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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그레</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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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ubtitle>일상속 생각과 감정들을 기록해요. 부족한 필력이지만 마음의 평정심을 찾기위해 적습니다. 어떻게 살아가야할지 고민 또 고민중</sub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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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19-09-17T04:18:09Z</upda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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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021년 5월의 마지막 날  - 사랑하는 너에게, 보고 싶은 너에게 그리고 나의 끄적임</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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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11-02T07:19:31Z</updated>
    <published>2021-06-01T06:04:52Z</published>
    <summary type="html">외로워서 만난 사람에게 김쿼카보단 훨씬 다정했지만 만나면서 가끔씩 보이는 평소와는 다른 무서운 모습들과 지나친 자만심 그리고 허세심에 지겨워 잠수를 타다가 결국 헤어지자고 했다. 그 사람은 자기 성격이다 보니 아직도 대화를 하는데 그 습관들이 묻어나더라. 정리하길 잘했다고 최종적으로 생각이 든 순간이었다. 언젠간 자기 자신을 되돌아보고 그 점들을 알게 되겠&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8n4F%2Fimage%2FXESCYPWM1cYPnN4OkdeZ0WW_yJ0"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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