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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루아</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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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name>likeyou1219</nam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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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ubtitle>인간관계, 삶의 목적, 의미 등에 대해 항상 고민하고 의문을 가진다. 정답이 없는 주제라는 것을 알고 있지만 나만의 답을 찾기 위해 노력하고 있다.</sub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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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19-09-10T05:45:27Z</upda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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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각자의 방식대로 - 미래의 내가 현재의 내 방식을 마음에 들어 하기를 바라며...</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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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2-28T11:09:05Z</updated>
    <published>2025-02-28T09:39:31Z</published>
    <summary type="html">사람마다 각기 다른 방식으로 삶을 살아간다는 것을 잘 알고 있다. 그리고 나 역시 내 인생의 주인공으로서 주체적으로 살아가려 한다. 하지만 안타깝게도 인간 사회에는 '보편적인 삶'이라는 틀이 존재하고, 그 틀에서 벗어나 나만의 길을 개척해 갈수록 나는 마치 높은 곳까지 올랐다가 끝을 알 수 없는 깊은 구덩이로 떨어지는 듯한 기분이 들곤 한다.  이런 감정에</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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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치명적인 예민함 - 나의 취약한 부분</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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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10-26T23:33:11Z</updated>
    <published>2024-10-26T07:51:19Z</published>
    <summary type="html">저번에는 나의 강점에 대해서 다뤘다면 이번에는 솔직하게 나의 취약한 부분도 용기 내어 밝히고자 한다. 나는 정말 예민하다. 주변 사람이 알아채지 못할 정도로 말이다. 여기서 의아하다고 느끼는 사람이 있을까? 예민한데 왜 주위에서 못 알아챌까? 나는 주변에 드러내는 예민함은 후천적 예민함이라고 생각한다. 아니면, 어렸을 때 눈치를 전혀 보지 않아도 되는 환경</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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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에너지 넘치는 삶 - 내가 이렇게 살아가는 이유</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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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10-17T06:28:20Z</updated>
    <published>2024-10-17T05:08:13Z</published>
    <summary type="html">내가 유일하게 타고났다고 자부하고 나이가 들어갈수록 더욱이 빛을 발하는 나만의 천운이 있는데, 그건 바로 체력이다. 내가 타고났다고 깨달았던 것은 학창 시절 나의 친구의 증언으로부터 비롯되었다. 고등학교로&amp;nbsp;등교 중에 다들 축축 처진 채로 한 걸음 한 걸음 간신히 내딛으면 등교하는 학생들 사이에&amp;nbsp;저 멀리서부터 힘차게 걸어오는 학생이 있는데 그게 항상 너였다고</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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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행복=돈?? - 행복해지고 싶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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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10-16T12:20:13Z</updated>
    <published>2024-10-16T09:59:56Z</published>
    <summary type="html">어렸을 때부터 내 목표는 줄곧&amp;nbsp;행복 해지는 것이었다. 하지만 내가 생각하는 행복에는 항상 돈이 필요했다. 그래서 나는 돈이 행복에서 얼마나 많은 부분을 차지할지 고민하고 탐색했다. 그럴 때마다 돈이 행복의 필요충분조건은 아니라고 생각한다. 다들 돈이 있어야만 더 행복할 수 말에는 어느 정도 동의한다.&amp;nbsp;하지만 인생에서 중요한 것은 돈이 다가 아니기&amp;nbsp;때문에 돈</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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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평타 치는 인생 - 노력과 끈기 있는 태도와 성실함</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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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10-16T12:19:07Z</updated>
    <published>2024-10-16T09:48:40Z</published>
    <summary type="html">나는 어렸을 때부터&amp;nbsp;어떤 분야에서건 평균 이상이었다. 국영수는 물론이고&amp;nbsp;체육실기, 미술 등 예체능에서도 종종 상을 타왔다.&amp;nbsp;아, 게임도 잘했다.   물론 어느 것 하나 1등을 하거나 타의 추종을 불허할 능력이 있던 건 아니었다. 하지만&amp;nbsp;난 그것들을 해내는 것이 전혀 힘들지 않았다.   몇몇은&amp;nbsp;어느&amp;nbsp;분야에서든&amp;nbsp;어느 이상의 수준을 유지하는 나에게 부러움의 표현</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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