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xml version="1.0" encoding="UTF-8"?>
<feed xmlns="http://www.w3.org/2005/Atom">
  <title>손프로</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8mMs" />
  <author>
    <name>secondchance</name>
  </author>
  <subtitle>글쓰며 성장하는 투자자 손프로입니다. 평범한 월급쟁이지만 부자 엄마가 되고 싶어 투자 공부를 시작했습니다. 부자가 되는 여정을 즐기며 천천히 앞으로 나아가고자 합니다.</subtitle>
  <id>https://brunch.co.kr/@@8mMs</id>
  <updated>2019-09-16T13:56:50Z</updated>
  <entry>
    <title>2025년 10월. 끝은 새로운 시작</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8mMs/25" />
    <id>https://brunch.co.kr/@@8mMs/25</id>
    <updated>2025-10-22T23:00:44Z</updated>
    <published>2025-10-22T23:00:44Z</published>
    <summary type="html">집 한 채를 매수하기까지 수많은 의사결정의 순간들이 있다. 하나의 선으로 보이는 매매가 그래프는 수많은 점이 모여서 만들어진 것이고, 그 점 하나에는 평범한 개인들의 무수히 많은 고민과 걱정, 기대가 뒤섞여 있다.  규제의 타겟이 되는 다주택자나 고가 주택 소유자, 정비사업지 조합원은 욕심 그득한 투기꾼이 아니라 누군가의 가족으로서 가족을 위해 자산을 더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s%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8mMs%2Fimage%2FQBzIDts4CWzb5IUJ8WGYNolBNns.png" width="500" /&gt;</summary>
  </entry>
  <entry>
    <title>2025년 10월. 드디어 조합원이 되다  - 예측불가능의 시대</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8mMs/27" />
    <id>https://brunch.co.kr/@@8mMs/27</id>
    <updated>2025-10-21T23:00:17Z</updated>
    <published>2025-10-21T23:00:17Z</published>
    <summary type="html">9월에 소유권 이전 등기까지 빠르게 마무리함으로써 드디어 정비사업지의 조합원이 되었다. 이후 1015 규제 발표가 나고 갑자기 서울 전역이 투기과열지구로 지정됨으로써 모두가 혼란에 빠졌다. 특히 재건축 진행 중인 단지의 경우 조합설립 이후 조합원 지위 양도가 금지되면서 내 집을 원하는 시기에 팔 수 없게 되었다. 어차피 오래 거주하고 보유할 생각으로 매수했</summary>
  </entry>
  <entry>
    <title>2025년 9월. 세금 내기 위해 일합니다</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8mMs/28" />
    <id>https://brunch.co.kr/@@8mMs/28</id>
    <updated>2025-10-20T23:00:22Z</updated>
    <published>2025-10-20T23:00:22Z</published>
    <summary type="html">토지거래허가 약정서를 쓰고 허가에 필요한 관련 서류를 구청에 접수했다. 내 돈으로 내가 필요한 집을 사는 데 왜 지자체의 허가를 받아야 하는지 이해가 되지 않지만 내가 할 수 있는 일은 서류를 꼼꼼하게 챙기고 기다리는 것밖에 없었다. 구청으로부터 토지거래 허가를 받아야 정식으로 계약서를 쓸 수 있고, 계약서를 써야 대출 접수도 할 수 있기 때문에 하루라도</summary>
  </entry>
  <entry>
    <title>2025년 8월. 드디어 매수를 실행하다 - 끝날 때까지 끝난 게 아니야</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8mMs/23" />
    <id>https://brunch.co.kr/@@8mMs/23</id>
    <updated>2025-10-19T23:00:37Z</updated>
    <published>2025-10-19T23:00:37Z</published>
    <summary type="html">일요일 저녁, 목동 단지를 매수하고 싶다는 의사를 전달하고나서 월요일 오전에 사장님께 연락이 왔다.  사장님 : 매도인이 원하는 가격이 있어서 중간에 설득하느라 시간이 좀 걸렸어요. OO억까지 조정했어요.  더 조정하고 싶었지만 그 가격도 충분히 쌌기 때문에 매수를 진행하기로 했다.  사장님 : 오늘 저녁에라도 토지거래허가구역 약정서 써야 할 것 같아요.</summary>
  </entry>
  <entry>
    <title>2025년 8월. 플랜비를 실행하다(2) - 돌고 돌아 다시 만나다</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8mMs/32" />
    <id>https://brunch.co.kr/@@8mMs/32</id>
    <updated>2025-10-19T01:53:05Z</updated>
    <published>2025-10-19T01:53:05Z</published>
    <summary type="html">목동 단지&amp;nbsp;매물을 보여주셨던 사장님께 연락이 왔다.  사장님 : 곧 조합설립이 되는데 그 전에 꼭 팔아야 하는 매물이 있어서요. 빠른 잔금 조건으로 매매 가능해요.  마침 오전은 마포, 오후는 흑석 신축들을 보기로 약속이 잡혀있던 터라 그 사이에 목동 집을 보러 가기로 했다.&amp;nbsp;보통의&amp;nbsp;남편들은 주차난도 심하고 집도 좁은 구축 실거주를 좋아하지 않기 때문에 집</summary>
  </entry>
  <entry>
    <title>2025년 8월. 플랜비를 실행하다(1) - 재건축은 어때?</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8mMs/26" />
    <id>https://brunch.co.kr/@@8mMs/26</id>
    <updated>2025-10-18T14:53:29Z</updated>
    <published>2025-10-18T07:59:22Z</published>
    <summary type="html">일요일 저녁, 흑석 신축 투자가 어려워지자 바로 플랜비 실행에 들어갔다. 신축 매물을 보면서 재건축 단지도 함께 투자 후보로 고려 중이었다. 서울의 재건축 가능한 단지들을 봤을 때 주민들의 재건축 의지도 높고 낮은 용적률로 사업성도 우수한 목동이 눈에 들어왔다. 지금 재건축이 거의 완료된 개포나 반포처럼 목동도 신축들이 대규모로 들어선다면 핵심 주거벨트로</summary>
  </entry>
  <entry>
    <title>2025년 8월. 드디어 매수를 결정하다  - 우리 계약할 수 있을까?</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8mMs/30" />
    <id>https://brunch.co.kr/@@8mMs/30</id>
    <updated>2025-10-18T01:54:53Z</updated>
    <published>2025-10-15T22:00:32Z</published>
    <summary type="html">흑석 신축은 동별로 생활 편의성이 많이 차이가 나기 때문에 단지 내에서 동과 층이 모두 좋은 매물을 사고 싶었다. 신축의 경우 조합원 매물이 동과 층이 좋고 옵션도 잘 되어 있기 마련인데 마침&amp;nbsp;규제 이후로 매수세가 잠잠해져 조합원의 RR 매물을 골라서 비싸지 않게 살 수 있는 상황이었다.  매수하려는 매물은 원조합원인 30대 매도인 부부가 거주하고 있었다.</summary>
  </entry>
  <entry>
    <title>2025년 7월. 조합원 프로젝트 (3) - 차라리 지금 신축은 어떨까?</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8mMs/22" />
    <id>https://brunch.co.kr/@@8mMs/22</id>
    <updated>2025-10-15T16:05:35Z</updated>
    <published>2025-10-12T00:23:35Z</published>
    <summary type="html">노량진이나 과천은 신축으로 바뀌는 데 최소한 5년&amp;nbsp;이상의 시간이 필요했다. 게다가 중간에 어떤 사업 리스크가 있을지 모르는 일이었다. 또한 사업이 진행되는 시기가 아이의 학령기와 맞물려 계속&amp;nbsp;전월세로&amp;nbsp;거주해야 하는 것도 문제였다. 그럴 바에는 차라리 지금 신축을 사는 건 어떨까? 당장&amp;nbsp;공급 부족이 심각하기 때문에 단기적으로 보면 신축을 보유하는 것도 좋은</summary>
  </entry>
  <entry>
    <title>2025년 6월. 조합원 프로젝트 (2) - 노량진 vs 과천</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8mMs/21" />
    <id>https://brunch.co.kr/@@8mMs/21</id>
    <updated>2025-10-18T01:12:10Z</updated>
    <published>2025-10-09T00:18:38Z</published>
    <summary type="html">노량진은 이미 오를 만큼 올랐다고 생각해 다른 사업지를 같이 보기 시작했다. 얼마 전 이주를 마친 과천 주공 8, 9단지가 예산에 들어왔다. 과천은 실거주 편의성이 좋고 부부의 직장도 가까웠기에 나중에 입주하는 계획도 가능했다. 며칠 뒤 원하는 조건의 매물이 나와 부동산에 바로 전화를 했다.  나 : 사장님, 이 매물 관심 있는데요. 혹시 가격 조정 좀 가</summary>
  </entry>
  <entry>
    <title>2025년 6월. 조합원 프로젝트 (1)  - 전재산을 어디로 보내시겠습니까?</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8mMs/20" />
    <id>https://brunch.co.kr/@@8mMs/20</id>
    <updated>2025-10-08T10:21:27Z</updated>
    <published>2025-10-05T02:06:56Z</published>
    <summary type="html">대출을 6억으로 제한하는 627규제가 나오고 시장은 언제 그랬냐는듯 잠잠해졌다. 불나방처럼 달려들던 매수자들은 대출이 막히자 일단 관망했고 덕분에 시장은 일단 주춤했다. 하지만 매도인 역시 매일 호가를 올리던 뜨거운 시장 분위기를 쉽게 잊지 못했고 굳이 호가를 내리거나 가격 조정이 가능한 매물은 많이 없었다. 매일 매물을 확인하고 전화를 하고 현장을 나가는</summary>
  </entry>
  <entry>
    <title>2025년 6월. 또 매도를 실행하다  - 무주택자가 되다</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8mMs/29" />
    <id>https://brunch.co.kr/@@8mMs/29</id>
    <updated>2025-10-10T14:04:24Z</updated>
    <published>2025-10-02T07:38:03Z</published>
    <summary type="html">2번째 주택 매도를 결심하자마자 바로 실행에 옮겼다. 주인전세로 오래 거주하기를 원하셨던 구 집주인, 현 임차인 분께 너무 죄송했지만 결심을 한 이상 어쩔 수 없었다.   나 : 사장님, 제가 원래 보유하던 주택을 갑자기 매도하게 되어서요, 이 주택도 매도해야 할 것 같아요. 임차인 분께도 너무 죄송하고 저도 너무 빨리 매도하게 되어서 아쉬운데 상황이 이렇</summary>
  </entry>
  <entry>
    <title>2025년 6월. 또 매도를 결심하다  - 등기에 잉크가 마르지도 않았는데?</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8mMs/19" />
    <id>https://brunch.co.kr/@@8mMs/19</id>
    <updated>2025-10-02T13:18:33Z</updated>
    <published>2025-10-02T07:35:30Z</published>
    <summary type="html">첫번째 주택을 매도하고 관리처분인가를 받은 입주권 위주로 매물을 찾기 시작했다. 투자금과 사업진행 단계, 입지까지 모두 만족하는 곳을 찾으니 신당 8구역이 눈에 들어왔다. 이미 많이 올라 눈에 보이는 안전마진이 크지 않았지만 빠른 속도와 입지, 단지의 상품성을 고려했을 때 괜찮은 선택지였다. 신당 8구역은 매물 자체가 귀해서 나오는 매물이 많이 없었고 자주</summary>
  </entry>
  <entry>
    <title>2025년 6월. 매도를 실행하다 - 집도 인연이 있다</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8mMs/18" />
    <id>https://brunch.co.kr/@@8mMs/18</id>
    <updated>2025-10-02T07:27:08Z</updated>
    <published>2025-10-02T07:27:08Z</published>
    <summary type="html">25년 6월은 자고 일어나면 호가가 오르는 시장이었다. 매수자들은 눈앞에서 수천만원이 오른 가격일지라도 울며 겨자먹기로 계좌가 나오기만을 기다렸고, 매도자들은 계약일 대비 수억 오른 시장 가격에 속앓이를 하며 소유권 등기를 넘겼다. 매물은 없고 살 사람은 많으니 부동산에서는 없는 매물을 만들어서라도 팔기 위해 집을 팔 생각이 없냐며 매물을 급구했다. 무섭게</summary>
  </entry>
  <entry>
    <title>2025년 봄. 매도를 결심하다  - 왜 우리 집만 잘 안 오르지?</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8mMs/17" />
    <id>https://brunch.co.kr/@@8mMs/17</id>
    <updated>2025-10-10T13:56:38Z</updated>
    <published>2025-10-02T07:23:01Z</published>
    <summary type="html">서울 고가주택(12억 이상) 2주택자가 되어보니 우리 가족의 버팀목이 되어줄 집이 2채나 있다는 게 심리적으로 든든했다. 1년 뒤면 A의 전세금도 올려받고, 2년 뒤면 B의 전세금도 올려받아 현금부자가 될 수 있었다. 그런데 문득 이런 생각이 들었다.   전세금 올려 받아서 뭐하지?  전세금 상승분으로 3번째 주택을 매수하기는 시장 상황이 녹록치 않았고,</summary>
  </entry>
  <entry>
    <title>[에필로그] 행복한 부자가 되는 여정 - 부의 그릇을 키우면 부는 저절로 따라온다</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8mMs/16" />
    <id>https://brunch.co.kr/@@8mMs/16</id>
    <updated>2025-09-30T06:40:33Z</updated>
    <published>2025-03-29T23:06:18Z</published>
    <summary type="html">부자가 되는 다양한 방법이 있다. 첫째, 좋은 인연을 만나는 것이다. 태어날 때부터 부잣집에서 태어나거나 경제적 여유가 있는 배우자와 결혼을 하는 것이다. 둘째, 나의 노력으로 그 분야에서 1등이 되는 것이다. 축구의 손흥민, 피겨의 김연아처럼 엄청난 노력으로 결과를 만들어내면 부는 저절로 따라온다. 자신의 전문분야에서 사업을 해서 업계 1등이 되는 것도</summary>
  </entry>
  <entry>
    <title>자산을 2배 늘리는 선택하는 법 - &amp;quot;삶은 우리가 내린 모든 결정의 총합이다.&amp;quot;</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8mMs/15" />
    <id>https://brunch.co.kr/@@8mMs/15</id>
    <updated>2025-03-28T08:47:08Z</updated>
    <published>2025-03-26T22:00:18Z</published>
    <summary type="html">우리는 늘 선택의 순간을 맞이한다. 작게는 저녁 메뉴에 대한 고민부터 크게는 결혼, 취업, 내집마련 등에 대한 결정까지 인생은 크고 작은 선택의 연속이다.  2016년, 아이 출산과 2년 전세 만기가 돌아오면서 내 집 마련을 할 것인지 새 차를 살 것인지 고민을 했던 시기가 있었다. 아이가 태어나니 내 집에서 안정적으로 거주하고 싶기도 했고, 차가 없었기에&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8mMs%2Fimage%2F6wzGXhiLtFt3rK5G-E901ItFtXE" width="500" /&gt;</summary>
  </entry>
  <entry>
    <title>기회인 줄도 몰랐던 기회들(2) - 강남 부동산은 옳았다</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8mMs/14" />
    <id>https://brunch.co.kr/@@8mMs/14</id>
    <updated>2025-03-23T08:21:21Z</updated>
    <published>2025-03-22T23:14:28Z</published>
    <summary type="html">2024년 초, 자산재배치를 할 때 첫번째 플랜은 종잣돈을 빠르게 모으고 서울 집을 전세 낀 채로 팔아서 모든 현금을 강남 1주택에 올인하는 것이었다. 내가 살 수 있는 가장 좋은 단지를 전세 끼고 매수한 뒤, 전세를 2번 돌리는 동안 돈을 최대한 모아서 입주하는 전략이었다. 개포 신축과 역삼동 구축, 잠원동 구축, 송파구 신축, 이촌동 구축까지 투자 범위</summary>
  </entry>
  <entry>
    <title>기회인 줄도 몰랐던 기회들(1) - 생각은 행동으로 옮겨야 의미가 있다</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8mMs/13" />
    <id>https://brunch.co.kr/@@8mMs/13</id>
    <updated>2025-03-20T14:01:55Z</updated>
    <published>2025-03-19T22:00:10Z</published>
    <summary type="html">2016년, 첫번째 내집마련을 한 뒤 어떻게 하면 자산을 불릴 수 있을지 그 다음 스텝을 생각하다가 &amp;lsquo;퍽 좋은 생각&amp;rsquo;이 떠올랐다. ​ &amp;lsquo;아이의 초등 입학 시기에 맞추어 거주할 수 있는 집을 미리 사두고, 우리는 그동안 싼 전셋집에서 거주하자.&amp;rsquo; ​ 마침 옆 생활권에 신축 단지들이 입주하고 있어서 입주장에 신축 단지에서 저렴하게 거주할 수 있었고, 같은 생활</summary>
  </entry>
  <entry>
    <title>위기의 순간들(2) - 서울 신축이 5억이라고?</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8mMs/12" />
    <id>https://brunch.co.kr/@@8mMs/12</id>
    <updated>2025-03-16T01:52:19Z</updated>
    <published>2025-03-15T22:12:35Z</published>
    <summary type="html">오피스텔에 투자할 뻔한 경험 덕분에 아파트를 사야 겠다는 방향성을 갖게 되었다. 내 마음을 어떻게 알았는지 누군가 나를 위해 붙여놓은 것 마냥&amp;nbsp;우리 집앞에 아래와 같은 현수막이 걸려 있었다. ​ &amp;ldquo;시세보다 저렴한 평당가로 서울 신축 역세권 아파트를 매수할 수 있는 기회, 지금 바로 연락주세요. &amp;rdquo; ​ 흑석동에 예쁘게 꾸며진 모델하우스는 무주택자의 마음을 사</summary>
  </entry>
  <entry>
    <title>위기의 순간들(1) - 20대 임대인이 되어볼까?</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8mMs/11" />
    <id>https://brunch.co.kr/@@8mMs/11</id>
    <updated>2025-03-12T23:14:11Z</updated>
    <published>2025-03-12T21:55:40Z</published>
    <summary type="html">어떤 경험이든 일단 해보는 게 좋다고 생각하지만 다음 두 가지 경험만은 하지 않아서 다행이라고 생각한다. 아는 것은 없는데 뭐라도 해보고 싶은 의지는 넘쳤던 시절의 일들이다.  하루는 우연히 길가에 있는 분양사무실을 발견하고 들어갔다. 신축 오피스텔 분양 사무실이었다. 1억 정도로 오피스텔을 분양받으면 월세 수입으로 50만원 이상의 현금 흐름을 만들 수 있</summary>
  </entry>
</feed>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