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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주말레시피</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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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ubtitle>직장을 다니는 디자이너이자, 취미 부자의 삶.</sub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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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19-09-14T12:10:02Z</upda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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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조미료 대신 허브 (Preview)</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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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8-24T01:46:16Z</updated>
    <published>2025-08-24T01:46:16Z</published>
    <summary type="html">음식의 재료에 더 깊은 맛을 내주기도, 맛있는 맛을 증진시켜 주기도 하는 향신료.  이 향신료를 사용하지 않는 사람은 없을 것이다. 소금, 설탕, 기름부터 시작해 흔히 사용하는 연두, 맛소금, 미원,부터 각종 참치액, 굴소스, 두반장등 여러 재료를 섞어 간단한 재료로 맛을 더하는 재료들은 집에서 요리를 하는 사람들이라면 자연스럽게 가지고 있을 것이다.  나&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8lEC%2Fimage%2FmNG4w94SrqELVygf-nZjJEOj2rM.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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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나의 보금자리.</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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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8-12T04:14:36Z</updated>
    <published>2025-08-12T04:14:36Z</published>
    <summary type="html">나의 변화 된 삶에 영향을 끼친 가장 중요한 점이 있다면, 그것은 '집'이라고 말할수 있다. 주택의 삶은 나에게 다양한 취미를 해볼수 있도록 시작점이 되었다. 이전의 아파트의 삶과 가장 달라졌던 것은, 일단 공간이 1.5 배 이상이 되었다는점. 무언가를 늘어놓고 시도해도 사고할 여유를 줄수 있는 공간이자 여유. 그것이 새로운 집에서의 가장 큰 변화였다. 또</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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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제일 먼저 시작한 일.</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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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6-30T07:30:03Z</updated>
    <published>2025-06-30T07:30:03Z</published>
    <summary type="html">건강서적을 30권을 읽고 나서 내가 가장 먼저 한일은, 냉장고와 펜트리의 식자재를 꺼내 모든 성분표를 확인한 것이다. 입에 들어가는 모든것을 확인하고 싶은 마음에서 였다. 그동안 먹는 음식은 모두 몸에 들어가도 무관하다고 생각하고, 설마 안좋은걸 법적으로 넣을 수가 있을까? 하는 생각이었는데, 성분표를 확인하고, 적게는 3줄, 많게는 50가지 이상의 혼합</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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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주말의 삶</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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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6-30T07:19:21Z</updated>
    <published>2025-06-30T02:39:45Z</published>
    <summary type="html">2023년의 글을 끝으로, 브런치에서의 저의 기록은 멈추어 졌습니다.&amp;nbsp; (지금은 모두 저의 서랍으로 보관중입니다.) 늘 그런식의 삶이 었던것 같네요. 반짝이는 것에 매료되, 불같이 뛰어 들다가도, 할수 없다는 생각으로 연기처럼 소멸되는 식의 프로젝트요. 22년에 시작된 사이드 프로젝트는 24년의 2월이 되어 종료했습니다. (22년도에 시작된 프로젝트도, 운&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8lEC%2Fimage%2FFh03CE-IpU3FxgnToaf-OH7vlPg.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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