣는 말입니다. 좋은 사업인데 규제를 만든다니 황당합니다. 사업을 키우기 위해 우리는 문제와 솔루션에 온 힘을 쏟아야 하지만, 사업이 궤도에 올랐을 때 추후 생길 수도 있는 규제를</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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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목표 달성을 위한 방법론, OKR</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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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2-12-15T00:33:27Z</updated>
    <published>2022-11-23T22:33:53Z</published>
    <summary type="html">스타트업에서 일하다 보면 기업들의 업무 방식과 문화가 빠르게 변화하는 것을 체감하게 됩니다. 기업 경영 자체가 성공한 다른 기업의 경영 방식을 빠르게 복제해 오기 때문인 것 같습니다. 필자의 스타트업은 설립 초기부터 구글의 경영 방식인 OKR이라는 프레임워크를 도입했습니다. OKR은 &amp;lsquo;Objective Key Results&amp;rsquo;의 약어로 공동의 정성적인 목표(</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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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사유만을 위한 공간</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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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03-03T03:27:49Z</updated>
    <published>2022-11-23T22:33:34Z</published>
    <summary type="html">여행(travel)의 어원은 라틴어의 &amp;lsquo;travail&amp;rsquo;인데 이는 &amp;lsquo;고생&amp;rsquo;을 뜻한다고 합니다. 최근 다녀온 경북 군위군 여행에서 이 어원에 크게 공감했습니다.  군위군에는 사유하기 위해 조성된 숲인, 사유원이라는 공간이 있습니다. 사유는 언제 어디서든, 누구나 마음먹으면 바로 실행할 수 있는 행위입니다. 그래서 사유원이 더 궁금해졌습니다. 이곳의 사유는 기존</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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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코로나19가 준 선물</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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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2-11-25T06:39:58Z</updated>
    <published>2022-11-23T22:33:04Z</published>
    <summary type="html">지난 2020년 여행 시장은 얼어붙었습니다. 인스타그램에선 해외여행 인증샷이 사라졌고 코로나19 직전 해외여행을 다녀온 사람이 승자라고 불릴 정도였습니다. 유명 관광지를 찾아가던 해외 중심의 여행은 팬데믹 당시 항공권 비용 증가, 필요 절차 증가 등의 이유로 거의 사망 선고를 받은 상황이었습니다. 그렇다면 국내 여행은 어땠을까요?  2020년 5월 한국관광</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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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오타쿠력을 키우자</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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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2-11-25T06:39:49Z</updated>
    <published>2022-11-23T22:32:33Z</published>
    <summary type="html">&amp;ldquo;넌 커서 뭐가 될 거니?&amp;rdquo; 부모님이 제게 자주 물은 말입니다. 어릴 때 필자의 꿈은 모형 만드는 일을 하며 저 하나 잘 먹고 잘 사는 것이었습니다. 그래서인지 인생 최대 반항 시기, 중학교 2학년 때 필자는 동네 도서관을 밥 먹듯이 다녔습니다. 그 당시 도서관 프린트실에서 종이 모형 도면을 출력할 수 있었습니다.  중학생 때 종이 모형 만들기에 빠져 모형</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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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대스타트업 시대</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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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2-11-24T01:18:11Z</updated>
    <published>2022-11-23T22:31:35Z</published>
    <summary type="html">필자가 중학생 시절 내내 빠져 있던 애니메이션이 있습니다. 오다 에이치로의 만화 &amp;lsquo;원피스&amp;rsquo;입니다. 최근 넷플릭스의 신규 콘텐츠에 올라온 원피스를 발견하고 반가운 마음에 바로 정주행을 시작했습니다. 복잡한 업무를 잠시 잊고 싶었지만, 애니메이션을 보면서도 스타트업 생태계가 떠오르곤 합니다.  1997년 연재를 시작해 아직도 완결이 나지 않은 원피스는 해적선</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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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작다고 모두 스타트업은 아닙니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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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2-11-24T00:08:28Z</updated>
    <published>2022-11-23T22:27:40Z</published>
    <summary type="html">작년에 방영했던 드라마 &amp;lsquo;스타트업&amp;rsquo;이 인기몰이를 한 덕분인지 스타트업 시장도 함께 주목받기 시작했습니다. 주변 사람들과 스타트업에 관한 이야기를 하다 보면 흔히들 창업 초기 기업을 스타트업이라고 오해하는 경우가 종종 있습니다.  절반은 맞지만 스타트업은 창업 초기 기업만을 뜻하지 않습니다. 정확하게는 혁신을 통해 J커브(J형태의 성장 그래프)를 그릴 수 있</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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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풍화된 것들의 가치</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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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2-11-23T22:57:17Z</updated>
    <published>2022-11-23T22:26:41Z</published>
    <summary type="html">강원도 철원군 동송읍 양지리 마을에는 마을 주민의 생활양식을 보존한 채 5년째 방치된 집이 있다. 이 집에 들어가 곳곳을 열어 보고 들춰 보면서 관객은 양지리 주민의 생활양식을 알게 된다. 집주인이 먹었을 케이크와 옥수수, 덩굴이 자라 찢어진 벽지, 서랍장 위에 죽은 벌레까지 공간 안에 그대로 남아 있다. 지금도 이 집은 매일 조금씩 풍화되며 진화하는 중일</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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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한 나라의 맨얼굴을 보려면 아침과 시골을 봐야 한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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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2-11-23T23:05:47Z</updated>
    <published>2022-11-23T22:25:10Z</published>
    <summary type="html">6년 전 다녀왔던 우즈베키스탄에서의 경험이다. 5개월의 여정 중 4개월을 수도인 타슈켄트에서 지냈다. 그리고 남은 기간 타슈켄트에서 귀국 준비를 하다가 현지인 친구의 고향 집에 초대받았다. 타슈켄트에서 사막을 가로질러 17시간을 가야 나오는 히바(Khiva)라는 지역이었다. 17시간을 이동해 도착한 히바는 수도와는 많이 다른 모습이었다. 바로 짠 소젖에 소</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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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30년 후에 대한민국 지역 절반이 사라집니다. - &amp;ldquo;이대로 가면 다 사려져..&amp;rdquo;</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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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2-12-06T07:53:36Z</updated>
    <published>2022-11-23T22:24:10Z</published>
    <summary type="html">매년 인구가 감소하다 결국 인근 지역과 통폐합되고 말 거라는 예측에 속한 지역들이 있습니다. 대한민국 전체 지역 중 89곳입니다. 2020년 한국고용정보원의 자료에 의하면 대한민국 지역의 46%가 30년 후에 소멸할 것이라고 전망합니다. 이런 지역들을 예측하기 위한 지표가 &amp;lsquo;소멸위험지수&amp;rsquo;입니다. &amp;lsquo;한 지역의 20~39세 여성 인구수를 해당 지역의 65세 이</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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