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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셋이추는춤 박수연</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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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name>trifordance</nam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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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ubtitle>&amp;lt;셋이추는춤&amp;gt; 브랜딩 스튜디오를 운영하며, 스몰브랜드를 위한 브랜딩을 합니다. 모든 글은 ai 없이 직접 씁니다.</sub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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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19-09-12T14:54:33Z</upda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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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라인 확장의 유혹을 이겨내기 - 선택과 집중에도 용기가 필요하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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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12-11T12:43:59Z</updated>
    <published>2025-12-10T03:12:37Z</published>
    <summary type="html">최근 상담 신청율이 떨어져 지표를 들여다보니, 인스타그램을 통한 신청이 눈에 띄게 줄어들었음을 알게 되었다. '상담 신청' 워딩을 이미지에 직접적으로 담아 만든 메타광고가 몇 주 전 만료된 것이다. 보통은 한 번에 한 브랜드만 오픈하니, 브랜딩을 BM으로 운영되는 회사는 지속적으로 신규 고객을 유치해야 한다는 구조적 한계가 있다. 업계에서 신규 프로젝트를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8l2S%2Fimage%2Fh3ijAw1lzMWtx8p8BVvTChOZtqo.jpe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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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워렌 버핏도 실패하는데 내가 하는 게 왜? - 행동 하지 않으면 아무일도 일어나지 않는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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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12-11T12:44:20Z</updated>
    <published>2025-11-26T02:58:43Z</published>
    <summary type="html">나는 무엇이든 이야기가 있는 것에 끌리는 사람이다. 예술에 새로운 '개념(아이디어)'을 제시하는 개념미술을 유독 좋아하는 건 당연한 터. 뒤샹이 미술관에 변기를 가져다 놓은 것 처럼 사람의 관념을 뒤엎는 미술 말이다. 안타깝게도 개념미술이 주로 듣는 질타가 하나 있다.&amp;nbsp;&amp;quot;저런 건 나도 하겠다.&amp;quot;&amp;nbsp;그런데&amp;nbsp;사실만 이야기 하자면, &amp;quot;그 사람은 했고 너는 하지 않&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8l2S%2Fimage%2FPyXjnEQnI5PWHQOe6yyJOsl0v-I.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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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스몰브랜드에게 필요한 건 &amp;lsquo;운&amp;rsquo;이 아니라 &amp;lsquo;시스템'이다 - 마이클 거버가 &amp;lt;사업의 철학&amp;gt;에서 알려준, 사업 성공의 법칙</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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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12-11T12:44:37Z</updated>
    <published>2025-11-03T06:37:03Z</published>
    <summary type="html">&amp;quot;당신의 임무는 당신 자신은 물론 사업이 성장하도록 준비하는 일입니다. 사업이 성장함에 따라 사업의 토대와 구조가 더 큰 무게를 감당할 수 있도록 스스로 부단히 배우고 깨우치는 일이 당신이 해야 할 일이에요.&amp;quot; - 마이클 거버 &amp;lt;사업의 철학&amp;gt; -     &amp;quot;사업은 결국 운인 것일까?&amp;quot; 사업을 막 시작했을 당시엔 불현듯 이 세계에서 성공하기 위해서는 아주 큰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8l2S%2Fimage%2FsC3KfQtFDuMl2uBIylresOgyNQc.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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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꾸준히 일하기 위한 가장 현실적인 방법, 행복 루틴 - 일의 지속가능성을 높이는 삶의 비법</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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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12-11T12:44:56Z</updated>
    <published>2025-10-24T02:23:21Z</published>
    <summary type="html">출근 전 30분 책을 읽는 '모닝 독서 모임'을 운영한 지 어언 네 달째. 외투가 필요하던 늦봄부터 반팔도 덥던 여름을 거쳐 어느덧 늦가을이 되었다.  일상 속 작은 행복이 모여 인생 전체를 행복하게 만든다고 믿는 나는, 자연스럽게 가장 많은 시간을 보내는 업무 공간과&amp;nbsp;마주하는 이들을 중요하게 생각한다.&amp;nbsp;올해는&amp;nbsp;F&amp;amp;B 브랜딩 에이전시에서 운영하는 공유 오피&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8l2S%2Fimage%2F8NeavAyNieRbrRv8HkVw1N_HWjU.HEIC"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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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브랜드가 성장하면, 말도 함께 자라야 한다 - 데이터로 다시 짓는, 브랜드 언어에 대한 이야기</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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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12-11T12:45:21Z</updated>
    <published>2025-10-20T09:40:11Z</published>
    <summary type="html">흔히들 &amp;quot;실수를 공개적으로 적는 건 굉장한 용기가 필요하다&amp;quot;라고 이야기한다. 하지만 세상은 나와 내 브랜드에 관심이 없어서 생각보다 별로 용기 내지 않아도 됐다. 웃기려고 하는 말이 아니라 그저 사실이다. 그리고 웃기려고 작정하면 진짜 웃기다. 이것도 사실이다.  지난 글을 통해 셋이추는춤이 어느 순간 빗나간 언어로 나아가고 있었다는 걸 고백했다. 중심이나&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8l2S%2Fimage%2FLVYPI1ynbj4ldZLBWwo9iH9pFeA.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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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추측하지 말고 고객의 목소리를 듣기로 했다 - 스몰브랜드 대표들이 말하는 사업의 고충과 현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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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12-11T12:45:40Z</updated>
    <published>2025-10-10T10:01:54Z</published>
    <summary type="html">수많은 브랜드가 분초단위로 성장하는 와중에 무려 10일간의 추석 연휴를 보내고 복귀했다. 직접 움직이는 것만이 매출을 낼 수 있는 상황에서 얼토당토않는 쉼이다. 하지만 각막 부종과 환절기 감기로 강제로 칩거 생활을 하며, 몸과 마음의 건강보다 중요한 건 없다는 생각을 다시금 했다. 몇 년을 고군분투하며 만든 건강한 업무 패턴을 사수하고자, &amp;quot;8시 기상, 1&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8l2S%2Fimage%2Fa--zRHgY3xp1G1kVqNeOFrDZyUU.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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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브랜딩 스튜디오의 서비스가 실패하다니 - 맞다.. 브랜딩은 결과가 아니라 여정이었지...</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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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12-11T12:45:59Z</updated>
    <published>2025-09-29T07:01:44Z</published>
    <summary type="html">사업은 해설 없는 수학 문제를 푸는 것만 같다. 끊임없이, 연속적으로. 셋이추는춤을 창업한 후 2년 동안 &amp;lt;무료 브랜딩 코칭&amp;gt; 서비스를 통해서만 무려 122개의 스몰브랜드를 만났다. 브랜딩 회사가 무료로 현 상황을 진단하고 키워드를 설정해 준다 하니, 많은 대표님들의 관심을 받은 것이다. 무료라는 사실은 고객 부담을 덜었을지언정, 선택의 핵심 요소가 되지는&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8l2S%2Fimage%2FMMItimmW466uD3dGKGKBhhXxBus.heic"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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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사업을 나답게 할 수 있을까? - 감성적인 사람이 브랜딩 스튜디오 사업하는 방법</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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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10-20T07:24:49Z</updated>
    <published>2025-09-22T03:51:21Z</published>
    <summary type="html">감성적인 사람이 사업하는 방법    요즘 내 머릿속을 가장 많이 차지하는 물음이 있다. &amp;quot;사업을 나답게 할 수 있을까?&amp;quot;. 감성과 이성 중 감성에 확고히 치우쳐진 사람으로서, 이런 개인적인 성향이 사업에는 하등 도움되지 않는다고 느꼈던 적도 있었다.&amp;nbsp;돌아보니 사업이 낯설어 괜한 프레임을 씌웠던 것이었지만. 그때 난&amp;nbsp;이성적인 태도가 사업가적인 것이자 전문성의&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8l2S%2Fimage%2FDaYSdJ8-bTtUjNfVf0iyXFEyRGw.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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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점점 자기다움을 찾아가는 브랜딩 스튜디오? - 브랜딩 파트너, 셋이추는춤이 3년차가 되었어요.</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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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9-15T02:31:43Z</updated>
    <published>2025-09-05T10:05:33Z</published>
    <summary type="html">8월 29일, 셋이추는춤이 두 돌을 맞았다!  &amp;ldquo;모방이 아닌, 자신만의 이야기를 하는 브랜드를 만들자&amp;rdquo; 지난 2년 동안 조금씩 모습을 다듬었어도, 본질은 조금도 변하지 않았다.&amp;nbsp;대표인 나부터가 &amp;ldquo;내면의 목소리를 듣고, 나의 삶을 살자.&amp;rdquo;라는 가치관으로 살아가고 있다. 그러니 내가 운영하고 만드는 브랜드 역시 자기만의 모서리를 찾고, 자신만의 이야기를 하며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8l2S%2Fimage%2FOzZ3FAuMyHXGnunmySXB2kN59s0.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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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소시작 5기] 사업가를 위한, 브랜딩 독서모임 모집 - 핑크펭귄,&amp;nbsp;소셜 비헤이비어, 나음보다 다름 책과 함께합니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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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6-11T06:15:20Z</updated>
    <published>2025-06-10T01:59:33Z</published>
    <summary type="html">&amp;ldquo;고객이 반응하는 브랜드는 어떻게 만들어지는가?&amp;rdquo; 이번 시즌에는 브랜드의 핵심 고객을 점검하고, 브랜드의 차별성을 함께 설계합니다.  1. 이런 대표님을 모십니다. - 기억에 남는 브랜드로 도약하고 싶다. - 고객 입장에서 브랜드를 점검하고 싶다. - 브랜드의 차별화를 만드는게 고민이다.  2. 5기 주제: 브랜드 핵심 고객과 차별화 설계하기 ① 1차 《핑&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8l2S%2Fimage%2F9Qp6tu4J940jjwAicP5qk7jvMFU.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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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브랜딩 얘기를 하는 사업가 독서모임, 회고의 글 - 소시작 4기 회고의 글</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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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9-15T02:33:55Z</updated>
    <published>2025-05-22T07:39:32Z</published>
    <summary type="html">사업에 대해 아무것도 모르던 내가, 주변엔 직장인뿐이라 조언 하나 구할 곳 없던 내가 이토록 꿋꿋하게 브랜드를 운영할 수 있었던 건 분명 셋이추는춤 커뮤니티,&amp;nbsp;&amp;lt;소시작 독서모임&amp;gt; 공이다. 덕분에 나는 '30명이 넘는 사업가와 연결' 되었고, 혼자라면 절대 가지지 못했을 '나를 뛰어넘는 시야'를 얻고 있다.  참여해주시는 멤버들의 니즈는 다양하다. 사업 인사&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8l2S%2Fimage%2FINMDJgKIcVSGk1mP3Rv_-g2uVxI.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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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브랜딩 스튜디오의 '브랜드 아트 필름' 제작기 - '함께'가 주는 용기</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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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4-14T10:28:37Z</updated>
    <published>2025-04-14T09:28:34Z</published>
    <summary type="html">셋이추는춤이 이미지와 텍스트로만 전해오던 이야기를 &amp;lsquo;영상&amp;rsquo;이라는 새로운 언어로 담아보려는 첫걸음. 그 결심부터, 그 결의가 닿은 결과까지의 기록이다.  셋이추는춤은 &amp;lsquo;연결&amp;rsquo;을 키워드로 나아가는 브랜딩 스튜디오지만, 이 말만으로는 우리의 전부를 설명하기에 턱없이 부족하다. 80회를 훌쩍 넘긴 1:1 브랜딩 코칭, 매달 팔로워에게 띄우는 월간기록 편지처럼 우리&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8l2S%2Fimage%2FFw1dTPWpR7K7gxYiVa8HTlMCqJM.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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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소시작 4기] 사업가를 위한, 브랜딩 독서모임 모집 - 일의 감각, 브랜딩적 생각, 스파이크 책과 함께 합니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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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2-04T02:41:25Z</updated>
    <published>2025-01-31T08:46:48Z</published>
    <summary type="html">⏰ 마감되었습니다.  소시작은&amp;nbsp;1년 이상 사업 경험이 있는 사업가들이 내면과 브랜드의 성장을 동시에 탐구하는 독서모임입니다.&amp;nbsp;25년 2월-5월 함께하는, 4기를&amp;nbsp;모집합니다.  브랜딩 스튜디오를 운영하며, 사업가들이 브랜딩에 진심이지만 많이 막막해 한다는 걸 알게 되었어요. 소시작에서는&amp;nbsp;더 나은 방식으로 사업을 운영하기&amp;nbsp;위해 치열하게 고민하고, 교류하고자 하&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8l2S%2Fimage%2FzzJkmNUNdoLLwDjEUmoXUHOrRBM.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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