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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책좋아</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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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ubtitle>세 아들의 아빠로, 아이와 겪은 사건으로 '어쩌다, 어른' 단편 경험 소설을 썼습니다. 책 읽기과 나눔을 즐기며, 경험한 것을 말과 글로 나누는 것을 즐깁니다.</sub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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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19-09-19T08:48:32Z</upda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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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전 세계 Z세대의 33%가 스트레스로 어려움을 겪는다 - 생각 나눔</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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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5-31T13:49:33Z</updated>
    <published>2025-02-28T22:16:47Z</published>
    <summary type="html">Z세대뿐만이 아니라 많은 사람들이 '스트레스'로 어려움을 겪습니다. 저도 지난 1년을 돌아보면 여러 스트레스로 힘들었던 기억이 있습니다.  원인 모를 불면증으로 저녁에 침대에 누웠지만 3~4시간 이상을 잠에 들지 못하며 뒤척였습니다. 정말 괴로웠습니다. 살아오며 잠을 못 자서 스트레스를 받은 적이 없었는데, 제 자신도 불면증을 마주하고 놀랐습니다. 건설 현&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8nZK%2Fimage%2F0W8Ka4m5tngmy8ndir2Wk-TY48w"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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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025년 1월 읽은 책 결산 - 독서모임원과 함께 하는 월 결산</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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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2-15T11:13:00Z</updated>
    <published>2025-01-30T05:41:55Z</published>
    <summary type="html">책은 스무 살 때부터인지 꾸준히 읽었습니다. 달리 말하면, 초중고 때는 잘 읽지 않았네요. 군대에서 열심히 읽었습니다. 읽은 책 제목과 짧은 소감을 노트에 적었었는데..... (부모님 댁에 놓고 온 듯한데, 이번 설 명절에 찾아뵐 때 책장에 잘 있는지 찾아보고 싶네요.)  아이를 하나, 둘, 셋 낳으며 읽고 남기는 것에 소홀했습니다. 육아와 일에 몰입하며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8nZK%2Fimage%2F0qZK2AoJzBZW1xU8zUTFrJiUPfA"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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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독서에 있어 너그러운 독자 되기 - 겨울의 언어 - 김겨울(P.114)</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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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2-15T11:13:03Z</updated>
    <published>2024-12-20T23:00:02Z</published>
    <summary type="html">한편으로 그만큼 나는 너그러운 독자가 되어가고 있다. 어떤 책이든 비판하기 쉬우니까 이왕이면 책의 좋은 점을 발견하고 싶다. 그게 독자로서의 나에게도 알찬 독서가 될 것이라고 믿고 있다. 저자의 가장 취약한 맨살을 보고 있다고 생각하고 조심스럽게 다가가는 쪽이 좋다. 겨울의 언어 - 김겨울(P.114)  글을 제법 써 본 김겨울 씨는 비판과 너그러움을 돌도</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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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태화강의 철새들 - 떼 지어 나르는 검은 물체를 바라보며</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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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12-21T07:14:29Z</updated>
    <published>2024-12-19T23:00:05Z</published>
    <summary type="html">울산 시내에서 KTX울산역으로 가는 택시 안. 태화강변을 따라 달리는 창문 밖으로 철새들이 떼 지어 나는 것을 바라봤다. '날아가는 방향이 나와 같네?' 철새들과 함께 울산역 방향으로 나아갔다.  철새. 도심에 정주하며 사는 까마귀, 까치, 참새와는 다른 장거리를 계절에 따라오고 가는 새들. 높이도 날아 저 하늘 점으로 보이는 먹이를 찾아 강줄기 거슬러 오</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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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자기소개 2 - Self-introduction 2</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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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1-18T12:58:20Z</updated>
    <published>2024-12-18T23:00:01Z</published>
    <summary type="html">(2024. 4)  저는 작년부터 2년간 지방으로 단신 부임을 떠나와 있습니다. 주말부부의 삶을 살고 있습니다. 아내에게는 미안하지만 주중에는 일과를 마친 후면 저만의 시간을 보낼 수 있습니다. 회식도 참석하고, 혼자 사는 집에서 빨래도 하지만 여가를 즐길 시간이 생겼습니다. 저는 다시 책을 집어 들었습니다. 글을 읽는 한편, 제가 경험한 일상을 글로 쓰기</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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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층 버스를 타 본 소감 - 별건 아니지만, 아이들이 무지하게 2층 버스를 타고 싶어 해요.</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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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12-19T01:17:08Z</updated>
    <published>2024-12-17T23:00:03Z</published>
    <summary type="html">광역버스를 타고 서울역 근처에 있는 교육기관으로 향하는 아침. 정류장에서 버스를 기다렸다. 평소라면 1층 버스가 왔을 텐데, 아싸리.&amp;nbsp;2층 버스가 왔다. 아주 조금은 설레었다. 한국에서 처음 타보는 2층 버스였기 때문이었다.  2층으로 올라 자리에 앉았다. 매번 봐온 바깥 풍경인데 느낌이 조금 달랐다. '어느 높이에서 바깥 풍경을 바라보느냐에 따라 이렇게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8nZK%2Fimage%2FDr3X2nWh-mPRkki7fPVzRy4Ge78"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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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적당히 살고 가야지.'에서 - 생각의 전환</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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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7-26T07:55:34Z</updated>
    <published>2024-12-16T23:00:04Z</published>
    <summary type="html">(2023.05)  &amp;quot;벽에 똥칠하며 살고 싶진 않다.&amp;quot; 건강하게 잘 살다가, 오래 아프지 않고 하늘나라에 갔으면 했다. 120세를 논하는 요즘,&amp;nbsp;80세까지 살면 적당히 산 것은 아닐까? 인생을 절반 정도 산 지금까지의 성준 생각이었다.  우연히 라디오를 들었다. 한 어르신의 이야기였는데 손주가 갓 돌을 지났다고 했다. 그는 애당초 오래 살 생각이 없으셨다고&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8nZK%2Fimage%2Fpc1lMSYpcJe6L0dFmhr06-mqjWE"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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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대한민국의 차례입니다. - 아리랑의 흥겨운 장단에 맞춰</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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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2-14T05:57:46Z</updated>
    <published>2024-12-15T23:00:07Z</published>
    <summary type="html">(2020 겨울)  브라질을 여행할 때였다. 패키지여행이었는데 가이드의 인도에 따라 저녁 식사는 공연이 즐기며 음식을 먹는 곳으로 갔다. 무대가 있는 공간 뒤로 식사를 할 수 있는 테이블이 놓여 있었고 함께 여행 온 여행객들과 저녁 식사를 먼저 했다. 밥을 다 먹을 즈음, 사회자가 흥겨운 음악과 함께 등장했다. 그는 공연의 흥을 돋았는데, 각국에서 관객으로</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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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회전 초밥 - 겁도 없이 백화점 지하 회전 초밥을 먹겠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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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12-15T11:34:53Z</updated>
    <published>2024-12-14T23:00:02Z</published>
    <summary type="html">(2023년 4월)  &amp;quot;여보. 전화 잠깐 돼?&amp;quot; 지원의 명랑한 목소리에 무언가 재미있는 일이 있었나 생각했다. &amp;quot;응. 말해요. 무슨 일이야?&amp;quot; 지원은 아이들 셋을 데리고 큰 아이 치과를 다녀왔다. 그리고 아이들에게 저녁으로 무엇을 먹을지 물어봤는데, 각기 먹고 싶은 것이 달랐단다. &amp;quot;그래서 근처 롯데백화점 푸드 코트에 갔거든? 그런데 첫 째 하안이가 글쎄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8nZK%2Fimage%2FXkB3eRk6IRFzNCzsP6P_KxXvJVM"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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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한바탕 웃고 보니... - 흔들리는 산악 기차 안에서 있었던 일</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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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12-14T02:11:14Z</updated>
    <published>2024-12-13T23:00:07Z</published>
    <summary type="html">(2010년 겨울)  마추픽추로 오르는 열차 안이었다. &amp;quot;커피 드시겠습니까? 커피?&amp;quot; 승무원은 실내를 분주하게 오가며 승객에게&amp;nbsp;마실 것을 권했다. 고분고분 사람들은 일단 한 잔씩 받아 들었다. 잠시 뒤 열차는 출발했다. 좌석은 4인이 한 조로 서로 마주 보게 되어 있었다. 성준은 패키지여행으로 중남미 여행을 떠났는데, 함께 온 65세 및 70세 할머니와 마&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8nZK%2Fimage%2FIPH_7kQe7Pjq5JaekDZ6tRY7TRI"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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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사람을 향하는 책 - [사람을 안다는 것]_데이비드 브룩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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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12-15T04:30:02Z</updated>
    <published>2024-11-25T23:00:08Z</published>
    <summary type="html">&amp;quot;사람. 그거 안 변한다.&amp;quot; &amp;quot;사회에서는 자신을 다 내어놓고 이야기하면 안돼요. 어떻게 부메랑이 되어 안 좋게 돌아올지 몰라요.&amp;quot; &amp;quot;코로나를 지나며 비대면이 익숙해졌어요.&amp;quot; &amp;quot;IT 발달로 재택으로 모든 게 다 가능한데.....&amp;quot; &amp;quot;대면과 전화보다는 카톡이나 메일이 편해요.&amp;quot;  단절과 고립, 개인화가 일상인 요즘입니다. 이런 때에 아마존 베스트셀러 1위라는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8nZK%2Fimage%2Fhw247c9AVtMs6TxqokEwhAkFdwI"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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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목을 좌우로 돌릴 수 있다는 감사. - 감사 챌린지</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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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11-27T13:13:30Z</updated>
    <published>2024-11-25T12:33:44Z</published>
    <summary type="html">&amp;quot;우리는 기쁨을 타고난 권리로 알고 당연히 받은 줄로 안다.&amp;quot;  아토피로 피부가 땅기는 증상을 겪고 보니, 목을 좌우, 위아래, 오른쪽으로 왼쪽으로 크게 돌릴 수 있음이 감사함이었구나를 깨닫습니다.  운전을 하며 좌우를 잘 살펴야 하는데, 목의 피부가 너무 땅겨서 눈알을 열심히 굴리며 조마조마했습니다. 한 자세로 오랜 시간 일하다 보면 가끔 목을 풀곤 했는&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8nZK%2Fimage%2FCiDGTmBcE6Igi0uGqGMw9Ysa02o"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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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듀피젠트 2회 차 맞기 - 아토피 회복을 위한 노력!</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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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11-25T11:20:17Z</updated>
    <published>2024-11-25T09:00:07Z</published>
    <summary type="html">안녕하세요. 오늘 듀피젠트 2회 차를 맞고 왔습니다.  우선 지난번 피검사를 한 결과에 대한 의사의 소견을 들었습니다. - 유럽형/북미형 집먼지진드기 정상치에 50배 정도 높게 나왔다.   원래도 있었는데, 그 수치가 몇 년 전 검사 때보다는 절반 수준으로 감소했다.   &amp;rarr; 설하면역(알칼리작스) 효과가 있었던 것 같습니다.   ▶ 의류건조기를 사용하면 집먼&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8nZK%2Fimage%2F8LXWuGdnCtswwDCeunsJD5wsHeQ.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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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고전이 답했다 - 마땅히 살아야 할 삶에 대하여</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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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11-15T03:43:00Z</updated>
    <published>2024-11-12T23:00:08Z</published>
    <summary type="html">The Classics Become a Weapon of Life  고명환 님의 책입니다. 유튜브로 많이 접한 그의 나눔이 집약된 책입니다. 고전을 읽고 저자가 사색한 것을 독자에게 소개합니다.  '마땅히 살아야 할 삶에 대하여'라는 목적을 갖고 들여다본 고전 이야기. 사람에게 묻지 말고 고전에게 물으라는 저자는,  나는 누구이며, 어떻게 살아야 하며, 무&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8nZK%2Fimage%2FVRMrXMDUJBJyhRJAz00nOSC-P3Y.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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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7살 아이가 창작한 문어 이야기 - 그림자 인형 공연</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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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11-12T09:58:28Z</updated>
    <published>2024-11-12T04:00:04Z</published>
    <summary type="html">집 안의 모든 불이 꺼진 후,  7살 아이는 한 손으로 손전등을 켜서 빛을 비춥니다. 다른 한 손으로는 문어 인형을 들어 벽을 비춘 손전등의 빛 안에 그림자를 만들었어요. 그리고 이야기를 시작했습니다.  &amp;quot;옛날 옛날에 바닷속에 문어가 살고 있었어요. 그런데 주위를 둘러봐도 친구가 없는 거예요.  깊은 바다 속인 심해에도, 수면 근처로 올라가도, 문어는 친구&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8nZK%2Fimage%2Fc1ysH0Drua_jC3k4edP4g_bcw70.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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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오락가락 아토피 피부 상태 - 호전과 악화를 반복해요.</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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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11-11T12:00:39Z</updated>
    <published>2024-11-11T08:16:01Z</published>
    <summary type="html">지난주 월요일. 호전이 되어 간다는 기쁜 소식으로 글을 썼습니다. 하지만, 글을 쓰면서도 간지럽고 따가웠던 몸 상태는 금세 피부가 붉게 올라오며 또다시 악화로 흘렀습니다. 속상했습니다. 그래서 아내에게 상태를 이야기했어요. &amp;quot;호전되는 줄 알았는데, 다시 또 붉게 올라와. 힝.&amp;quot; 그런데 아내의 말이 참 위로가 되었습니다. &amp;quot;좋아졌다가 나빠졌다가 그러는 거겠지&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8nZK%2Fimage%2FzHkx6HLvRBmg3UQltR5B9Nie7LM"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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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피부가 회복의 길로 들어섰어요.</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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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11-04T14:04:15Z</updated>
    <published>2024-11-04T09:00:20Z</published>
    <summary type="html">온몸, 전신에 각질이 제대로 일어난 지난주 초 중반. '이래서 살겠나.' 싶은 정도로 각질이 심했고, 몸은 따갑고 쓰라렸습니다.  그런데 목요일부터였을까요? 몇 번의 각질이 벗겨진 후에 새 살이 돋듯, 보드라운 피부결로 변화하였습니다. '이거 뭐지?' 피부의 변화는 순식간이라는 것을 경험적으로 알고 있었지만, 이번에도 너무 신비하고 놀라웠습니다.  복용하는&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8nZK%2Fimage%2F0CuB0agz7m6bOTNGG4t0YPFIdsw"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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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듀피젠트 치료 시작! - 아주대병원 알레르기 내과 아토피 치료</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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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10-24T02:11:20Z</updated>
    <published>2024-10-21T02:48:13Z</published>
    <summary type="html">(이 글은 아토피 호전도를 자가 체크하기 위한 의료 기록입니다.)  * 듀피젠트란? 주사 형태의 약물 투여로, 염증 반응 요소만 표적으로 작용하는 면역억제 계열 치료제. 현재는 아토피 신약으로 광범위하게 사용되고 있음. 듀피젠트 - 나무위키 (namu.wiki)  아침 7시 30분. 오늘도 역시 정말 일어나기 힘들었습니다. 어제저녁 10시에 잠자리에 누웠는</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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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대나무 밭을 거닐며 - 태화강 십리 대숲/대밭</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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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3-15T03:29:46Z</updated>
    <published>2024-10-10T12:27:35Z</published>
    <summary type="html">'오늘은 퇴근 후 어디를 좀 거닐어 볼까?'  어제 트레킹을 하여, 오늘은 몸을 풀어주기 위한 걷기를 하려 했습니다. 매번 걷는 집 뒤의 하천변을 넘어, 새로운 곳에서 거닐고 싶었습니다.  울산에는 '태화강 국가정원'이 있습니다. 울산 생활을 2년 했는데, 가야지 가야지 했지만 한 번 못 가본 곳이었습니다. 퇴근 후, 태화강 국가정원을 찾았습니다. 십리대숲&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8nZK%2Fimage%2FTJ5WjHiauyl84HQSv0dBm6Ge6rY"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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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오랜만에 트레킹! - 간월재를 지나 신불산 정상까지</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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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10-10T06:01:26Z</updated>
    <published>2024-10-09T12:38:41Z</published>
    <summary type="html">정말 오랜만에 트레킹을 했습니다.  한글날 휴일을 맞아, 지방 단신 부임지인 '울산' 근교의 멋진 트레킹 코스를 걸었습니다.  전날부터 어떤 준비물을 챙길까 생각을 많이 했습니다. 챙이 긴 모자, 배낭, 간식거리들, 바람막이, 우산 등.  가을 행락철로 등산로는 사람으로 붐볐습니다. 운동하는 멋진 분들이 많아 기분이 괜히 좋았습니다, 커플들, 아이와 함께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8nZK%2Fimage%2F5kDX4ZSC8ERa0jhSyiZZVcqf1Fo"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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