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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곰사장</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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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name>misterdragon</nam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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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ubtitle>서비스 기획 이야기... 때때로 직장인 에세이도 쓰곤 합니다.</sub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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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19-09-12T07:47:58Z</upda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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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현직 PM과&amp;nbsp;함께하는 회고모임 모집(분당/수지/광교) - 월말정산 회고모임 신규 멤버 모집 공지</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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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10-31T21:01:37Z</updated>
    <published>2023-10-31T13:11:28Z</published>
    <summary type="html">어느덧 10월도 다 가고 11월이 되었다.  늘 연말이 다가오면 그때가 돼서야 한 해를 뒤돌아보면서 후회와 반성을 하게 된다. 소비에 대한 정리도 평소에는 안 하고 있다고 연말이 돼서야 연말정산을 생각하며 대충 얼마를 썼는지 파악해보곤 한다.  어느 날 문득..!  연말마다 정리하는 루틴을 월말마다 하게 된다면 조금은 덜 후회하고, 더 열심히 살 수 있지</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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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등 터지지 않도록 중간에서 잘 조율하는 방법 - 수많은 팀원들 사이에서 살아남는 PM의 커뮤니케이션</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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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06-09T05:19:28Z</updated>
    <published>2023-03-10T01:16:02Z</published>
    <summary type="html">PM으로 기획자로 일을 하다 보면 중간에 끼여 고생을 하는 경우가 많다. 임원과 실무진 사이에서 끼거나, 개발자들 사이에서 끼어있거나, 개발자와 디자이너 사이에서 끼거나, 파트 내 시니어들 사이에서 끼거나 등등  안 그래도 정치질이 많은 회사 생활인데 그중에 유독 PM이라는 존재는 엮여있는 사람이 많아서 그런지 더더욱 고통을 받지 않나 싶다. 등이 터질 정</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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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퇴사가 마려운 순간 봐야 할 10가지 인생 팁 - 사실 본다고 달라지는 것 딱히 없을 수도 있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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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03-02T00:52:55Z</updated>
    <published>2022-09-19T12:18:56Z</published>
    <summary type="html">요즘 들어 너무나 퇴사를 하고 싶은 요즘이다. 부당한 업무 지시에 의견을 내면 말대꾸라고 비난받는 회사에서 어떻게 살아남을까를 고민하다가 살아남는 방법은 퇴사밖에 없지 않을까 라는 생각을 하게 되었다.  하지만 요즘같이 경기가 안 좋은 시기에 어디 나를 받아주는 곳이 있나 싶은 생각에 잠시 마음을 가라앉히고는 객관적으로 이 순간을 넘기는 방법을 고민해보기로&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8kVB%2Fimage%2FSFv995AqWAJqAN0Oou_k2rPRzqw.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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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도망치지 말고 문제에 마주하는 방법 - 도망치지는 것은 부끄럽고 때론 도움도 안 된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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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04-14T12:22:05Z</updated>
    <published>2022-08-10T08:24:06Z</published>
    <summary type="html">회사에서 일을 하다가 실수를 하나 저지르고 말았다. 나만 말하지 않으면 나중에나 터질 것 같은 이 문제. 바로 얘기하고 문제 해결을 해야 할까 아니면 조용히 묻어둔 채 퇴사를 할까.  당연히 문제의 답은 조금이라도 빠르게 잘못을 인정하고 문제를 해결하는 것이다. 하지만 사람 마음이라는 게 눈앞에 문제에서 도망치고 싶을 때가 있다. 자신의 잘못을 인정하고 싶&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8kVB%2Fimage%2FD3XW9av3pMbhIdb9WVmp0ruSSCE.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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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일 못한다고 느낄 때 스스로를 위로하는 방법 - 회사는 칭찬하지 않는다. 잘못만 지적할 뿐.</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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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09-25T13:10:38Z</updated>
    <published>2022-06-07T13:07:20Z</published>
    <summary type="html">잠깐 저랑 이야기 좀 하시죠  요즘 출근만 하고 나면 상사에게 따로 불려 가서 꾸지람을 듣는 것이 일상이 되었다. 이직하고 1년이 지나 이제 조금 적응하나 싶었는데 계속되는 상사의 코멘트들을 받다 보니 정신 못 차리는 하루하루를 보내고 있다.  나름 한다고 했는데 무엇이 그리 마음에 안 드셨는지..라는 생각이 들기도 하지만 그래도 아무 말도 안 하고 넘기는&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8kVB%2Fimage%2FM-nBET3ntm6s21qYIYMaN0VODCc.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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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내 삶에서 글쓰기가 사라진 이유 - 다시 한번 열심히 써보겠습니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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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03-02T00:53:37Z</updated>
    <published>2021-11-23T12:56:46Z</published>
    <summary type="html">유일하게 가지고 있는 취미이자 습관인 글쓰기였지만 100일 동안 글을 쓰지 않고 있다. 유일하게 가지고 있던 이런 좋은 습관을 왜 놓쳐버린 것일까. 직장인으로서 누구나 독서를 하고 글을 쓰는 습관을 가지고 싶다고 하지만 실상 퇴근 후 무언가 개인적인 활동에 힘을 쏟는다는 건 쉬운 일을 아니다. 나의 푸념 같은 글이 누군가에게 공감이 되는 글이 되었으면 한다&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8kVB%2Fimage%2FGcaSr5RUUucdCUl4u_66rJQsdYs.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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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기획자에서 PM이 되기 위해서 갖춰야 할 것 - 기획자와 PM의 역할은 다르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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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03-02T00:53:54Z</updated>
    <published>2021-08-21T15:37:22Z</published>
    <summary type="html">서비스 기획자로 현업에서 수년간 일을 하다가 최근에 사이드 프로젝트에서 PM의 역할로 참여를 해보았다. 평소에도 기획을 하면서 회의 진행을 주도하고, 배포 일정을 관리한 적이 있기에 PM 역할도 일부 하고 있다고 생각하고 있었다.  하지만 실제로 PM으로서 일하는 경우에 책임감은 기획자로 곁다리로 할 때보다 훨씬 무거웠다. 한 주, 한 주 어떻게 이 팀을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8kVB%2Fimage%2FgV16mE41fGZRc8Fn2g_qJk38NQo.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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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사이드 프로젝트 아이템을 골라보자 - 직장인 조별 과제 시작 : 아이템 선정</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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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07-03T18:18:23Z</updated>
    <published>2021-08-17T14:59:32Z</published>
    <summary type="html">'완벽한 하루를 만들기 위한 서비스. 미라클'을 만들면서 느낀 점과 인사이트를 차곡차곡 기록하고자 합니다. 사이드 프로젝트에 관심이 있는 모든 분들에게 도움이 되는 글이 되기를 바랍니다.  아직 명확한 아이템 없이 사이드 프로젝트를 하고자 팀원들을 모았다면 어떤 식으로 아이템을 선정하고 결정하면 좋을지에 대한 이야기를 나눠보고자 한다.  1. 최대한 많은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8kVB%2Fimage%2FUtEUrD5WpgZnoDNouj3MHawcPZE.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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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내 인생의 디테일을 살려보는 방법 - 감동은 사소한 디테일을 챙겼을 때 온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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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2-06-12T14:10:35Z</updated>
    <published>2021-08-03T13:24:44Z</published>
    <summary type="html">회사에서 업무를 하다가 나도 모르게 뿌듯해질 때가 있다. 보통 그럴 때는 내가 생각해도 이 정도면 좀 신경 써서 했다고 느낄 때이다. 대략적으로 형태를 잡는 것은 생각보다 쉽다. 몇 번 해보면 아는 것이기 때문이다. 하지만 디테일을 고집스럽게 찾아내서 살리는 것은 인생을 오래 살아도 어려운 일이다.  그렇기에 오늘은 인생을 살아가면서 어떻게 하면 디테일을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8kVB%2Fimage%2F67golTH-28LZHh2Ea7JZRfxbgBA.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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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집에서도 회사처럼 집중해서 일하는 방법 - 갓생을위한재택근무효율 높이기</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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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1-12-18T11:55:25Z</updated>
    <published>2021-08-02T11:08:21Z</published>
    <summary type="html">더 이상 재택근무는 일시적인 현상이 아니게 되었다. 코로나는 줄어들 생각이 없고 재택근무는 어느덧 일상이 되어가고 있다. 누군가는 집에서 일하게 되면 출퇴근 시간을 업무에 사용할 수 있으며 더 효율적이라고 말하지만 비효율적으로 업무를 하고 있는 사람도 있을 것이다. 오늘은 갓생을 위한 한 걸음으로서 재택근무 효율을 높이는 법을 알아보고자 한다.  1. 자택&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8kVB%2Fimage%2FrleeqFuSXALpM9rc-DDcRwYk8r8.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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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갓생을 위한 스마트폰 중독 탈출 - 완벽한 인생을 위해서는 스마트폰을 멀리해라</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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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04-03T07:17:12Z</updated>
    <published>2021-07-31T00:55:17Z</published>
    <summary type="html">하루 평균 스마트폰 사용 시간 14시간. 잘 때 빼고는 항상 스마트폰을 달고 살았다. 아침에 일어나면 의미 없는 SNS를 확인하고 자려고 누워서는 볼 것도 없는 유튜브를 밤새워 스크롤링하고 있었다. 생산성을 높이기 위해서 스마트폰을 썼지만 어느새 나의 모든 생산성을 빼앗아가는 기계가 되어버렸다.- 스마트폰에 중독된 것을 깨달은 날의 일기 # 스마트폰으로 우&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8kVB%2Fimage%2FUdCxifvXjJFzDbq1H3EJUB80lPc.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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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주고 까먹고 받고 기억하는 호구의 삶 - 결국 호구는 호구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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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03-02T00:48:27Z</updated>
    <published>2021-07-11T09:27:32Z</published>
    <summary type="html">호구를 그만두겠다고 글을 썼지만 사실 호구들은 호구를 그만둘 수 없다. DNA 속에 깊게 박힌 호구 유전자는 어지간해서는 바뀌지 않기 때문이다. 그럼에도 이렇게 호구당하지 않는 방법에 대해서 고민하고 고민했던 이유는 조금이라도 상처 받지 않는 호구가 되기 위해서이다.  사실 누군가를 위해서 삶을 살고 간과 쓸개까지 퍼주는 삶의 방식을 싫어하지는 않는다. 하&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8kVB%2Fimage%2FTytjTRG6hLbYabo_xRALChE36J8.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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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연애할때 호구되지 않는 방법 - 헌신하다 헌신짝이 될 수 있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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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03-02T00:48:27Z</updated>
    <published>2021-07-11T09:18:48Z</published>
    <summary type="html">호구는 기독교 여자 친구를 사귀고 그녀가 다니는 교회를&amp;nbsp;함께 다닌 적이 있다. 사랑이라는 달콤한 수갑은 무교였던 호구를 태어나 한 번도 가보지 않은 교회로 매주 나가게 하였고, 금욕 생활까지 하게 되었다.그녀가 원하는 것은 다 해주고 싶다는 마음에 휴가도 내서 여름 수련회도 나가고, 금요 기도회도 나가며, 멜론 TOP 100에서 CCM으로 플레이리스트도 바&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8kVB%2Fimage%2FZmm8trPQXvjUa01M55sgLazf6z4.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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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남 좋은 일하고 호구되지 않는 방법 - 호의가 계속되면 둘리인 줄 안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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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03-02T00:48:27Z</updated>
    <published>2021-07-11T09:06:19Z</published>
    <summary type="html">모두가 행복해지기를 바라는 마음에 주변 지인들끼리 소개팅을 시켜줄 때가 있다. 처음에는 사막에서 만난 오아시스처럼 고마워하지만 어느 순간 그냥 커플매니저처럼 취급하는 경우가 있다.소개해준 사람을 보고 내가 이 정도밖에 안 되냐고 따지는 사람도 있고, 소개팅에 쓸 사진부터 어디에서 만나서 무엇을 할지까지 정해주길 바라는 사람들도 있다. 좋은 의도로 했다가 어&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8kVB%2Fimage%2FNZeuyFp_yxSttTGRcLJIQeYS114.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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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물건 살 때 호구되지 않는 방법 - 때로는 정품으로 제 값에 사는 것이 가장 싸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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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lished>2021-07-11T08:58:27Z</published>
    <summary type="html">호구는 최신 스마트폰으로 바꾸는데 30만원 밖에 들지 않는다 말에 바로 구입한 적이 있다. 하지만 막상 핸드폰 요금을 낼 때 확인해보니 3년 약정은 물론이고, 구매 이후 돌려준다고 했던 페이백은 다음 핸드폰을 구매하는 시점에야 받을 수 있는 돈이었다.나름 계약서를 잘 보고 정신 차리고 구입해야 된다고 생각을 해도 어려운 단어와 휘몰아치는 말의 소용돌이 속에&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8kVB%2Fimage%2FLeXv3p7D_04iij5IBqvIQCD7e_k.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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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경조사에서 호구되지 않는 방법 - 퍼주기만 하다가 못 받을 수도 있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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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03-02T00:48:27Z</updated>
    <published>2021-07-11T08:48:51Z</published>
    <summary type="html">친구들과 졸업 여행을 길게 떠난 적이 있다. 여행 기간 중에 적당히 면식이 있는 친구가 결혼을 한다고 하였다. 축의금만 보내면 될 것을 의리를 중요시 여겼던 호구는 중간에 귀국하여 결혼식에 참석하였다.그 뒤로 결혼식 이후에 지인의 안부조차 이야기한 적이&amp;nbsp;없다.&amp;nbsp;더 이상 호구의 결혼식에도 어색해서 부르지 못할 사이가 되었다. 처음 가본 지인 결혼식이긴 했지만&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8kVB%2Fimage%2FtMMVd89aJLFqDTmaZXlHTdUh1R4.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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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친구들과 여행 가서 호구되지 않는 방법 - 똑같이 돈 주고 가는 여행이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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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03-02T00:48:27Z</updated>
    <published>2021-07-11T08:37:29Z</published>
    <summary type="html">친구들과 여행을 가게 되었다. 여행을 가기 전에 비행기 표와 숙소를 예약하고 맛집을 찾아보았다. 사진 찍는 것도 좋아하기에 DSLR도 챙겨갔다. 비행기 예약부터 총무를 했기 때문에 여행 가서 경비 처리도 자연스럽게 맡게 되었다.그렇게 여행지에 가서 왼손에서는 구글 맵을 틀어 놓은 채 가이드가 되었고, 맛집과 관광지에 가서는 포토그래퍼가 되었으며, 계산의 순&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8kVB%2Fimage%2FLc9QMx58mY_wTWVJtVA4_qQi54s.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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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돈 빌려주고 호구되지 않는 방법 - 돈은 빌려주는 순간 내 돈이 아니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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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03-02T00:48:27Z</updated>
    <published>2021-07-11T08:29:31Z</published>
    <summary type="html">어느 날 친한 친구에게서 아버지가 아프다는 소리를 듣게 되었다. 병원비가 부족하다며 돈이 필요하다고 하였고 호구는 빌려줄 수 있는 최대의 돈을 빌려주게 되었다. 오래 알고 지낸 친구였기에 망설임을 없었다.하지만 그 친구는 3년이 넘게&amp;nbsp;채무를 갚지 않고 있다. 인스타에서는 비싼&amp;nbsp;명품을 인증하며 호캉스를 즐기고 있지만 정작 돈은 갚지 않고 있다는 사실을 알았다&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8kVB%2Fimage%2FC3I3Oawkbo8B7G-PUGerLO4dMxw.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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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소개팅 나가서 호구되지 않는 방법 - 가면을 평생 쓰고 살 수는 없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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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03-10T04:46:59Z</updated>
    <published>2021-07-11T08:16:51Z</published>
    <summary type="html">소개팅에서 이성에게 호감을 얻는 방법을 유튜브를 통해서 공부를 하던 시절이 있었다. 연애 유튜버가 말하기로는 최대한 공통 관심사를 찾아서 상대랑 비슷한 점이 많다는 것을 어필해야 된다고 하였다.그래서 나는 야구를 좋아하는 소개팅녀에게 잘 보이려고 잘 알지도 못하는 야구 선수 이름을 외우기도 하고, 잘 마시지도 못하는 술도 잘 마시는 척 허세를 부려보기도 하&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8kVB%2Fimage%2F_EbDr_ZHKkSqaVGE0bOBcPF71sw.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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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회사에서 호구되지 않는 방법 - 힘들다고 말하지 않으면 아무도 모른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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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03-26T14:53:12Z</updated>
    <published>2021-07-11T08:06:24Z</published>
    <summary type="html">호구는 회사에서 누군가는 해야 하지만 아무도 하기 싫어하며 잘못하면 욕은 제일 많이 먹는 그러한 업무를 도맡아서 하였다. 동료와 같이 힘든 거 보다는 나만 고생하는 것이 낫다는 생각에 참고 혼자서 업무를 진행하였다.3년 동안 버티다 더 이상 못 참겠다는 생각에 상사에게 이야기를 하였고 나중에 사람을 붙여준다는 피드백이 돌아왔지만 회사 생활은 크게&amp;nbsp;달라지지는&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8kVB%2Fimage%2FIMEgAj_F-GCIc3E0DnlNpUuGrxQ.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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