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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햅피백수</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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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name>nojinju7</nam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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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ubtitle>K직장인으로 자존감을 지키면서 나 자신의 가치를 찾는건 너무 어려워요. 대표님들은 절대 100% 이해할 수 없는 위로의 길을 이야기해보고 싶습니다.</sub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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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19-09-16T13:21:21Z</upda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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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나는 직장인이랑 안 맞는 거 같아 fin - 이제 내 인생에 호구가 되겠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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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3-02T12:37:35Z</updated>
    <published>2025-03-02T09:41:47Z</published>
    <summary type="html">두 번째 이유는 나는 호구였다. 자존심 좀 부려보자면  회사에 너그러웠다라고 말하고 싶지만 아마, 회사생활을 하는 내 모습을 보면  누구든 입을 모았을 거다. 저 사람은 호구라고.  그 호구는 야근에 중독되어 있었다. 분기별로 직원들이 직원들을 평가하는  시스템이 있었는데 첫 평가에 내가 최우수 직원으로 뽑힌 적이 있었다. 다양한 이유들이 있었지만 직원들이&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8mKA%2Fimage%2FqZeoGWynoCgs73u7eBlKJx8r2YU.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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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나는 직장인이랑 안 맞는 거 같아 (1) - 다시는 직장인으로 살지 않겠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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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2-23T22:59:09Z</updated>
    <published>2025-02-23T10:33:40Z</published>
    <summary type="html">월급 받는 만큼 일하는 거 제일 못하는 거  그 첫 번째 이유는 일을 너무 열심히 한다는 것. 당연히 출근해서 열심히 일하는 게 이상한 건 아니지만 나는 출근 전, 회사, 퇴근 후, 휴일, 심지어 자면서도 일하는 이상한 사람이었다.  출근하면서 잠시 빨간불에 서게 되면  옆자리에 놔둔 아이패드를 들어  업무 관련 아이디어를 정리한다.  퇴근 후, 오늘 회사&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8mKA%2Fimage%2F1w8fuoF7gF7YuhR7RCJFIj-qg04.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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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나는 직장인이랑 안 맞는 거 같아 Prolog - 직원이면서 너무 대표처럼 일했어.</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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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2-23T10:34:01Z</updated>
    <published>2025-02-16T06:26:46Z</published>
    <summary type="html">그렇게 힘들어하면서 왜 회사를 못 그만두는데?  11년 차 직장생활을 하던 중 정신과를 다닐 정도로 힘들었던 나에게 2주의 휴가가 주어졌을 때였다. 일-집-일-집 밖에 몰랐던 생활에서 정당하게 주어졌던 휴가는 여름휴가뿐이었었고, 갑작스럽게 생겨난 2주간의 휴가에 나는 무엇을 해야 할지 몰랐다.  우선은 그동안 회사를 다니기 때문에 포기했던 일들이 무엇인지</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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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퇴근 후 갓생? 대신 소맥을 마셨다. - 직장인의 운동은 헬스장 카드 긁을 때 끝났더랬지</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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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2-11T17:47:32Z</updated>
    <published>2025-02-09T06:15:48Z</published>
    <summary type="html">갓생 살아보려 헬스장을 끊었고, 운동은 카드를 긁으며 끝났다  퇴근시간이 다가오면 직원들은  각자의 제2인생을 살기 위해 준비하느라 바빴다. 그들의 제2인생은 대부분이 운동이었다. 그중 가장 보편적인 헬스장은 직원들이 기피하는  1순위 운동이었다. &amp;quot;어차피 3개월 끊어놓고 다 못 가요&amp;quot; 이미 헬스장에 3개월 기부를  몇 번이나 했던 직원의 말은 일리가 있었&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8mKA%2Fimage%2Fd5Fa7_p3xEyQiH5DIF5mOAhb52s.jpg" width="48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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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잠자는 거 어떻게 하는 거더라? - 잠들지 못하는 게 서러웠던 나날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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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2-03T06:22:05Z</updated>
    <published>2025-02-02T07:10:27Z</published>
    <summary type="html">자야 하는데, 자는 법을 까먹은 거 같아  건강한 직장인이 되기 위해서는  몇 가지 필요한 부분들이 있다. 취미활동, 운동, 자기계발 등..  하지만 그중에서도 가장 중요한 것,  중요한지 알면서도 내가 가장 어려워했던 건  '잠'을 잘 자는 일이었다.  하루의 절반 이상을 직장인으로 보내던 내가  이상증상을 보이기 시작한 건 '잠'을 못 자기 시작하면서부&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8mKA%2Fimage%2FzWsvgPpu-A1xuDDTIQ4xqJEMKjA.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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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정신병 걸리는 회사원 VS 안걸리는 회사원 - 힘내지 않아도 괜찮아. 매일 조금씩 천천히</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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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1-27T14:52:17Z</updated>
    <published>2025-01-26T07:51:32Z</published>
    <summary type="html">&amp;quot;팀장님 회사 올 때 요즘 이런 생각 들어요&amp;quot;  입을 떼던 그녀의 모습은 매우 지쳐 보였다. 입맛도 없어서 점심을 거르던 그녀는 매우 성실하게  일하는 직원 중 한 명이었다.  &amp;quot;그냥 누가 실수로 한번 밀쳐줬으면 좋겠다.&amp;quot; &amp;quot;아..&amp;quot; &amp;quot;그리고 차에 치이는 거예요.&amp;quot; &amp;quot;....&amp;quot; &amp;quot;그러면 출근 안 해도 되잖아요..&amp;quot;  어디서 본 적이 있다. 직장인이 번아웃이&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8mKA%2Fimage%2Fap79nkjiGKrsHzbp0ycgfEZukV4.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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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직장 내 가스라이팅에서 정신과 가기까지. - 그냥 내가 죽어야 할거 같았어</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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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1-20T03:17:21Z</updated>
    <published>2025-01-19T14:38:49Z</published>
    <summary type="html">&amp;quot;팀장님 가스라이팅 당하는 거 같아요&amp;quot;  엥? 아니야 나 못하는 거 맞는 거 같아.  한창 대표님이 설정해 둔 목표 발끝에도  미치지 못해, 회사 돈으로 점심 먹는 것도  사치인 것처럼 느껴지던 시절  나를 잘 알고 따르던 직원들이 했던 말이다.  무슨.. 연인 사이도 아니고,  회사에서 무슨 가스라이팅이야. 직장 내 가스라이팅이라는 게 있는지 꿈에도 몰랐&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8mKA%2Fimage%2FBhrHacTDPsLBI6TjtX72tgERcsc.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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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면접자에게 미안한 면접관의 고백 - 나는 스타트업 면접 보는 게 어려웠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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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1-13T07:56:54Z</updated>
    <published>2025-01-12T13:36:15Z</published>
    <summary type="html">면접은 봐야 하는데 궁금한 게 없어...  지방의 스타트업이었던 회사에서 근무한 나는  입사 3개월 만에 면접관이 되었다. 이유는 간단하다. 초창기 멤버였기 때문에  실무 면접을 볼 사람이 없었다. 처음 보는 사람을 짧은 시간 안에 파악해야 했고,  그러기 위해 집중하다 보면 하루에 면접 수가 많은 날은 진이다 빠졌다.  입사 3개월 때 시작한 면접은 1,&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8mKA%2Fimage%2F11Ub7j6oFqswh6QiuWq7lQ188rQ.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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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일중독, 님아 그 강을 건너지 마오. - 일중독이 병인줄 몰랐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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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1-08T02:12:48Z</updated>
    <published>2025-01-05T03:16:23Z</published>
    <summary type="html">&amp;quot;샤워하면서도 일 생각하면 일중독이래요&amp;quot;  에? 그거 내 이야긴데.. '내가 일 중독인가?' 의문을 가지는데 쓰는 시간도 아까울 만큼 나는 명백한 일중독이었다. 10년이 넘는 회사생활 동안 90% 이상을 일생각에만 썼다. 그 시간들을 후회하지는 않는다. 내가 일에 미쳐있던 게 잘못을 저지른 건 아니니까 후회라는 단어를 쓰는 건 아닌 거 같다.  하지만 일중&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8mKA%2Fimage%2FyLXSYrAwFCajLCgXley8o2HjWBg.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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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회사에서 월급만 받아간 지능 낮은 팀장이 후회하는 것 - 회사에서 진정한 승자들이 일하는 법</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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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12-31T07:15:59Z</updated>
    <published>2024-12-29T09:23:26Z</published>
    <summary type="html">회사에서 인터넷 쇼핑..? 한 번도 안 해봤는데..  말 그대로다. 사실 안 하려고 한건 아니고 못한 거 같긴 한데.. 출근해서 컴퓨터 전원을 눌러두고 바로 탕비실로 향한다. 회사에만 오면 도저히 정신이 깨어나기를 거부하는 거 같아서 사약처럼 커피를 벌컥벌컥 들이켠다. 사약 한 사발 종이컵에 가득 채워서 자리로 돌아온 나를 반겨주는 건 '팀장님, 아래 내용&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8mKA%2Fimage%2FDu_VCpzaavNnPJGP22sk4Lvii9c.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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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팀장의 연봉에는 감정 쓰레기통도 포함된다 (3) Fin</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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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12-22T23:55:01Z</updated>
    <published>2024-12-22T01:00:08Z</published>
    <summary type="html">팀장의 연봉에는 감정 쓰레기통도 포함된다 (1) 보러가기 팀장의 연봉에는 감정 쓰레기통도 포함된다 (2) 보러가기  그리고 그 이야기 마지막 Fin.썩은 감정들로 채워진 내 쓰레기는 어디에 버려야 하나? 내 속에 감정 쓰레기만 가득 채워주고 있던 직원들 사이에서 일하던 나는 그들의 입맛에 맞는 알사탕처럼 이리 굴리고, 저리 굴려지고 있었다.  출근하는 길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8mKA%2Fimage%2FhAfQ21ct62wKIKDSqnH-PJAaElI.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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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팀장의 연봉에는 '감정 쓰레기통'도 포함된다 (2) - 극 대문자 T인 내가 F들 사이에서 살아남은(?) 이야기</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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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1-01T02:16:27Z</updated>
    <published>2024-12-14T22:50:29Z</published>
    <summary type="html">&amp;quot;감정쓰레기통(1) 그전 이야기.. 보러 가기&amp;quot;  본인의 자존심을 건드리는 건 용납할 수 없고, 대신 본인이 다른 사람의 자존심을 건드는 건 '그 사람이 더 나은 사람이 되길 바란다'라는 뜻이라 말하는 무자비한 이기심. 그런 자신의 이기심에 다른 사람들이 받는 상처는 눈곱만큼도 신경 쓰지 않는 사람이었다. 입 벌려! 내 감정 쓰레기 들어간다!라는 안하무인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8mKA%2Fimage%2FfVvKluGwpj4osyX-bgD81NrSdLE.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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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팀장의 연봉에는 '감정 쓰레기통'도 포함된다 (1) - 극 대문자 T인 내가 F들 사이에서 살아남은(?) 이야기</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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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1-01T02:13:05Z</updated>
    <published>2024-12-08T12:18:49Z</published>
    <summary type="html">Prologue&amp;quot;팀장님 T발 C에요?&amp;quot;: MBTI 'T' 성향인 사람들에게 하는 말로, 원래는 T와 C의 자리가 바뀌어야 하는데, 너무 심한 욕설로 보여 그 위치를 바꾼 말이다.  상대방의 말에 공감은 &amp;quot;오&amp;quot; &amp;quot;아&amp;quot; &amp;quot;그렇군&amp;quot; 이 3가지 표현력으로 돌려쓰던 나는 대한민국을 떠들썩하게 만든 MBTI의 최대 피해자였다.  억지 공감을 요구하고, 이미 듣고 싶은&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8mKA%2Fimage%2FxkKYvsiU-G2TCJhOUP68F7l_5sw.jpg" width="488"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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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회사에는 '또라이 질량 보존의 법칙'이 존재한다  - 가족</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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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1-01T02:38:59Z</updated>
    <published>2024-12-01T06:38:35Z</published>
    <summary type="html">prologue질량 보존의 법칙 : 질량이 화학반응에 의한 상태 변화에 상관없이 변하지 않고 계속 같은 값을 유지한다는 법 그럼 또라이 질량 보존의 법칙은? : 어느 조직이나 2인 이상의 사람이 한 곳에 모일 경우 또라이는 꼭 존재한다.  '없는 거 같은데?'라는 생각이 든다면 미친놈은 본인이 될 수도 있는 절대 불변의 법칙! 물론, 내 회사생활에도 질량을&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8mKA%2Fimage%2FqfF4JFPPWhr9l2fs6_zdoPDP_Qs.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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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돈 벌고 싶으면 대표하세요. 괜히 정신병 걸리지말고 - 11년 회사 생활로 남은게 우울증, 불면증, 불안장애라니</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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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2-09T08:17:24Z</updated>
    <published>2024-11-24T08:19:28Z</published>
    <summary type="html">prologue아버지 세대의 성실한 삶과, MZ세대의 나 자신을 위한 삶.그들이 사는 시대 중간에서 줘터진 나의 회사생활.   &amp;ldquo;팀장님 어떻게 10년이나 회사생활 했어요?&amp;rdquo; 스타트업 특성상 20대 첫 사회생활을 하는 직원들이 많았다. 직장인들의 3.3.3 법칙이라고 퇴사 욕망은 3일, 3개월, 3년 주기로 온다는데 10년 넘게 퇴근도 안하고 일만하는 팀장을&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8mKA%2Fimage%2FnBcaZfLTh1qEJbsVfTtIKZZ3qJ4.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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