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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박수연변호사</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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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ubtitle>법무법인 여원의 박수연 변호사입니다. 30대 후반의 여자로서, 아들 둘의 엄마로서, 7년차 부부의 아내로서, 변호사로서의 여러 가지 생각들을 기회가 될 때마다 써 볼 생각입니다.</sub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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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19-09-15T14:34:05Z</upda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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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처음 교도소에 접견을 간 날 - 살인범도 변호를 받을 권리가 있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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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01-14T03:34:39Z</updated>
    <published>2022-10-25T09:17:14Z</published>
    <summary type="html">2013년 여름이었다.  나는 변호사가 되었고 교수님의 추천으로 변호사 사무실에서 실무수습을 하고 있었다. 사무실에서는 &amp;lsquo;변호사님&amp;rsquo;이라고 불렸지만 학교에서 배운 이론과 실무가 얼마나 다른지 실감하며 말 그대로 어리바리했다.        그러던 어느 날, 같은 사무실에서 근무하던 선배 변호사가 함께 교도소 접견에 가자고 하였다. 그 선배를 따라 법정에는&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8m4w%2Fimage%2F9XPol8kkUX7KJdhc4Z5Ur9Dmjhs.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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